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ng124
10,000+ Views

빈지노 독일여친 미모 클라스

어제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랩퍼 빈지노~
자신에게 독일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빈지노의 여자친구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라고 합니당~^^


국적이 다른 두 사람... 평소 대화는 주로 영어로 하는데,
여자친구가 한국말을 하기도 하고 빈지노가 독일어를 할 때도 있다고 하네용^^

아름다운 국제커플이 또 하나 탄생했군요!!!
이 언니 자세히 알아보려고 검색 좀 했더니 뚜둥~~~!!!
뚜두둥~~~!!!!!
뚜두두두두~~~~둥~~~~~~~!!!!!
와우~~~~~!! 역시 모델은 다르네요! 몸매 대박!!
비키니가 이리 잘 어울리다니ㅠ 대단해요 언니ㅜㅜ
ㅋㅋㅋㅋㅋ빈지노 죠아쪄염???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PC방에서 게임도 하는 두 사람~ 아 풋풋하당ㅋㅋ
이 와중에 게임에 집중한 스테파니ㅋㅋㅋㅋㅋ
꽁냥꽁냥~~ 아주 그냥 이쁘게들 노네용ㅋㅋㅋ
인형같은 외모의 스테파니 미초바와 장난끼 가득한 꾸러기 빈지노~
봐도 봐도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 같아요♡
두 분 앞으로도 국경을 뛰어넘은 예쁜 사랑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부럽습니다~ 부러워~ 꺼이꺼이~~~ 안 울꺼야~~ 꺼이꺼이~~~)
쩌는 여신급 미모의 스테파니&들을수록 쩌는 랩계의 본좌 빈지노
클라스가 다른 커플♥♥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 빈지노 최고 부럽
겁나 이쁘네....;;;
히햐 핵부럽..
난 왜 빈지노가 부러운거죠
예쁘네용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이 사람이 내 상사였으면…’ 3위가 백종원, 1·2위는?
TV 속 많은 스타들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연예인에게 공인과 같이 엄격한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지요. 그리고 그중에는 여러 스태프, 동료와 함께하는 모습에서 유독 매력적인 리더십을 보이며 누군가에게 롤모델로 꼽히는 이들도 적지 않은데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는 스타를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을 꼽아본다면 과연 어떤 이름이 순위권에 오를까요? 이상적인 상사 유형과 그에 맞는 연예인은 누군지, 취업성공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이 함께한 설문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직장인 790명 대상 ‘롤모델 상사’ 설문조사 조사 결과 7위부터 4위까지 순위권에 꼽힌 인물들을 보면 가수부터 배우,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그 면면 또한 화려했는데요. 7위는 트로트 경연 방송을 통해 후배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발굴하는 모습을 보여준 가수 장윤정이 꼽혔습니다. 해당하는 상사 유형은 부하직원의 성장을 독려하는 ‘후임양성형’으로 분류됐습니다. 6위는 고민상담 방송에서 현실적인 조언으로 활약을 펼친 ‘등대형’ 서장훈의 차지. 5위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이끄는 ‘소통형’ 신동엽이 올랐습니다. 4위는 음악 예능에서 군림하지 않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유희열이 ‘공평무사형’ 상사로 선정됐지요. 본격적인 상위권인 톱 3에는 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꼽혔는데요. 3위에는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실무형’ 리더십을 보여준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이 꼽혔습니다. 또 고희(古稀)를 훌쩍 넘기고도 예능 방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편견 없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윤여정이 ‘열린마인드형’ 상사로 2위에 올랐지요. 