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b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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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 님들! 위꼴림 주의!!! 스윗치킨&크리스피포크 이태원 블루55 ~^^;;

스윗치킨~^^~~
크리스피포크
이태원 블루55
위에 두 메뉴는 예약 안하면
45분 정도 기다릴 수도 T.T
조리시간만 45분.
맥주 꿀떡 꿀떡

이태원 180-16
02-79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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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증말 맛있게 보입니닷!!!^^
와 아스파라거스가 저렇게 들어 있나요!! 클립해두고 나중에 가볼래요~
저번에 블루55 크리스피포크 누가 카드올렷길래 당장 클립하고 가야겟다햇는데 ㅋ 이사진은 더 대박이네요 ㅋ
대박ㅜㅜ
비주얼 대박이에요ㅠ클립해서 나중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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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카페 바로그맛! 코코넛커피스무디 만들기
https://youtu.be/yDXfDEqlogU 작년에 베트남에 다녀와서 정말 주구장창 먹어댔던 콩카페 코코넛커피스무디를 만들어봤습니다. 레시피도 간단하고 정말 맛이 있어요. 베트남에서 먹었던 맛하고 완전 똑같을순 없겠지만 연남동에서 6000원 주고 사먹는것보다 이 레시피면 한잔당 1800~원 정도면 만들어 드실수 있어요 -재료준비- 인스턴트 블랙커피 2스틱 또는 에스프레소 한샷 / 각얼음 5~10개 / 얼린 코코넛밀크 250ml / 연유 2스푼 -Ingredients- 2 sticks of instant black coffee or a shot of espresso / 5 to 10 ice cubes / 250 ml frozen coconut milk / 2 spoons of condensed milk 1 진~ 한 에스프레소 한샷이 필요합니다. 홈카페가 완비 되어있으신 분들은 에스프레소를 사용하시면 되시구요 저처럼 간편하게 믹스커피를 사용하실 분들은 인스턴트 블랙커피를 2스틱 준비해주세요. 코코넛커피스무디 만들기를 하다보면 스무디 양이 많거든요. 그래서 2스틱 또는 아주 진한 에스프레소가 필요합니다^^ 2 2스틱에 커피물을 적게는 50ml 정도만 넣어서 잘 풀어주시고 코코넛커피스무디가 담길 잔에 커피를 먼저 부어줍니다. 마지막 데코? 를 위해서 한스푼 정도만 커피를 남겨주세요 3 제가 사용한건 종이팩에 들어있는 차오코 코코넛밀크랍니다. 냉동실에 꽝꽝~ 얼린후 만들기전에 상온에 꺼내서 가위질이 잘될정도로만 녹여주세요. 이제품은 약간 곱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편리함을 위해서 사용했지만, 조금 비추 ^^;;; 사실 종이팩에 들어있는 코코넛밀크가 얼리기도 편하고 요리하기도 편해서 사용하긴 하는데, 진짜로 제대로 맛이 좋은 코코넛밀크는 AROY-D 입니다. 근데 이 아이는 깡통에 들어있어서 얼려줄 수는 없고, 한번에 만들 250ml를 다른용기에 담아서 얼려주신후 사용하시면 좋답니다^^ ​ 맛있는 코코넛커피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AROY-D 를 사용해주세요 4 각얼음과 얼린 코코넛밀크, 그리고 연유2스품을 넣고 믹서기로 돌려줍니다. 코코넛밀크의 얼린상태에 따라 도중에 단단한 각얼음을 좀더 보충해 주실 수 있는데요, 좀 더 슬러시 느낌이 짱짱~ 하게 나도록 저는 중간에 얼음을 저 넣어주었답니다. 아무래도 영상찍다보니 이것저것 하다가 얼음이 다 녹아서 ㅠㅠ ​ 제가 사용한 연유는 베트남갔을때 사온 연유인데요, 베트남 연유는 사실 한스푼만 넣어도 뭔가 쫀쫀하고 제대로 연유~ 입니다 ^^ 우리나라의 연유는 좀 묽은감이 있어서 베트남 콩카페 커피 느낌을 내려면 연유 2스푼 하고 +1스푼? 추가해야할수도요 달달한 기분은 기호에 맞춰주세요. 