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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따로 살며 아이를 기르던 최인해 씨(가명, 30세 여성) 어느 날 최 씨의 가정에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최 씨가 출근한 사이 최 씨의 어머니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복면을 쓴 한 남자가 최 씨의 어머니와 아이 앞에 나타났습니다.
남자의 정체는 최인해 씨와 이혼 소송 중이며 따로 살고 있던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이 최인해 씨의 어머니를 붙잡고 있는 동안 남편의 어머니가 나타나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도대체 이 집안에는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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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새끼네.. 바람피고 범죄자 될뻔한게 법 사라졌다고 당당해진 꼴이라니 ;;
남자 진짜 염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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