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sunnydays
4 years ago100,000+ Views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습니다*ㅅ*

TV로 보는 빈지노는 어색하네요~!!!! 도끼는 방송출연을 좀 하긴 하지만 더콰도 그렇게 방송에 많이 나오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고 물론 쇼미더머니3에서 도덕이 인기를 끌기는 했지만요*ㅅ* 힙합관련된 프로그램도 아니고 예능에 나오는 빈지노라니..!! 나혼자산다에 나오는 도끼만큼이나 어색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어제 주제가 대학진학 관련된 것이었나봐요 그래서 고학력자 빈지노가 나온듯하네요?
그래서 대학진학 관련한 토크토크도 진행되었습니다.
다음팟에 올라와있는 공식영상 위주로 올려볼게요.

힙합 하는 서울대생 힙스터 빈지노 등장! Swag~

힙스터 아니고 엄마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근데 엄마가 유명 화가 ㅎㅎㅎㅎㅎㅎ
대화내용보니 사람들이 힙합하는 사람과 힙스터를 잘 구분 못하고 이야기한 것 같네여 ㅋㅋ

빈지노, 대학 포기 선언에 아버지에게 뺨 풀스윙!

00:46초 부터~

대학 진학이 끝이 아니다! "능력 중심 사회 되어야"

1분 20초부터~

독일인 여자 친구에게 배운 빈지노의 유창한 독일어!

