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yoon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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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정보공유]IT/SW용어정리


IT 전문용어찾고 계신분들께 도움이되고자
IT 및 SW 업계용어를 한번 정리 해보았습니다.
API(Applications Program Interface)
벤더가 제공한 프로그램과 그 사용자 간에 공식적으로 정의한 프로그래밍 언어 인터페이스
ASP(Applications Service Provider)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업체. 소프트웨어 기반의 서비스 및 솔루션들을 중앙 데이터 센터로부터 광역통신망을 통해 고객들에게 배포하고 관리하는 회사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기업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인 문서. 그래픽, 동영상 등을 제작, 출판, 관리하는 시스템.
생성, 검토, 통합 및 관리, 분배 , 보관 , 삭제 등 콘텐츠의 라이프 사이클 전체를 관리하는 프로세스 및 시스템
CORBA(Common Object Request Broker Architecture)
객체 관리 그룹(OMG_Object Management Group)에서 제정한 객체 요구 매개자(ORB_Object request broker)의 표준 규격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들을 언어와 사용 환경에 대한 제약 없이 상호 연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Data Mining
이전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데이터들 간의 상호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Dimension
분석하려는 항목에 대한 관점을 말한다.
EAI (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기업 응용 프로그램 통합 또는 기업 애플리케이션 통합. 비즈니스 레벨의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프로세스의 결합체를 말한다.
FFA(Field Force Automation)
영업사원을 위한 현장 지원 시스템
GUI
단어와 그림을 조합해 사용하는 컴퓨터 화면 설계 유형
JIT(Just -in-time)테스트 
분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플랫폼. 사용자의 브라우저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및 레거시 정보시스템 사이의 중간계층에서 수행된다.
MAC(Mandatory Access Control)
강제적 접근 제어. 접근 실체의 정체성(identity)과 해당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그들의 권한을 근거로 보안 정책을 구현하는 접근 통제 서비스다. 관리자만이 객체와 자원에 대한 권한을 할당할 수 있다.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네트워크에 알려진 것과 다른 IP주소를 사용하는 넽느워크에서 IP 주소를 변환하는 방법이다
.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라인에서 실제 서비스와 물건을 받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구체적 사례로 미국의 택시 서비스 앱 '우버', 국내 배달 서비스 앱 '요기요''배달의 민족' 등이 있다.
PK(Primary Key)
주 키 또는 프라이머리 키라고 한다. 한 테이블 내의 필드 또는 필드의 결합으로서 테이블 내에서는 독립적이고 비어 있으면 안 된다.
Sniffing
네트워크상에서 돌아다니는 패킷을 감청하는 행위를 말한다.
Tokenizing
XML문서를 여러 형태로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White-box testing
화이트박스 검사는 응용 프로그램의 내부 구조와 동작이 제대로 구현되는지를 검사하는 소프트웨어 방식이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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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냥 업계종사자 로써 조언 비슷하게 하자면, 위의 단어들은 개발자들이 쓰는거고 취업담당자들의 관심사인 비즈니스 영역에서 반드시 알아야할 용어는 IoT, OTT, B2B, B2C, 오픈스택, 플랫폼의 개념 같은 겁니다...... 아마 위의 단어들은 개발자분들이 알아야할 용어 같네요^^ 안타까워서 사족 달고 갑니다. 화이팅이예요 여러분~~
깔끔하게 정리 잘해두셨네요~~
O2O도 정말 대세인 듯.
