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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좌충우돌 결혼 이야기

결혼 준비 과정에서 점점 고조되는 스트레스와 예상치 못한 난관의 연속은
결코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영화로 보는 좌충우돌 결혼 이야기
빅웨딩
초특급 시월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영화.
최강 비주얼 커플인 미시와 안레한드로가 결혼 골인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답니다
철부지 시아버지부터 이혼 일보 직전 시누이, 29년 순정남 시동생까지,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트러블메이커 패밀리 덕분에 방심할 수 없는 좌충우돌 결혼식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러블리한 신부 메이크업과 눈부신 웨딩드레스,
그리고 감각적인 웨딩 테이블 세팅은 예비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예비신부라면 꼭 봐야할 영화랍니다 :)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초짜 부부의 악몽 같은 신혼여행기가 바로 여기 있답니다. 첫 만남에서 강렬하게 끌린
톰과 새라는 급속히 사랑에 빠져 들고,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서로를 알아가기도 전에 결혼을 서두르곤 해요. 그리고 사랑과 결혼에 대한 희망과 이상으로 부풀어 떠난
신혼부부의 다사다난한 허니문이 시작된답니다. 알프스 설원과 베니스 운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초보 부부의 사랑 굳히기 대장정을 볼 수 있는 영화랍니다.
영관 중간중간 주옥 같은 명대사가 빵빵 터지니 아직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예비 신랑이라면
눈 여겨 보는게 좋겠어요!
27번의 결혼 리허설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작가의 강추 프로포즈 지침서가 영화로 나왔어요.
모든 것을 가진 제인은 늘 남들을 먼저 챙기면서 정작 자신의 사랑과 행복은 찾지 못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언제나처럼 두 개의 결혼식을 오가며 바쁘게 들러리 역할을 하는
그녀를 흥미롭게 바라보게 된 까칠한 냉소남 케빈과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답니다.
다채로운 디자인과 색상이 돋보이는 27번의 웨딩드레스를 볼 수 있어요 ♥
청혼
자신을 자유로운 야생마라고 생각하며 결혼을 회피해온 총각 지미의 인생관이 비상사태를 맞는다. 하루 안에 결혼하지 않으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유산 1억을 상속받을 수 없게 되었어요. 연인인 앤에게 청혼하지만 그의 불성실한 청혼 태도에 화난 그녀는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고 지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24시간. 짧은 시간안에 사랑에 골인하기 위한 지미의 프로포즈 대작전이 시작된다. 지미와 앤을 통해 결혼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게 되는 영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집안. 전통 계승을 몸소 실천하는 집안과 오리지널 강남 집안의 팽팽한 기싸움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기에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영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사랑으로 극복해내는 주인공 커플 기백과 은호의 노력이 낯설지 않다.
우리나라의 결혼 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영화.
editor by. 반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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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많은 ‘사람의 일’ 이 있었지만 그 모든 게 다 날씨처럼 느껴져 섬뜩했다. 나의 귀는 듣지 않은지 오래. 나의 눈도 보지 않은지 오래다. 안타깝다는 말들 슬프다는 말들을 하기가 힘들어졌다. 무엇도 말을 할 만큼 잘 알지 못한다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일이면 37년의 삶을 채 정리도 못 하고서 허겁지겁 파리로 떠나간다. 엠마는 사람을 볼 때마다 눈물을 흘렸고 사람들은 나를 볼 때마다 울었지만 나는 이 나이에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이 민망해서 한 두 걸음 뒤로 물러서며 ‘영영 가는 것도 아닌데 뭐’ 할 뿐이었다. 이 무심한 사람. 하지만 생각해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채 그 날이 마지막 인지도 모른 채 영영 보지 못하게 되어 버린 사람들이 잔뜩이다. 또 보자는 빠른 인사로 서로를 지나쳐 열심히 걷다 보니 서로를 그 어느 날의 추억 속에 죽여 놓고 왔다는 걸 한참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된 것이지. 그렇게 실은 그 날에 죽여 놓고서 훗날 늦은 장례식에나 가게 되겠지. 우습다. 책들을 정리했다. 두꺼운 책들은 마음을 묶어 두려 놔두고 반쯤 읽은 책들 꿈을 사려고 무리해서 산 책들은 그만 팔아야지 하고 두 가방 가득 채워 서점을 갔다. ‘53기 김상석’이라고 이름이 도장 찍혀서 1000원의 가격이 일괄적으로 메겨지는 18년 된 영화 이론 책들 중 하나에서 엽서 하나가 흘러나왔다. 20살의 아픈 나에게 21살의 룸메이트가 써 준 오줌색의 엽서. 그 친구는 공군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친구였는데 재수 없게 굴지 않고 웃긴 광대짓도 곧잘 해서 나랑 함께 선배 방으로 자주 불려 다니던 친구였다. 그 친구는 프랑스 공군사관학교로 교환 프로그램을 가기 위해서 우리가 청원에 갇혀 있을 때 서울로 어학원을 다녀 우리의 부러움을 사곤 했었는데.. 준비를 거의 끝 마친 무렵 우리나라와 프랑스 사이의 교류 프로그램이 끝이 나버려서 아쉽게도 프랑스로 가지 못 하게 되었었다. 2년의 시간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이지. 친구는 불평 한마디 안 했었지만 임관을 하고 꽤 시간이 흐른 후 나를 갑자기 찾아와 퇴역을 하고 싶다는 말을 불쑥 꺼냈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다시 소식이 끊겼다. 