이름만으로도 인정받는 여러 스타들을 제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 유형 1위를 차지한 사람은? 다양한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방송을 이끌어가는 국민MC 유재석이 ‘나침반형’ 상사로 꼽혔습니다. 이상 톱3 인물들은 세대별 순위에서도 대부분 상위를 차지했는데요. 세부적으로 세대에 따라 선호하는 유형에는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유재석은 20대 선호도에서, 윤여정은 3040 선호도에서 첫 번째로 꼽혔습니다. 또 백종원은 전 세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40대 이상에서 유희열이 선호도 2위에 오른 점도 눈에 띕니다. 지금까지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이상적인 상사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의 마음 속 순위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나요? 또 순위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빙글X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파티 초대 이벤트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이벤트! 11월 20일 열리는 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기념파티에 빙글러 50분을 초대합니다. 수많은 셀레브리티들이 자리를 빛낼 이번 파티에는 가수 빈지노를 비롯, 홍대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참여해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파티에 초대받은 모든 빙글러에게는 전상품 30% 할인혜택과 함께 버쉬카 패브릭 백, 핸드폰 DIY 패치 & 케이스 등 다채로운 선물이 제공됩니다. 놀 줄 아는 홍대 피플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버쉬카에서 금요일 밤을 불태워보세요! #이벤트 혜택 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기념 파티 VIP 초대권 50명(1인 2매) #참여방법 "홍대에 가면~ 클럽도 있고~ 젊음도 있고, 뮤지션도 있고~ OOO도 있고♬" 당신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OOO를 채워보세요! (글자수 제한 없음, 중복 참여 인정) #당첨확률 올리는 방법 1. 댓글 '좋아요'를 많이 받는다! 2. 이벤트 카드에 '좋아요'를 누르고 클립을 한다! 3. 버쉬카 오프닝 이벤트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아이디) 한다! #이벤트 기간 11월 11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11월 12일 오후 1시 #유의사항 - 당첨 되신 분께는 개별 메세지를 드립니다. - 당첨자께서는 실물 초대권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를 24시간 이내 보내주셔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당첨은 취소됩니다. 버쉬카가 궁금하다면? 버쉬카 공식 홈페이지로! : http://bers.hk/VinglexBershka
듣다보면 애인 생길 것 같은 음악 5선
그래봤자 안 생긴다는 말은 하지마요. 조용히 하고 그냥 들읍시다. 레디 겟 셋 사랑꾼 + 얼스바운드 <촌스런게 먹힐 것> 날 때부터 사랑꾼인 사람들은 신기하다. 똑같은 인간인데도 저 사람들은 어떻게 마음에서 사랑이 퐁퐁 샘솟는지. 그런 사람들은 연인의 모자라고 ‘촌스런’ 부분에도 사랑하는 눈빛을 무던하게 보낼 줄 안다. 내 주변의 이상적인 사랑꾼들을 곰곰이 분석한 결과다. 지금껏 그 일이 어려웠다. “이거 다음에 내가 해줄게.” 전남친은 나랑 처음 갔던 스페인 음식점에서 먹었던 요리의 맛과 가격이 충격적이었는지 몇 번을 반복해 얘기했다. ‘이런 데 한 번도 못 가봤나...? 길게 연애했다더니 뭘 한거?’ 결국, 걘 그 요리를 직접 해왔다. 좁은 과방에서 그걸 먹으며 ‘그냥 사서 먹으면 되지, 진짜 촌스럽게’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한편, 나도 누군가에게 그랬던 적이 있었다. 