cafe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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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장은 이렇게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가 3년 전 동분서주하던 때 가구배치를 위해 만들었던 그림판을 찍은 걸 찾았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혹시나 카페를 준비하는 분께 도움이 될까하여 글 하나 올립니다. ===================================== 카페를 하기로 마음먹고... 가게는 얻었는데... 첫번째 난관... 너무 비싼 인테리어 ㅜㅜ 그래서, 계획을 급변경합니다. 스스로 해보기로... 1. 기존의 시설물은 딱 필요한 것만 놔두고 천정까지 모두 철거하기로 합니다. 뭔가를 채우려는 인테리어는 아무래도 돈이 들어가니까... 2. 지인에게 그림을 그려달라는 인테리어는 아무래도 민폐니까 컨셉을 구걸....ㅡㅡ, 3. 목수님을 단기로 고용합니다. 컨셉을 설명하고 공사기간을 정하고 필요한 자재 등은 영수증으로 실비정산해주시는 분을 수소문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인테리어 회사에 의뢰하는 것보다 많이 절약이 됩니다. 단, 본인이나 가족, 지인 중에 감각있고 센스있는 분이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자... 인테리어는 완성되었으니 다음엔 메뉴를 정해야겠지요? 그건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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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Yu 비율에 맞게 의자 테이블늘 판지에 그려서 오렸어요. 이리 저리 움직여가며 위치를 잡았어요.
하핫 정말 귀엽게 그리셨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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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실망하는 요즘 카페들 공감
인스타,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인기 많고 리뷰 많은 카페를 방문해보기로 한 나 이미 sns로 후기, 사진을 자세히 봤기 때문에 괜찮겠다 싶었으나 실망하고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1. 업장 태도 아마 제일 결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음 인스타로 얻은 인기를 친절로 보답하는 곳들도 많지만 입장하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본체만체 인사마저 안하는 곳들 수두룩 질문이나 추천 요청이라도 하면 짜증부터 낼 것 같아서 사리게됨 입장하자마자 아..잘못왔구나 라는 생각이 듬 2. 가성비 최악의 음료 분명 사진에선 이 정도로 적지 않았는데 실제로 받아보면 양 적은 사람도 어이없을 만큼 한입거리 수준의 음료 싸면 억울하지나 않지 5천원도 싼 수준 아이스 음료의 경우 더 심각함 작은 컵에 얼음 우겨넣느라 부피 다 차지함 3. 존나 불편한 자리 회전율 높이려고 다닥다닥 붙어앉는 커뮤니티 테이블이나 계단식 테이블등을 도입함 일렬로 앉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마주보고 앉는 구조의 경우 맞은편 일행과 눈마주치지 않으려고 내내 눈치게임 하게됨 목소리 낮추고 점잖게 대화하느라 분위기 숙연해짐 4. 위생 손님이 많다보니 청소할 겨를이 없어 먼지 계속 쌓임 테이블은 대충 닦아준다 쳐도 천장 모서리나 구석쪽에 거미줄 쳐져있는 인기 카페들 존많문 내가 청담 한복판 카페에서 거미줄 보면서 커피 마셔야겠냐구요ㅠ 5. 개불편한 화장실 해리포터 방마냥 아슬아슬한 구조의 화장실 변기에서 일어날때 머리 부딪힐까봐 무서움 따뜻한물 안나오고 세면대 위에 먼지쌓인 조말론 디퓨저 방치되어 있음 6. 두 얼굴의 업장 위의 이유들로 분명 난 실망하고 왔는데 인스타 보니 세상 친절하고 살가움.. 이질감 느껴서 다시는 방문 안하게됨 물론 친절하고 맛있고 비싼값하는 카페들도 많지만 이런 이유들로 해가 갈수록 프랜차이즈를 찾게 되는것 같음 ㅊㅊ 쭉빵 모야 누가 내 머릿속 다녀감? 본문 내용 다 받는다. 내가 이래서 프렌차이즈 카페를 더 좋아함ㅇㅇ 쾌적함의 수준이 어나더 레벨임; 그리고 컵 용량 진짜 세기말수준 두 모금 마시면 끝남 개빡돔
