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har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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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연이란 ★

★ 좋은 인연이란 ★

움켜쥔 인연 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밀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 하는 인연보다
손뼉 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 받는 인연보다
칭찬 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 하는 인연보다
존중 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 하는 인연보다
감사 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 지는 인연보다
하나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 스러운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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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인간관계 달인이되는 5가지 법칙
2.첫 만남에서의 대화 방법 10가지
3. 상쾌한 대화를 위한 78가지
4.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 10가지 방법
5. 살면서 잊으면 안 될 10가지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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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응? 카는게 있어서요;; 의심하는 인연보다 밀어주는 이라고 적혀있어요 오타같은데...
좋았던 인연이 철새와같은 배신으로 악연이 돼버려 처참한 인연이 ㅋ
참 좋은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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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삭발
안녕하세요 저는 인기패션쇼에 데뷔하고있는 평범한 여자모델인데요 긴머리카락도 또하나의 여자들의 생명이라고 하듯이 저 역시 지금까지 계속 머리를 길러오면서 패션 드레스의 이미지에 뽐냈습니다.현재 머리는 땅에 닿을 정도로 긴머리를 온몸에 덮을 정도였어요.그래서 저는 머리를 풀어헤처 드레스를 가린 모습으로 패션쇼 관객들을 인기를 많이 끌었고 대상도 많이 받고,잡지나 신문기사에 나올 정도로 스타가 되고 1달 후부턴가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지면서 전 괴로운 하루를 보냈는데요.그날 제 사진이 인터넷으로 올라오면서 댓글에 심한 말이 달렸습니다. -저렇게 하면 인물 얼굴이 안 나오지 -머리로 얼굴 가리고 있는건 창피해서인가? -머리는 묶어야지 왜 이렇게 귀신같애? -긴머리때문에 인기대상이 되다니,누군 못하나? -머리길면 고생바가진데 ㅋㅋ -스타가 아니라 오타쿠에 미친년이네 이런 가운데 주변사람들이고 무대에 나와서도 관객들도 엮겹다고 비난했습니다 결국 이런 황당한일로 모델을 관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길에 주변 사람들 눈초리가 따가워서 견딜수 없어 친한 친구들한테 연락해 사정을 말하고 제 집으로 와달라고 했습니다.친구들은 위로하면서 머리관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기운내라고 했습니다.그런데도 우울해서 살기 힘들다고하는 대답에 친구들은 고민을 하더니 잠깐 나갔다 온다면서 저하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왕이면 이미지 좀 바꾸면 좋겠다고 해서 머리를 자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그렇게하자고 말했습니다.잠시후,한친구가 자기 남자친구한명데리고 오고,다른 제 친구들은 머리를 밀어버리고 부업을하자면서 사온 실,고무줄,미용보자기,바리깡을 준비하고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머리 정수리쪽 여러군데를 고무줄로 묶어 여러갈래로 나누고 그 부분을 실로 묶어 천장에 모두 매달아 절 달래가면서 머리를 10분내로 다 깎는 작업을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마음을 다시 잡고 취업준비를 찾아나섰습니다. 인생이란건 제 생각대로 다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점심 데이트
80년대, 사람이 붐비는 한 기차역에서 잘 차려입은 백인 귀부인이 자신이 탈 기차를 향해 조심조심 걷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부인은 한 사람과 부딪쳐 들고 있던 쇼핑백을 놓쳐버렸습니다. ​ 떨어진 쇼핑백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고 부인은 쏟아진 물건을 허겁지겁 주워 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는 사이 그만 부인이 타야 할 기차가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 부인은 너무 화가 났지만 지나간 일에 화를 내기보다는 다시 기차를 기다리자고 생각하고 역 구내 음식점에 자리를 잡고 샐러드 한 접시를 구입했습니다. ​ 그런데 부인이 포크를 가지러 갔다 온 사이 허름한 차림의 흑인 남자가 자신의 테이블에 앉아 샐러드를 먹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부인은 화가 났지만, 상대에게 호통을 치는 대신 그 흑인 남자와 마주 보고 앉아 샐러드를 같이 먹었습니다. 부인의 표정에는 불쾌함이 계속 남아 있었지만 끝까지 음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 샐러드를 다 먹은 후 흑인 남자는 커피를 두 잔 사서 하나를 부인에게 건넸습니다. 