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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Balotelli has been branded "the household's little n*****" by Paolo Berlusconi, the brother of AC Milan president Silvio. AC밀란의 구단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동생 파올로 베를루스코니는 발로텔리를 '잘 알려진 작은 깜xx'로 지칭했습니다. The supremo's sibling, also known for being the publisher of right-wing newspaper Il Giornale in Italy, made the controversial remark during a rally led by the former Prime Minister's People of Freedom political party in Lombardy. 베를루스코니의 동생이자 이탈리아 내에서 우익 성향의 논조를 띄고있는 'il giornale'의 발행자인 파올로 베를루스코니는 이런 논쟁적인 언사를 자유당의 당 대회에서 했습니다. And after addressing members of the public in the audience, he encouraged them to attend Milan's match against Udinese at San Siro - which the Rossoneri eventually won 2-1 courtesy of goals from the striker, who is partly of Ghanaian descent. 청중들에게 짧은 인사를 한 후 그는 청중들에게 산시로에서 열린 AC밀란과 우디네세의 경기를 보자고 독려했습니다. 경기는 발로텔리의 두 골로 밀란이 2-1로 이겼습니다. 그는 가나 혈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Let's go and watch our household's little n***** [play]," he said to laughter. "The girls here are all invited as well. They have the chance to meet Silvio Berlusconi." "가서 우리의 유명한 작은 깜XX를 봅시다" 그는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여기 초대되신 숙녀분들 역시 실비오를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Another race controversy could be about to boil over following last season's factions in the Premier League which saw Luis Suarez and John Terry garner negative press for their alleged discriminatory acts towards Patrice Evra and Anton Ferdinand.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루이스 수아레즈와 존 테리가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그들은 각각 파트리스 에브라와 안톤 퍼디난드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고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More recently, Balotelli's Milan team-mate Kevin-Prince Boateng halted a friendly match against Pro Patria after being racially abused by the Lega Pro side's supporters. 최근에는 발로텔리의 팀 동료인 케빈 프린스 보아텡이 프로 파트리아와의 경기에서 서포터들에게 인종차별 언사를 듣자 경기를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Balotelli completed a January deadline-day switch to Milan for a reported €22 million, but it is claimed that his former club Manchester City have first refusal on the attacker if he decides to move on again. 발로텔리는 1월 마지막날에 22m의 가격으로 밀란으로 왔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베를루스코니가 진짜 쓰레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