저도 몇 개는 모르는 용어네요
좋은 정보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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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야 할 인간관계(feat. 인연정리) 인연은 소중하다. 그 인연을 통해서 우리는 성장한다. 내가 물에 빠질때 누군가가 내 손을 잡아주기도하고 누군가가 배고파할때 나의 빵을 건네주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는 홀로 살아갈수가 없다. 그래서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사람을 존중할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요즘 이런 생각들이 들곤 한다. 인연이 소중한 것은 맞겠지만 나에게 고통을 주는 악연이 지속된다면 한번정도는 깊이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의 고민을 듣다보면 어느순간 이런 말을 한다. " 아닌 것은 아닙니다." "인연이 다 했으면 멈춰야 합니다." " 더이상 상대에게 고통을 주지 마세요." " 복수는 자신마저 망치게 됩니다." " 이제 할만큼 했으니 멈추세요." " 그건 집착입니다 " " 더이상 호구가 되지 마세요." 인간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특히 부모 자식관계 고부,연인,친구,부부관계 내 맘대로 끊을수도 없을 겁니다. 해로운 관계는 거리를 두거나 단호하게 끊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연을 정리해야 할 8가지 신호 1. 욕설 폭력 이 사람이 제 아무리 학식이 풍부하고 나에게 이득을 주는 사람일지라도 인간에 대한 소통조차 모르는 바보입니다. 자신조차 막 대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들과의 인연은 유익함이 없습니다. 한번 욱하는 마음에 욕을 했다고해서 그 사람을 매도해서는 안되겠구요. 상대를 헤치려는 분노의 마음을 갖고 습관적으로 입으로 쓰레기를 배출하는 이들은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폭력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2. 나를 물건으로 존중하는 사람 사람의 관계는 냉정하게 말하면 비지니스 관계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나의 겉모양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돈을 좋아하거나 내 명예를 이용해서 승진하려하거나 나의 외모만을 좋아해서 내 곁에 있는 하이에나 같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외적인 것이 사라지면 그 사람은 당신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3. 나에게 끊임없이 집착하는 사람 사랑이라는 탈을 쓴 집착꾼입니다. 집착은 자신과 타인을 파괴시킵니다. 멈출수가 없습니다. 집착은 상대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아닌 소유하려는 이기적인 욕망일 뿐입니다.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말입니다. 4. 도둑질 하는 사람 도둑질의 섬세한 의미는 주지 않는 것을 받으려고 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즉 욕심이 많은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욕망은 불과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리고 잿더미가 될때까지 활활 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장 나에게 금전적인 이득을 주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지만 적법한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연을 정리해야 합니다. 당신은 처음에는 방관자가 되지만 서서히 유혹에 걸려들어 공범이 될 것입니다. 5. 사람을 깔보는 사람 요즘 갑질하는 사람들 많죠? 성질 없는 사람들은 없을 겁니다. 다만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됩니다.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릅니다. 저 사람이 내게 함부로 대하지 않으니까 인연을 맺어도 상관없지 않겠어요? 아닙니다. 지금은 당신을 조심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조금만 친해지거나 당신이 약해졌을때 성난사자처럼 당신을 헐뜯게 될 것입니다.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본모습입니다. 6. 당신의 호의가 독이 되는 경우 독사가 물을 마시면 독이 됩니다. 목마른 사람의 물은 생명수와 같습니다. 당신의 선한 마음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다만 당신의 그 노력이 상대방의 악행을 야기시키고 범죄를 일으키고 상대방의 나태함의 원인이 된다면 당신의 존재는 그나 그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인연은 최소한 서로에게 유익함을 가져다주거나 이어갈만한 이유가 있을때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됩니다. 서로를 어둡게 하는 경우는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의 희생이 어두워진 상대방에게 밝음과 희망을 준다면 멋진 일입니다. 