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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를 그리는 할머니들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 카드는 the guardian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거리의 벽을 아름답게 수놓는 그래피티 아트. 그래피티 아트하면 많은 사람들이 '젊음'을 떠올릴 것입니다. 거리를 자유롭게 누비며 벽에 스프레이를 뿌리는 젊은이들이 그래피티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죠. 그래피티를 하기에 적당한 나이는 얼마일까요? 20? 30? 아마 65라는 숫자를 떠올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통념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65세의 할머니 루이자 코르테장은 그래피티 아티스트입니다. 전직 의사인 그녀는 스페인에 살고 있으며 현재 'Lata65'라는 65세 이상 그래피티 아티스트 모임을 운영중입니다. 이 모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직접 그래피티 제작에 참여합니다. 연령대는 다양해서 최고령 회원이 90살이고 최연소 회원이 59살이라고 하네요. 이 모임의 구성원들은 '그래피티 할머니들(graffiti grannies)'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대단한데 Lata65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루이자는 이 프로젝트를 국제적으로 발전시켜서 브라질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브라질에서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그래피티 워크샵을 여는 것이죠. 또한 이들은 자신의 고향에서 매년 '거리예술 페스티벌'을 엽니다. 이 페스티벌에는 젊은 층이 아닌 나이든 사람들이 많이 참여한다고 하네요.
어떤 일,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 나이는 그리 중요한 조건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로 '이건 젊은 사람의 것', '이건 나이든 사람의 것'으로 구분하곤 하죠. 그래피티 할머니들은 이런 통념을 몸소 반박해보인 사례가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행여 이 할머니들이 벽에 그림을 그리다 체포라도 되면 어쩌나 걱정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이들의 주 활동 무대인 리스본은 거리 예술로 유명하고, 때문에 할머니들에게 그림 그릴 벽을 무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고 하니까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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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아름다움이 멋져요
너무 멋지네요~^^
앗 할머니들 멋져부러!! 그래피티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ㅜㅜ 정말 대단해요!
정말.. 멋져요..
@ledyoung098 할머니들 보니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멋지고 영감을 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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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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