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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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혼식 사진

신부는 조금 더 '우리 다운' 것을 원했다.
자신이 스스로를 찍을 때 좀 더 자연스럽고 예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시작이었다.
그녀의 특별하고 아주 예쁜 웨딩사진들이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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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자연스러운 사진 보여줘요 ㄷㄷㄷ 저건 셀카수준이아니야ㅜ 작품임
남자간지가 주르르르 스타일 멋지다 ㅠ
반지+초점나간셀카좋아요
아...이쁘당
신부가 절벽이므로...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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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한테 빠지면 답도 없다 - 베네딕트 컴버배치 2편
연기력은 인정 받았지만 인기는 비루하기 짝이 없었던 베니에게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작품이 들어옵니다. 그거슨 바로 셜록.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다는 그 드라마. 셜록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셜록을 보고나서도 베니가 못 생겼다는 사람은 없다는 그 드라마. 사실 셜록에 베니가 캐스팅되었을 때 여기저기서 반대하고 난리 났었어요. 여태 잘나가는 배우들만 셜록을 연기했는데 그에 반에 베니는 외모나 인지도가 바닥이었기 때문! 응? 베니 외모가 바닥이라고?? 셜록 초반 반응 -> 오이가 연기도 할 줄 하네 셜록 시즌 1을 다 보고난 뒤 -> '우주오이가 잘생김을 연기한다', '못생겼는데 잘생겼다' 저도 베니가 잘 생겨보이게 되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셜록으로 인하여 마틴과 베니는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는 역대 최고의 셜록이라는 찬사까지 받게 되었죠. 둘 다 셜록 이전에는 간간히 얼굴만 비추던 배우에 그쳤었지만 이젠 베니는 마블 영화에 주연을 맡게 되고 마틴은 호빗까지 꿰차며 탑배우 반열에 올라섰어요. 커리어적으로만 성공한 게 아니에요. 2014년 발렌타인데이에 영화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중인 소피 헌터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애기 오이까지 낳은 상태랍니다:-) 어렸을 때 부터 베니가 항상 꿈꾸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죠. 그러나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생기는 법! 토크쇼에서 유색 인종의 연기자들은 영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며 이 점에 대해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인종 차별적 단어를 써서 문제가 됐어요. 의도적으로 비하하기 위해 단어를 선택한 건 아닌데다가 베니가 바보같았다며 바로 사과했지만 이미지 타격을 좀 받았답니다ㅠㅠㅠㅠ 인간은 누구나 실수 한 번은 하쟈냐 바로 사과 했쟈냐 베니는 파파라치 사진으로 이집트에게 관심을 가져라, 정부의 언론 탄압은 잘못된거다 라는 글을 써서 보여주며 뇌섹남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어요. 본질적으로는 개념 꽉 찬 남자니까 거 한 번 실수한거는 좀 봐줍시다. 하지만 평소에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자세는 이러하다. 뇌섹남은 얼어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기를 하지 않는데도 가끔씩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친듯이 멋있을 때가 있어요. 특히 손가락. 부드럽고 뽀얀데다가 길쭉길쭉하니 손가락만큼은 원빈급이다 이거에요. 손가락만 길어야 되는데 얼굴까지 길다는 게 문제지만... 다만 이 모든 잘생김이 금방 씻겨 내려간다는 게 함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는 역시 병신미가 갑이죠. 스타트랙 촬영 당시 사이먼 페그가 얼굴에 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방사능에 중독된다고 장난을 쳤는데 이를 믿고 가짜 방사능 방지 크림을 바르고 며칠을 돌아다녔대요. 이온을 떨쳐내기 위해선 몸을 흔들어야 한다고 하자 10분 마다 이온 털어내기 춤도 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뻥을 너무 믿어서 두통까지 오기 시작한 베니. 촬영팀에서 이제 그만 놀려야겠다 생각하고 '여태까지 우리가 말한 방사능 크림과 몸털기는 모두 뻥이고 베니는 바보야' 라는 서류를 줬는데 베니는 계약서인줄 착각해서 읽지도 않고 서명하는 바람에 졸지에 진짜 바보 천치가 됨. 