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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의 쉬지않는 삶

안녕하세요 빙글에서 덕후 이야기를 읽고나서 저도 갑자기 발랄하게 글쓰고 싶은 마음이 생겨 글을 쓰게 되네요~! 쓰는 목적은 ! 저보다 훌륭한 세월을 보내신 분들에게 충고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그럼 제 얘기를 써보겠습니다~^^ 공고 출신인 저는 집안사정으로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취업을 나가 돈을 벌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사립 4년제 등록금은 제가 가려했던 공과대학 기준 500만원정도 되더군요~ 그 500이면 장학금을 받고 다녔을때 250으로 계산하여도 2000만원이라는 돈이 깨지는걸 생각하니 학교에서 배우기 위해 다른 많은것을 포기할 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도 들지 않았고 무엇보다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돈으로 배울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게 되었고 일단 하고싶은 일을 생각하고 여러 직업군을 알아보면서 돈을 모았습니다. 그때 당시 6년전 2009년도에 제가 실습생으로 받았던 월급은 190~210만원 정도로 적지 않은 월급이었고 집에 150만원씩 보태 드리고 제 수중에 생활비를 빼더라도 10~20만원정도가 남았는데 한 3달정도 집에 보내드리지 않고 모은돈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으로 내려와서 제가 배워보고 싶은 일을 하기위한 교육원으로 가서 수강료를 내고 배우고 취업을 나갔습니다. 그때 배웠던 일은 멋있고 번지르르해 보이는 직업이었던 호텔리어 였는데 일을 하다가 제주도에 있는 S호텔에서 저를 쓰고 싶다고 하여 그쪽으로 가서 5달정도 일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내 인생 망했구나.. 너무 힘들다.. ㅠ ㅠ 주중에 바쁜날은 20시간을 일하고 3시간정도 호텔에서 쉬었다가 다시 또 일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울기도 했고 그때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걸 느낀것 같습니다.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이 일은 내가 평생 할수 있을 일이 절대로 아니다. 그 이유로는 첫번째로 일에 집중을 할수 없고, 집중을 할수 없다는 것은 내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는 것 두번째로 몸이 상한다. 몸이 상하는것을 안고 갈만큼 일에 대한 애착이 없었던 것 세번째로 적은 월급과 미래가 너무 틀에 박혀있다는 것 월급이 적고 많음을 기준으로 직업을 갖는다면 행복한 생활은 할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돈이라는 것이 많아질수록 생각의 폭도 선택의 폭도 그리고 마음의 크기도 달라지는 것이 제가 개인적으로, 몸으로 느꼈던 생각이라 직업이 아무리 딱 맞더라도 수익이 없다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이런 이유로 더이상 그곳에서 내 시간을 보낼 이유가 없었고 22살 군대 입대 전까지 무작정 하고싶은 일을 찾기 시작하여 주유소 세차장 호프집 음식점 생산공장 피자 배달 건설현장 물류회사 등 닥치는대로 하고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부터 지인의 소개로 버스를 만드는 회사에 취직했는데 여기서 저는 새로운? 능력을 찾게 됩니다 하는 일은 바닥의 철골을 숙지하고 설계 도면에 맞게 바닥에 합판을 올리고 철골의 길이에 맞게 톱으로 자르고 마킹을 하고 선을 그려 그위를 드릴로 뚫어주는 일인데 이 일을 하면서 저는 흔히 말하는 몰입 이라는것을 체험한 것 같습니다. 합판 나무에 선을 긋고 전기톱으로 그선에 맞춰 자를때, 드릴의 날(일명 길이날)을 연마할때, 그리고 보이지 않는 철골의 위로 연필과 자로 선을 그릴때 몰입이라는 것을 체험 하였습니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독서실에서 혼자 불을켜고 공부하는 것과 흡사한 장면이 일을 하면서 보게 된 겁니다.. 할때는 모르는데 하고나서 느끼는게 세상이 밝아졌다가 불이 다 꺼지고 내 손주위만 밝아졌다가 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일을 하는동안 굉장히 설레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다 배워 갈 때쯤 저는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일이 끝나고 나서 남는 시간 그리고 주말에 무조건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실내 인테리어를 배우고 싶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 어떻게 하지?? 답은 내가 지금 바로 움직이고 하려고 하면 어떻게든 할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ㅋㅋㅋ 어떻게라는 단어를 버리고 행동할때 답은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주말 컴퓨터 캐드 학원을 등록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일반적인 도면을 만드는 법을 배웠고, 학원 시험을 치고 나서 부터 주말과 평일 오후 6시 이후에 일이 있는 곳을 찾기위해 무작정 여러군대 전화를 걸어서 돈은 안주셔도 되니 배우고싶다고 문자를 넣자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진심으로 댓가는 바라지 않았는데 돈은 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현재는 2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이 끝나고 나면 잘시간이 없어서 피곤해 하면서도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이고 행복합니다.. 