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jang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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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칵테일 레시피

스마트한 '싱글족'을 위한 음주가무 정보★ 요즘은 달달하고 맛있는 소주가 대세죠? 내 입맛대로 만들어먹는 칵테일 소주 제조법~! 음.. 개인적으로 아이스티주 확~땡기네요ㅎㅎ 빙글러"들이 가장 땡기는 칵테일 소주는??ㅋ 출처-옷깃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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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칵테일소주들이 등장했지만 결국엔 소주 본연의 맛으로 돌아가고야 마는.. 이놈의 원초적 입맛이라니~^
요즘은 순하리에 사이다나 탄산들어있는거 섞어도 향좋고 꿀맛ㅎㅎ
꺅 메로나주!!!!!! 사실 저번에 처음처럼에다가 해봤었는데, 생각보단 그냥저냥이어서 실망했어요 ㅠㅠ 하지만 버블탱크 끌리네요 :)
팁감사합니다~ (으악 어제마신 술이올라와요ㅋㅋㅋ)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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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꿀팁! 남은 콜라 활용법 10가지
1. 녹슨 나사 풀기 콜라로 녹슨 볼트나 나사를 쉽게 풀 수 있어요. 녹이 잔뜩 슨 나사 위에 콜라를 붓고 마술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전자기기나 물이 닿으면 안 되는 제품이라면 빨대로 콜라를 살짝 빨아 몇 방울씩 나사에 떨어뜨려주면 술술 풀리게 됩니다 2. 해충 퇴치 콜라는 화분 또는 잔디밭이 청청하고 녹색이 되도록 도와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민달팽이와 식물에 접근하는 해충을 죽여주기도 해요. 작은 코카콜라 한 그릇만 있어도 이 해충들을 끌어 들여 산성으로 퇴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퇴비를 더 이상 많은 돈을 들여 살 필요가 없는 거죠. 콜라는 땅의 산도를 증가시키고, 당을 첨가하여 미생물을 먹이기도 한답니다. 3. 자동차 창문에 유막 제거 빗길주행 시 와이퍼 속도를 아무리 빨리 돌리고 워셔액을 뿌려도 자동차 전면유리에 계속 들러붙은 유막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 운전하기가 짜증 났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유막을 제거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손쉽게 콜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콜라를 유리에 직접 부은 후 젖은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4. 냄비에 붙은 탄 찌꺼기 제거 까맣게 탄 냄비를 보면 속도 까맣게 타들어 가죠? 이때 콜라를 사용하시면 덕지덕지 붙은 탄 찌꺼기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냄비에 콜라를 직접 담근 후 헹궈내기만 하면 됩니다. 5. 해파리 응급 처치 해파리에 찔렸다면 콜라를 약으로도 사용 가능해요. 응급 처치 정도로 쓰일 수 있는데, 해파리에 쏘여 아픈 부위에 콜라를 흘려주면 잠시나마 고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물론, 응급 처치 용도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병원을 찾는 것이 급선무에요! 6. 