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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밖에 모르는..

​ 할머니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으셨답니다. 재산이 10억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베풀기 보다는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했다는군요. 그러다가 몸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 갔는데 불행하게도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병 치료를 받으면서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매일 감사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하늘이 도우셔서 1년 만에 암이 사라지고 다시 건강을 회복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시 건강이 회복되니 그 동안 쓴 돈이 아까운 나머지 전보다 더 돈에 집착하며 몸과 마음을 혹사시켰다고 합니다. 결국 그 할머니는 그 많은 돈을 써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셨다고 합니다. .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어떤 고통에 대한 반성과 기회는 한 번이면 족 합니다. 하늘은 그것을 자꾸 무시하고 반복할 때 더 이상 도와주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고수는 말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미리서 반성하고 그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 자를 말합니다. 중수는 일이 터지고 나서 뼈져린 반성을 통해서 어리석은 행동을 그만두는 자를 말합니다. 하수는 자신이 병들어 가고 있는줄도 모르고 끝없는 괴로움을 겪는자를 말하지요. ​​중수만 되더라도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데 우린 하수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 않나요? 위의 할머니처럼 세상을 즐기지도 못하고 평생 고생과 고통속에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꼭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우리 마음의 자세를 말합니다. 충분히 지금을 즐기고 만족하고 감사할수 있는 삶이 우리에겐 주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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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살고계시는 시할머니가 저런분입니다. 돈이 신이고 돈이 인생에 전부이신 분이죠.. 너무 힘들게 사셔서 돈,돈 하시는구나 이해는 하지만 우리한테도 그걸 강요하는건 견디기 힘듭니다. 당신은 양말하나 사신어본적 없다며 몇번이고 기우고 발목도 늘어난 양말을 자랑스럽게 보이시면, 할머니.. 양말장수들도 먹고살려면 팔아줘야지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없습니다. 외식도 하고 놀러도 다니는 우리를 생각없이 돈이나 펑펑쓰는 철없는 인간들로 생각하실 뿐이죠.. 불쌍합니다.. 세월 잘못 만나 그렇게 사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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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데 이거 꼭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5분만 시간을 내줬으면 좋겠음 퇴직금 받을 수 있는 자격 요건 1. 한 회사에 1년이상 근무 해야함. 2. 월 평균 60시간의 근로를 해야함. (주 15시간) 주의 : 프리랜서, 알바, 일용직 모두 자격요건에 해당하면 모두 받을 수 있음. 퇴직금 지급 기한 퇴직금은 근로자가 퇴사한 날 기준으로 14일 이내에 지급해야함. 퇴직금 계산 방법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우리 탁서들 수학 못한다는거 잘 알기 때문에...... 다음이나 네이버에 퇴직금 계산기를 치면 계산해줌 퇴직금 정산시 주의점 퇴직금은 일부만 지급하더라도 미지급에 해당하며 날짜를 지키지 않을 경우에도 미지급에 해당함 퇴직금은 반드시 3년 이내에 받아야함 3년이 지나면 퇴직금 못받음 퇴직금 미지급 처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제1호)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는 사유 1.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 -> 개소리 단 실제로 사업주랑 급여에 퇴직금을 포함한다고 하고 계약을 했을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소할 수 있음. 2. 휴직기간을 포함하면 실제 근무기간은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휴직기간을 포함하여 1년이상이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단 계약서에 직무와 관련이 없는 학업이나 질병 휴직과 같은 경우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규정에 계속근로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면 합산하지 않을 수도 있음. 3. 정규직으로 일한 기간이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어도 비정규직으로 일한 기간도 포함해서 1년이라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4. 육아기 단축근로도 괜찮나요? -> 넹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을 경우 1.  사업장을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가서 진정서를 넣는다. -> 3자 대면하고 언제까지 급여지급을 하겠다고 약속을 받아내지만 강제할 수단은 없기 때문에 배째라는 사업주 많음.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잘 모르겠음 일단 안친절하고 물어보기 쉽지 않음 그러면 소송을 준비해야함. 2. 민사소송 제기 -> 노동청도 소용없다면 민사소송을 진행해야함. 단 여기서 호갱 안되는 방법이 있음. 밑에 정말 중요함 이거 안읽으면 퇴직금 변호사비용으로 다 날림. ^^ 3. 법정 다툼의 여지가 없다면? -> 소송이란게 사업주가 내가 낸 증거에 적극적으로 대항한다면 원고는 준비서면을 제출해서 재반박을 해야함. 그러나 원고가 제출한 증거와 소장이 완벽해 사업주가 반박할 여지가 없다면 소장 제출만으로도 승소 판결을 받을 수 있음. 4. 퇴직금이 3천만원 이하라면? -> 소액청구소송으로 진행될텐데 여태 소액청구소송 진행해보면, 소장 제출만으로 끝난 사건이 많고 아무리 준비서면을 많이 제출한다고 해도 1회 제출 이상이 거의 없음. 5. 종합해보면 퇴직금 소송할 때 금액이 적으면 나홀로소송으로 진행하는걸 추천함. 단 일반인은 소송 처음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만큼 공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감. 6. 변호사를 써야한다면 여기 잘 읽길 바람. -> 위에 잘 읽었으면 알거임. "소장만 잘 제출해도 승소 판결 받는 경우도 있고 준비서면 많아봐야 1회 더 제출하고 마는구나." 즉, 소장이랑 준비서면 변호사나 법무사한테 대리작성 받아서 제출하면 소송비용 확 줄일 수 있음.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착수금으로 몇백을 지불함...... 퇴직금 못받은것도 억울한데 돈까지 또 써야하다니...... 거기다 성공보수도 줘야하는 경우가 있음. 7. 소장/서면 대리작성 적정 비용은? -> 난 50만원 이하라고 생각함. 50이상 부르면 안하는게 맞음. 그리고 사실관계가 정말 간단하면 더 깍아도 된다고 생각함. 준비서면이란? 원고의 소장 제출 -> 피고의 답변서 제출 -> 원고의 준비서면 제출(답변서에 대한 반박과 나의 주장을 적음) -> 피고의 준비서면 제출 이런식으로 민사소송이 흘러감. 출처 도탁스, 오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