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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PUMA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Rihanna"

퓨마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별명 "박치기공룡", "나쁜뇬", "개뇬"의 상징이자 "절대 섹시녀" 리에나(Rihanna) 이다.
리한나가 아니고 리에나가 맞는 표현이라고 한다. 나두 어디서 주워들었다. 아마 도끼가 그렇게 그렇게 말한걸로 안다.
최근 뉴욕 패션위크 여성WWD 뒷풀이 파티에서 트레비스 스캇이랑 매우 뜨거웠다는 기사가 났는데 조만간 동영상이 올라올지도..
아무튼 퓨마의 새로운 얼굴이라고 할수있는 Bad Girl 편의상 그냥 리한나라고 하겠슴
컬러링도 보편적이고, 신발은 이쁘다만 큰 임펙트는 없다.
그래도 퍼렐 보다는 콜라보를 잘하는듯 싶다.
스웨이드의 생 고무창으로 이루어진 클리퍼 형태의 슈즈 이다.
베이지, 블랙/화이트, 블랙 3가지 컬러링의 모델로 무난한 디자인과 무난한 색감이 그냥 무난
참고로 모든 제품들은 우먼스 라인으로 발매된다는 사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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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1편
이번엔 리한나 영업이다!!!!!!!!!!!!!!!! 쩌렁쩌렁!!!!!!!! 2003년에 데뷔한 음색 깡패 빌보드 차트 깡패 리리햏이에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리리햏의 모습이 요즘과는 많이 다르죠? 성형의심???? 노노. 데뷔 초기에는 초롱초롱하니 귀엽고 착한 이미지였으나 지금은 썅냔의 이미지라서 달라보이는 것 뿐이에요. 데뷔 앨범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이후 싱글 앨범인 S.O.S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차트를 씹어먹기 시작하죠. 제이지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에 들어가면서 비욘세를 뛰어 넘는 흑인 가수가 탄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가 있었지만 절대 그럴 수 음슴. 그거슨.. 퍼포먼스만 보면 머라이어 캐리 저리가라 수준일 것 같지만 썩은 라이브계의 1인자이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라이브가 꽤 괜찮아졌지만 초기에 정말.......... 음색 아니었으면 가수로는 절대 뜨지 못했을 수준. 그나저나 썩은 라이브 2인자가 궁금함? 우왕 나닭!!!!! 내가 2인자닭!!!!!!!!!!!! 이건 제 생각인데 케이티가 조만간에 리한나를 꺾고 1인자로 올라설 듯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 라이브계의 1인자와 2인자는 실제로 절친이에요. 둘이 맨날 절교하니 마니 하면서도 제일 친함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 초기에 비욘세를 떠올리며 라이브 영상 보다가 조용히 뒤로가기.. 총총총 리리햏이 모든 흑인이 노래를 잘 하는 건 아니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나의 편견을 깨 주셨습니다. 리리햏 감사하고 고맙소. 그래도 리한나가 음색이 워낙 좋은데다가 보컬 트레이닝도 빡시게 받아서 요즘엔 라이브가 많이 괜찮아졌어요. 대체 라이브가 어떻길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상 한 편 보실까예? 썩어 문드러진 우산. 박명수 전설의 오동도 사태 미국버전으로 유명함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부르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팬들한테 마이크 넘기기 스킬ㅋㅋㅋㅋㅋㅋ 2007년 전 세계에 리한나를 알리는 3집이 발매되요. 이 앨범은 버릴 노래 하나 없는 레전드 앨범이죠. 그리고 앨범 제목에서부터 풍겨오는 썅냔의 향기.. 리리햏은 자신의 변신을 예고합니다. 좋은 냔 가고 나쁜 냔 온다. Good girl gone bad를 몸소 보여주는 리리햏. 이 때 부터 착하고 귀여운 소녀를 버리고 비취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리리햏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그 남자, 크리스 브라운과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해요. 남들 앞에서는 존나세지만 크리스 옆에서는 깨갱하는 순한 양이 되어버리죠. 이 때 리한나가 가장 사랑스럽고 예뻐보였어요. 눈빛에 사랑이 그득함. 이 사진 말고라도 둘이 찍힌 파파라치를 보면 리한나가 척추가 휘었는지 크리스한테 계속 매달려있고 좋아 죽는 사진이 한 두장이 아니라긔. 