딸국질 멈추기 몸을 숙이고 숨을 참거나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다면 얼음이 가득 담긴 콜라를 크게 한 모금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기가 막히게 딸꾹질이 멈추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7. 고기 요리 콜라를 이용하면 달콤한 바베큐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라 한 캔을 케첩과 섞어서 갈비 또는 닭고기에 부어주면 되는데요. 쌈장에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쌈장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하려면 콜라를 살짝 부어주는 것이 좋아요. 쌈장의 맛도 좋아지고, 보관도 오래 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또한,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조미료와 콜라를 섞어 주면 풍미를 더하고 결정적으로 육질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사실! 8. 타일 청소 화장실이나 주방의 타일이 더러워졌다면, 콜라를 사용해서 청소를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타일바닥에 콜라를 부어서 몇 분간 그대로 두고 싹싹 닦아내면 잔때가 제거되어서 금방 깨끗해진다는 사실! 9. 핏자국 제거 미국에서는 경찰관들이 교통사고가 난 곳의 피를 제거하기 위해 경찰차 트렁크 안에 코카콜라를 잔뜩 싣고 다닌다고 하는데요. 우리 옷에 핏자국이 생겨도 콜라 몇방울로 제거가 가능하다는 사실! 10. 머리카락에 붙은 껌 제거 머리카락에서 껌이 붙었다면 콜라를 사용해보세요. 콜라를 거즈에 적셔 머리에 묻혀 놓은 후 살살 문지르면 껌을 떼어내기 쉬워진답니다! https://youtu.be/OsXZH_arYNI
[이태원 해방촌] 트웰브 바 (TWELVE BAR): 주말에도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있는 칵테일 바(bar)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가끔 주말에 신경써서 옷입고 가볍게 술은 마시고 싶지만 왁자지껄한 술집말고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바를 가고싶다. 하시는분들 많지 않으신가요?  저는 술은..정말 형편없어요. 그냥 일반 한국사람들이 ,“저 술못마셔요” 정도로 받아드리면 안되는“술 못마셔요”입니다.  동정하지말아줘요 난 괜찮아! 주량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못마시지만 고급진 분위기에서 술 한잔하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것만큼 좋은게 어디있을까  라고 생각하는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태원 해방촌 끝자락에  숨겨져있는 저의 아지트 "트웰브바" 를 소개하려고해요. 처음에 친구 소개로 가게됬는데. 작지만 고급진 분위기.  그리고 믿고 마시는 바텐더들의 실력에 반한 곳이예요. 청담, 경리단길 그리고 해방촌. 이 핫한 3곳에 있는 바 입니다.   그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곳은 해방촌 트웰브 바 (Twelve Bar)입니다. 입구부터 아지트스럽지않나요?이게 바인지 뭔지 아리송하게 만드는 입구부터 너무 맘에 들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애매한..흐흐 나만알고싶은 이 느낌!! 아, 참고로 문은 제일 왼쪽문을 오른쪽으로 밀어서 잠금해제! 하시는 겁니다 ㅋㅋ 가운데 문이 아니예요.가운데 문에 손잡이가 있다고 시도했다가 민망함에 빨간 얼굴로 도망가지 마시길! 그리고 이 문에 또 다른 비밀이있는데요.로마숫자로1부터 12까지 써있는데 총 12자리를 의미해요! 손님이 도착하면 그 좌석에 해당되는 숫자 불이 꺼진다는! 사진을 보면 저희가 들어갈때는 이미 4명의 손님이 4자리에 앉아있는거겠죠?  캬 어쩜이리 감성돋는 시스템을..! (이런 세세한거에 감동하는 스타일..) 