5 한스푼, 두스푼 코코넛스무디를 가운데로 예쁘게 담아주세요. 스무디가 커피에 조금씩 잠기면서, 예쁜 커피그라데이션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스무디를 모두 담았다면~ 마지막으로 아까 남겨주었던 블랙커피 한스품을 위에서 샬랄라~ 자연스럽게 뿌려주세요 ^^ Music : Jonny Easton - Love Story -------------------------------------- 레시피 사용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영상의 2차 편집 및 재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 * Claire's Cooking N Craft SN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cooking_claires BLOG ▶ https://blog.naver.com/sugarberrys E-MAIL ▶lavieaclaire@gmail.com
비사벌 전주콩나물국밥 ; 성수동
주말에 성수동 점심을 먹을려면 생각보다 문 여는 집이 많이 없어요 또 평일 아침에도 진짜 문여는 집이 거의 없는데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은 24시 계속 영업하니까 아무때나 편하게 갈 수 있는 집이에요 골목길 사이에 있어서 주차는 안되는 곳이지만 뚝섬역과 서울숲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구요 서울숲 맞은편에 있어서 산책하고 들려도 괜찮아요 여튼 가끔 찾았던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이 갑자기 사라져서 당황했는데 바로 앞집으로 이전했더라구요 뭔가 친근감있던 집이였는데 완전 새로운 이지미로 탈바꿈하였어요 진짜 바로 앞으로 이사간 비사벌전주콩나물국밥이에요 간판도 깔끔하게 바뀌고 외관부터가 시멘에서 대리석으로 바꼈다 여긴 진짜 점심때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사람이 많아요 테이블에 김가루가 미리 준비되어 있고 주문과 동시에 콩나물국밥이 나와요 반찬은 김치 두종류와 콩자반-! 콩자반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넉넉하게 다 먹을 수 있어요 적당히 청량고추도 넣고 살짝 새우젓을 넣으면 더 시원한 국물 맛이 살아나요 또 이름답게 콩나물이 진짜 국물보다 많은거 같아요 거기에 오징어도 생각보다 듬뿍들어있어서 더 국물이 시원해요 먼저 콩나물을 잔뜩 건져서 수란에 잔뜩 찍어먹었어요 그래도 끊임없는 콩나물이에요 콩나물만 먹다가 배가 배불렀어요 그래도 완전 깔끔하게 다 머금진짜 싹싹 긁어먹었어요 비사벌 전주콩나물국밥 ; 성수동 http://alvinstyle.com/221540563477
[경리단길 까올리포차나] 방콕 길거리의 맛
맥파이와 더부쓰가 있는 골목. 언젠가부터 이 골목에 갈 때마다 줄이 늘어서 있는 가게를 발견. 호기심에 기웃기웃 염탐하러 가보니... 무려 태국음식점! 게다가 벽에 태국 국왕내외의 사진이 걸려있었습니다. 여기는 진짜다 하는 기대감에, 간판도 태국어로민 써있어서 이름조차 몰랐던 이 곳을 꼭 가봐야겠다 마음먹은지 수개월째. 하필 휴무일이라 문을 닫았거나(월요일 휴무ㅜㅜ 참고하세요) 말도안되게 줄이 길거나 해서 미뤄졌던 방문이 드디어 상사되었습니다. 예이~ 웨이팅이 있는 편인데, 시스템이 편해요. 가게 앞의 웨이팅리스트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두면 내 순서 때 전화해줍니다. 바로 옆의 더부쓰에서 맥주 한 잔 하고 있거나(그러나 더부쓰에도 자리가 없다는게 함정) 원스우폰어밀크쉐이크에서 밀크쉐이크 마시고 있거나. 전 이름 올리고 근처 한 바퀴 산책하고 오니까 타이밍이 되어 드디어 까올리포차나에 입성했습니다. 저희가 시킨 건 팟타이 10,000원 파냉 커리 13,000원 창 맥주 5,000원 * 여러병 바로 맛 이야기로 들어가면 태국 길거리에서 재료 쭉 놓고있고 그 중에 고르면 철판에 바로 볶아주는 팟타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 맛입니다. 고급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현지의 맛을 제대로 살린. 굳이 먹으러 찾아갈 것 까지는 없지만, 경리단길에서 저녁이 애매하다면 들려도 좋을 곳입니다:)
