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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싱어송라이터 가수 버디(BUDY),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 발매 … #고양이그루브
2019년 정규앨범 1집 [Budy's Midnight]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색깔 있는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를 선보였다. 이번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는 힙합적인 Trap 비트와 버디(BUDY)의 색깔 있는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독특한 그루브와 소울을 표현한 곡이다. 버디(BUDY)는 이번 싱글앨범에서도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곡은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소울 풀한 버디의 코러스로 주고받으며 시작된다.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꼭 한번 표현해보고 싶었다는 인트로로 인상적이다. 특히 길가다가 만난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를 보며 영감을 받아 음악으로 표현한 스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업노트에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 적힌 글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길을 걸어가는 버디(BUDY)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에 대한 그녀의 작업노트를 들여다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다. “안녕, 이번 만남을 기다렸어. 고마워. 응원해.” 「 버디(BUDY) 의 작업노트 」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집-작업실만 왔다 갔다 하며 한창 작업에만 몰두했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던 그 시기. 그 날도 역시나 작업실. 항상 새벽 2시쯤엔 출출해지는 내 배꼽시계, 근처 편의점을 향해 출발. 이것저것 군것질거리를 사서 나와 작업실로 다시 돌아가던 중에 정말 너무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가 졸졸 따라왔다. 요리조리 따라오다 내가 멈춰서면 내 주위를 뱅뱅 돌며 몸을 부비기도하고 수줍은 듯 애교를 피우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을 놀아주다 그때서야 생각이 났다. ‘아! 배가 고프구나 너..!’ 눈치 없이 뒤늦게 알아챈 나를 자책하면서 편의점으로 다시 뛰어가 고양이 캔과 물을 사와 가져다주니 그 조그마한 게 어찌나 잘 먹는지.. 배가 많이 고팠구나싶어 괜스레 안쓰러웠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작업실에 돌아와 며칠이 지나도 눈에 아른거리는 작은 검은고양이. 그 아이를 생각하며 가엽고 안쓰러워하는 내게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인 길고양이로서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괜한 연민이나 동정을 느끼는 게 아닐까?’ 지금까지 음악을 해오며 흔히들 주변에선 어렵고 힘든 길을 언제까지 지속해 나갈 거냐는 걱정을 많이 들어왔지만 난 사실 배고파도 배고프지 않았고 힘들어도 힘들지 않았다. 뮤지션으로서의 내가 좋았고 음악을 꾸준히 해나가는 나만의 길이 좋았다. ‘검은 고양이, 검은 아이야. 너도 나도 누가 어떻게 보던 그냥 내 길을 나아가는 중 인거구나’ 그 생각이 든 후 시작한 작업은 너무 재밌는 작업이 되었고 가사는 한 시간도 안 걸려 쓰게 된 것 같다.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 마치 누군가에게는 내가 헤매는 듯 보이지만 난 나만의 길 위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걸. 누구든 남들이 보는 내가 아닌 자신을 바라보는 나만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안녕, 검은 아이야 다음 만남을 기다릴게. 고마워. 응원해.”
내 현실엔 없지만 현실남친 재질 가수의 라방 (+브이로그 티저)
~200627 데미안 인스타(@demian_isme) 라방~ 본가에서 파자마를 입고있다니.. 인싸야.. 자기 양말 저렇게 벗어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덕후들 미치는거거든요.. ㅇ<-<... 그러고 팬들때문에 룸투어를 하기 시작하는데,,, 이상해풀이랑 이상해꽃 (=좋아하는 포켓몬) 계산기, 화초, 삼각대 구경도 하고 태양열 전지로 돌아간다는 시계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취향 아기자기하고 귀엽쟈나... 초딩때 사진 보여줬다가 데미안: 아 이거 공개하면 파장이 클거 같은데... 여러분들이 두고두고 놀릴 수 있는 사진 공개할게요 (박수👏👏👏👏👏) . . . . . 초딩때 성악할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지만 귀여우니까 박제ლ(╹ε╹ლ) 저때는 2대8 가르마가 유행이었다~ 중창단 할때 친구들이 한명씩 독사진 찍어서 그냥 찍은거다~ 등등 계속 부끄러우니까 말 많아지고ㅋㅋㅋㅋㅋㅋ 자꾸 12시에 끈다길래 왜ㅠㅠㅠ 이랬는데 과제가 하나 남아있대서 (숙연...) 바로 납득 👌 아니 내 주변 대학 동기들은 이런애 없던데.. 고대경영은 가야 볼수있던거구나^^... 라방 보면 유머카테는 아니지만 가수&대학생이니까 공감대도 있고 소소하고 현실남친(현실엔 없는..) 브이로그 재질인데 찰떡같이 오늘부터 브이로그 내놓는다해서 무릎을 팍 치며 기다리는중 (매주 월,금 9시 브이로그 많관부😘) 라방처럼 날것은 아니지만 이겁니다..!!!!! 이런 장면이요 (박제) 앜!!!! 빨리 내놔아!!!!! ━━━━┓ ┓┓┓┓┃/ . ` (와장창) ┓┓┓┓ : .ヽ○ノ ┓┓┓┓┃ / ┓┓┓┓┃`.ノ) . ` ┓┓┓┓┃ , ┓┓┓┓┃ ┓┓┓┓┃ ┓┓┓┓┃ ┓┓┓┓┃ ┓┓┓┓┃ ┓┓┓┓┃ ┓┓┓┓┃ ​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