사진으로만 봐도 리리가 더 좋아하는 걸 느꼈기에 느낌이 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크리스가 우리 리리 언니 때렸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쁜 얼굴을 저 따위로 만들어놨쪙ㅠㅠㅠㅠㅠㅠㅠㅠ 리한나가 크리스의 휴대폰을 보다가 모르는 여자와의 문자와 전화 내역이 있어서 크리스한테 이거 뭥미? 하다가 말싸움을 시작, 화를 주체하지 못한 크리스가 주먹으로 리리의 얼굴을 때렸어요. 이후 크리스 브라운은 제이지, 칸예, 스눕독 등 흑인 음악계의 거물들에게 각종 협박과 비난을 받게 되었죠. 사진이 뜨기 전에는 개자식 크리스가 자기 페이스북에 리한나와 팬들 욕을 써놓다가 이 사건이 뉴스에도 뜨고 협박도 받으니까 글을 지우고 사과했어요. 근데 저게 사과해서 될 일임? 결국 법원의 명령으로 크리스 브라운은 재활원에도 가고 잡초 뽑기 사회봉사활동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이지의 협박으로 인해 시상식 같은 데도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죠.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있음. 오프라 윈프리쇼에 나온 리한나가 엉어엉어어엉 울면서 '오프라언니 근디 나 아직도 크리스 많이 좋아혀' 라고 했........ 롸???????? 기껏 편들어 줬더니 제이지 물 먹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방송 때문에 리한나의 안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어요. 크리스에 대한 리한나의 사랑이 식지 않아서 그런가봐여 어엉ㅇ엉 사랑이 내 맘대로 되겠냐만은 언니 내가 다 울고싶다 엉엉ㅇ엉 언니 얼굴이면 세상 남자 다 꼬시겠구만 어엉엉ㅇ 그럴거면 그 얼굴 나줘 엉엉어엉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깝치고 다니던 크리스는 술집에서 리리 욕하다가 리리를 짝사랑하는 드레이크에게 한 대 쳐맞았어요. 근데 찌질하게 맞아서 흉터 생긴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 '나 드레이크 한테 맞음. 걔 욕해줘' 했다는.. 드레이크는 힙합 모범생 이미지라서 그닥 타격이 없었죠. 너님은 쳐 맞을만 했다 이런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나쁜남자가 진짜 매력이 있는 건지 사건이 있고나서 얼마 안 되어 베트남계 흑인인 카르쉐 트란이라는 모델이자 의류 사업체 사장님과의 연애를 시작했어요. 크리스가 이 여햏한테 단단히 빠진건지 차도 사주고 온갖 물량공세를 퍼부어요. 리한나와는 정 반대의 매력이 있는 카르쉐 트란은 쪼꼬만한 키에 엄청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애교가 넘친답니다. 웃는 모습 심쿵☞☜ 어쭈 요것들 봐라? 내가 분명 오프라쇼에서 너님 못 잊었다고 여전히 사랑한다고 돌아와달라고 했건만 나랑 싸우자는 거임???????? 리리햏은 카르쉐 트란을 향해 열폭하기 시작해요. 리리햏이 더 멋있고 잘 나가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긔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연애 고자인가보긔ㅠㅠㅠㅠㅠㅠ 아까 말했듯이 카르쉐는 베트남계 흑인인데 베트남 사람들이 쌀이 주식인걸 저격해서 쌀과자에 카르쉐의 트레이드 마크인 링 귀걸이와 선글라스를 끼우고 나의 샹년을 만들었다고 트윗했어요. 인종차별로 인해 엄청나게 욕을 먹게 되지만 리리햏은 이제 착하지 않는 베드걸 이미지라서 신경도 쓰지 않죠. 카르쉐도 만만치 않은 성격이기 때문에 인스타, 트위터, 페이스북에 크리스와의 알콩달콩한 사진을 올림으로써 리한나의 염장에 불을 질러요. 아 존나 혈압!!!!!!!!!!!! 뒷골 땡겨!!!!!!!!!!!!! 2편 : http://www.vingle.net/posts/841631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2편
크리스와 카르쉐가 잠깐 결별한 사이 리한나와의 재결합 소식이 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둘이 뉴욕 클럽에서 밀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난리가 났어요. 둘은 클럽에서 진한 키스와 포옹을 나눴으며 함께 화장실로 향한 뒤 20분 넘게 돌아 오지 않았다는.. 화장실에서 모했는데? 말 좀 해줄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호구 왔능가? 리리의 인스타에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고 재결합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려요. 그뿐만이 아니라 리한나가 크리스한테 <Turn up the music 노래 틀랑께>, 크리스가 리한나한테 <Birthday cake 생일빵> 까지 피쳐링 해줬죠. 리한나가 변태라는 소문이 낭낭하던데 눈탱이를 밤탱이로 만들어 놨는데도 좋다고 저러는 거 보면 정말 변태 맞나봐요. 