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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보다 위대했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 (1) - 윌트 체임벌린 中

네, '중'편으로 돌아온 sms0921입니다!!!
여기선 '상'편에서 알아본 윌트의 엄청난 몸뚱아리가 실제 농구코트에서 얼마만큼의 위력을 발휘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실제 기록이라고? 거짓말 아냐??'

너무 놀라진 마세요...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셔도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으니까요...그럼 가볼까요??
우선 체임벌린의 통산 기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굵직한 수상경력을 살펴보자면, 체임벌린은 정규시즌 MVP4회, 우승 2회, 파이널 MVP 1회, 신인왕을 수상했으며 당연한 얘기지만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되었습니다.
이것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지만.....체임벌린이란 남자의 한계는 이 정도에서 끝이 아닙니다....
체임벌린은 총 14시즌을 뛰었는데....그의 통산 평균 기록은.........
'30.1득점(역대 2위), 22.9리바운드(역대 1위), 4.4어시스트'입니다.......ㅎㄷㄷ
매 경기당 저 정도를 평균으로 했다는 것입니다...믿어지십니까?????
그 당시 블락과 스틸은 집계가 안 되서 추산할 수 없지만, 집계가 됐었다면 블락 부분에서는 이견의 여지 없이 압도적 1위였을 것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는 무려 '7번의 득점왕, 11번의 리바운드왕'을 차지하였고, 센터로서는 믿기지 않게, 67-68 시즌 어시스트왕(평균 8.6개, 총 702개로 수상)까지 수상했습니다.
진짜 말도 안 되는 기록입니다......
그런데 또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체임벌린은 61/62시즌, '평균 50.4득점, 25.7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ㅎㄷㄷ....진짜 말도 안 됩니다......[
매 경기당 50점을 퍼붓고 25리바운드를 했다니.....진짜 믿어지십니까?????
체임벌린은 이 시즌에, 슈퍼스타라도 한 경기 기록하기도 어려운 '50득점 이상'을 7경기 연속 기록했고 6경기 연속 1번, 5경기 연속 2번, 4경기 연속 1번을 더 기록하였습니다...


