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bird
3 years ago10,000+ Views
이 토끼같이 귀여운 아이의 이름은 올리브다.
칼라 진 데이비스라는 사진작가의 딸로 너무 앙증맞고 귀엽다.
엄마는 딸 올리브와 자신의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기록하고 있는데, 이미 팔로우는 8만 3천여명이나 된다.
인스타그램에서 내딸이 최고야를 외치는 딸스타그래머들이 보면 움찔 할 정도로 토끼같이 예쁜 딸이다.
어쩜 인형이리도 인형같은지.
아 아빠도 인형같았..
엄마가 여신이었구나!
여신엄마와 인형같은아빠 사이의 토끼같은 올리브.
이런 딸은 그냥 태어나는건 아닌가보다.
orange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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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바비인형 아빠는 곰인형 딸은 브라이스 인형 느낌이에요! 이쁘네요ㅎㅎ 인형가족ㅋㅋㅋ
아빠가 인형이아니고 곰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핳...하하... 난 안 될거야..
엄마연예인아니심? 완젼 배우상인데? 그것도 인기많~~은. 장난아닌미모. .
아빠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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