위치도 아지트에 적합하게 해방촌 제일 끝 길에 있습니다. 해방촌 트웰브바 전화번호: 02-796-9693  영업시간: 저녁7시~새벽3시 편백나무 (히노끼 라고도 하죠)로 둘러싸여있어 풍기는 아늑함과 잔잔하고 비슷한 색의 조명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인테리어예요. 12석의 바 테이블이 전부인데 소수의 인원만 들어가서 마실 수 있는 점이 이 바의 최대 매력인것같아요. 아는분들만 자주 찾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해방촌 끝자락까지 오셨는데 허탕치면 속상하잖아요.. 그러니 방문 전에 전화로 예약해주시는 센스! 보통 두 분의 바텐더가 계시는데요. 경리단/해방촌/청담점에서 가끔 로테이션하며 일하시는 것 같아요. 칵테일/보드카의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인데요. 이태원 대부분 바의 칵테일 가격이 12000원에서 15000원 하는 반면에 여기는 15000원부터 20000원 정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흐앙..메뉴판 준비를 못했네ㅠㅠ) 살짝 더 높은 가격만큼 맛도 있고 한 잔 한 잔 정성스럽고 독특하게 준비해주시니 퀄리티는 걱정 놓으셔도 좋아요! 칵테일마다 맛에 어울리는 잔과 데코레이션으로 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그리고 알코올의 농도도 그리 가벼운 술은 아니니.. 취하려고 가는 바(bar)는 아니잖아요 우리?! 우유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이예요. 그 위에 시나몬을 그 자리에서 가열해서 올려 향이 진짜 은은하고 매력적이였던 칵테일! 이 곳에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조명때매 음료들이 포토제닉(photogenic)하지 않다는거예요ㅠㅠ 조명이 어두워서 예쁘게 안찍혀!!! ​그치만 이 아늑한 분위기를 위해서라면 이정도는 양보할래요. 이건 트웰브바의 시그니쳐 보드카 Twelve Vodka입니다. 보드카에 커피원두를 올려서 마실 때 오묘하게 풍기는 커피향이.. 정말 이건 꼭 마셔야하는 메뉴입니다! 커피빈은 드시지마시고 피부말고 코에 양보하세요~ 메뉴판 보고 “이게 다 뭐야..?”라고 패닉하시지마시고 부담없이 바텐더 분에게 좋아하는 취향 혹은 추천을 부탁하면 몇 가지 취향 조사 뒤에 취향저격 칵테일이 나옵니다!  “오픈칵테일”이라고 메뉴에 없지만 취향에 맞혀 즉흥적으로 만들어 주시기도해요. 저는 이 맛에 온다는..ㅋㅋ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바 테이블에 앉아서 마시는 바(Bar)를 부담스러워 하시더라구요. 그치만 전혀 불편하지않고 바텐더분들도 일행과의 대화를 방해하지않으시고 그렇다고 무심하지도 않은 참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트웰브바 입니다. 한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라면 Bar에서 나오는 음악.. 마룬파이브부터 다양한 음악이 나왔는데 장르를 하나로 통일하고 재즈나 그루브있는 알앤비로 잔잔하게 음악을 틀면 바의 인테리어와 분위기에 조금 더 맞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sum-up 맛 ​★★★★☆ 가격 ★★★☆☆​ 분위기 ★★★★☆​ 친절함 ★★★★☆+별 반개​ BEST FOR: 둘,셋이 모여 술과 함께 오붓하게 대화하는 밤  BETTER IF​: 조금 더 센스있는 음악선곡 이번 주말 트웰브바 해방촌에서 친구분들과 혹은 연인들과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나만의 칵테일 한 잔 어떠신가요?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맥주보다 시원~한 논알콜 칵테일 레시피
