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ong
500,000+ Views

2012년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들_GQ선정 ⅰ

2012년 지구상을 뜨겁게 달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들을 GQ가 선정하였군요! 모두 18명의 여성들입니다. 순서대로입니다. 01. Miranda kerr 02. Rihanna moty 03. Rita ora 04. Scarlett johansson 05. Lara stone 06. Candice swanepoel 07. Jennifer aniston 08. Michelle williams 09. Mila kunis 나머지 9명의 사진을 보시려면! www.vingle.net/posts/107685
23 Comments
Suggested
Recent
역시 라라
밀라 쿠니스 ㅠㅜ
여기선 미란이 짱♡ 그리고 밀라 화이팅 ☆
오늘도 저는 꿈에 스칼렛 요한슨이 나왓답니다.
엄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란다 커 실제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발레 응용 쉬운 다이어트 운동팁
이것도 내가 사랑하는 운동 유튭 동영상 탑3안에..드는 보물 :-) (나름 깐깐하게) 이분이 미란다 커 트레이너 였는지도 구글로 더블체크함. 꽤 쉬워보이면서도 (이게 중요하다ㅎ 넘 어려워 보이면 시도조차 하기 싫다) 운동이 팍팍 되는 동작들로 구성되 있어 시도할 때 부담감 제로. 미란다커는 우아함, 유연함, 몸 전체의 느낌을 중요시 여겨 발레를 응용한 그녀만의 운동법을 몇개 만들었는데 트레이너가 전격 공개 처음 이 동영상을 봤을 때 처음 한두개 동작은 좀 어려워 보여 할수 있을려나 했는데 셋째가 쉬워 보여서 따라했더니, (실제로도 쉽다) 그것을 마스터하고 저절로 다른 동작들도 따라하게 된. 유튭 동영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께 좋은 팁은, 우선 가장 쉬워 보이고 만만해보이는 거 딱 한 동작만 따라해보는거다. 그 동작은 자신감으로 해내게 되고, 그럼 우리 몸과 뇌는 작은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 그럼 다른 동작을 트라이 해볼까? 하면서 동영상을 다시 보며 다른 쉬워 보이는 동작을 찾아 따라한다. 그럼 이렇게 거의 대부분 동작을 따라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꽤 많은 시간을 (자신도 모르게) 운동하게 된 것. 바쁜 직장생활에 운동할 여력이 없는 직장인들도 퇴근길에 동영상을 보고, 하기 싫더라도 요가 매트위에 누워 있으면 동영상에서 본 동작들 한두개는 기억나서 따라하게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듯! 집에서 아이 보느라 바쁜 엄마들도 아이 잘 때 하기 딱 좋다 (아이 두고 학원을 갈 순 없으니 ㅠ) 참, @미란다 커가 실제 요가 동작하는 동영상도 같이 보길 강추! http://www.vingle.net/posts/416171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일상 생활 속 10분 버닝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809 @유명 발레리나 Mary Helen이 직접 보여주는 (발레 응용) 힙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669 @ 제 운동 컬렉션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vingle.net/angjumom
She's funny that way
제목은 당연하겠지만 프랑크 시내트라의 노래 제목인데,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듯 우디 앨런의 향기(특히, “마이티 아프로디테(1995)”)가 매우, 매우 짙다. 하지만 어떤 한 영화가 우디 앨런스럽다고 할 때 주의해야 한다. 우디 앨런도 “오리지널”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화 대사에 “오리지널이 대체 뭐냐”는 대사가 나온다.) 스크루볼 코메디라고 하여 1930-40년대 유행했던 헐리우드 영화 장르가 있다.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주로 남녀 주인공들이) 대사로 받아 치는 코메디이다. 우디 앨런도 그렇고 이 영화의 감독인 피터 보그다노비치(둘은 나이대가 비슷하다.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줬다기 보다는...)도 마찬가지로 모두 하워드 혹스(Howard Hawks) 류의 스크루볼 코메디 장르를 이어 받았다고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영화의 핵심 대사랄 수 있을 “다람쥐와 땅콩” 얘기도 옛날 영화, 에른스트 루비치 감독의 Cluny Brown(1946)에 나오고, 이 영화 마지막에 해당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쯤 되면 어째서 영화 카메오로 영화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그 인물이 마지막에 등장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우디 앨런 워너비 감독의 영화였다면 그가 끝에 나왔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계속 말하건데, 이 영화가 우디 앨런의 냄새가 나기는 나지만, 앨런의 영화와는 “다르다.” 그러나 바로 그러한 점 때문에 이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를 좀 덜 받는 모양. 난 재미있게 봤다. 바로 이런 식의 아기자기하게(?) 얽힌 코메디를 좋아하기 때문인데, 이모젠 푸츠(Imogen Poots)가 매우 인상적.