그럴 자신이 없거나 그럴수가 없다면 멈출 필요도 있습니다. 7.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 (+이간질 뒷담화) 때론 선의의 거짓말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이 거짓말은 상대방을 속이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악의적인 마음씨를 말 합니다. 거짓말은 심리 도둑질입니다. 도둑놈과 함께 살수는 없잖아요? 다만 거짓말을 하게끔 사람을 쥐잡듯이 잡고 의심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둘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더이상 인연이 유지될수가 없습니다. 한번의 거짓말은 악행의 씨앗이 됩니다. 8. 정신적 성장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주요한 목표는 자아성찰입니다. 삶 속에서 행복을 경험하고 내가 왜 살아가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늙어서 병들어 죽겠지만 우리의 정신은 나이가 들수록 환한 보석처럼 빛을 발할 것입니다. 욕망이라는 쾌락바다에 빠져서 분노라는 불덩이에 빠져서 어리석음이라는 어둠에 갇혀서 살아가는 사람과의 인연은 나를 밝혀주기는 커녕 나를 어둠으로 끌고갈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미리서 잡고 있던 인연의 밧줄을 놓아주는게 맞습니다. 위의 내용은 결코 정답도 아니고 그렇게 해야 할 당위성은 없습니다. 제가 이런 8가지 유형의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더러 만나면서 잠시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강의를 한적이 있었네요. 시간이 되면 오늘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유튜브 영상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https://youtu.be/anI1BIlUdJo 진짜마음 가짜마음 저서 안내 http://blog.naver.com/kungfu9/220496075309 글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발걸음 그리드]
안녕하십니까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디자인분야에서 레이아웃을 잡는 것은 기본적이면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중요합니다. 물론 웹디자이너분들도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배치나 여백, 정렬 등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을겁니다. 앱디자이너들도 카테고리나 주요기능을 이용자에게 가독성을 좋게하려고 고민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 중요한 레이아웃을 빛나게 도와주는 도구이자 수단인 '그리드(grid)' 를 알아보겠습니다. § 그리드란? 레이아웃의 요소들을 조화롭게 시각화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평 , 수직의 안내선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게 도와주는 요소이지 꼭 그리드에 신경쓰다보면 획일화되고 융통성 없는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틀에 얾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 그리드의 장점 첫째. 정보의 조직, 명료, 집중화 둘째. 창조성과 객관성의 증대 셋째. 디자인 요소의 통합과 공간의 체계적 통계 넷째. 제작 과정의 합리화를 통한 시간과 비용의 단축 § 그리드의 구성요소 (1) 칼럼 : 글자나 이미지를 배열하기 위해 나눈 세로형태의 공간 (2) 모듈 : 모듈은 가로, 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된 한 면으로, 공간을 나누는 기본 단위이다. (3) 마진 :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에 균형과 긴장을 부여,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4) 플로우 라인 : 공간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 (5) 존 : 몇개의 모듈이 모인 별도의 틀 (6) 마커 : 표제와 페이지번호와 함께 사용되어 반드시 동일한 위치에 반복되어야 합니다. (7) 칼럼 마진 : 칼럼과 칼럼 사이의 공간을 말합니다. § 그리드 종류 1. 블록그리드 그리드의 기본으로써 하나의 블록만을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1단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글을 많이 적는 서적이나 논문, 리포트에 주로 쓰이는데 반복될 경우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단그리드 두개이상의 단으로 나누어 사용한 그리드로써 단의 수의 따라 2단 3단으로 불리는 그리드 디자인 다양한 형태의 단으로 구성될 수 있어 신문이나 잡지에서 많이 쓰이며 '칼럼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3. 모듈그리드 모듈그리드는 단그리드보다 복잡한 디자인 형태일때 사용하는 그리드형태입니다. 모듈이라는 사각형의 방을 만들어 그룹화하는데 이 잉역을 바탕으로 레이아웃을 정합니다. 모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각적 혼란을 주기 떄문에 안정된 느낌으로 디자인해야합니다. 