스타트랙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베니는 춤을 너무 못춰서 춤추는 모습이 밖에 들킬까봐 겁난다고 하는데 자신은 댄싱머신인 줄 알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고난 흥부자이다보니 한시도 가만있질 않고 방정을 떠는 바람에 짤을 스스로 대량으로 생산하고 계십니다. 2014년에는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에 초대되었는데 얼마나 기쁜지 초딩마냥 엄마한테 자랑하고 시종일관 입이 귀에 걸린채 돌아다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여기 오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엄마 아들이 드디어 오스카에 가요!' " 자랑할만한게 예전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베니 찾기 놀이까지 나올 정도로 인지도 시망똥망이었거든요. 오스카에 입성한 자신이 자랑스러운지 포토존에서 뛰고 난리 부르스에 온갖 방정을 다 떠는데 이 모둔 부끄러움은 와이프 몫.. 사회자 : 제니퍼 애니스톤이랑 같이 시상해보고 싶은 사람 손 베니 : 저요저요! 사회자 : 거기 컴버배치 당첨!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니퍼랑 시상 할 생각에 존트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 : 당신이 진짜 제니퍼 애니스톤인거 맞아여? 제니퍼 : 응 맞아. 베니 : 우와.. 오스카 관광객 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년에는 이미테이션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후보자로써 오스카에 초대를 받죠. 근데 이 영화 보면 레알 존잘남인 매튜 굿때문에 베니가 아무리 신들린 연기를 해도 존못남으로 보인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던간에 이번 오스카에서는 호주 미녀배우인 나오미 왓츠와 시상까지 하는 영광을 누려요. 한창 잘 나가는 스타답게 미국의 인기 토크쇼에도 출연했어요. 트위터 악플 읽기 코너에서 '베내딕트 이 병신새끼야' 라는 트윗에 '베네딕트거든 이 병신새끼야' 라며 맞받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님들 유머와 재치까지 겸비한 이 시대 최고의 미남 베니에게 안 빠질래야 안 빠질수가 없지 않긔? 이래도 나한테 안 반한다면 나도 싫거든? 뿡!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62497
입문용 로드바이크 정리 2편 '가성비의 60~80만원대'
저번 1편의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이전 글 / 입문용 로드바이크 정리 1편 '저렴한 30~50만원대') 이번 2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빙글 자전거 커뮤니티(자빙)과 자전거 입문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작성합니다. 60~80만원대 입문용 로드바이크(싸이클) BEST 9선 입니다!! 판매량이나 인지도, 안정성 등 여러 면에서 가장 인정받은 자전거를 골라서, 저렴한 가격순으로 정리했습니다!ㅎㅎ 혹시나 틀린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1. 자이언트 SCR2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클라리스 브랜드 국가 : 대만 무게 : 약 10KG 62만원 말이 필요없는, 로드바이크 입문의 베스트셀러 SCR2 입니다. 세계 최고의 매출, 생산, 시장점유율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있는 거대 자전거 기업 자이언트(GI ANT, 지개미)의 엔트리급 로드 바이크 입니다.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지요! (하지만 드롭바의 사이즈가 변태적이니 꼭 사이즈를 확인하시고 구입하셔요!) 2. 메리다 스컬트라 100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클라리스 브랜드 국가 : 대만 무게 : 9.5KG 66만원 => @rito 님 제보 : 2015년 모델은 66만원 / 2016년 모델은 69만원 입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역시나 대만의 브랜드 메리다 입니다. 그 중에서도 스컬트라 100은 입문 로드 중 최고의 가성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요. 추천하고 싶은 자전거 중 하나입니다. 3. 하이바이크 SR06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티아그라 브랜드 국가 : 독일 무게 : 9.8KG 69만원 무려 독일 자전거입니다! 국내 인지도는 매우 낮..지만 유럽에서의 인지도는 매우 높으며,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사용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입문급으로 아주 매력적인 녀석 중 하나입니다! 4. 트렉 1.1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클라리스 브랜드 국가 : 미국 무게 : 10.5 69만원 미국에서는 자동차로 치면 거의 GM급의 거대 기업 입니다. (콤포넌트 기업인 스램SRAM이 트렉을 인수하고, 트렉은 또 산하에 본트래거, 게리피셔 등을 가지고 있는....그런 대기업!!) 전체적으로 참 무난하지만, 디자인마저 무난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5. 