일이 인생의 3분의1을 차지 한다고 하는데 그 3분의1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고 막말로 이제는 일을 하다가 과로로 죽는다거나 다친다거나 이런건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 삶이 제것이 된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재어보지 않고 계속해서 찾고 움직이다 보니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자신의 일 . 즉 자신의 삶을 찾은것 같아 기쁩니다.. 진인사 대천명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람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늘의 뜻에 맡긴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문은 쓸줄 모르지만 제 인생관입니다~!ㅋㅋ 다들 자신만의 인생관을 갖고 계시겠지만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쓸줄도 모르고 글 실력도 없어서 얘가 뭘 말하려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ㅠ ㅠ 저는 여러분들의 조언 또는 이런건 좋지만 저렇게도 괜찮다 라는 식의 충고라도 듣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첫글을 썼습니다ㅠ ㅠ 마무리가 미흡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고 충고와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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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해요 인생이란 여정이 옳고틀림을 지표로 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더크게 성공하기 위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그길을 간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가지 않는것. 저는 자기인생의 시작은 거기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성공과 인연이 있다면 인생길 어딘선가 성공이란 길벗과 잠시 동행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가는 글쓴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저보다 겨우 1살 많으신데 삶의 깊이는 비교할수없을정도네요. 어중간하게 대학가서 군대갔다오고 복학했다가 휴학하고 뭔가해보기는커녕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방황하고있는데 이런 저에 비하면 정말멋있단말밖엔... 물질우선의, 남한테 보여지기위한 그런삶보다 내가 하고싶은 일에 열정을 다하고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삶을 사시는것같아 부럽네요
음...저는 아직 대학생이라 다양한 일을 해본적은 없지 만요.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것이 정말 멋져보이내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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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 4. 운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3)
운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그 3탄! 오늘은 활성산소와 간영양제에 대해 알아보려해요.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생기는 노폐물같은 느낌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다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겠죠?! 문제는 이 활성산소가 세포 내에서 다양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입니다. 물론 세포 내에서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전이 있지만 그 한계를 넘어가게 된다면? 그러면 이 반응성 높은 활성산소가 세포 여기저기를 공격하고 다녀요.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이 활성산소가 노화를 일으키는 한가지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단백 식이를 할 경우 그 잉여 아미노산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여러 질소 노폐물이 생긴다는 이야기는 전편에서 언급했었죠! 그래서 이번편은 그러한 손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알아보려해요! 한번 들어가볼까요? 지금까지는 항산화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프랑스해안송 껍질 추출물은 태양에 의해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는 지중해 기후에 특화되어있는 애들이라 항산화효과가 특히 더 효과가 좋다고해요. 이 외에도 항산화 효과를 가진 영양제는 많긴하지만 다 다루기는 힘드니... 주로 영양제에 들어가있는 성분으로 다루어보았어요. 다음으로는 간 회복 및 독성 제거에 관한 영양제에 대해 알아보아요. 베타인은 약국에서도 단회성으로 먹는 술약에 많이 들어가있기도해요. 보통 세트메뉴로 파는걸 본적이 있으실거에요. 그중 하나가 저 성분이 들어가있어요. 실리마린의 경우는 병원에서도 많이 처방을 해주긴해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운동해보아요!