외국어 따라하길 좋아한다더니 갑자기 독일어 노래가사를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이야기 낭낭하게 털어주시고....
소녀는 맘을 부여잡고 웁니다....................................
그래도 괜차나여 노래만 좋아하는 쿨한팬이 될꺼얌.....흥칫뿡
어쩌라고 랩을 했네요. 혹시 라이브로 들어보신 분 있으신가여? 저도 빈지노 무대 보고 싶네요 ㅠㅠ 콘서트 가고싶당 ㅠㅠㅠㅠㅠㅠㅠㅠ
비정상회담 멤버들도 쇼미더머니 흉내내면서 랩을했어요*ㅅ* 이건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장위안 ㅋㅋㅋㅋ
이건 좀 놀라면서 봤어여 ㅋㅋㅋㅋㅋ 새미는 제가 일단 전혀 못알아들었으니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르니까 그렇다치고 572 뭐냐면서.... 왜이렇게 느낌이 래퍼같은거져?
추석특집같은거 하면서 무대 한번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여 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실검에 ㅋㅋㅋㅋ 원래 더 높았는데 오늘 열애설하나 결별설하나 터지면서 순위내려갔지만 암튼 여전히 핫하네예 ㅋㅋㅋㅋㅋㅋ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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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샘 오취리 영상 꼭 보세여 놀랍!!!!
@IIIB3IB 오취리에 깜짝 놀랐어요 ㅎㅎ
오취리도 랩잘하더라고요 ㅎㅎ
@7smnydays 저아까이가 보고 알림1되어있어서 봤는데 여기 태그...개소름 감사합니다 ㅠㅠㅠ 오에 글고 일빠로 테그됬다 감사핮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신경써주실줄몰랐네요 ㅠㅠㅎㅎ
빈지노 목소리 완전 간지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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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수지
(얼굴) . . . .이 아니고 초등학교 졸업앨범 롤링페이퍼 ㅋㅋㅋㅋㅋㅋ 꼭 연예인 된다고 적었는데 뱉은 말을 200% 지켰다고 한다. 동창 말로는 어릴 때도 축제같은 거 다 나가는데 엄청 잘해서  학교 내 연예인 같은 느낌이었다고 함  중학교 졸업앨범 롤링페이퍼 열심히 학교 축제 센터를 도맡아하던 중딩수지 수지가 데뷔하고 나서 예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아이였는데 데뷔를 했다고  사진사 아저씨가 보정을 1도 안한 원본이라며 풀어줬던 졸사레전드 부모님이 삼남매를 키우다보니  형편이넉넉하지 못해 용돈벌이를 위해 알바를 했던 쇼핑몰 모델 시절! 부모님의 반대 속에 연예인이 되겠단 일념 하나로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노래 학원 댄스 학원을 찾아다녔고 중학생 때부터는 몰래 댄스팀에 들어가 연습하고 공연을 했음 광주 힙합 댄스팀 빅사이즈 시절 왼쪽에서 세 번 째 오른쪽 흰 티 중1,중2,중3 꿈 가수(연예인) 생기부에서도 나타나는 수지의 확실한 꿈과 노력 기회를 잡으러 슈스케에 참가하게 되고  여기서 JYP에 캐스팅되어 단기간에 데뷔를 하게되었다고 한다. (2차예선 합격했지만 포기) "보통 '끼'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전 동의하지 않아요.  지금 스타가 된 아이돌 중에도 연습생 시절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숫기가 없는 친구가 많았거든요.  노래, 춤, 외모 중 어느 하나라도 특별한 재능이 보이면 뽑습니다.  사실 세 가지를 다 갖춘 연습생은 수지(미스에이)를 제외하곤 거의 본 적이 없어요.  스타성은 이후에 키워줄 수 있는 부분이죠." - JYP 신인개발팀장 이지영 +)캐스팅 비화  연습생 생활 근 1년 간 매주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왔다갔다하며 연습했다고 함. 서울에 사는 연습생들보다 연습을 많이 못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매주 제일 일찍 연습실에 도착해서 제일 늦게 나갔다고 함ㅎㅎ 데뷔 후 몇 년 간 매일 작성하던 노트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표정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웃겨 죽는 수짘ㅋㅋㅋㅋㅋ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어릴때 부터 치열하게 꿈 하나만 보고 달려온 수지가 기특하다면 하트뿅뿅♥x1000
듣다보면 애인 생길 것 같은 음악 5선
그래봤자 안 생긴다는 말은 하지마요. 조용히 하고 그냥 들읍시다. 레디 겟 셋 사랑꾼 + 얼스바운드 <촌스런게 먹힐 것> 날 때부터 사랑꾼인 사람들은 신기하다. 똑같은 인간인데도 저 사람들은 어떻게 마음에서 사랑이 퐁퐁 샘솟는지. 그런 사람들은 연인의 모자라고 ‘촌스런’ 부분에도 사랑하는 눈빛을 무던하게 보낼 줄 안다. 내 주변의 이상적인 사랑꾼들을 곰곰이 분석한 결과다. 지금껏 그 일이 어려웠다. “이거 다음에 내가 해줄게.” 전남친은 나랑 처음 갔던 스페인 음식점에서 먹었던 요리의 맛과 가격이 충격적이었는지 몇 번을 반복해 얘기했다. ‘이런 데 한 번도 못 가봤나...? 길게 연애했다더니 뭘 한거?’ 결국, 걘 그 요리를 직접 해왔다. 좁은 과방에서 그걸 먹으며 ‘그냥 사서 먹으면 되지, 진짜 촌스럽게’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한편, 나도 누군가에게 그랬던 적이 있었다. 패피에게 직접 짠 목도리 선물하기 같은 거....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좋은 걸 주고 싶었을 뿐이다. 얼스바운드의 ‘촌스런게 먹힐 것’은 간주가 길다. 상대의 까리한 순간만을 사랑하던 금사빠에게 긴 시간을 들여 여러 면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단 걸 알려주는 것처럼. 상대의 ‘촌스런’ 면을 보는 건, 이상형이 깨지는 순간이 아닐 수도 있다. “보기보단 예쁜 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시작이 되기도 하다. 뜻밖에, 촌스런 것이 오래 먹히는 법이니까. Intern 공민정 gong@univ.me 응, 다 빈말이야 + 어쿠루브 <몰라 너 싫어> 당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를 만날 땐 빈말을 자주하게 된다. 늦은 시간에 떡볶이를 먹고 싶어도 “아냐, 괜찮아”, 쓰고 가라고 쥐어주는 우산이 너무 고마워도 “아냐, 괜찮아”, 여자들과 함께하는 모임에 나가는 게 짜증 나도(부들부들) “아냐, 괜찮아.” 