[We're the Millers (2013)] 전형적인 미국 코미디 영화, 그렇지만 제니퍼의 몸매 감상으로 이미 최고인 위 아 더 밀러s ㅋㅋ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그런지 위디스크도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당. 그래서 더 화려해진 @SerenaLee (저에요..ㅋㅋ)의 베드타임 무비 라인업ㅋㅋㅋㅋㅋ 특히 코미디, 액션, B급.......으로다가요 ㅋㅋㅋㅋㅋ 하릴없이 영화 섹션에서 리스트 쭉쭉 올리는 와중에 발견한 영화 위 아 더 밀러s ㅋㅋㅋㅋ 우리는 밀러가족입니당.. 굉장히 직관적인 제목. 제목으로 바로 유추할 수 있었죠. 1. 정말 가족인데 골 때리는 가족이겠군 2. 진짜 가족이 아닌데 훼이크로 가족인 척 하는 거겠군. 왜 이런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 걸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20캐시(ㅋㅋ)를 사용하면서 까지 이 영화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저는 젠을 무지 좋아합니다. 그래서 봤어요. 다른 이유 음슴.... 그리고 와일드 차일드에서 어색하게 나는 킹왕짱 섹시해st의 춤을 춘 엠마로버츠도 나름 아는 얼굴이라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보태면 직장인st로 꾸민 후 남주.. 좀 괜츈하더라능...) 아 그리고 조연으로 나오는 또 다른 가족 ㅋㅋ 그 부부 역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이런 영화에서 자주 보는 분들이라 ㅋㅋ 얼굴보면 다들 아실 듯.... ㅋㅋㅋㅋ 영화 스토리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4명의 다른 사람들이 가족인 척 하는 코미디 영화에요. ㅋㅋ 어떤 목적이신지는 또 대-략 감 잡히신 분들도 있을 듯. 그냥 소소한 B급 코미디 영화인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불혹을 넘긴 젠이 ★폴댄스&랩댄스★를 추는 것... 몸매... 왜 때문에 좋은거죠? ㅠ_ㅜ 저도 운동해야겠다는 엉뚱한 결심을 갖게 한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냥 재밌고 정말 자기 전 심심할 때 보기에 좋아요.. 무슨 뜻이냐면 보다 잠들어도 크게 지장없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스토리★☆ 제니퍼애니스톤 몸매 ★★★★☆ 남주메이크오버 후 ★★★☆
화려하지만 스토리는 쫌..., 주피터 어센딩(Jupiter Ascending, 2015)
평점:★★◐☆☆ 2015/05/13 줄거리_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왕조의 여왕이 지구에서 환생(주피터:밀라 쿠니스)하였는데, 이로 인해 자신이 받은 유산(지구)을 다시 빼앗기게 될 것을 우려한 장남(발렘:에디 레드메인)이 그녀를 납치하여 죽이려 한다. 하지만 차녀와 막내는 그녀를 이용하여 지구를 차지하기 위해 전사(케인:채닝 테이텀)를 파견한다. 사실 개봉 후 상당히 욕을 먹었고 흥행도 잘 안되었고, 우리나라 배우(배두나)의 출연은 왜 나왔나 싶었을 정도였지만, 기대를 접고 감상한 영화는 그 정도로 욕먹을 영화는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대중들이 가지는 워쇼스키 남매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커서 상대적으로 비판을 받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비주얼적으로는 확실히 보는 내내 훌륭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는 제발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작가진을 보강해서 좀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심지어 여주인공이 공중에서 떨어지고 남주인공이 날아와서(?) 구해주는 똑같은 구성의 장면이 거의 동일하게 3번이나 등장합니다. 2번 정도는 그러려니 하겠지만, 3번은 사실 너무한 거 아닙니까...?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우주, 비행선, 광선 무기, 비행, 날개, 왕조 등의 요소들이 골고루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가지셨다면 크게 짜증내지 않고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이 영화의 한 줄 정리(라고 쓰고 항상 두 줄 쓰는): 스토리는 약하지만 눈요기는 제대로 시켜줍니다. 근데 영화는 스토리가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에디 레드메인의 새로운 매력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장남으로 나오면서 얼굴은 동안이지만 속은 할아버지(?)인 연기를 하는데 제가 미심쩍어했던 연기력에 대한 검증을 이 역할로 해냈습니다. (저에게. ㅋ) ++채닝 테이텀이 늑대 유전자를 가진 알비노로 나오는데... 그게 영 어색 어색. (알비노면 전체적으로 적용이 되어야 하는데 머리와 눈썹, 수염 등만 그렇게 하다보니 그런듯요. 왜 설정을 그리 했을지 이해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