그가 함께 지급받은 펜으로 쓴 엽서의 마지막 줄에는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라는 문장이 민망함도 모르고 쓰여 있었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후 철이 없던 그의 룸메이트가 프랑스로 떠난다니 웃긴 일이다. 얼마 전에는 프랑스에서 영화를 배우던 학생 한 명이 연기를 배우겠다고 나를 찾아왔다. 나는 곧 프랑스로 영화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하고 다른 좋은 말들을 챙겨주며 가르치는 일만은 사양했다. 이것 또한 웃긴 일이다. 나의 귀는 듣지 않는지 오래. 나의 눈도 무엇을 보지 않은지 오래다. 내일 나는 무엇도 보지 못 했던 곳으로 무엇도 들리지 않아서 귀가 괴로울 곳으로 기꺼이 간다. 내일부터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못 견뎌 뱉을지 지금의 나로선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무엇을 알아서 뱉는 것이 아닌데. 사실 그저 용기가 없어진 것일 뿐인데. 내가 무서워 못 잡은 쥐 같은 것들이 야금야금 나를 낮춰 가고 있었던 것일 뿐인데. 나는 이제 37년째 적당히 치던 도망을 끝내고 자수를 하려 한다. 추방되어 가는 곳에서 나는 가볍게 돌리던 이름 대신 외우기 힘들어 금방 대답하기도 어려운 숫자로 불리며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나는 이제 무슨 이야기를 써야 좋은 지 모르겠다. 다만 내 마음이 자꾸 가는 두 주인공만 불러 세웠을 뿐. 가서 잘 살아라. 할머니 엄마 아빠 형 친구들 동료들 제자들에게서까지 같은 말을 듣고 와서는 개런티처럼 들려준다. 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W 레오 P Luca Micheli 2019.11.15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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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커플이 선택한 웨딩룩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결합을 알림과 동시에 약혼과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면서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던 세기의 커플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와 헤일리 볼드윈(이하 헤일리 비버 Hailey Rhode Bieber). 곧이어 6-10 캐럿 사이, 5억 원대를 호가하는 솔로앤코(SOLOW & CO) 결혼반지와 1억 원대를 훌쩍 넘는 오데마피게(AUDEMARS PIGUET)의 다이아몬드 시계를 커플로 착용하면서 이 커플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이 또 한 번 화제를 낳기도 했다. 지난 1년간 뜨거운 애정전선을 과시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던 그들이 지난 9월 3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블러프턴의 몽타주 팔메토 블러프 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장으로 선택한 호텔은 24만 5,000평에 달하는 초호화 리조트이자, 비버의 안식처와도 같은 곳으로 알려진 공간. 하객으로 참석한 인물은 평소 헤일리 볼드윈과 상당한 친분을 자랑하던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제이든 스미스, 크리스 제너 등으로 해외 컬렉션을 방불케 하듯 154여 명의 톱 모델 라인업으로 가득했다. 화려한 결혼식 만큼이나 주목을 받았던 건 평소 패셔니 스타로도 명성이 자자한 이 커플의 웨딩룩. 둘의 두 번째 웨딩 반지는 클래식한 티파니(Tiffany) 솔리스트 링, 저스틴 비버의 턱시도는 셀린느(Celine)의 에디 슬리먼이, 헤일리 비버의 웨딩드레스는 오프 화이트(Off-White™)의 버질 아블로가 제작에 참여했다. 헤일리 비버에게 직접 드레스를 의뢰받고 흔쾌히 “Yes”라는 대답을 외쳤다는 버질 아블로는 결혼식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디자인 도안을 공개하면서 다시금 둘의 결혼을 축복했다. 화려한 베일에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을 갈라 놓을 때까지(TILL DEATH DO US PART)”라는 문장을 새겨 두 커플이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아내기도.  한편, 저스틴 비버는 그녀와의 결혼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듯하다. 오랜 시간 우울증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레 멈춰졌던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한 것. 결혼과 함께 신곡 [10,000 Hours]를 발표하면서, 애타게 신곡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희소식을 안겨다 줬다. 싱어송라이터 듀오 댄+샤이(Dan+Shay)와 함께 작업한 곡은 헤일리 비버와의 달달한 모습을 담아낸 뮤비도 함께 공개해 다시금 사랑꾼임을 공식적으로 인증했다. 약혼과 결혼, 연이어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그들의 미래를 축복하며 사랑스러운 그들의 모습을 아래의 뮤비에서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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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현대인에게 있어서 만병의 근원이라 할수 있는 친구는 바로 stress 이다. 이것은 press의 의미가 포함된다. 즉,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가해짐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거인이 손으로 나의 머리를 짓누를때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죽을지 모르는 공포를 느낄것이다.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는 초긴장 상태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된다. 당신이 사는 집에 불이 났을때의 그런 '정신이 멍해지는 '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이런 상황들을 자주 맞이한다. 