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das
3 years ago10,000+ Views
오랫동안 믿어 왔던 것과는 달리,
어느 순간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 돈을 함께 쓸 누군가가 필요했다.
손잡고 같이 걸어갈 사람이 없으면
어디도 가고 싶지 않았고,
자신의 말에 대답해 줄 그 누군가가 없으면
말조차 하기 싫었다.
바라볼 그 누군가가 없으면
자기 자신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야 절감한 것이다.
기욤 뮈소 / 완전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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