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nglan
3 years ago1,000+ Views
이별화(꽂) 붉다 못해 저리도록 맑다 비오는가을아침 비무게에 고개를 떨구는 이별 상사화 누굴그리위하기에 이다지도 피빛 설움 색깔을 입었는가 울지마라 언젠가는 만나야할운명인데 지상동안 찬란한 빛깔로 승천하라
1 comment
Suggested
Recent
맑디맑은 붉은 빛 승천하여 가을 저녁 덮는 노을빛 되길 ^^
2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