임신한 친구와 수다떨다가 날씨가 좋은데 술을 못 마시는게 괴롭다길래 알려주었어요. 술을 못 마셔도 기분은 제대로 내기 위한 논알콜 칵테일 레시피들입니다~*^^* 1.오렌지 라임 칵테일 오렌지주스 75ml (2.5 oz) 라임주스 30ml (1 oz) 스프라이트 150ml (5 oz) 라임조각 1개 유리잔과 쉐이커를 냉동실에서 시원하게 얼려주세요. 스프라이트, 오렌지주스, 라임주스를 쉐이커에 넣고 쉐킷쉐킷~ 후 유리잔에 담고, 라임조각을 얹어주면 완성. 2.모히토 맛 그대로, 노히토(Nojito) 라임주스 30ml (1 oz) 클럽소다 또는 스프라이트 120ml (4 oz) 민트잎 6개 갈설탕 2티스푼 라임주스, 설탕, 민트잎을 잔에 넣어주세요. 스푼으로 민트잎을 뒤적여서 즙을 내주시구요. 한두시간정도 그대로 둬서 맛이 잘 나도록 해주세요. 이후 얼음을 잔 가득 넣고 저어준 후, 여기에 클럽소다를 부어주시면 돼요. 3.파티에 딱, 논알콜 피즈(Fizz) 오렌지주스 90ml (3 oz) 크랜베리주스 90ml (3 oz) 클럽소다 또는 탄산수 90ml (3 oz) 얼음 오렌지 조각(옵션, 장식용) 쉐이커에 얼음, 오렌지주스, 크랜베리주스를 넣고 섞어주세요. 얼음은 채에 거르고 주스만 잔에 따르세요. 여기에 얼음과 클럽소다를 차례로 넣어줍니다. 오렌지조각으로 장식^^ 4.마티니 대신 애플티니 사과주스 60ml (2 oz) 레몬주스 20ml (2/3 oz) 시럽 30ml (1 oz) 장식용 사과 한조각 설탕 마티니잔 테두리에 설탕을 묻혀줘요. 쉐이커에 잘게 부순 얼음, 사과주스, 레몬주스, 시럽을 넣고 섞어주세요. 액체만 걸러 칵테일잔에 부어준 후 사과조각으로 장식. 5.논알콜 스파클링 와인 백포도주스 60ml (2 oz) 스파클링워터 30ml (1 oz) 장식용 민트잎(옵션) 와인잔에 얼음을 채우고, 백포도주스와 스파클링워터를 부어주세요. 잘 저어준 후 민트잎을 장식하세요. 날씨가 다시 좋네요. 논알콜 칵테일 재료 준비해서 어디 야외에 놀러가고파요^^
선선해도 마시기 좋은 술 모아 봤다!
바람이 찰 땐 더 시원한 술 한 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40도 정돈 가볍게 넘어서는 불멸의 독주들. 혀가 얼얼했다가 목구멍이 따갑다가, '훅'하고 다시 넘어오는 향긋함에 빠져볼 시간! 1 장인을 위한 위스키 전통 방식으로 곡물을 발효시키려면 자루가 달린 넓은 판으로 바닥에 깔아둔 곡물을 일일이 뒤집어야 하죠. 증류소에 청춘을 바쳐온 늙은 장인들을 어깨가 굽기 마련인데, 이를 몽키숄더라 부르는데요, 이 술은 바로 그들을 위한 것입니다. 몽키숄더, 700ml, 40%, 6만 8천원. 2 여자라면 딱, 달콤한 위스키 앉은 자리에서 한 병을 모두 마셔버릴 수도 있는 전설의 테네시 위스키. 달콤하고 향긋한 맛에 홀려 한 잔 두 잔 하다 보면 어느새 빈 병. 천연 벌꿀이 들어서인지 숙취가 적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 375ml, 35%, 3만원 대. 3 아이슬란드의 투명한 보드카 북극해의 화산섬, 아이슬란드의 보드카. 다른 보드카와 달리 숯이 아닌 아이슬란드의 화산암으로 정제한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투명한 보틀, 투명한 내용물, 투명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주스와 섞어 마시기에도 좋죠. 레이캬, 700ml, 40%, 6만원 대. 출처: allets.com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는 국산 맥주’는 이제 옛말. 주조법이 바뀌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수제 맥주를 대량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 여름밤 냄새가 나는 맥주 국내 최초로 시즈널 에디션 맥주를 내고 있는 코리아 크래프트에서 나온 맥주. 상큼한 열대 과일향, 풍성하고 진한 시트러스, 가볍고 신선한 질감이 지나간 여름밤을 더욱 그립게 만드네요. 아크 비어 코스믹 댄서, 330ml, 5.5%, 7000원 대. 2 대형 수제맥주의 변주 강남역에 있던 그 세븐브로이 맞습니다. 대형 맥주 회사 두 곳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맥주 공장을 만든 브루어리죠. 독일산 맥아를 사용하고 있으며 높은 도수, 진한 풍미로 IPA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븐브로이 임페리얼 IPA, 330ml, 7%, 7000원 대. 3 수제 맥주의 기본 맥주의 정석. 