미국/영국/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집에서 딱히 먹을 거 없을 때 많이 해먹는 스크램블 에그. 근데 이 스크램블 에그도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유명한 영국의 요리 연구가 제이미 올리버가 알려주는 영국식, 프랑스식, 미국식 정통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그 첫 번째는 영국식! 1. 계란 2개를 풀어 소금을 넣어준다. 2. 중불에 달군 냄비나 프라이팬에 버터를 한 뭉텅이 넣어 녹여주고 계란푼 물을 부어준다. 3. 5초에 한 번 정도 휘저어 주며 계란이 약간 덜 익은 듯 익은듯한 상태로 익힌다. 4. 어느 정도 익게 되면 많이 익지 않도록 한쪽으로 잘 모아준다. 우리가 만드는 스크램블 에그와 가장 유사한 영국식 스크램블 에그! 너무 익어버리지 않게 익힘 정도를 잘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두 번째는 프랑스식 1. 냄비에 물을 부어 덥힌다. 2. 계란물을 담은 유리그릇을 물이 담긴 냄비에 담가 중탕으로 조리한다. 3. 6분 정도 적당히 저어준다 4. 마지막에 버터를 적당량을 넣어주고 녹인다. 5. 약간의 끈기가 생길 때까지 익혀주면 완성! 마치 수프같은 느낌의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매우 부드러운 형태다 보니 빵위에 얹어서 먹으면 정말 기가 막힌다고 함 세 번째는 미국식 1. 잘 예열시킨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끓여준다 2. 바로 계란 물을 투입한다. 3. 바닥부터 조금씩 익기 시작하면 주걱을 이용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계란 물을 끌어온다. 4. 덜 익은 부분이 살짝 남았을 때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 레시피들이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약간씩 다른 점이 있다면 계란의 결 모양과 익히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아침에 브런치로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먹으면서 잠시나마 프렌치 느낌을 내보는 것도 좋을 듯ㅋㅋ 본문출처 : http://goo.gl/0uCrCC
특별한 날을 위한 서울의 프렌치 레스토랑들
기념일,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뭔가 특별한 것을 먹어야만 할 것 같지만 막상 어디를 가야하나 한숨 내쉬는 사람들 꽤 있을 것이다. 그럴땐 여친님께 프렌~치 어떠냐고 물어보자. 발음하기 쑥쓰러우면 불란서 음식이나 무까, 해도 된다. 부담된다고?/ 프랑스 음식이라고 수십만원씩 나가는 건 결코 아니다ㅋ 서울시내 최고급 프렌치 레스토랑들은 다음 기회에 리스트 만들도록 하고, 오늘은 중급(스시 때도 소개했지만 나의 중급이란 인당 런치 3~5만원, 디너 5~10만원을 말함ㅋ) 불란서 음식점들을 소개한다. 덧붙여 이런 레스토랑들 예약 필수인 건 다 알고 있으리라 믿고.. 1.파씨오네 복잡하게 주문할 필요 없이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최적인 곳. 이방원 오너셰프가 최선의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알아서 준비해주기 때문. 레스토랑에 들어서서 칠판에 쓰인 그날의 메뉴를 확인하는 것도 재미. 음식은 항상 맛있고, 그에 비해 가격은 참 착하고, 흠 잡을 곳 없음. 메뉴 : 런치코스 41,800원, 디너코스 71,500원 전화번호: 02-546-7719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6-23 2F 홈페이지: http://www.ipassionne.com/ 2.루이쌍끄 여친님께서 술을 좋아하신다거나, 딱히 밥먹고 술먹는거외에 다른 할일이 없다면 무조건 여기로 가자ㅋ 오래 죽치고 앉아서 늦은 저녁을 먹거나 2차로 술 한잔 하기에 좋은 곳. 