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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osure, 드디어 Lorde와의 콜라보곡 공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야금야금 콜라보곡을 공개하던 디스클로저가 드디어! Lorde와의 콜라보곡을 공개하였습니다.
첫번째 앨범으로 대 성공을 거뒀었던 디스클로저의 두번쨰 앨범 Caracal이 바로 내일, 9월 25일에 발매되는데요. 이 앨범에서 가장 기대를 많이 받은 노래인 Lorde와의 콜라보곡이 발매직전 드디어 공개된 것입니다.
제목은 Magnets입니다. Disclosure와 Lorde의 평소 음악 스타일을 잘 섞은 듯 하네요. Lorde의 흡입력있는 목소리 때문인지 처음 들었을 때에는 디스클로저보다는 Lorde의 곡이다는 느낌이 강한 듯 해요.
Lorde를 비롯하여 Miguel, Sam Smith, The Weeknd 등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 다수와 작업한 디스클로저의 두번째 앨범 Caracal은 9월 25일 발매됩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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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zzzz ㅠㅜㅜ디클 내한 기도하고있다는...ㅋㅋㅋㅋㅋ
@dbdudtjs 디클 팬끼리 돕고살아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디클.. 와라와라와라와라
@dbdudtjs 디스클로저 좋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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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 스템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저번에 핸들 바들을 알아보았던 지누지누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제가 학생이다 보니까 시험이 이제 끝나서.....핸들바 편도 새벽에 작성한거라 오타도 보이더라구요) 오늘은 스템에 대해 알아볼건데요, 전 핸들바 포스팅 처럼 길진 않을듯 해요. (그래도 팔로잉과 클립, 좋아요, 오타지적, 오류 수정 요구는 저에게 큰 힘이 됍니다! 그만큼 관심을 주신다는것 이니까요!) 짧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읽기 전에 잠깐! 이 포스팅의 목적은 읽고 나서 '자전거에 이러이러한 부품이 있고 이런 장단점이 있구나' '이 부품의 이름은 이렇구나' 를 주로 한 포스팅 입니다. 1. 쓰레드리스 (Theadless) 스템 가장 많이 사용돼고 있는 스템 이죠 포크의 스티어링 튜브를 길게 자른뒤, 위로 빠져나온 부분을 옆에서 조이는 방식 입니다! 퀼스템보다 헐렁이지 않고 가장 많이 사용하며 안전한 스템이라고 보심 될 듯합니다. 하지만 핸들 바를 장착할시 정비가 조금 까다로울수있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안전하니 잘 정비해서 사용하면 돼겠죠! 2. 퀼 스템 (Quill stem) 자전거의 역사와 함께 오래됀 자전거 스템입니다. 목부분의 막대기를 포크안에있는 튜브에 넣어 목 안쪽에 있는 나사를 조이는 방식입니다! 쓰레드리스 스템보단 헐렁하지만 심플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사용하시곤 합니다! (심플함이 주무기인 픽스드 기어 자전거에 잘 어울리겠네요!) 찾다보니 퀼스템에도 종류가 있어 올려봅니다! 1. 일반 퀼 스템 일반적인 퀼 스템입니다. 꺾여져 있는 곳이 고정 돼어있으며 심플 심플 합니다! 2. 각도 조정 퀼 스템 각도 조정이 가능해 핸들 바를 잡을시 편한 스템입니다. 쓰레드리스 처럼 안전해보이진 않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쓰레드리스 처럼 자신에게 맞는 각도의 스템을 사는것 보단 경제적으로 보이며 아직까지 사용하시는분은 못봤습니다. 1. http://m.cafe.naver.com/minivelobike/777044 2. http://shop.bikey.co.kr/~bikey/new/board.php?board=tnshopmain&command=shop&view=2_view_body&no=245&NaPm=ct%3Dibm7a3q8%7Cci%3D885d6c98e2baf0b51005dfdd8ba7e0a6fe01129b%7Ctr%3Dsl%7Csn%3D118271%7Chk%3D390904efbd343a14d2a85572541c25a15965916e p.s. 1번 퀼 스템이 윈드 브레이커라는 웹툰에서 자현이라는 주인공이 사용하는 스템이죠! 여기 까지 스템의 종류를 알아보았습니다!다음 포스팅은 무엇을 작성할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팔로잉, 댓글, 좋아요, 클립은 저에게 큰힘이 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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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당애이성왕사(当爱已成往事) - 패왕별희 영화 <패왕별희>는 중국의 거장 첸 카이거 감독이 근현대사를 가로 짓는 문화혁명기를 배경으로 이데올로기 광풍에 사회적으로 거세를 당한 당대 민초들의 고통과 수난을 그려냈습니다. 