후지 스포어티브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클라리스 브랜드 국가 : 미국 무게 : 10.1KG 69만원 후지라고 해서 일본 기업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 미국 기업 입니다ㅎㅎ 구동계 조정에 따라 조금씩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전에 프레임 사건이나..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많이 수습이 된 듯한 모습입니다. 6. 트리곤 페인킬러 CL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클라리스 브랜드 국가 : 대만 무게 : 9.7KG 70만원 @rito 님 제보 : 2016년식 기준 74만원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토님! 카본급 입문차의 끝판왕으로 불리고 있는 트리곤. 프레임부터 구동계까지, 품질이나 구성이 그야말로 갑 중의 갑이라고 해요. 그래서 최근 몇 년간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요! 거기서 나온 알루미늄, 클라리스급 로드바이크 입니다! 디자인도 수평탑으로 아주 잘 빠졌어요!ㅎㅎ 7. 엘파마 에포카 e3500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소라 브랜드 국가 : 한국 무게 : 9.1KG 78만원 드디어 국산 브랜드네요! 엘파마입니다! 게다가 구동계가 무려 소라급이에요!!!!!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닙니다. 가성비도 참 좋고, 완성도도 좋습니다. 8. 마지 빈체레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티아그라 브랜드 국가 : 이탈리아 무게 : 9.8KG 82만원 이탈리아 출신의 마지 입니다. 이탈리아 자전거는 가성비보다는 감성비죠! 참 예쁩니다. => @SprintSonic 님 제보, 이탈리아에서 현재는 미국 기업에 인수되었다고 합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ㅎㅎ 9.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프레임 : 알루미늄 구동계 : 클라리스 브랜드 국가 : 미국 무게 : 약 10KG 85만원 그 유명한.. 이름부터 간지나는 S-Works 스웍의 그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밸류가 상당히 큰 축에 속합니다. (그래서 가격대도 살짝 높습니다...) 하지만 성능에 있어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브랜드지요! 그 스페셜라이즈드의 엔트리급 알루미늄 로드바이크입니다. 1편과 2편을 표로 정리하면 요렇게~~!! 나옵니다! ㅎㅎ 이번 60~80만원대에서 종합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 메리다 스컬트라 100과 엘파마 에포카 E3500 입니다!! 완성도나 안정성, 가성비 등에서 이 두 가지가 아마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그래도 역시나.. 이 가격대에서 자전거 고르는 방법은 마음에 드는 디자인 + 가격에 맞추는 겁니다! (그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P.S. 다행히 저번보다는 시간이 적게 걸렸네요ㅠㅠ 점심시간마다 틈틈히 작성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자전거 세계에 입문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짧은 댓글이라도 남겨주셔요! +.+
[세계여행] 올해의 야생사진 작가상 수상작
오늘, 런던 자연사 박물관이 선정한 올해의 야생사진 작가상 수상작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행을 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도, 여행을 사랑하는 이유도 모두 '자연 환경' 때문인데요,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던 사진들이었어요. 지금 보고 계시는 이 '두 여우의 이야기'가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구요. 이 사진이 더욱 대단한 것은, 붉은 여우가 북극 여우를 사냥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이지요. 각자의 영역이 겹칠 때 싸우기는 하지만 이렇게 사냥을 하는 사례는 실제로 없다고 해요. 배경은 캐나다의 케이프 처칠이라고 합니다. 그럼 다른 수상작들로 세계 여행을 한 번 떠나 볼까요? 힛 으아 대박 이거 너무 좋아요 우리 흰긴수염고래니ㅠㅠㅠㅠㅠㅠ (고래성애자) 오는 10월 16일, 그러니까 바로 모레부터 런던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시면 이 사진들 등 수상작들의 전시를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이렇게 말하니 마치 런던 자연사 박물관이 동네 박물관 같은 느낌이지만 히히. 혹 여행 일정 중 있으시거나 런던이 동네라면(부러워요ㅜ.ㅜ)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덧. 사실 저는 작년 사진들이 더 좋았어요... 조만간 작년 사진들 소개도 들어가 보겠습니다 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