당황, 긴장, 초조, 정신혼미.......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바로 ' 心腸 ' 이다. 심장 두근거리고 떨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는 이상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이순간' 에 머무르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심리적 방황을 겪게 된다. 시험볼때 문제 푸는것에 집중이 되지 않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속이 멍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가슴이 뛰고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 면접을 보는데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버벅 거린다. 노래를 불러야 하는 가수가 목소리가 기어 들어간다. 누구나가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짜증,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곧바로 자신감은 저 깊은 지하실까지 내려가게 된다. 쫄아 버림 ^^* 기가 팍 죽어 버린다. 그때부터는 두번다시 그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친다. 약도 먹어보고 나름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와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속에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 긴장 ' 이라고 한다. ------------------------------------------------------ 1.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차림 2.정세나 분위기가 평온하지 않는 상태 3. 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 강직과는 달리 하나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 ------------------------------------------------------ 물론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이들은 정신줄을 바짝 잡아 당겨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그것이 너무 강하게 당겨져서 숨쉴틈이 없는 것이다. 숨을 못쉬니 산소가 부족하고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이 막히고 심정이 덜덜덜 떨려온다. 그래서 요즘 ' 쉼, 힐링, 명상, 여행, 행복, 멈춤 ' 등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된것이라 할수 있다. 위의 단어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 이완=relaxation ' 이다. 이것은 바짝 당겨진 고무줄을 느슨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든 행위는 바로 긴장과 이완 사이를 오간다. 그것이 적절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질병이라는 실질적인 '병' 이 된다. 그 상태가 몸의 어느부위에 치명적으로 악영향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곳이 망가져간다. 삭제 그렇다면 긴장푸는법은 무엇이 있을까?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칭이나 운동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만 지금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왜 당신은 편안하지 못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욕심'이다. 좀 가볍게 편하게 살수 있는데 성격적인 부분, 지나친 목표의식,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본인을 자유롭게 허용하지 못한채 억지로 쥐어 짜낼려고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조금 쉬어줄수도 있어야하지만, 코피가 나도록 몸이 지쳐서 병이 들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결국 나중에는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아파오면서 학습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은 심신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다. 그들은 물이 흘러가듯 편안하게 삶을 대하기 때문에 막힘이 없다. 그 물은 가고자 하면 어느곳이라도 흘러갈수 있다. 단단한 바위틈조차도 뚫고 들어간다. 그러나 딱딱하게 얼어버린 얼음이라면 어떠할까? 들어갈곳이 없다. 그러면 유일한 방법은? 바로 따뜻하게 녹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필요에 따라서 다시 단단하게 얼리면 된다.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면 그대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멋진 사람이다. 2.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지금에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생각의 늪에 빠지며 혼란을 겪게 된다. 과거의 안좋은 생각, 경험들이 올라와서 현재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방해한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대체적으로 저녁에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무대에 섰을때 특히 긴장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속에 취해 버리면 공연을 망칠수밖에 없다. 내가 현재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각이 필요하다. 