이 작품에서 장국영은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경극학교에서 만난 단짝 살루(장풍의)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고 살루의 상대역 우희 역을 맡아 상실감과 고통을 겪는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내죠. 장국영은 영화의 엔딩신에 흐르는 주제곡 '当爱已成往事'를 불렀고 '사랑은 이미 지난 일이 되었다'는 뜻의 노래에서 '저를 잊는다면 아픔은 없을 거예요, 지나간 일은 바람에 묻어버려요'라는 가사는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 어우러집니다. 굶주림과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 살루가 인민재판으로 고발된 데이 앞에 나서 그가 아편중독자였고 동성애자란 사실을 폭로하는 장면인데요,  "1분 1초라도 함께 하지 않으면 그건 평생이 아니야!"라는 명대사와 더불어 극 중 살루 앞에서 검무를 추다가 마지막 술잔을 건네고 죽음을 택하죠. '미인박명'이라는 말처럼 팬들에게 노래와 연기 등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면서 사망 17주기를 맞이한 그의 생애와 참 많이도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h7eu5Zchz3A 8. 홍안백발(紅顔白髮) - 백발마녀전  영화 <백발마녀전>은 정통 무협 액션 장르로, 연인 간에 변해가는 믿음과 애증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영화로 다가왔어요.  기존 홍콩 무협영화가 지닌 호쾌한 액션 외에도 극 중 탁일항 역의 장국영과 랑하 역의 임청하 간의 애달픈 사랑을 이야기하는 멜로적 정서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 작품은 영화 <아비정전><동사서독>에 이어 연기파 배우로서 장국영이 고유의 캐릭터를 구축한 3부작이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테마곡 '홍안백발'의 가사는 외부의 계략에 휘말려 연인 간의 믿음을 지키지 못한 탁일항이 설산 위에 눈보라를 맞으며 뒤늦은 후회 하며 속죄하는 남자의 심리를 잘 드러내는 것 같아요.  '홍안'이란 우리말로 동안이란 뜻으로 '홍안백발'은 극 중 랑하를 가리켜 얼굴은 젊어 보이는데 머리가 하얀 사람이라고 해요.  '원한과 사랑 사이에서 헤어지지 못하니 홍안백발은 더욱 눈이 부시네' 특히, 장국영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 '홍안백발'은 2015년 개봉한 판빙빙 주연의 속편인 <백발마녀전:명월 천국>의 OST에도 흘러나와 다른 한편으로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죠.  https://youtu.be/OKspmhbLW-4 9. 일배자실거료니(一輩子失去了你) - 야반가성 장국영의 노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 <야반가성>은 영어 제목도 'The Phantom lover'이어서 홍콩판 '오페라의 유령'이라 할 것 같아요. 특히, 작품 속에서 본인의 직업이기도 한 가수로 출연했는데요, <금지옥엽>과 함께 또 다른 음악 영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우연성이나 조연 캐스팅 등 작품의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는 것 같지만, 무대에서 연인 두운연(오천련)을 위해 직접 부르는 '일배자실거료니'는 우리말로 '일평생 당신을 잃었네'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국내 영화팬들에게 더 잘 알려졌죠. 화마에 휩쓸려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지 못한 채 검은 두건을 쓰고 노래하는 장국영의 모습은 그의 유작 <이도공간>의 음습함을 미리 암시라도 했을까요? '부드러운 키스를 밤새도록 노래에 실어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겠어요'라는 가사부터 '내 삶이 다할지라도 당신만을 기다리겠어요'라는 언약까지 그의 영화 가운데 가장 슬픈 사랑의 세레나데로 다가옵니다. https://youtu.be/QbbazNLeROM /시크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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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지누지누입니다! 이번의 주제는 자전거가 굴러가기위한 필수품, 휠 셋 인데요! 오늘은 이 휠 셋의 종류와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읽기 전에 잠깐! 이 포스팅의 목적은 읽고 나서 '자전거에 이러이러한 부품이 있고 이런 장단점이 있구나' '이 부품의 이름은 이렇구나' 를 주로 하였습니다. 댓글과 클립, 팔로잉은 큰힘이 되며 오타와 잘못된 정보들은 댓글이나 메세지로, 궁금하신 점은 메세지로 보내주시면 아는 한도에서 최대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띄어 쓰기 도움 : 카카오 스토리 윤승규 님) 먼저 휠셋의 부위별 명칭을 알아야겠죠. 모두가 중요하지만 그중에서 조금더 중요한걸 뽑아서 본다면 1. 스포크 2. 림 (또는 프로파일) 3. 