이제는 두 사람이 마치 서로 친구라도 되는 듯이 설탕을 건네주며 커피를 마셨습니다. ​ 커피를 마신 부인은 기차를 타러 나가는데 쇼핑백을 식당에 놓고 온 것이 생각나 돌아왔지만 쇼핑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 당황한 부인이 음식점 여기저기를 훑어보는데, 흑인 남자와 같이 샐러드를 먹었던 테이블 옆의 테이블에 샐러드 한 접시와 쇼핑백이 있었습니다. ​ 자신의 자리를 착각한 부인이 흑인 남자의 음식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먹었던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흑인은 귀부인과 음식을 나누어 먹었고 커피까지 대접해 주었던 것입니다.   관련 영상보기 https://youtu.be/epuTZigxUY8 1989년에 발표된, Adam Davidson 감독의 흑백 단편영화 ‘The Lunch Date’의 내용입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당신은 이 짧은 영화의 내용을 통해 무엇을 느끼시나요?   # 오늘의 명언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열린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귀중한 재산이다. – 마틴 부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연애의참견] ㄹㅇ 보는 내가 홧병날 것 같은 어제자 연애의참견
이 에이스가 바로 고민녀 ㅇㅇ 이 고민녀는 사내비밀연애 중이었음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 성공해서 신난 분위기에 갑자기 새로운 직원이 들어옴 방금 막 들어온 직원한테 공들였던 프로젝트를 넘기라는 팀장..;; 말도 안된다고 얘기했지만 팀장은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나 ;;;;; 결국 고민녀는 퇴사를 결정함 이직해보려 하지만 다 티오가 없는 상태 ㅠㅠ 그냥 여유를 즐기기로 하고 남친이랑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중이었음 요즘 회사에서 일 못하는 낙하산이랑 일하려니까 힘들다는 남친 그런 남친한테 고민녀는 필요할 때 얘기하라며 도와준다고 함 며칠 뒤 고민녀는 취업소식을 듣게 되었음 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 옴 그러더니 자기 좀 도와달라는 남친 여친은 또 그걸 진짜로 도와줌......하........ 코피까지 흘려가면서 남친 프로젝트 도와주는 중;; 근데 남친은 자네............ 남친 프로젝트 성공 소식에 홈파티 하자면서 밥 차려놓고 남친 기다리는 중인데 남친이 안옴 ... 남친한테 차를 빌려줬는데 갑자기 차 빼달라면서 전화가 옴 일단 달려가긴 했는데 회식하는 것 같아서 못 들어가고 망설이는 고민녀... 근데 하필 그 낙하산을 만나버림 ;; 이미 사내 연애 하는 거 다 알고 있었던 직원.. 그러더니 갑자기 내조 어쩌구 하면서 덕분에 도움 많이 됐다고 함..;; 남친 쟤한테 프로젝트 뺏겼냐고.. 그러더니 당연히 당신들은 자길 도와야한대 ;; 그러더니 이 바닥에서 아웃 시킨다면서 협박함 ; 해명할 기회를 줬더니 미안하다고 하는 남친 참내...;;;;; 그 여자 빽으로 자기도 같이 올라가고 싶다는 남친 ;;; 그 와중에 이직하기로 했던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나서 이직할 수 없게 됐음.. 그 낙하산이 소문낸 것 같아서 알아보러 회사 찾아감 ?????????????????????? 알고 보니 남친이 그 소문 내달라고 한 거였음 ;;; 진짜 이거 보고 홧병 올 뻔 했음 하.. 진짜 욕이 입 밖으로 나오려는거 겨우 참았다
나쁜 아이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악마 산타 크람푸스 이야기
평소 남에게 베푸는 것을 아끼지 않던 기독교의 성자, 성 니콜라우스의 축일을 기념하여 가난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전통에서 시작된 것이 산타클로스의 시초라 알려져있다. 그런데 중부유럽과 동부 유럽의 일부 지역엔 조금 특이한 버전의 산타가 있다. 바로 크리스마스의 악마 크람푸스다. 발톱을 의미하는 독일어크람펜에서유래된 크람푸스(독일어: Krampus)는 한 손엔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몽둥이를 등엔아이들을 담아데려갈 수 있는 자루를 멘 반은 염소로 반은 검은 괴물로 묘사된다. 크리스마스 동안 착한 일을 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완 정반대로 말안 듣는나쁜 아이들을 두들겨 패고 심지어 지옥으로 데려가기까지 하는데 먼 옛날엔 산타의 친구이자 파트너로서 각종 기념품과 카드에 함께 등장했다. 모든 사람이 즐거워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이 무시무시한 악마가 왜 등장하게 된 걸까? 그것도 성자가 모티브인 산타의 파트너로 말이다. 크람푸스의 기원은 12세기 바이킹들에게서부터 시작된다. 당시 바이킹이라 불리던 게르만족들은 약탈과 정복을 위해 온 유럽에 세력이 퍼지며 정착했다. 그리고 이 게르만족들에겐 연말에 아주 큰 종교적 행사인 ‘율’이라 불리는 겨울축제가 있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신들이 믿는 신을 축복하는 행사였다. 그리고 이 축제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교훈을 들려주기도 했는데 그 이야기는 말 안 듣는 애들에겐 축제 기간에 그들이 믿던 저승의 여신 헬라(hela)의 아들인 검은 악마가 찾아와 못된 짓을 한 아이들을 자루에 집어넣어 익사시킨다는 이야기였다. 이 설화의 영향력은 아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이었고. 이후 기독교가 유럽에 전파되면서바이킹시절에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검은 악마의 전설이 같은 시기에 선물을 준다고 알려진 기독교의 성 니콜라우스 전설과 뒤섞이고 결국 산타와함께 다니는크람푸스의이야기로 전해지게됐다. 