어쩌면 들통나기 위해 던지는 것이 빈말인지도 모른다. 내 진짜 마음으로 가기 위한 부비 트랩 같은 거랄까. 하지만 그는 그딴 함정에 걸리지 않는 강적이다. 대신 한껏 까불거리는 표정으로 나를 쿡쿡 찔러 결국 진심을 내뱉게 한다. “하지마, 짜증나거든?” 새침하게 대꾸하지만 결국 웃어버리게 되는 거다. 남자친구의 눈웃음에 화나 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린 한 여자의 한탄을 들으며 생각했다. 뭐야, 나랑 같은 남자랑 만나나? 하지만 이내 ‘붕어처럼 입술 삐죽 나온’ 여자친구가 참으로 귀엽다는 남자의 속마음을 들으며 바보같이 웃고 말았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노래가 너무 현실 연애 같으니까 이런 꿈을 다 꾸네요.하하, 하하하.... 그래도 너무 분노하지 말자고요. 자기 계발서에서 배웠잖아요. 꿈은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꿀수록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요. 거기, 울지 마요. 눈물 닦으라니까? Editor 김슬 dew@univ.me 시곗바늘이 필요 없는 날 + IU <금요일에 만나요> 사람마다 음악을 듣는 포인트가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전주 부분이 주는 느낌을 중시한다. 그리고 그 느낌은 특정한 어느 기억과 연관돼 머릿속에 영원한 잔상으로 남는다. 그런데 IU 의 ‘금요일에 만나요’는 별 특별한 기억도 없지만 들을 때마다 뭔가 기시감을 주는 희한한 노래다. 전주 부분을 듣자마자 내가 얼마 전까지 엄청나게 설레었던 것 같은 착각을 줌과 동시에, 당장이라도 심장 쿵쾅거리는 재미난 일이 생길 것만 같다. 마치 바이킹 맨 뒷자리에 타 심장을 잠시 꺼내놓는 기분이랄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평일은 사람을 깊게 만나 설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렇지만 시곗바늘 따윈 보지 않고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는 금요일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매력적인 이와 만나 마음껏 설레기에 더없이 충분한 요일이다. 애인이 있든 없든 설레는 건 불가항력. 오늘 밤엔 침대에 누워 질릴 때까지 이 노래를 듣다 자야겠다. 그럼 혹시 모르지, 내일(금요일) 아주 재밌는 일이 생길 지도...☆ Editor 이민석 min@univ.me 모두 하고 있습니까? + 재지팩트 <아까워> 빈지노(이하 빈): “대충 입고 나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 “지금 추리닝 입고 나간다” 빈: “너와 내 하루는 왜 남들보다 훨씬 짧어?” 나: “내 말이! 매일 토요일이면 좋겠다고” 빈 :“우리 청춘은 한없이 웃기도 빡세서 가만히 안기보단 너를 꽉 안겠어” 나: “그럼 지금!! (와락)” 나는 버스에서도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재지팩트의 ‘아까워’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꿈속에서 잠시 빈지노의 그녀로 빙의하다가, 옆자리 승객이 내 머리를 밀쳐내는 바람에 흐르는 침을 닦으며 깼다. 아, ‘아까워’를 듣고 있으면 시간이 진짜 아까워진다. 천천히 떨어지는 시곗바늘도 다시 보면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지금 당장 사랑하지 않다가 내 청춘이 다 갈 것 같다. 다들 지금 핑크빛 모드로 전환하고 있습니까? 핸드폰 앞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내 귓가에, 빈지노의 목소리가 전해져 온다. “넌 내일이 있으니 괜찮대. 허나 내일도 역시 언젠간 어제가 되니까. Let's not waste time anymore. 정해봐 뭐할지 이 노래 끝내면” Editor 조아라 ahrajo@univ.com 왜 갑자기 예쁘고 난리? + 자우림 <애인 발견!!!> 친구에게 애인의 매력을 설명하기란 참 쉽지 않다. 아니, 사실 애인 자랑이야 밤새도록 할 수 있는데 정말 힘든 건 친구 애인의 매력을 이해하는 것이다. “초등학생처럼 돈가스를 먹기 전에 칼로 다 썰어놓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엥, 돈가스를 어떻게 먹든 그거야 지 마음이지만 그게 왜 귀엽지? “내가 술 마신다고 하면 꼭 30분에 한 번씩 전화해서 괜찮은지 체크해. 걔가 그 정도로 날 생각해.” 엥, 친구들이랑 놀 때 자꾸 전화하면 신경 쓰이지 않나? 친구의 리액션에 실망한 이들이여, 우정을 의심하지 마라. 아무리 오래 본 절친이라 해도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하니까. 내 눈에만 보이는 매력을 가졌으니 내 애인이지, 모두의 눈에 멋있고 귀여워 보이면 강동원이게? 친구의 애인 자랑에 지친 이들이여, 부러워만 말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순간을 포착하라. ‘바보 같다 생각했’던 애가 착해보일때, ‘헝클어진 머리’가 귀여워 보일 때, 그게 바로 잠재적 애인을 발견하는 순간이니까. 그리고 너 착하다고, 귀엽다고 말하자. 사람은 ‘안경 너머’의 진짜 내 모습을 봐주는 사람에게 끌릴 수밖에 없다. Editor 기명균 kikiki@univ.me 대학내일 전아론 편집장 ar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커버낫(COVERNAT) 19SS 썸머 빈티지한 컬러의 하와이안 무드 룩북 공개
📌브랜드 : 커버낫(COVERNAT) . 📌브랜드 홈페이지 : www.barrels.co.krundefined . 📌시즌 : 2019 S/S  . 📌발매 일 : 2019년 4월 18일 . 📌구매 장소 : 커버낫 오프라인 및 온라인 . 📌구매 가격 : 홈페이지 참조 . 📌구매 홈페이지 : www.barrels.co.krundefined 내용 : 국내 스트릿 브랜드커버낫(COVERNAT)이 19SS 썸머 시즌에 맞춰 ‘RAINBOW ROUNGE’을 공개했다.이번 하와이의 여름 해변을 테마로 한  ‘RAINBOW ROUNGE’는 하와이를 상징하는 ‘RAINBOW(무지개)’와 편안한 휴식을 연상할 수 있는 ‘LOUNGE(휴식처)’라는 단어를 매치했다. 이번에 출시될 커버낫의 썸머 아이템은 여름에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실용적인 웨어들을 선보였다. 테마를 따라 다채로운 컬러감을 포인트로 하와이안 무드의 시원한 느낌을 그래픽으로 담았고 기능성을 높여 썸머 시즌에 맞는 아이템들을 출시했다. 컬렉션 포인트 : 커버낫은 돌아오는 4월18일, 주력 그래픽인 서퍼맨과 레드불, 서프버너등을 이용해서 한정수량 서퍼맨 키트박스를 발매하는 한편, 하와이안항공과도 협업하여 하와이 왕복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커버낫(COVERNAT) 서퍼맨과 글로벌 브랜드의 만남