그 악기를 연주하고 내 목소리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에 충실할때 서서히 팽팽했던 고무줄이 풀어진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오면 잠을 자는것처럼 단순하고 미니널한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수학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시간에 수학을 공부하면 뒤죽박죽이 된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때 인간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자꾸 짜증내고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습성이 강하다보니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불만족을 느끼면서 살기도 한다. 3. 잠시 눈을 감고 스스로 대화를 걸어보자. 아이가 울고 있다. 방치하면 되는가? 우는 아기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난다면서 같이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이 좋은방법인가? 아니다.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든, 아니면 왜 우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배고 고파서 그런것인지? 몸이 아파서 그런것인지? 엄마가 안아주지 못해서 그런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소통을 해야만 아이는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채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다가서서 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올바르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해줘야 하는 '나만의 긴장푸는법' 이라 말할수 있다. 아이를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주라. 그러면 금세 안정감을 찾고 쌩긋쌩긋 잠이 들거나 웃게 될 것이다. 삭제 4.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휴식' 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저는 쉴 틈이 없어요, 더 열심히 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저한테 쉬라고요? "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잠시만 하던일을 멈추면 큰일날것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료가 떨어진 차를 여전히 끌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그런 개념도 아니고, 꿈을 포기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와 같은 지혜를 말한다. 열심히 산 그대는 인정하지 않을지 몰라도 고무줄은 끊어질정도로 너무 팽팽해졌다. 좀만 더 당겼다가는 건물이 무너지듯 끝날수도 있다. 자신을 위한 편안한 휴식은 최고의 이완이 되면서 다시 새롭게 일어설수 있는 휼륭한 에너지원이다. 단 5분이라도 심리적 이완을 해보는것은 어떤가? 기도나 명상,자기최면등과 같은 내면을 탐색하는 행위들은 이완과 치유를 위한 큰 목적이 있다. 5. 긴장안하려고 애를 쓰는 순간 문제는 커지게 된다. "나도 사람이구나, 다 잘할수는 없구나, 내가 좀 부족하구나"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고 " 난 왜 잘하지 못하는거야 " 라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중에는 큰산불이 되면서 감당을 못하게 된다. 다 태워버린다. 소중한 기회들을 말이다. 당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힘든 현실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그 안에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내면의 힘(틈, 여유)이 생기게 된다. 떨리는 상태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로 최면걸듯 " 떨지마 " 라고 말한다고해서 몸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노력 역효과의 법칙 억지로 하려고 할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그렇지 않는가?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 그것을 역행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부작용이 발생한다. 나는 현재 1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채 10단계라는 이상속의 망상(욕심)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날까? 당신의 심장이 떨릴때의 순간은 피가 자유롭게 흐르지 않고 그 물길(피)이 막혀졌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하수구가 막힌 상태에서는 일단 뚫어야 한다. 이상 긴장푸는법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체적은 대안들이 아닐지 몰라도 이런 심리적인 흐름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냄새나는 항아리 뚜껑을 닫아버리는 것처럼 어떠한 것도 해결하지 못한채,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사투를 벌일수밖에 없습니다.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있듯 우리의 마음속의 휴게소를 각자 잘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김태희를 꼬시려면 운동복을 입고 슬리퍼를 끌어야 하는