원래 컨셉도 '프렌치 심야식당'으로 새벽까지 영업. 물론 런치는 안함. 또다른 특징은 쉐프님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메뉴가 자주 바뀐다는 것인데, 뭘 시켜도 수준급. 메뉴: 프렌치어니언스프(만2천원), 푸아드라로얄(2만8천원), 아프리칸치킨(2만5천원), 한우안심스테이크(4만원) 영업시간 오후5시 ~ 새벽1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 전화번호: 02-547-1259 3.뀌송82 양재천변, 소프트프렌치를 컨셉으로 한 곳으로 테이블 5개뿐. 예약은 이 글을 본 순간 해도 힘들 수 있으나 혹시 성공한다면 유아럭키ㅋ 분위기도 따뜻따뜻 편안편안하고, 김영원 오너셰프님의 음식은 매우 훌륭함. 코스가 아닌 단품 중심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이 장점이자 단점. 메뉴: 프렌치 어니언 수프(만3천원), 시저 샐러드(만9천원), 까르보나라(2만5천원), 돼지/오리/닭/광어 등 메인(3만3천원~4만원), 실론스테이크 150g(4만9천원), 송아지갈비 300g(4만9천원). 런치 12시 ~2시 반 / 디너 6시~9시 반. 매주 월요일 휴무임.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곡2동 453-16 전화번호: 02-529-3582 4.비스트로드욘트빌 단품으로 시키자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코스로 먹자니 맘에 안들고... 이런 고민 할 필요가 없음. 적당한 선택의 폭을 주는 프리픽스 메뉴가 있기 때문. 런치는 5코스, 디너는 6코스로 나오는데 가성비 제대로 나오는 런치가 매우 인기. 분위기도 소박하고 아기자기해서, 점심 때 데이트를 한다면 여기가 어떨까.. 물론 예약이 가능하다면 말이다. 메뉴: 점심코스(3만2천원), 저녁코스(7만원) 런치 12시~3시 / 디너 6시~10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3-6 전화번호: 02-541-1550 5.레스토랑G 무한도전에도 출연했던, 양지훈 스타쉐프의 레스토랑G. 주 거주지와 데이트장소가 신촌이대쪽이라면 레스토랑G로 고고. 양지훈 쉐프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프렌치로 이름이 높아서, 정통이 아닌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음식을 맛볼 수 있음. 메뉴: A코스(8만4천원), B코스(6만4천원), C코스(3만2천원) 런치 12시~3시/ 디너 6시~10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대신동 50-7 전화번호: 02-365-4101 홈페이지: http://yangchef.co.kr/ 6.태번38 외관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매우 매력적이어서 여자친구가 입구에서 사진 한 장 찍는다에 한 표ㅋㅋ 미국식 프렌치를 지향하는 나름 독특한 컨셉을 잘 살렸으며, 고기를 이용한 메뉴가 많고 맛있음. 런치는 무조건 코스, 디너는 단품으로 가는 것을 추천. 특별한 날에 기분내기에 아주 좋음. 런치 메뉴 : 메인에 만3천원 추가하면 앙트레와 디저트의 3코스 완성 디너 메뉴 : 어니언 수프(만3천원), 38샐러드(만8천원), 파스타 및 버거 등(2만원 후반대), 고기메인(3만원대), 거대스테이크(8만9천원), 디너코스(9만6천원) 전화번호: 02-522-3738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15-5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avern38 7.아따블르 너무 강남만 소개한듯해서.. 사람이 아무리 북적여도 특유의 고즈넉함을 잃지 않는 삼청동을 데이트 장소로 택했다면 아따블르로 고고.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건물을 사용중인 오래된 프렌치 레스토랑. 식사는 코스로만 가능. 번잡함을 뒤로하고 정갈하고, 단정하고, 오붓하게 데이트하기에 그만. 