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s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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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이미지메이킹 10계명>

1. 열린 마음을 가져라.
: 닫힌 창고보다는 열린 뒤주가 낫다.
 
오픈 마인드라 함은 무조건적인 수용과 개방의 태도가 아니라
상황과 상대를 이해하는 아량과 자세를 일컫는 말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닫혀 있으면 누구와도 이야기 할 수 없으며
그 어떤 상황도 타개할 수 없습니다
 
 
2. 첫인상에 승부를 걸어라.
: 한 번 실수가 평생을 좌우한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첫인상을 통해
그 사람의 70%이상을 평가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외모, 목소리, 매너와 같은 항목들을 소홀히 한다면
우리에게 찾아오는 수 많은 기회와 사람들을 놓칠 수 있습니다
 
 
3. 외모보다는 표정에 투자하라.
: 표정이 안 좋다면 다른 것에 투자한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아무리 조각처럼 잘 생긴 사람이라도 표정이 어둡고
음산하다면 첫인상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힘들 것입니다.
반면에 외모는 조금 평범할지 몰라도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좋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4. 자신감을 가져라.
: 당당한 모습은 무언의 설득력이다.
 
당당한 태도와 정확한 비전은 그 사람의
신뢰도와 설득력을 동시에 높입니다.
또 이성의 이런 태도에 상대는 설레기 마련이며
본인 스스로도 무엇인가를 추진해 나가는 힘이 딥니다.
 
 
5. 열등감에서 탈출하라.
: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생각을 바꿔라.
 
사람은 누구나 타인에 비해
자신이 부족하고 모자란 것 같은 열등감에 빠져 삽니다.
하지만 이를 그저 열등감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자 내가 바라는 이상향으로 생각할 것인지는 순전히 스스로의 몫입니다.
 
 
6. 객관적인 자신을 찾아라.
: 진전한 자아의 발견은 황금보다 값지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아는 것은
우리가 그 어떤것보다 우선적으로 추구해야 할는 가치입니다.
그것을 알고 한 발짝 움직일때의 거리는 아주 무겁고, 값질 것입니다.
 
 
7. 자신을 목숨걸고 사랑하라.
: 자신을 아낄 줄 모르는 사람은 남도 아낄 줄 모른다.
 
사랑의 첫번째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외모를 가꾸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것은
타인을 사랑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줍니다.
나를 사랑하고 아껴봤기에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죠.
 
 
8. 자신의 일을 즐겁게 미쳐라.
: 즐겁지 못한 일은 모두가 고역이기 때문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고를 떠나서
그것에 미쳐야 성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너무 슬픈 시간들이 계속되고 말 것입니다
 
 
9. 신용을 쌓아라.
: 신용은 성공의 저금통장이다.
 
신용은 인간관계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대인관계를 잘 가꾸어 놓은 사람은
어떠한 힘든 상황엥서도 일어날 힘을 얻습니다.
성공을 원한다면 시련과 아픔을 나누고
손을 내밀어줄 신용을 쌓아야 합니다.
 
 
10. 타인을 귀하게 여겨라.
: 아무리 못난 타인이라도 배울점이 있다.
 
세 사람이 가면 반드시 그 중에 스승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물며 수천 수억만의 살아가는 세상은 어떨까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반드시 배울 점이 있습니다.
흘겨보지 말고 우러러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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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쏜 상황이었고, 이후 한국 선수들은 김우진 선수가 9점, 김제덕 선수가 10점을 쐈고, 대만은 10점, 9점, 9점을 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주자인 오진혁 선수가 9점 이상을 내면 금메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마흔이 훌쩍 넘은 베테랑 오진혁 선수는 그렇게 마지막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나지막이 외쳤습니다. ​ “끝” ​ 화살은 그대로 10점을 명중했고, 경기는 끝났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말했습니다. ​ “그때 제가 ‘끝’이라고 한 게 맞습니다. 양궁 선수들은 쏘는 순간 10점을 맞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화살을 쏠 때는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에게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현재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 4개 중 3개가 끊어진 상태이며 이마저도 80% 정도 파열됐습니다. ​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 하나로 진통제로 버티며 올림픽에 출전하였습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양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남자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오진혁 선수. ​ “이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는데, 어린 선수들과 있다 보니 나이를 잘 못 느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진혁 선수가 활이 날아가는 마지막 순간에 무심히 내뱉은 말, ‘끝’ ‘끝’이라는 말이 이토록 격조 있고, 멋지게 들릴 수 있을까요? ​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와 아픈 몸… 숱한 악조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준 오진혁 선수와 남자 올림픽 대표 양궁 선수들… 그리고 지금도 국위 선양을 위해 멋지게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이다. – 노만 V. 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실패#시련#노력#보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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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긴 쪽지
어느 부부가 사소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되어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말이 있으면 글로 적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남편은 다음날 출장을 가게 되었고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혹시라도 차를 놓칠까 봐 어쩔 수 없이 아내에게 ‘내일 아침 5시에 깨워 줘요’라고 쪽지를 주었습니다. ​ 이튿날, 남편이 아침 눈을 떠보니 벌써 7시가 훨씬 지나 있었습니다. 깨워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지 않은 아내에게 화가 잔뜩 난 남편이 아내를 깨워서 따지려고 하는데 자신의 머리맡에 종이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 “여보, 벌써 5시예요.” 대부분 관계가 틀어지게 되는 발단은 바로 ‘말’입니다. ​ 특히 친밀한 사이일수록 더 쉽게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순간적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전해지는 말은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분풀이기 때문에 결국 서로의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지게 됩니다. ​ 그래서 ‘화해’의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현명한 화해를 통해서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어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대화#말#부부싸움#화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