4. 계층그리드 직관적인 배치를 사용하여 어떠한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쓰이는  다른 그리드와 달리 디자이너의 공간연출 역량이 중요합니다. 주로 포스터나 북디자인, 웹페이지에서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그리드디자인 하는데 도움되는 사이트 Grid guide <http://grid.guide/>그리드를 생성하는데 수치를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 리소스사이트입니다. 전체 폭과 열의 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거터 너비 별로 그리드의 수치를 계산해서 알려줍니다, <http://guideguide.me/>를 들어가면 설정을 통해 포토샵에서 그리드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웹디자인을 하기전에 그리드를 세팅해 놓고 레이아웃을 잡는다면 이용자들에게  깔끔하고 가독성있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리드를 잘 이용할 수록 숙련도 높은 디자이너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릴때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으면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으로 살아가나요?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더군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온실속의 화초? 부모의 충분한 사랑과 잘생긴 외모 경제적 지원 공부도 잘하는 그야 말로 엄친아! 겉으로 보기엔 자존감이 높습니다. 실제로 자존감이 높은채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만약 그나 그녀에게 주어진 든든한 조건(배경)이 사라졌을때도 그러한 마음가짐을 갖고 살수 있을까요? 밥이 없어서 굶은 친구에게 " 뭘 걱정해! 빵 먹으면 되지 " 어떠한 고통스런 환경에서도 자신을 존중하고 인정하고 내 편이 되어줄수 있는 믿음이 바로 자존감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긍정적인 경험 좋은 환경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던 느낌들이 자존감의 구성요소가 되지만 그것이 결코 자존감의 뿌리는 아닙니다. 그것은 그런 조건이 주어졌을때 자신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뿐 그 조건이 사라졌을때 고통을 마주할때도 똑같을까요? 온실속의 화초는 1초도 견디지 못합니다. 그때부터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멘탈이 붕괴되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힘든 환경에 익숙한 사람은 마치 남의 일인양 아름답게 그 정도 위기는 넘겨 버립니다. " 뭐 그거가지고! 난 지옥도 몇번 건넜어 ㅋ"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삶이 평온할뿐 자신의 존재에 대한 검증을 못했던 시험을 치루지 않는 학생이 아닐까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삶이 고통스럽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혹독한 시험을 치루고 있는 학생이 아닐까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겉으로 보기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진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고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치루고 나서야 비로소 자존감이 형성되리라 합니다. 그때서야 자신을 온전히 마주하게 될테니까요. 그전까지는 그저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평화로운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승승장구하던 엄친아가 생각지도 못한 실패를 겪고서도 자신과 세상을 여전히 지혜롭게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누군가의 놀림과 비난 배고픔 돈 없는 서글픔 혼자라는 외로움 생존, 죽음에 대한 공포...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놀림받으며 살아온 친구가 거친 세상의 풍파를 견디며 자신을 지켜왔다면 겉으로는 초라해보이고 위축돼 보일지라도 진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기위한 힘든 관문을 통과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다른 것들은 다 불공평해 보이겠지만 자존감은 동등하고 공평합니다. 당신이 지금 입고 있는 모든 옷들을 벗어던졌을때 비로소 진짜 나의 존재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 과정은 고통과 시련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물론 그 아픔과 인고의 세월이 싫겠지만 당신은 온실속의 화초가 아닌 어떤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꽃을 피워낼수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뿜어낼 것입니다. 