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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남자친구와의 연애

빼라고 몇번이고 말해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빼지를 않아요....
먹는것도 줄이지않고 그대로 먹고요 운동은 아예 안합니다
그러는데 빠질리가 있나요.
진짜 저도 사람이고 눈이 달려있는지라 아무리 제 연인이라 해도
눈이 달려있는이상 그사람을 보는데, 설레임이 점점 줄어드네요....
남자친구살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본적 처음이에요
여태까지 만났던 남자들이 다 몸이 좋아서 자꾸 비교되는것도 있습니다.
제 몸은 좋냐고요?
네. 저는 운동 엄청 하고요, 매일 헬스가서 유산소 무산소 운동 다 합니다.
그냥 통통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진짜 저랑 제 남자친구가 어떻게 연인일까 싶을정도로 살이 많아요.. 게다가 축 쳐졌고요...
저같은 고민 있으신분 있나요, 솔직히 이성적인 매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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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게되면 남자분인생이 달라질수도있겠군요....헤어지세요
건강을 걱정해서 그러는건가요?아니면 단지 외모 때문인가요?후자라면 헤어지세요!!!!
퍼오고 싶으면 캡쳐를 해와
네이트판이라고쓰여있는데......
전남친들 몸좋다고 비교하고 그러는거 참...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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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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