악마가 나오는 크람푸스 전설을 기독교는 질색을 하고 없애버리려 했지만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의 이야기보다 못된 짓을 하면 뚜드려패는 크람푸스 이야기가 더 효과가 있자 그냥 내버려 둔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있다. 이후지역과 나라에따라 크람푸스는산타의 도우미(어깨)로서 아니면 탈 것 심지어 산타 그 자체가 되기도 하며 이 환상적인 듀오의 이야기는 전 세계로 퍼졌다. 하지만 19세기에 들어서 크람푸스는 조용히 세상 사람들로부터 점점 잊혀지게 됐다. 19세기 말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클로스의 이야기는 실제로 그 선물을 파는 전 세계의 회사들 입장에선 매우 좋은 돈벌이가 될 수밖에 없었다. 회사들은 종교적 색채를 가진 사제복을 입은 산타의 이미지를 지금 우리가 아는 배불뚝이 할아버지로 바꾸고 주요 고객인 아이들에게 공포감을 줄 수 있는크람푸스를각종 기념품에서하나 둘삭제해버리기시작했다. 이후, 썰매를 끄는 순록들과 선물을 만드는 귀여운 요정들의 이미지가 산타의 파트너 자리를 대신하며 착한 아이에겐선물을나쁜 아이에겐벌을 준다는 크리스마스의 이야기는 돈 되는 선물과 그것을 나눠주는 산타할아버지만이 남게 됐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크람푸스 전설의 본고장이었던 유럽에서도 1930년에 들어선 히틀러에 의해 허무맹랑한 악마 이야기 같은 전설은 필요 없다는 이유로 크람푸스에 대한 모든 것들이 금지되며 명맥이 끊기게 됐다. 그렇게 크람푸스는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 했지만 히틀러의 지배가 사라진 이후 전통을 되살린다는 목적으로 다시 오스트리아에서매해 12월5일마다크람푸스의밤이라 불리는크람푸스나흐트 축제가 다시 열리게 됐고. 2000년대에 들어와선 미국을 기점으로 물질적으로 바뀐 크리스마스와 산타의 이미지에 질린 사람들에게 인터넷을 통하여크람푸스가알려지게 되면서 악마 산타라는유니크함으로 많은사람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됐다. 그리고 이제는 매년크리스마스 때마다 각종 영화와 그리고 게임에서도 당당히 등장해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캐릭터 중하나가 되고있다. 출처 : https://youtu.be/-iQHzCMPyRU / 펨코 오 모야!!! 첨 봤다 !!! 편집 개재밌게 잘 했네 ㅋㅋㅋㅋㅋㅋㅋ 크람푸스의 존재를 아예 몰랐음 ㅇㅇ ;; 서양의 망태할아범 같은 존재였군 크람푸스씨 이제 현생에는 크람푸스보람 무서운 도람푸스가 있지.. ㅎ
열흘 넘게 기다리는 강아지
한 다세대 주택 앞에서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굳게 닫힌 문을 열어달라고 보채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고 강아지는 며칠이 지나도록 그 집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 보다 못한 이웃 사람들이 물과 사료를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강아지는 먹을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여전히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 열흘의 시간이 지나도록 강아지는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 집에는 열흘 동안 아무도 드나들지 않았습니다. 빈집처럼 보였습니다. ​ 그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은 혹시 못된 주인이 강아지를 버리고 이사를 한 것은 아닌가, 이 강아지는 유기견이 아닌가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강아지의 이름은 장군이였습니다. 그리고 장군이를 돌봐주던 주인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90세를 넘긴 할아버지였습니다. ​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러는 동안 아무도 장군이를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 의식을 되찾은 할아버지는 뇌에 충격을 받았는지 심각한 인지장애 증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매일 자신을 진료하는 의사도 다음날이 되면 누군지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 그런 할아버지에게 장군이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는 사람도 기억하지 못하던 할아버지가 사진을 보고 ‘장군’이라고 말했습니다. ​ 병원에서 특별히 허락하여 병동 밖에서 할아버지와 장군이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장군이를 꼭 끌어안았고, 장군이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너무나 행복하게 핥았습니다. ​ 할아버지를 만나고 온 장군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과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안타깝게도 할아버지는 1년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료 후에도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어서 장군이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 사랑할 줄 알고 받을 줄 아는 장군이는 어디서든 잘 살 거라 믿습니다. 반려동물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사랑하는 주인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혼자’보다는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개들은 사랑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제프리 무사예프 매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