자존감은 산전 수전 공중전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위기의 순간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자존감이 낮다라며 자책하고 살아온 당신 이제 그 한탄과 과거속의 슬픔을 멈추세요. 당신은 남들보다 일찍 시험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 시험을 치루는 동안 죽을만큼 괴롭고 슬프고 외롭고 부모가 미울지도 모릅니다. 이 시험이 끝나는 순간 당신은 더이상 이 세상속의 시험(고통)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괴로운 환경속에서 잘 살아온 겁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아무나 볼수 없는 진짜 자존감 시험을 오늘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이 시험이 당신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리라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왜 저는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자존감 시험을 봐야 하나요? 다른 사람은 좋은 부모, 좋은 환경 부유함으로 행복하게 살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십수년간 많은 사람을 만나 상담했습니다. 그들은 누가봐도 평범해보이고 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을 듣다보면 상상하지도 못할 아픔과 고통을 보게 됩니다. 저의 합리화일지 모르겠지만 결국 모든 인간은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든 말입니다. 단지 그 과정이 일찍 오냐 안오냐의 차이입니다. 일찍 오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중학생인데 서울대학교에서 시험보라는 통지서를 받는 그런 느낌? 당신이 그만큼 힘든 세상을 견딜수 있는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보여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과정을 스스로 비하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단지 겉으로 드러난 몇가지로 당신의 존재를 함부로 평가하면 안됩니다. 다른 사람은 당신을 무시하고 깔볼지라도 당신만큼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 모진 풍파와 아픔과 서러움을 알기에 의리를 다해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자존감의 주인입니다. 어린시절 사랑 못받은거 매우 크지만 그 또한 결국 하나의 조건이며 좋은 옷일뿐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도 사라지고 없어질 뿐입니다. 진짜 자존감의 옷을 내가 입혀주면 됩니다. 이 옷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훼손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그렇게 내가 내 손을 잡아 주는 겁니다. 자존감이 낮다라며 서글퍼 하는 사람들에게 드리고 싶은 글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청명저서 : http://kungfu9.blog.me/220496075309
고구려와 몽골의 연관성
나는 요즘 몽골 밑 아시아의 역사나 문화에 푹 빠져있다. 몽골음악을 자주 듣기도 하고 또 중국국적의 네이멍구(내몽골)의 호르친초원에서 태어난 어떤 소수민족출신 가수도 참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국의 좋은 노래들도 알게 되고....그러다 보면 또 재미있는 문화나 민족들에 얽힌 스토리들이 그림처럼 떠오른다. 몽골에게 고려인들이 혹은 많은 국가들이 참 많이 약탈당하고 괴롭힘을 당해와서 혹은 몽골인들이 종종 저지른 야만적인 행태들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과거에 힘의 논리로 땅땅먹기를 하던 좀 모자랐던 국제관계속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슬픈 일들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이 싫다고 무조건적으로 배척을 하면 상대국가의 훌륭한 점들을 배우지 못하고 중요한 것들을 놓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몽골인들이 세운 국가들도 힘이 약할땐 다른 타국가들에게 지배받고 괴롭힘 당할 수밖에 없던 시대였다. 또한 앞으로 문명화된 국제사회에 진보된 우리 후손들이 그런일이 안일어나게 힘쓰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며 무조건적인 배척은 그러한 끔찍한 일의 반복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생각한다. 자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고구려와 몽골의 간단한 몇가지 유사성들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1. 과거 북방의 유목민족들은 그 최초의 발원지가 파미르고원이라고 한다. 파미르고원은 현재 신장위구르자치주이다. 이 옛 파미르고원의 위구르족들은 고구려를 모쿠리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위구르족들이 몽골 역시도 모쿠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2.몽골에 샤먼의 성지인 어느 호수의 이름은 '홉스굴'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최초의 대도시였던 도시 이름이 '홀승골'이다. 