허브 정도가 있겠습니다. 이제 이 명칭들을 가지고 구분 할겁니다! 고 고 고! 출처: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http://m.cafe.naver.com/bikecity/1675620?searchref=nN00LRPHTXTK%253%39Inweoq%252B0DtqUhrdpo3QZmRXbdiQniY%253D 1. 로우 림 휠 셋 림의 높이가 24mm 정도 돼는 휠 셋입니다 림 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볍고 측풍에도 잘 굴어갑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업힐을 할때에선 최고로 칠만큼 로우 림의 성능은 알아봐줘야 합니다. 하지만 단점은 림이 낮기 때문에 하이림에서 볼수있는 구름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입니다... 2. 미들 림 휠 셋 말 그대로 림의 높이가 중간인 휠 셋 입니다. 평균적으로 림의 높이가 30mm 정도돼죠. 림의 높이가 하이 림 과 로우 림 사이에 있기 때문에 두가지 성능 모두 갖추고 있어 보통 하이브리드나 로드 바이크에 쓰이며(개인 취향으로 바꿔 쓸수있으니 이 부분에 대한 지적은 삼가해 주시길!) 평지나 업힐에도 무난하게 구를수있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두가지 성능을 모두 갖춘것이기 때문에 로우 림보다는 업 힐에서 달리고 평지에선 하이림에게 밀립니다. 조금 애매하다고 해야할까요?ㅎㅎㅎ 3. 하이 림 휠 셋 하이 림 휠 셋은 평균 림의 높이가 50mm가 넘는 휠셋들을 말하며 꼭 50mm 가 아니더라도 90mm가 돼는 하이 림도 있으며 하이 림중에선 88림이 제일 유명하죠 자전거에 조금 관심있으시다는 분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이 하이림의 특성은 미들림보다 림의 높이가 높아 측풍에선 취약하지만(시속이 40km가 아니면 무의미 하다고 합니다) 바람을 가르는건 림이 있는 휠중에선 가장 뛰어나 픽스드 기어 자전거에서 멋을 위해서나 속도를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4. 에어로 휠 대망의 에어로 휠입니다! 에어로 휠은 바큇 살이 없기 때문에 휠셋이 아닌 휠 이라고 불리죠. 삼발이가 제일 유명하고 그 뒤로 오발이가 따라가죠.둘다 멋내기엔 충분한 휠입니다 에어로 스포크는 측풍엔 조금 취약하지만 구름성이좋고 멋내기에도 괜찮은 휠입니다! 보통 픽스드 기어 프론트 휠!(이게 핵심이야)에 많이 장착하십니다. 윈드브레이커에 나오는 자현이의 프론트 휠이 에어로 휠 입니다. 5.디스크 휠 디스크 휠은 디스크나 레코드 판 처럼 디스크 같이 생겼기 때문에 디스크 휠이라 불리죠!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휠들은 다 뚫려있었지만 디스크 휠은 꽉막혀있어 측풍에 매우 취약합니다 하이림과 에어로 휠보다 더 매우 훨씬 취약하여 측면에서 바람이 불면 중심을 잘 잡지 않는이상 조금 힘이 들지만 바람을 가르기엔 이만한 휠이 없습니다. 고로 경륜 대회같이 바람이 없는 곳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여기 까지 많은 종류의 휠, 휠 셋들에 대해 알아보았고요, 팔로잉, 댓글, 클립은 저에게 큰힘이 되며 궁금하신점은 메세지로 보내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저도 모르는것이 있기때문에 모르는건 답변해드릴수 없어요^^) 여기까지 지누지누 였구요 좋은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빌보드 9주 연속 1위했던 Lorde(로드) 내한 확정 및 정규앨범 발매
차세대 팝의 여왕으로 손꼽히는 로드가 오늘 두 번째 정규 앨범 '멜로드라마(Melodrama)' 를 발매했네요.. 산뜻한 분위기와 허스키한 로드의 보컬의 조합이 인상적인 ‘Perfect Places’, 탄탄한 피아노 리듬의 흐름과 드라마틱한 리듬과 코러스 그리고 강렬한 로드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Green Light’, 그리고 미드템포의 잔잔한 피아노 발라드 곡 ‘Liability’를 포함하여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는군요! 2013년 앨범 [Pure Heroine]으로 만 16세에 데뷔한 로드는 같은 해 싱글 ‘Royals’로 빌보드 싱글 차트 9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올해의 곡’을 포함한 2개의 그래미상 등을 수상! 또한 포브스의 ’30 Under 30’에 포함되고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되는 등 데뷔와 동시에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팝의 여왕으로 주목받고 있죠.. 아울러 7월에 개최될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참가도 확정되어 첫 내한공연을 가진답니다.. 단콘이 아니라서 좀 아쉽긴 하지만...그래도 많은 팬들에겐 희소식이네요! 마지막으로 이번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Perfect Places' 와 빌보드 9주 연속 1위 기록했던 곡 'Royals' 입니다. 즐감하세요. https://youtu.be/Qm4_f8804nU https://youtu.be/nlcIKh6s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