피땀눈물이 서린 라탄 공예
시작은 소박했습니다. 그저 라탄 전등갓이 갖고 싶었을 뿐이에요. 머리 맡에 두고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조명, 그리고 그 조명을 라탄으로 씌우고 싶었을 뿐. 이왕이면 직접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라탄 전등갓 만들기 키트를 주문한 게 시작이었던 거죠. 그리고 요것이 도착한 키트! 둘이서 만들면 더 좋으니까 직장 동료를 불러 함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두어시간 정도가 흐르고 완성! 중간에 조금 어긋난 부분이 있지만 뭐 처음치고 괜찮쥬? 바라던대로 머리맡에 두고 잘 사용중인데 음. 생각보다 라탄이 많이 남은 거예요. 전등갓 하나 만들기 키트라더니 두 개를 만들어도 됐을 정도로 넉넉하게 보내주시다니 아 넉넉한 인심! 그럼 우짜겠노 뭘 더 만들어야지 하고 만든 것이 티코스터. 오른쪽이 두 번째, 왼쪽이 세 번째 라탄 결과물인디(전등갓 포함) 역시 할수록 늘쥬? 물론 손에 익어서의 문제라기 보단 라탄이 어떤 건 무르고 어떤 건 딱딱하기 때문에 잘 골라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발생한 현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뭐 그것도 실력의 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경험치, 관록 뭐 그런 거. 코스터는 염색도 하기로 합니다. 온통 좋아하는 것들로 블랜딩되어 아껴 마시느라 상미기한을 넘겨 버렸고, 그렇게 마시지도 버리지도 못한 채 무려 십년을 가지고 있던 자넷의 크리스마스티로 염색을 했어요. 어차피 찻물이 들 게 분명한 티코스터니까 미리 물들여 버리는 거죠. 끓는 홍찻물에 팔팔팔! 어휴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염색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jpg 태닝이 아주 예쁘게 됐죠? 블랙티 태닝이라니! 그러고도 라탄이 많이 남아서 다른 모양의 코스터도 도전합니다. 요번에는 냄비나 티팟 받침으로 쓰려고 좀 크게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나 추후 물들 것이 분명하므로 또 크리스마스티에 퐁당 빠뜨려서 염색을 해줬습니당. 좁은 방이 온통 크리스마스티 향으로 가득. 십년 전 아끼느라 즐기지 못한 향을 이제야 만끽했네요... 그렇게 완성된 티코스터 모음.jpg 위 다섯 개가 홍찻물로 염색한 것, 가장 아래 유독 뽀얀 아이가 염색하지 않은 아이예요. 원래 뽀얀 걸 더 좋아하는디 라탄은 염색한 게 더 맘에 들구... 아니 근데 이렇게 만들었는데도 라탄이 또 남았지 뭐예요. 참 나. 어쩌겠어요 또 만들어야지. 거미거미!!! 이번에는 바구니를 만들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욕심 좀 내서 크게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역시 초보라 소요될 라탄 양을 가늠하지 못하여 여기서 가진 라탄이 다 떨어져 버릴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만 것입니다. 세상에. 냄비 받침으로 쓰기에는 너무 크고 테이블 매트로 쓰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크기라 여기서 받침으로 마무리하기도 좀 그래서 라탄 환심을 또 주문하고 만 거죠. 키트가 아니라 라탄 환심만 사려니까 대용량을 주문해야 했고 배송비가 아까워서 에라 모르겠다 하나 더 담지 뭐 했더니 우왕 라탄 부자가 되어버렸넹! 그렇게 완성된 바구니에 코스터들을 담아 봤습니당 뿌듯 바구니도 염색하고 싶은뎅 큰 그릇이 없어서 염색을 아직 몬했어유. 조만간 염색하고 말리다. 암튼 라탄이 너무 많이 남았으니까 뭘 또 만들어야 하잖아요. 바구니가 생각보다 일찍 완성돼서(새벽이었는데 왜 나는 그렇게 생각한 걸까요. 새벽이라 일찍이라고 생각한 걸까) 바로 이어서 다른 걸 만들기로 한 거죠. 이번에는 빗살무늬 토기처럼 생긴 캔들 홀더!!!!!!! 만들다가 지문이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고개를 드니 어라 왜 밖이 밝은 걸까요.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건 마치 마피아 게임. 아무튼 완성했고, 여섯시간 가량을 물에 젖은 라탄을 만지고 힘을 주느라 손이 퉁퉁 부르트고 상처나고 피도 나고... 아니 저 빗살무늬토기 닮은 애 마무리를 하는데 라탄에 자꾸 빨간 얼룩이 보이는 거예요. 