보다못한 팬이 리리에게 "너를 때린 남자와 같이 일 하는 건 좋아보이진 않아" 라고 했는데 여기서 리리 답변이 가관임. "니 얼굴이 더^^" 이건 무슨 초딩싸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한 것도 아니고 조언을 한 것 뿐인데 리리가 "쟤가 나 괴롭히니까 가서 욕 해줘" 라며 팬들에게 트윗을 함으로써 일은 더 커져요. 이쯤되면 분노조절장애 의심해봐도 될 것 같음. 그래서 저 분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루게 되게 까였다는 슬픈 전설.. 크리스는 리한나와 재결합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 헤어지고 바로 카르쉐와 다시 만나요. 이거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무슨 놈의 왔다리 갔다리를 이렇게 자주 하는지 원. 이후 인터뷰에서 크리스는 리리가 너무 못됐다며 다시는 보기 싫다고 치를 떨죠. 내가 가졌어!!!!!!!! 라는 승리의 표현이라고 해야할까요? 카르쉐는 자신이 주최한 파티에서 리한나의 이름을 지우고 카르쉐의 이름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은 팬과 사진을 찍어요. 아니 저게!!!!!! 질 수 없쪙!!!!! 하면서 리한나가 아시안 특유의 눈 찢음을 표현하면서 인종 차별을 하죠. 아시아 와서 한 푼이라도 돈 벌어 가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다리 몽댕이를 때리 빠뿌야 함. 트위터리안 : 리한나는 욕을 불필요 할 정도로 많이 쓰는 것 같아 리한나 : 엿먹어 이 *발아!!!! 리리가 여태 나쁜냔 컨셉을 잡고 쎈 척 한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정말 미침 + 존나세 인 것 같아요. 이 구역에 미친냔은 나야!!!!!!!! 오늘 내 아침이다. 라고 글을 올리고 마리화나를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요즘 중2병 걸린 애들도 이렇게 안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 머리 위에 올라타서 마리화나 말고 있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자기가 스스로 사진을 공개해요. 이쯤되니.. 뭔가.. 짠해.. 이 언니.. 입에 특대 마리화나를 물고 THUG LIFE를 배에 적어서 자랑스럽다는 듯 제스쳐를 취하는데 저 의미가 대략 흑인 갱스터의 삶? 근데 리리가 정말 흑인 갱스터처럼 살면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백인 따라쟁이임. 언행일치 안 되는 행동 때문에 아만다 바인즈한테 한 방 먹었죠. 지구 밖으로까지 개념을 탈출 시키고 가요계에서 퇴출당해도 괜찮을 법 한데 <We found love 사랑을 찾았어> 로 빌보드 1위를 휩쓸어요. 미국인들 츤데레쉬먀? 아새끼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고조 아오지 탄광행이라우. 새 앨범 활동을 하면서도 카르쉐 트란 까기는 여전히 잊지 않아요. "이리와 이리와 날 가져 쌀과자보다 더 달콤하다고" 우유에 말다 만 죠리퐁같이 생긴게 아오!!!!! 자꾸 아시아 욕하니까 존넨쉬름. 몇 년 동안 지속되는 인종 차별적인 발언에 카르쉐도 단단히 열 받았는지 "니가 그래도 내가 이겼음. 크리스는 나랑 사귀고 너는 사진으로만 사귀잖아 이 망붕아" 라며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요.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잘한다 잘한~다! 남친도 없고 카르쉐한테도 한 방 먹어서 심기가 불편했는지 공연장에서 마이크로 팬의 머리 뒷통수를 내리치죠. 맨 앞자리에서 공연 볼 정도면 티켓 가격도 가장 비싸게 줬을테고 레알 팬일텐데...... 한 팬이 실수로 그런거 아님? 이라며 쉴드를 쳐줬는데 리리는 "노노 그냔이 날 안 놔 주잖아" 라고... 라이브 듣고 있으면 팬이 너를 때려도 시원찮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는 싸가지 밥 말아먹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지만 좋아하는 남자들이 줄을 섰어요. 1빠는 드레이크. 드레이크가 리리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거든요. 결국 둘이 사귀기도 했는데 지금은 헤어졌어요. 이 드러운 세상!!!!!!!!!!! 싸가지 없어도 생길 냔은 계속 생기고 우리는 싸가지 없으면 욕만 쳐먹고 ASKY. 요즘엔 레오랑 열애설이 났긴 했으나 사귀는 것 같진 않아요. 레오 스타일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암튼 크리스를 여전히 못 잊고 있는건지 지금 현재 딱히 만나고 있는 남자는 없답니다. 리리 나는 어때? 1편 : http://www.vingle.net/posts/838435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