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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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의 중요성

10센치만 신었는데도 다리가 달라지는데 12센치는 어떨까요... 이러니까 여자들은 하이힐을 신습니다. (주섬주섬)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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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다고 더 예뻐보이진 않아요. 알이 튀어나와요 ㅎㅎㅎㅎㅎㅎㅎ 7-9센티가 가장 예뻐보인다고 하네요. 가보시를 장착하면 더 높은 힐도 가능하겠지만
음...사진은별로차이가....
난 왜 낮을게 젤 이뻐보이지
별차이를못느끼겠어요ㅜㅜㅜ
이사진으로는 별로 공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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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선택한 가방 브랜드가 뭐길래?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에게는 가방조차 계절이 있다고 할 정도로 가방도 코디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는데, 칙칙하고 투박한 옷이 많아지는 이번 겨울에는 우리 가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 흠... 그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들은 겨울 시즌 어떤 가방을 매는지 보자구! 연예계 내놓으라는 패셔니스타들이지? 차정원과 레드벨벳 슬기, 혜리, 효민 등 코디한 옷 컬러감에 맞춰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매칭을 했는데, 색감 포인트를 잘 잡았기 때문에 가방들이 옷 컬러에 묻히지 않고 가방 그대로의 멋스러움이 느껴지는군...ㅇㅈ!!! 이번엔 반대로 수지와 아이유, 류수정, 슬기는 반대로 옷 컬러와 대비되는 가방으로 코디에 포인트를 주었어.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가방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보이는데, 자세히 보시면 입은 옷과 완전히 다른 색이 아니라 비슷한 계열의 톤인 것을 알 수 있지! 디테일 조차 놓치지 않는군..... 우리도 뒤처지면 안돼! 패셔니스타까진 아니더라도 이번 겨울은 작년보다는 나아야지!!! 그래서 내가! 크루들을 위해 겨울철, 다양한 코디에 매칭할 수 있는 가방 브랜드를 추천 해줄게ㅎ HOZE 실용성을 바탕으로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HOZE는 사용하기 편하고 오랫동안 곁에 둘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해. 또한 천연가죽만을 사용하여 디자인과 패턴, 소량의 'Limited line'을 생산하는 핸드메이드 디자인 브랜드라고 보면 됩니다요~ 이번 컬렉션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패션 모델계의 거물!!! '한혜진'을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는 점이야. 그녀가 착용한 베스트 제품들은 호재만의 미니멀함과 편안함을 보여주며,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의 다자인으로 겨울 시즌 포인트를 주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지 ㅊㅊ VALLUV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구조와 고급스러운 미적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감각의 디자인으로 균형의 조화를 선사하고, 보편적인 의미에서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발걸음을 지향하는 밸럽 이번 컬렉션의 백들은 곡선형 오픈 및 클로징 구조로 빈티지한 크랙이 가미된 소가죽 제품으로 F/W 시즌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딥한 색상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반영했으며, 내부에는 지퍼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들을 수납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에 평소 짐이 많은 분들께 추천! ※현재 스타일크루에서 밸럽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 구매 시 아래의 사은품을 랜덤으로 증정하고 있습니다. NILLRING 닐링은 가방/핸드백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일상에서(시간대에) 느껴지는 감정을 베이스로, 그 순간의 감성을 담아낸 제품을 통하여 힐링, 행복감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도록 제품명을 해당 시간대로 표현하고자 해! 닐링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오후 한시 가방은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의 가방으로 쁘띠한 사이즈로 겨울철 딱딱할 수 있는 코디에 포인트를 주기 좋지! 그리고 열두시백은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와 푹신한 터치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이며, 수납력이 우수한 가방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위 소개한 가방 브랜드들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참조 :) https://www.stylecrew.co.kr/event/447?affiliate=naver_DA3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프레피한 삶을 꿈꾸는 패션피플 여기모여라!
안녕! 오늘은 아주 멋지고 간지나는 영국 신사들의 패션! 프레피룩! 그리고 그 프레피룩을 선도하는 브랜드인 헤지스에 대해 소개할게! Happy, Hope, Heart 시대가 변하고 유행이 지나도 가치를 품고있는 클래식은 고유하지! 이 세가지 중 가장 추구하는 H 가 무엇일까? 이러한 물음과 함께하는 브랜드 ! 바로 헤지스야 헤지스는 클래식스타일의 원류인 영국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시작했어 이에 시대감각과 도시를 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한 세계를 펼쳐온 선구적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자 여기서 이 브랜드의 주축이 된 패션은 바로 프레피룩이야! 이 패션은 미국의 프레피(Preppy) 들이 즐겨입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야 프레피는 영국 상류층의 패션에서 영감을 얻어 아이비스타일(ivy style)을 기반으로 하고있는데 여기에서 아이비스타일은 흔히 알고있는 아이비리그! 즉 미국 동부 명문 사립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룩을 말하고있어 영국과 미국의 학풍에 따라 대학생들은 로잉, 테니스, 세일링, 폴로, 크리켓,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는데, 각 운동에 맞는 패션스타일을 개발하면서 프레피룩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등 전 라이프스타일에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어! 대단하지! 자 이렇게 의미를 넓혀가는 프레피룩을 사랑했던 대표적인 인물이 있는데 바로 영화 <러브스토리>의 작가인 에릭 시걸이야 <영화 러브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 명작이니 나중에 꼭! 한번 봐줘> 에릭 시걸은 프레피(Preppy)에 대해 이렇게 말했대 자연스레 옷을 완벽 하게 입는 사람이며, 자연스레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다. 와우..이렇게 멋진 말이라니 프레피는 이와같이 단순한 의복과 패션의 흐름을 넘어서 삶의 방식을 말하고있어 이렇게 멋진 프레피룩 헤지스에서는 이런 과거와 전통에 대한 존중과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담고있다고 해. 이렇게 댄디하고 포멀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헤지스의 프레피 룩!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어^-^ 우리도 모두 멋진 프레피한 삶을 살아보는건 어때? 스타일크루에서 만나는 프레피룩의 정석! 헤지스의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 https://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