1세대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의 여름 컬렉션 핵심 아이템 서퍼맨이 2019 여름 시즌 그린, 그레이, 옐로우, 블루, 레드 총 다섯 종류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고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첫 번째로 커버낫과 9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하와이 최대 규모 항공사인 하와이안 항공과의 협업을 보여준다. 커버낫과 하와이안 항공의 협업은 무신사에서 공개 예정인 쇼케이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하여, 당첨되는 1분에게 하와이 왕복 티켓 2개를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 참여 방법으로는 서퍼맨 구매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그(#서퍼맨입고하와이가자 #무신사 #커버낫)과 함께 후기를 작성 후 이벤트 댓글에 SNS후기 링크와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1명을 적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두 번째는 세계적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레드불(redbull) 협업은 커버낫의 서퍼맨을 레드불의 컬러인 블루 컬러로 새로 출시 하여 발매 할 예정이며 블루 컬러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레드불 캔을 증정한다. 또, 레드불에서 5월에 진행하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학교 대항전인 랜덤겜왕에 커버낫이 서포트로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 번째 70년 전통의 일본 향 전문 브랜드 다이코(DAIKO)가 만든 서프버너(Surf Burner)가 만나 키트 박스를 제작하여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키트 내용물로는 커버낫의 서퍼맨, 커버낫 스티커, 서프버너 향대, 나그참파가 들어 갈 예정이며, 3,000개 한정으로 제작된다. 위에 소개된 3가지 협업들과 서퍼맨의 뉴 컬러는 4월18일 무신사에서 공개되는 쇼케이스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 커버낫(COVERNAT) 가파른 성장 속도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 본격화
커버낫은 본연의 스트릿 감성으로 최근 10·2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핫 브랜드로 부상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최근에는 각종 해외에 인기있는 TV프로그램의 협찬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거나 아프리카TV에 스폰서쉽을 진행하는 등 해외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커버낫은 동남아 국가를 시작으로 스트릿의 본고장 미국까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벤더사와의 컨택을 진행중이며 주력제품인 패딩과 가방을 시작으로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넓힐 전망이다. 커버낫의 관계자는 “국내 사업이 점차 안정화 되며,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볼륨화가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 국내 뿐 만 아니라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테니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커버낫의 품절 대란을 일으킨 커버낫 로고 럭색의 뉴 컬러인 베이지, 레드, 화이트 컬러를 함께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고 상·하반기에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품절이 예상되는 커버낫 로고 럭색은 현재 커버낫의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NIKE Air Force 1 Low) 새로운 협업!
📌브랜드 :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나이키(NIKE)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nike.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10월 . 📌구매 장소 : 미정 . 📌구매 가격 : 180,000원 예상 . 📌구매 홈페이지 : 미정 . 🗣내용: 최연소 억마장자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남편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했다. 최근 두 부부가 불화설에 빠졌다. 트래비스 스콧이 불륜을 일으켰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다는 것, 콘서트 까지 취소 한 것으로 봤을 때 불륜이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콘서트 취소는 몸이 좋지 않아서 취소한 것으로 이야기해 해명했다고 한다. 무튼 협업에 관한 내용은 아니지만, 짧게 이슈를 이야기해봤다. 본론으로 들어가 나이키와 스콧은 최근 나이키 에어조던 1(NIKE AIRJORDAN 1) 캑터스 잭 다크 모카을 공개해 기존 퀄리티를 더 올렸다. 이번엔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NIKE Air Force 1 Low)를 만들었다고 하니 살펴보도록 해보자! 🗣컬렉션 포인트: 스콧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신 샷이 공개됐다. 스콧이 그린 낙서가 인상적이며 네이비, 그레이, 오렌지 배색으로 구성됐다. 특히 뒤축에 TX가 새겨진 탈부착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버튼이 부착됐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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