김태희를 꼬시려면 운동복을 입고 슬리퍼를 끌어라? 나의 고등학교 동창 재현이는 상당히 독특한 매력으로 보통 남자들은 만나기 힘든 여자들을 공개적으로 여러 명을 만난다. 재현이가 만나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부유한 집안, 높은 학벌에 연예인 수준의 외모를 지닌 함부로 말 걸기조차 부담스러운 퀸카들이다. 재현이는 언제 어디서든 만나는 여자가 많다고 밝히고 돈을 쓰기는커녕 퀸카들에게 당당히 얻어먹기까지 하지만 퀸카들은 기꺼이 재현이를 위해 시간을 내고 비싼 데이트 비용을 부담한다. 남들은 평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한 그녀들을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을 만날 수 있었던 비결이 운동복이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 재현이가 김태희 뺨치는 그녀들을 운동복으로 유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 운동복은 퀸카를 골라내는 필터 역할을 한다. 재현이를 처음 본 여자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똑같다. "뭐야? 쟤는!?" 대충 말리다만 머리, 목이 늘어난 노란색 or 초록색 보세 면티에 시커먼 운동복을 걸치고 맨발에 슬리퍼를 끌고 나타난 왠 시커먼 남자에 모든 여자들은 경악한다. 참고로 재현이는 소개팅이든, 친구들과의 술자리든 심지어 나이트클럽에서도 늘어난 면티+운동복+슬리퍼 스타일을 고집한다. 하지만 재현이는 동네 슈퍼 갈 때도 입고 나가기 창피한 옷을 입고도 마치 자신이 뭐라도 된냥 당당을 넘어서 거만하기까지 하다.  이런 대책 없는 스타일에 모든 여자들은 경악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현이를 대하는 여자들의 태도는 2가지로 나뉜다. 한부류는 재현이를 매너 없고 불쾌한 존재로 여기고 거부하는 반면 한 부류는 재현이에게 흥미를 보이고 호감을 나타낸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평범한 여자들은 재현이를 불쾌한 존재로 여기는 반면에 대부분 퀸카들은 이 대책 없는 스타일의 재현이에게 호감을 보인다는 것이다! 대체 무슨 조화일까? 이는 인간의 자존감과 관련 있다. 자존감이 낮거나 평범한 사람들은 이런 난감한 스타일의 사람을 만나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불쾌한 느낌을 받지만 자존감이 강항 퀸카들은 이런 난감한 스타일을 만나면 불쾌해하기보다 호기심이 발동한다.  분명 스타일은 동네 백수 아저씨인데도 당당한 재현이에게서 "이 사람 뭔가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며 항상 차려입은 남자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아오던 퀸카들에게 있어 재현이는 뭔가 색다른 사람인 것이다.  2. 운동복은 당신을 더욱 프로페셔널처럼 보이게 한다. 재현이의 직업은 단편영화감독이다. (그렇다고 재현이가 퀸카들에게 여배우를 시켜준다고 거짓말을 한다던가 자신이 잘 나간다는 등의 허세를 부리는 것은 아니다.) 그런 재현이에게 있어 늘어난 면티와 운동복은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는 PT의 제왕 스티븐 잡스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는 천문학적인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검은색 터틀넥과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을 고수한다. (물론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는 한 장에 60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이다;;;) 이런 수수한 차람은 그 사람을 겉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물론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를 입으면 누구나 스티븐 잡스와 같은 아우라를 내뿜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당당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가진 사람을 더욱 빛내주는 스타일은 명품 정장 스타일이 아닌 평범하고 수수한 스타일이다.  재현의 경우 다소 지나친 면이 있지만 후줄근한 옷차람과 당당하고 약간 4차원적인 마인드, 그리고 단편영화감독이라는 세 가지의 요소들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만들어 냈다.  3. 운동복은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다. 운동복 스타일의 최대의 포인트는 결정적인 순간에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아무리 평소에 운동복을 고집하는 재현이라도 결혼식이나 장례식 혹은 칵테일파티와 같이 어쩔 수 없이 슈트를 입어야 하는 때가 있다. 평소에 운동복만 입던 사람이 귀찮다는 듯 슈트를 입고 나타났을 때의 모습은 마치 '미녀는 괴로워'에서 뚱뚱했던 김아중이 전신성형을 하고 나서 미녀가 된 것과 같은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보여준다. 이러한 반전 효과는 퀸카들에게 있어, 꾸미지 않을 뿐 꾸미면 킹카라는 인식을 준다.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늘어난 면티에 운동복을 입고 나타나지만 퀸카들에 머릿속에는 전날의 슈트를 멋지게 입은 재현이가 강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재현이의 난감한 스타일을 크게 개의치 않게 여긴다.  차림새가 후줄근할수록 당당하게 행동하라! 위의 경우는 한 개인의 특수한 매력이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퀸카를 유혹하기 위해 운동복을 입으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다만 재현이의 케이스에서 여러 평범남들이 배워야 할 것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천조각에 구애받지 않는 자신감이다.  실제로 수많은 퀸카들이 재현이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재현이의 후줄근한 운동복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 아니라 후줄근한 운동복을 입고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재현이의 모습 때문이었다.  많은 남자들이 소개팅이나 미팅 등의 자리에 나가며 옷차림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정작 자신감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아무리 멋진 옷을 입어도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남의 옷을 빌려 입은 것같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여자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중요한 것은 값비싼 옷이 아닌 싸구려 옷이라도 그 옷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아우라다.  남자들이여 명품 슈트보다 명품 자신감을 가진 남자가 되자!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