메뉴: 점심코스(3만5천원), 저녁코스(6만6천원), 부가세 별도 영업시간: 12시~3시/ 디너 18시~2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 104-8 전화번호: 02-518-6873 8.레스쁘아 '프렌치 비스트로'의 대표주자 중 하나. 프랑스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음식까지 프렌치를 정석으로 먹을 수 있는 곳. 항상 붐비기에 특별한 날에는 예약할 수 있다면 유아럭키ㅋ 메뉴: 런치코스(4만5천원,7만5천원), 디너코스(8만8천원, 10만원) 영업시간: 12시~3시/ 디너 18시~2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0-25 전화번호: 02-517-6034 9.줄라이 파씨오네에서 일하시는 @JoonhoNoh님께서 알려주신 곳. 메뉴 : 런치코스(3만 5천원, 6만원), 디너코스(6만원, 8만 원) 영업시간 : 11.30am ~ 10.30pm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77-20 전화번호 : 02-534-9544 홈페이지 : http://www.julyrestaurant.org/
태국인도 인정한 진짜 방콕 맛집 TOP 6
여름 휴가지로 인기! 방콕 진짜 맛집 추천 1. 달콤 쫄깃한 이색 음식 - 망고밥 잘 익은 망고와 쫀득한 찰밥 위에 코코넛 시럽을 뿌려 먹는 태국 음식 망고밥.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시럽을 따로 달라고 주문하면 조금 편하게 먹을 수 있다. Tip.방콕 망고 디저트 전문점 ‘망고탱고’ 지점 : 시암 점/ 아시아티크 점 영업시간 : 오전11:30 – 오후10:00 2. 저렴하고 맛있는 태국 대표 음식 - 팟타이 방콕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쉽게 만날 수 있는 태국 대표 음식. 계란, 새우, 닭고기 등 주재료를 선택해 면과 야채를 새콤한 팟타이 소스에 볶아준다. 그중 에그 새우 팟타이는 실패할 일이 없는 메뉴. Tip.팟타이 맛집 조조팟타이 위치: 카오산로드 맥도날드 앞 카오산로드에 있는 총 3개의 맥도날드 중, 왓차송크람 근처의 맥도날드를 찾아갈 것. 맥도날드 주소: Thanon Khao San Rd,Talat Yot, Phra Nakhon,Bangkok 10200, 태국 3. 태국에서 만난 한국의 맛 - 갈비국수 방콕 현지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꼭 맞는 음식. 깊게 우러난 고기육수에 쫄깃한 면발, 부드러운 고기까지. 바로  ‘갈비국수’다. 갈비국수 맛집으로는 ‘나이쏘이’와 ‘쿤댕 꾸어이짭 유안’을 추천. Tip.나이쏘이 주소: 100/2-3, Phra Arhit Rd, Chana Songkram Sub-Distrist, Phara Nakhon District, Bangkok  위치: 수상보트 Phra Arhit 선착장 가는 길 4. 국내 도입이 시급 - 콘파이 태국까지 가서 패스트푸드가 웬 말이냐 하겠지만, 방콕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달콤한 옥수수 크림을 넣어 튀긴 콘파이로, 방콕 여행객들이 손에 꼽는 맛있는 음식 중 하나. 방콕 곳곳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맛볼 수 있다. 5. 방콕의 밤을 즐기다 - 쌩쏨 버켓 카오산로드의 밤을 즐기는데 빠질 수 없는 태국의 칵테일 '쌩쏨 버켓'. 플라스틱 양동이에 '쌩쏨'이라는 술과 함께 콜라, 혹은 에너지 드링크를 섞어 빨대로 마신다. 대화가 잘 통하지는 않더라도 쌩쏨 버켓 하나면 세계인과 하나가 될 수 있다. 6. 극강의 달달함 - 몬토스트 시암 구역의 MBK 쇼핑몰에는 달달한 맛의 '몬놈솟 (Mont Nom Sod)'의 몬토스트가 유명하다. 연유를 듬뿍 뿌린 몬토스트와 시원한 밀크티가 인기 메뉴. 방콕의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당분도 보충할 겸 몬토스트를 먹어보자. Tip. 시암 몬놈솟 몬토스트 위치: MBK센터 2층  가는 방법:  BTS 내셔널스타디움(National Stadium)역 하차 출처: 더욱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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