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ram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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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라는 이름

네가 찾을 때, 네가 필요할 때면 언제나 네 옆에 있어줄게 어느 순간 네가 부쩍 나를 귀찮게 여길 때가 오면 한걸음 떨어져 묵묵히 지켜보고만 있어줄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시금 나의 손길이 필요해질 때가 오면 기꺼이 너의 부름에 달려갈게 나는 너에게 그렇게 해주기 위해 태어났고, 너는 나에게 그런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으니까. 아가..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네가 언제까지 “엄마~가지마. 5분만 더.. 또 5분만 더.. 엄마가 최고!”할지는 모르지만 네가 언제부터 “엄마! 저리 좀 가!” 할지는 모르지만 네가 언제부터 다시 “엄마! 나 좀 도와줘!” 할지는 모르지만.. 항상 기억해주렴.. 엄마는 지금도 그리고 그 언젠가에도 항상 너의 말에 귀 기울이고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걸.. 사랑한다.. 내 소중한 딸아 출처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jeheonkang&currentPage=1 우리가 이땅에 태어난 이유가 그리 극적이고, 거창하지 않아도 좋은것 같아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 받을 수 있다는것.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축복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우린 모두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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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단어 그것은 어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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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이 딸을 위해 직접 쓴 동화책
옛날 옛날, 먼 우주에 작은 별이 하나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은 별은 항상 외로워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디에선가 불로 된 꼬리를 지닌 혜성이 하나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반가운 마음에 "혜성아, 안녕! 나랑 친구가 되어줄래?" 하고 물었어요. 하지만 혜성은 대답도 없이 쏜살같이 날아가 버렸어요. 작은 별은 너무 섭섭하고 외로워서 엉엉 울고 말았어요. 그리고 다시 작은 별은 긴 시간을 혼자 지내야 했어요. 그렇게 72년이 지난 뒤... 멀리서 그 때 그 혜성이 또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잘 들어보니 혜성이 날아오며 뭔가 막 소리치는 것이 아니겠어요? 작은 별을 스쳐지나가며 혜성이 외쳤어요. "지난 번엔 미안했어! 너무 빨리 지나가느라... 그래. 우리 친구가 되자!" 혜성은 엄청난 속도로 멀어지며 덧붙였어요. "다음 번에, 72년 뒤에 또 만나!" 그러고는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하지만 혼자 남겨진 작은 별은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답니다. 아주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작은 별과 혜성은 다시 친구를 만날 생각에 언제나 두근두근 설레며 우주에서 빛날 수 있었답니다. 끝. 만든 이유가 딸이 좋아하는 친구가 이사를 가서 딸이 슬퍼하니까 만들어준거래여 ㅠㅠㅠㅠㅠ 지짜 넘 좋네여 왜 내가 감덩이냐구여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