패피에게 직접 짠 목도리 선물하기 같은 거....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좋은 걸 주고 싶었을 뿐이다. 얼스바운드의 ‘촌스런게 먹힐 것’은 간주가 길다. 상대의 까리한 순간만을 사랑하던 금사빠에게 긴 시간을 들여 여러 면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단 걸 알려주는 것처럼. 상대의 ‘촌스런’ 면을 보는 건, 이상형이 깨지는 순간이 아닐 수도 있다. “보기보단 예쁜 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시작이 되기도 하다. 뜻밖에, 촌스런 것이 오래 먹히는 법이니까. Intern 공민정 gong@univ.me 응, 다 빈말이야 + 어쿠루브 <몰라 너 싫어> 당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를 만날 땐 빈말을 자주하게 된다. 늦은 시간에 떡볶이를 먹고 싶어도 “아냐, 괜찮아”, 쓰고 가라고 쥐어주는 우산이 너무 고마워도 “아냐, 괜찮아”, 여자들과 함께하는 모임에 나가는 게 짜증 나도(부들부들) “아냐, 괜찮아.” 어쩌면 들통나기 위해 던지는 것이 빈말인지도 모른다. 내 진짜 마음으로 가기 위한 부비 트랩 같은 거랄까. 하지만 그는 그딴 함정에 걸리지 않는 강적이다. 대신 한껏 까불거리는 표정으로 나를 쿡쿡 찔러 결국 진심을 내뱉게 한다. “하지마, 짜증나거든?” 새침하게 대꾸하지만 결국 웃어버리게 되는 거다. 남자친구의 눈웃음에 화나 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린 한 여자의 한탄을 들으며 생각했다. 뭐야, 나랑 같은 남자랑 만나나? 하지만 이내 ‘붕어처럼 입술 삐죽 나온’ 여자친구가 참으로 귀엽다는 남자의 속마음을 들으며 바보같이 웃고 말았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노래가 너무 현실 연애 같으니까 이런 꿈을 다 꾸네요.하하, 하하하.... 그래도 너무 분노하지 말자고요. 자기 계발서에서 배웠잖아요. 꿈은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꿀수록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요. 거기, 울지 마요. 눈물 닦으라니까? Editor 김슬 dew@univ.me 시곗바늘이 필요 없는 날 + IU <금요일에 만나요> 사람마다 음악을 듣는 포인트가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전주 부분이 주는 느낌을 중시한다. 그리고 그 느낌은 특정한 어느 기억과 연관돼 머릿속에 영원한 잔상으로 남는다. 그런데 IU 의 ‘금요일에 만나요’는 별 특별한 기억도 없지만 들을 때마다 뭔가 기시감을 주는 희한한 노래다. 전주 부분을 듣자마자 내가 얼마 전까지 엄청나게 설레었던 것 같은 착각을 줌과 동시에, 당장이라도 심장 쿵쾅거리는 재미난 일이 생길 것만 같다. 마치 바이킹 맨 뒷자리에 타 심장을 잠시 꺼내놓는 기분이랄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평일은 사람을 깊게 만나 설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렇지만 시곗바늘 따윈 보지 않고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는 금요일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매력적인 이와 만나 마음껏 설레기에 더없이 충분한 요일이다. 애인이 있든 없든 설레는 건 불가항력. 오늘 밤엔 침대에 누워 질릴 때까지 이 노래를 듣다 자야겠다. 그럼 혹시 모르지, 내일(금요일) 아주 재밌는 일이 생길 지도...☆ Editor 이민석 min@univ.me 모두 하고 있습니까? + 재지팩트 <아까워> 빈지노(이하 빈): “대충 입고 나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 “지금 추리닝 입고 나간다” 빈: “너와 내 하루는 왜 남들보다 훨씬 짧어?” 나: “내 말이! 매일 토요일이면 좋겠다고” 빈 :“우리 청춘은 한없이 웃기도 빡세서 가만히 안기보단 너를 꽉 안겠어” 나: “그럼 지금!! (와락)” 나는 버스에서도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재지팩트의 ‘아까워’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꿈속에서 잠시 빈지노의 그녀로 빙의하다가, 옆자리 승객이 내 머리를 밀쳐내는 바람에 흐르는 침을 닦으며 깼다. 아, ‘아까워’를 듣고 있으면 시간이 진짜 아까워진다. 