어라 이건 불량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내 손가락에서 나고 있는 피가 묻은 거였고..^^.. 이야말로 제 피땀이 서린 빗살무늬토기... 그래서 당분간은 라탄을 멀리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손가락이 너무 아프거든요. 지문이 진짜로 사라질 것 같아서 말입니다 흑흑 그치만 상처가 다 아물어서 손가락이 더이상 아프지 않게 되면 전등갓을 몇 개 더 만들어 보려고요. 기대되지 않습니까? 나의 피땀눈물이 서린 전등갓... 그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더 아윌비백 P.S. 전등갓 땡겨서 켜고 끄는 것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유우머 호이! 며칠 전엔 빗살무늬토기st. 만들다가 아침을 맞고 오늘은 이 카드 쓰다가 아침을 맞은 것도 유우머 쓰다가 오류나서 사진이 다 사라지고 텍스트로 대체돼서 텍스트가 두 번씩 반복되는 사진 없는 카드가 돼버려서 다시 쓰느라ㅜㅜ 혹시 저같은 분 또 계신가요... 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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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구리시 고구려 대장간 >>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아이와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번주 날씨는 맑다는 예보네요. 코로나 확진자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데 걱정이네요. 오늘은 강원도 영월쪽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옵니다. 교통편은 충북 제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영월로 가기로 했어요. 영월은 지난해 스치듯 다녀왔는데 이번 여행에 가지 않았던 곳을 들러보려해요. 1. 고구려대장간마을 2. 모던기와커피-한옥카페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안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서울에서 아주 가까운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구리시 고구려대장간입니다. 이쪽은 아차산을 오르는 입구에 위치해 있어 아차산 등산 길에 들러보면 좋습니다. 특히 태왕사신기, 요즘 드라마 달이뜨는강 촬영지기도합니다. 고구려 생활상을 엿볼 수 있도록 재현해서 고구려의 주택, 대장간 등 그 시절의 고구려인들의 지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유물 전시관과 체험도 가능하니 아이와 함께 들러보세요. 내려오는 길에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겨보세요. 이쪽에는 맛집들도 많아서 선택해서 다녀오시면 됩니다. #경기도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갈만한곳 #구리시가볼만한곳 #경기도구리가볼만한곳 #구리시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대장간마을 #달이뜨는강촬영지 #드마라촬영지 #아차산입구 #아차산보루 #고구려유물전시관 #아이와가볼만한곳 #구리시고구려대장간마을주차장 #구리시고구려대장간마을아차산고구려유적전시관 #모던기와커피 #모던기와커피입구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족여행지 #경기도여행지추천
자수성가한 슈퍼스타들의 사는 집 변화.jpg
에미넴 침실 6개, 욕실 9.5개, 객실 21개, 테니스 코트, 호수, 수영장, 보트 등을 댈수있는 선착장, 차량 5대를 수납할 수 있는 차고 기초생활수급대상자였음. 참고로 에미넴이 가난하던 시절 집 사진은 앨범자켓 사진으로 쓰이기도 했음. 리한나 침실 6개, 욕실 8개 등 가난한 섬나라 바베이도스 출신. 집이 가난해서 군인을 꿈꿨고 실제로 사관학교 다니다가 자퇴함 아메리칸드림 이룬 후 본인 생일이 임시 국경일로 지정되기도 했음 셀레나 고메즈 침실 6개, 욕실 10개, 와인 저장고, 마사지 룸 등 부모님 이혼 후 엄마가 쓰리잡 뛰면서 가난하게 살았다고 함 흙수저 시절 주식처럼 먹던게 1달러샵에서 파는 1달러짜리 스파게티 마이클 잭슨 네버랜드, 아케이드, 철도 3개 등 철강 노동자와 가정부의 아들로 태어나 저 집에서 11명 온가족이 다같이 살았음  어릴때 못 놀고 노동착취 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집을 놀이동산처럼 꾸며놓고 애들 초대해서 노는게 취미생활 르브론 침실 8개, 욕실 11개,  맞춤형 주방장, 쇼룸과 같은 옷장, 전용 파티오, 옥상 테라스, 홈 시어터, 와인 저장고, 체육관, 수영장과 스파 등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미용실을 하던 홀어머니 밑에서 매우 가난하게 자람 온갖 빈민가를 전전하며 12번이나 이사를 다녔는데 별 못볼것들을 어릴때부터 다 보고 자랐다고.. 