역사를 담은 찰나의 사진들.jpg
1911년,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번째 사진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1970,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아카데미 시상식 뒷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1930, police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걸 알았을때 괴벨스의 눈빛 1941.4월 런던. 세계 제 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있다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1945, Kissing the War Goodbye 1918, 뉴욕 군중 앞에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1939년 러슈모어 산을 건축. 1955년 독일, 공주 이반과 알렉산더 왕자 1978, 소녀 힐러리 클링턴 제럴드포드 대통령과 펠레 1945, 2차대전 끝에서 뉴욕 항구에 도착한 미군들이 갑판위로 올라와 함성을 지르는 모습 2001년 9월 11일 비행기가 충돌하는 그순간 1944,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 제2차대전, 독일 엔지니어가 Messerschmitt BF109 E3를 테스트 하고 있다 1940년 5월 18일, 뉴욕 6번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헤드라인 "나치가 이제 파리에서 75마일 거리에 있다." 1910. 5월 20일, 9명의 왕 왼쪽부터 - 노르웨이의 왕, 불가리아의 차르 ,포르투갈의 왕, 독일 황제 그리스의 왕 ,벨기에의 왕 앉아있는 -스페인의 왕 ,영국의 왕 ,덴마크의 왕 1918년 11월 11일.1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게 위해 거기로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1895 1912년 4.16일 런던 타이타닉 침몰후 다음날 1927년 솔베이 의회.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자들 아이슈타인, 하이젠 베르크 (1932 년 노벨 물리학상), 슈뢰딩거 (1944 년 노벨 물리학상),퀴리 부인(1911 년 노벨 화학상), 파울리 (1918 노벨 물리학상) 브래그 (1915 년 물리학상) ,보어 (1922 노벨 물리학상) 콤프 턴 (1927 노벨 물리학상) 1919년 6.28일 베르사유 조약체결을 보기위해 책상과 의자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1944, 7월 맥아더, 루즈벨트 & 니미츠 1950, 뉴욕빌딩 창문을 닦고 있다 세계 제2차대전. 이오지마 섬에 미국 성조기를 꽂는 군인들 1912, 타이타닉호 출항하다 1945, 윈스턴 처칠 Victory 세계 제2차대전의 종식.독일 국회의사당 건물에 소련군 깃발을 꼿고 있다 1940. 10월, 전장에 나가는 아버지에게 손을 뻗는아이 1989, 무너진 베를린 장벽 1944, 6.15 바다로 추락하는 일본 전투기 1945, 포츠담 회의에서 처칠, 스탈린, 해리 트루먼 1945. 8.1 일본 토야마가 2차세계 대전 중 불타고 있다 1945,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 1945, 미국 병사가 아돌프 히틀러 거리를 루즈벨트 거리로 바꾸고 있다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에 불이 붙은 직후의 사진 1962.월드 프레스 '올해의 사진' 군사 반란에 상처 입은 군인에게 마지막 의식을 주는 성직자 1955년 4월 18 일.아인슈타인이 죽은 날 그의 사무실 출처
스압)보고있으면 손이 근질근질한 인형의 집 가구만들기.jpg