이는 몽골의 홉스굴이라는 발음이 음차하여 한자를 가져다 붙인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고 한다. 3. 몽골을 세운 최초의 칸이었던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은 테무친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3대 왕은 대무신왕이다. 이 대무신이란 발음은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인 테무친을 음차하여 한자의 뜻을 가져다 붙인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설명을 반대로 해서 교정 들어감. 대무신왕의 이름이 음차되어 칭기스칸이 테무친이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칭기스칸의 어릴적 이름 테무친 - 고구려 3대왕의 이름 대무신은 관련이 있다. 4. 고구려를 세운 주몽은 몽골에서 온 호칭일 것이라고 한다. 또한 주몽 역시 몽골인. 주몽은 한 사람이 아닌 민족전체를 통틀어서 주몽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으니 그렇게 따지면 즉 고구려를 세운 주몽은 몽골인과 같은 유목민족들. 때문에 말과 활을 아주 잘 다룬다. 몽골인들은 유목민족답게 말을 아주 잘탄다. 말은 몽골인들의 식량이기도 하며 훌륭한 이동수단이자 전투용 무기였다. 고구려인들이 말을 타고 사냥하는 모습을 그려놓은 무용총 수렵도 - 이와 같이 고구려인들은 발걸이를 만들어 발걸이에 발을 고정시키고 말 위에서 고삐를 놓고 등뒤로 활을 쏠 수도 있었을 만큼(배수법) 말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났다. 고대 여러 국가들의 사서에 보면 주몽을 '추몽'혹은 '추모'라고도 표기하는데 이는 몽골 남자아이의 애칭 혹은 왕을 일컫는 '철먼'을 음차해서 발음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철먼은 우리 말로 '금성'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왜 몽골에서 왕에게 금성이라고 불렀을까? 몽골에선 하늘에 떠있는 태양을 태양신 즉 양기를 상징하는 아버지로 여겼고 달을 여왕 혹은 여신 즉 음기를 상징할 때가 있었다고 한다.(때에 따라 반대로 달을 양기로 그리고 태양을 음기로 보는 곳도 있다고도 한다. 이건 각 민족의 해석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지구는 종종 일식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때 지구의 관점에서 보면 태양과 달과 지구가 일직선상에 겹친다. 이 날을 태양신인 아버지와 여왕인 달이 만나 섹스를 하는 날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때 태양과 달이 만나서 어두워졌다가 다시 서서히 분리되는 시점에 태양과 달 사이로 금성이 살짝 보인다고 한다. 이것을 태양신과 여왕이 합궁을 하여 낳은 자식별이라고 믿었다. 때문에 하늘의 아버지와 달인 어머니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즉 하늘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금성을 왕의 칭호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이 때 금성이 뜨는 위치는 동쪽이라고 한다. 새벽에 동쪽에서 뜨는 밝은 샛별이 금성인데 이러한 금성의 특성때문에 주몽의 이름 앞에 '동명성왕'이라는 칭호가 붙었을 것이라고 한다. 5. 몽골샤먼들은 하늘의 탱그리를 숭배하는 사상과 제의식을 올린다. 그리고 스스로를 투르크인들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 탱그리는 단군이다. 단군을 중앙아시아식 발음으로 '탱그리'로도 발음하며 그것 말고도 다양한 음차발음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우리 말의 '단군'이다. 우리 역시 단군을 숭배하며 한국인들은 투르크인들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가 터키인들과 형제국가라고 하는데 turkey... 이 국가명은 turk족들이 세운 국가이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런데 이 turk는 돌궐이다. 서쪽으로 간 투르크 즉 돌궐족들이 터키인들이고 동쪽으로 가서 지금의 한반도에 정착한 투르크인들의 일부가 바로 한국인들이다. 즉 따지고 보면 중앙아시아인들은 웬만하면 전부 같은 아시아땅에 살며 연방체계를 구성하고 공유하며 이동생활을 했던 같은 투르크 계열의 유목민족이란 이야기이다. 6.북방의 유목민족은 생김새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하고 또 어느정도 중앙아시아 민족들의 부족이나 족보를 알고 있는 이들은 얼굴만 보고도 어느정도 어떤 국가의 어떤부족의 사람인지가 구분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인들도 북방유목민족들의 얼굴형태를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내가 자주 보는 어떤 몽골가수가 있다. 커다란 체구의 한 남성과 어린아이이다. 그런데 이 큰 체구의 남성을 보자마자 바로 번뜩 떠오른 사람이 있다. 우리가 아는 어떤 사람과 참 많이 닮았다. 누구일까? 바로 김정은. 고구려인들의 후예는 북한사람들이다. 김정은 역시도 북방의 유목민족계열의 얼굴형과 체형이다. 아마 내가 보던 그 거구의 남자가수는 김정은과 같은 족보일듯 하다. 이런 역사를 알고 몽골이나 중앙아시아의 문화를 접하면 참 재미있고 보이는 것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