존 트라볼타 전용 비행장과 활주로, 보잉707포함 비행기 5대 소유 당연히 소음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웃들의 불만이 크다고 함 본인 자가용 보잉707에 구호품을 잔뜩 싣고 직접 아이티로 몰고 가 구호활동을 펼치기도... 크리스 프랫 욕실 4.5개, 해수 수영장, 스파, 체육관, 테니스 코트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스트리퍼까지 할 정도로 힘들게 살았다고 함 집이 없어 친구랑 같이 승합차 안에서 홈리스 노숙자 생활을 했다고... +) 여기서부턴 원래 잘사는 금수저였지만 더 부자가 된 케이스들 테일러 스위프트 금융업을 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서 초창기엔 '백인 보수층의 공주' 소리도 많이 들음 저 건물 꼭대기의 펜트 하우스가 세계 곳곳에 소유하고 있는 많은 집들 중 하나임 비욘세 15대 차량의 수납이 가능한 차고, 수영장 구역 4군데, 농구장, 전부 방탄유리 처리 등 아버지가 텍사스 최고의 세일즈맨이라 부촌 지역에 살던 유일한 흑인가족이었다고 함 아버지는 비욘세도 철저히 상품으로 다루며 어릴때부터 훈련시켰으며 전담 매니저를 하기도 했음 아리아나 그란데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300 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있는 와인 저장고 등 아빠엄마 둘 다 기업대표인데다 학비 연 수천만원 명문사립 기숙학교를 다닌 등 가수는 취미로 하는거라는 얘기 많았음 마일리 사이러스 침실 6개, 욕실 6.5개, 테라스, 홈시어터, 수영장, 야외벽난로, 파티오 등 이미 아빠부터가 본인보다 더 유명한 레전드 거물급 가수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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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드라이브코스 카페 추천 6곳>>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데이트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여행을 유혹하고 있네요. 이번주에 강원도 영월을 다녀와야해서 일단 여행을 멈추고 무릎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한강뷰, 바다뷰, 호수뷰,개럴리카페 등 전망좋은 카페를 위주로 소개합니다. 직접 다녀온 곳으로 자전거 여행 또는 드라이브코스로 가본 곳입니다. 서울근교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인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강화도 여행 코스 중에 꼭 들르는 도솔미술관 그리고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만나는 한강뷰 카페와 금광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카페 그리고 특별한 솟대전시를하고 있는 카페 등을 소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서울 근교 가볼만한 카페 추천 6 1. 인천 영종도 을왕리 오라카페-식사 가능 바다뷰 카페 2. 인천 강화도 카페 도솔미술관 한옥 갤러리-미술관 관람 포함 3. 경기도 하남 미사리카페 리버-한강 뷰 4. 경기도 남양주 봉쥬르 -남한강 자전거길 한강 뷰 5. 경기도 파주문산 갤러리카페-솟대전시관 6.경기도 안성 세렌디피티카페-식사, 숙박, 안성 금광호수 뷰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데이트 #을왕리카페 #을왕리오라카페 #강화카페 #도솔미술관 #남양주카페 #봉주르카페 #파주문산카페 #명인갤러리카페 #미사카페 #카페리버 #안성카페 #세런디피티 #영종도카페 #서울근교카페추천 #분위기좋은카페 #바다뷰카페 #한강뷰카페 #갤러리카페 #미술관카페 #전망좋은카페 #식사가능카페 #이탈리안레스토랑 #금광호수카페 #강화도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