천천히 떨어지는 시곗바늘도 다시 보면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지금 당장 사랑하지 않다가 내 청춘이 다 갈 것 같다. 다들 지금 핑크빛 모드로 전환하고 있습니까? 핸드폰 앞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내 귓가에, 빈지노의 목소리가 전해져 온다. “넌 내일이 있으니 괜찮대. 허나 내일도 역시 언젠간 어제가 되니까. Let's not waste time anymore. 정해봐 뭐할지 이 노래 끝내면” Editor 조아라 ahrajo@univ.com 왜 갑자기 예쁘고 난리? + 자우림 <애인 발견!!!> 친구에게 애인의 매력을 설명하기란 참 쉽지 않다. 아니, 사실 애인 자랑이야 밤새도록 할 수 있는데 정말 힘든 건 친구 애인의 매력을 이해하는 것이다. “초등학생처럼 돈가스를 먹기 전에 칼로 다 썰어놓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엥, 돈가스를 어떻게 먹든 그거야 지 마음이지만 그게 왜 귀엽지? “내가 술 마신다고 하면 꼭 30분에 한 번씩 전화해서 괜찮은지 체크해. 걔가 그 정도로 날 생각해.” 엥, 친구들이랑 놀 때 자꾸 전화하면 신경 쓰이지 않나? 친구의 리액션에 실망한 이들이여, 우정을 의심하지 마라. 아무리 오래 본 절친이라 해도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하니까. 내 눈에만 보이는 매력을 가졌으니 내 애인이지, 모두의 눈에 멋있고 귀여워 보이면 강동원이게? 친구의 애인 자랑에 지친 이들이여, 부러워만 말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순간을 포착하라. ‘바보 같다 생각했’던 애가 착해보일때, ‘헝클어진 머리’가 귀여워 보일 때, 그게 바로 잠재적 애인을 발견하는 순간이니까. 그리고 너 착하다고, 귀엽다고 말하자. 사람은 ‘안경 너머’의 진짜 내 모습을 봐주는 사람에게 끌릴 수밖에 없다. Editor 기명균 kikiki@univ.me 대학내일 전아론 편집장 ar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습니다*ㅅ*
TV로 보는 빈지노는 어색하네요~!!!! 도끼는 방송출연을 좀 하긴 하지만 더콰도 그렇게 방송에 많이 나오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고 물론 쇼미더머니3에서 도덕이 인기를 끌기는 했지만요*ㅅ* 힙합관련된 프로그램도 아니고 예능에 나오는 빈지노라니..!! 나혼자산다에 나오는 도끼만큼이나 어색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어제 주제가 대학진학 관련된 것이었나봐요 그래서 고학력자 빈지노가 나온듯하네요? 그래서 대학진학 관련한 토크토크도 진행되었습니다. 다음팟에 올라와있는 공식영상 위주로 올려볼게요. 힙합 하는 서울대생 힙스터 빈지노 등장! Swag~ 힙스터 아니고 엄마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근데 엄마가 유명 화가 ㅎㅎㅎㅎㅎㅎ 대화내용보니 사람들이 힙합하는 사람과 힙스터를 잘 구분 못하고 이야기한 것 같네여 ㅋㅋ 빈지노, 대학 포기 선언에 아버지에게 뺨 풀스윙! 00:46초 부터~ 대학 진학이 끝이 아니다! "능력 중심 사회 되어야" 1분 20초부터~ 독일인 여자 친구에게 배운 빈지노의 유창한 독일어! 외국어 따라하길 좋아한다더니 갑자기 독일어 노래가사를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이야기 낭낭하게 털어주시고.... 소녀는 맘을 부여잡고 웁니다.................................... 그래도 괜차나여 노래만 좋아하는 쿨한팬이 될꺼얌.....흥칫뿡 어쩌라고 랩을 했네요. 혹시 라이브로 들어보신 분 있으신가여? 저도 빈지노 무대 보고 싶네요 ㅠㅠ 콘서트 가고싶당 ㅠㅠㅠㅠㅠㅠㅠㅠ 비정상회담 멤버들도 쇼미더머니 흉내내면서 랩을했어요*ㅅ* 이건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장위안 ㅋㅋㅋㅋ 이건 좀 놀라면서 봤어여 ㅋㅋㅋㅋㅋ 새미는 제가 일단 전혀 못알아들었으니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르니까 그렇다치고 572 뭐냐면서.... 왜이렇게 느낌이 래퍼같은거져? 추석특집같은거 하면서 무대 한번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여 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실검에 ㅋㅋㅋㅋ 원래 더 높았는데 오늘 열애설하나 결별설하나 터지면서 순위내려갔지만 암튼 여전히 핫하네예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