이쯤 되면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60/61시즌 '평균 리바운드 27.2개'를 기록하며 '역대 한 시즌 평균 리바운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이 시즌의 평균 득점은 38.4득점.....ㅎㄷㄷ), 당연히 통산 누적 리바운드 23924개로 1위, 통산누적득점은 31419점으로 4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냐고요???
물론 아닙니다........
한 선수가 한 경기에 100득점을 한다,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코비가 81점을 기록했을 때 전 세계의 모든 농구팬들이 경악했던 것을 생각해본다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체임벌린은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냈습니다.
"1962년 3월2일 뉴욕 닉스와의 홈경기에서, 체임벌린은 1경기 100득점을 기록하고야 말았습니다. 체임벌린은 경기 종료 7분51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79점을 득점한 상태였습니다. 닉스는 한 선수에게 100점을 허용하는 대굴욕만은 피하고자 체임벌린이 아닌 다른 선수들에게 계속해서 파울을 하는 등의 편법을 썼습니다. 그럼에도 체임벌린은 경기 종료 2분45초를 앞두고 94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종료 46초를 남긴 상황에서 체임벌린은 5명의 수비수들을 모두 따돌리고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키면서 기어코 100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 100득점은 NBA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유명한 일대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체임벌린의 기록적인 기록을 나열하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습니다.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55개), 평균출장시간 1위 9시즌,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인 PER 1위 8시즌, 윈쉐어 1위 8시즌' 등등 셀 수가 없습니다.
정말, '농구의 황제'조던이라면, '농구의 아수라'체임벌린일 것입니다.
그가 농구코트에서 세운 개인기록은 역대 그 누구도, 심지어 조던이라 해도 감히 범접하지 못할 압도적인 수준입니다.
남아있는 체임벌린 영상 중 그나마 선명하게 남아있는 영상입니다.
힘과 몸빵으로 무식하게 득점하는 센터라는 이미지를 피하기 위해 윌트는 일부러 페이드어웨이를 쏘고 우아한 핑거롤을 쓰는 등 스킬을 연마했다고 합니다. 그런 점이 그의 위력을 더욱 배가시켰겠죠!
오래 전 선수라, 남아있는 영상이 별로 없습니다.
농구팬 입장에선, 체임벌린의 활약상을 고화질로 볼 수 없다는 게 얼마나 큰 슬픔일지요....ㅜㅜ
윌트 : 야, 조던아. 네가 나보다 코트에서 위력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어?
조던 : ......
윌트 : 한 경기에 100점을 꽂아넣는 기분을 네가 알아?
조던 : ......(부들부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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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기적인 신체스펙은 진짜...인류 신체의 표준이 있다면 체임벌린이 될것이다라는 말도 있었지만 ㅎㅎ 이시대 와도 도미넌트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선수중 하나인것 같아요
기록으론 대단하지만 현재로 오면 기록보단 못할 겁니다
@dydfks2000 앗..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ㅠㅜ
아! 근데 동영상이 안열려요.
@dydfks2000 넵!!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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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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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을 레전드로 만들어준 공격 기술
마이클 조던은 NBA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조던이 코트를 떠난지 15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죠. 그런 조던을 상대했던 선수들이 하나 같이 혀를 내둘렀던 공격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클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Fade Away) 점프슛'입니다. '페이드 어웨이(Fade Away)'를 직역하면 '멀리 사라지다'라는 의미인데요, 농구에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수비수의 방해를 피해 뒤로 사라지듯 물러나면서 던지는 점프슛'을 의미합니다. 마이클 조던도 인간인지라, 30대가 된 이후에는 체력과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던은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무기를 갈고 닦았고, 그게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는 해도, 역대급의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던 조던인지라, 조던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면 수비수로서는 막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수비수들 : "아 조던 또 저거 던지네, 리바운드나 노리자"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ㅋㅋㅋ 자, 그럼 조던의 실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장면을 살펴볼까요? 조던의 다큐멘터리 비디오에 나오는 장면인데요, 카메라 구도가 조던의 동작을 너무 아름답게 잡아낸지라 아직도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하면 이 장면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볼까요? 수비수가 반응조차 못하게 완전히 뒤로 물러나면서 던집니다. 무엇보다 턴(Turn) 동작을 하기 전에 어깨를 흔들면서 수비수를 교란하는 페이크가 예술입니다. 이번엔 왼손으로 돌파를 하는 척하다가, 빠르게 오른쪽으로 턴하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 웬만한 사람이라면 이걸 따라하다가 스스로 균형을 잃고 오른쪽으로 넘어질 겁니다. 조던의 탁월한 균형 감각과 민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다시 봐도 대단한 운동능력과 기술입니다. 앞선 장면에서도 나왔지만 오른손잡이였던 조던은 골대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볼을 잡고 바로 오른쪽으로 돌면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걸 선호했습니다. 이번엔 볼을 잡자마자 기습적으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니 수비수가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ㄷㄷ 조던의 마지막 올스타전 득점 장면. 이 경기에서 조던은 막판에 극적인 클러치 슛을 터트렸는데, 그 슛이 바로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이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던 조던 팬들을 감동과 향수에 빠트렸던 아주 드라마틱한 슛이기도 했죠. 이번엔 오른쪽으로 크게 도는 척 스텝으로 제대로 페이크를 주고, 다시 왼쪽으로 돌아와 페이드어웨이 점프슛 ㄷㄷㄷ 수비수가 반응도 하기 전에 공은 이미 공중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완전 사기입니다 조던의 공중 동작이 워낙 우아했기 때문에, 조던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은 그 자체로도 멋진 화보가 되기도 했습니다. 뒤로 점프하면서 누운 저 각도를 보세요 ㄷㄷㄷ NBA 파이널의 한 장면.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던지는 조던의 체공력과, 그런 조던을 바라보는 다른 선수들과 관중들의 모습이 뭔가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그냥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명장면입니다. 골밑에서 바라보니 조던이 저 멀리 사라져가는 느낌 ㄷㄷㄷ 이것도 정말 멋진 장면이군요 상체와 하체가 묘하게 균형을 잃었지만, 조던의 슛 동작만큼은 아주 안정적입니다. 부조화 속의 안정감이랄까요? 조던만이 만들 수 있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지금까지 마이클 조던의 최고의 무기였던 '페이드 어웨이 점프슛'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던이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는지 비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다음에도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