일단 제목부터 설명을 하자면 나같은 똥손도 왠지 만들 수 있을법한 가구들이라서😂😂😂😂😂 여튼 인형의 집이란 다들 알다시피 분명히 인형 집인데도 사람인 내가 사는 집보다 더 좋은 그런 장난감임😿😿 이런거 구경하다보면 나도 하나쯤 갖고 싶다 생각이 드는데 공장에서 찍어 내는 기성품보다는 하나밖에 없는 내꺼를 만들고 싶다는 똥손 특유의 발상(=글쓴이)에 도달하게 됨😄 그렇게 같은 발상에서 출발한 금손들은 호두 껍데기 속을 파고 만들기도 하고...ㅋ.. 무려 바이올린을 반 잘라서 만들기도 하고 심지어 찻잔으로 만들기도 함..😥 하지만 이건 다이아몬드손들 버전이고 찻잔 말고 좀 더 쉬운 방식으로 시뮬레이션 해봄😄 (시뮬레이션이야 시뮬레이션 뇌내망상😂😂) 일단 인터넷에서 인형의 집 도안을 다운받아서 프린트함! 도안을 뽑았으면 하드보드지에 도안을 옮기고 자르고 노가다를 해야해 지붕이 기왓집이면 힘드니까 저택이 낫겠음😅😅 여튼 집 겉모양을 만들었으면 집을 채울 가구를 만들어야지 가구의 시작은 옷걸이 (근거 = 없을무) 주위에 보이는 클립을 펜치로 구부려서 몇개 만들자😍 그다음엔 음료수 병뚜껑으로 스툴 의자를 만듦 (말로는 쉬움) 그 다음엔 클립을 또 몇개 구부려서 의자 만들기! 등받이랑 앉는 부분은 집 만들고 남은 하드보드지 로 만들면 될 듯🤗 다음은 약통으로 쓰레기통 만들기 위생상 안좋으니까 ( =쓰레기 만들기 귀찮으니까) 쓰레기통은 방금 비웠다고 치자😊😊 다음은 주스팩이랑 선크림 뚜껑으로 화장실 변기를 만들어야 해 휴 인형들 변기도 없는집에서 살 뻔 😄 글쓴 착한집주인 ㅇㅈ각 화장실에 변기만 있으면 머리는 뭘로 감고 몸은 뭘로 닦음;;;; 초딩때 샀던 색색이샤프 몇개 빼서 샴푸랑 바디샴푸 만들어주자! 그리고 부르스타로 라면만 끓여먹고 살수는 없으니까 도미노 나무블럭이랑 단추들로 가스렌지랑 오븐 만들어주면 돼 😊 가스렌지랑 오븐이 있으면 와인잔도 있어야지 (역시 근거 없을무) 안쓰는 볼펜 앞부분 빼서 밑에 압정핀 꼭지를 붙여주자! 🤗 근데 생각해 보니까 여름에 비빔면 먹을때 면 건지는게 없으면 안되니까 뜰채 조금만 잘라서 철사로 테두리 만들어주면 비빔면에 짜파게티도 가능😊😊 (엄마 등짝스매싱 예약) 아 근데 또 밤에 김치찌개에 고기 건져먹을때 불은 키고 먹어야되니까 면봉에서 솜 머리 벗기고 막대기에 하얀 단추 붙여서 조명등도 만들어주자 이왕 풀셋팅해주는거😄 근데 또 사람이 과자도 먹어야 사니까 과자상자 그림 프린트해서 오려서 접으면 돼 색이 좀 어색하면 싸인펜으로 살짝 칠해줌 😄 그리고 싸인펜 꺼낸 김에 아이스크림 나무막대기 잘라서 도마도 만들어주자! 아이스크림 막대인거 인형들이 알면 좀 미안하니까 갈색 싸인펜으로 좀 칠해주면 착한집주인 됨 ㄹㅇ😂 인형 생일날에 케이크 하나쯤은 병뚜껑으로 만들어줘도 좋겠지? 음식은 조미료 맛이니까 하이테크 다쓴거 끝 잘라서 밑에 본드로 막아주면 조미료통 완성😍😍 너무 주방에만 치중했으니까 이번엔 거실🛋 끝에 한번씩 꿰맨 천조각을 편지봉투 모양으로 한번 더 꿰매서 화장솜 넣어줌 베개랑 쿠션 완성😄 거실에선 폰 말고 책도 읽는게 좋겠어📖📖 인터넷에서 인형의 집 버전 미니 책커버 다운받아서 프린트한 후 종이 아코디언 모양으로 접어서 커버 속에 붙여주면 됨😊😊 (역시 말로는 도서관도 지음😄) 그리고 밤에 잘 때는 향초 켜는게 유행이니까 초등학교 애기들 목걸이 만드는 구슬에 속 채워서 샤프심 꽂아주면 향초 켜고 숙면가능😪😪 마지막으로 너트에다 색칠한 다음에 조그만 조화들 잘 꽂아서 붙여주면 화분까지 완성☺ 게녀들 인형의 집 하나 만든 기분 들지않니? 😄😄 글쓴이는 사진 찾다가 그냥 그 기분으로 만족하고 자려고 함 ...ㅋㅋㅋㅋㅋ.... 도저히 엄두가 안나 출처ㅣ쭉빵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의욕이 떨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의욕이 떨어질 때 보면 다시금 열정이 타오르는 책 5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들로 바닥으로 떨어졌던 열정을 다시 끌어올려보세요! :) 01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게 될 때 인생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는 시작의 방법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기력함을 벗고 새롭게 인생을 설계하는 법 인생 전환 프로젝트 대니얼 케이블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마음으로 의욕이 떨어질 때 그녀가 25년간 세계 최고의 인재들과 일하며 배운 것들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김은주 지음 | 메이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자꾸 불평만 늘어놓게 될 때 삶의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법 마지막 몰입 짐 퀵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마음이 약해지고 자꾸 주저앉게 될 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멘탈 트레이닝 챔피언의 마인드 짐 아프레모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