투명한 황금빛의 이 맥주는 가장 기본이 되는 맥주이기에 되려 과르네리의 풍부한 맛을 인정하게 만들죠. 맥주 제조 공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발효’라 생각한 이들은 고추장, 된장의 고장 ‘순창’에 브루어리를 만들습니다. 과르네리 필스너 체코, 330ml, 4.8%, 7000원 대. 출처: allets.com 일반적으로 와인은 너무 차갑게 식히지 않습니다. 와인에 따라 잔의 모양새도, 적정 온도도 모두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다는 와인을 모았습니다. 1 신선한 데일리 와인 빨간 스웨터를 입은 돼지가 당신을 유혹합니다. 생산 국가의 고유 동물에 스웨터를 입히는 이 와인은 현재 영국에서 인기가 매우 높은 편. 특히 이 와인은 남프랑스 리무의 프리미엄 데일리 화이트 와인으로 샤도네이 품종 100%. 투썩 점퍼 와인즈 샤도네이, 750ml, 13%, 3만8천 원. 2 와인 칵테일에 제격 일반적인 레드 와인과 달리 차게 마셔야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가벼운 탄닌과 신선한 맛으로 쉽고 편하게 와인을 시작할 수 있을 터. 클럽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며 콜라와 1:1로 섞어 마시면 이름도 귀여운 ‘삐콕’이 탄생하죠. 삐끼모리, 750ml, 12%, 3만8천 원. 3 샴페인보다 이 와인 <신의 물방울> 15권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블렌딩해서 만든 가격 대비 대만족 데일리 스푸만테라고!” 이 와인에 대한 설명은 위의 한 줄이면 끝. 샴페인 대신 선택해도 좋을 만큼 풍부한 버블이 특징입니다. 산테로 피노 샤르도네 스푸만테, 750ml, 11.5%, 2만원 대.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카페] 야경이 멋진 서울의 베스트 루프탑 바
하베스트 남산 볏짚을 심은 박스 화분에 둘러싸여 둥그런 잔에 마시는 레드 와인의 맛은 오묘하다. ‘운치 있고 고급스러운 시골 풍경’이라고 하면 생소할 수도 있지만, 하베스트는 딱 그런 곳이다. 도심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깜빡 잊고 있다가도 발 밑을 보면 유럽 여행 잡지의 표지를 빼닮은 남산 정경이 정원처럼 펼쳐진다. 실험적인 소스로 승부를 보는 고급 이탤리언 레스토랑과 달리, 하베스트 남산은 알리오 올리오, 카르보나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등 우리가 잘 알고 사랑하는 기본 파스타 요리를 잘 만들어낸다. 브런치 메뉴 또한 파스타만큼 맛있다고 소문이 났지만, 노을이 질 저녁에 예약하면 일단 경치는 보장되니 데이트에 실패할 일은 없겠다. PP서울 EXOTIC LOUNGE라는 콘셉트로 남산 소월길에 새롭게 오픈한 피피 서울은 마치 동남아의 리조트에 온 듯 여유로운 분위기와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SNS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루프탑 바이다. 코코넛, 망고, 구아바 등의 열대과일을 아낌없이 담은 달콤한 트로피컬 칵테일과 동남아의 풍미가 가득한 핑거푸드는 다른 곳에선 결코 맛볼 수 없는 이곳만의 묘미! 특히, 남산에서 바라보는 해질녘 붉게 물든 서울의 환상적인 뷰는 깊어가는 이 가을에만 즐길 수 있으니 더 늦기 전에 방문해보도록 하자. 티바 맞춤 정장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테일러블의 곽호빈 대표가 또 한번 일을 냈다. 남성복에 이어 지난 3월 오픈한 ‘테일러블 포 우먼(Tailorable for women)’의 건물 옥상에 루프톱 바를 오픈한 것. 테일러블을 찾는 고객들이 테라스 공간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된 바는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며 점점 많은 사람이 찾기 시작했다. 터키에서 직접 공수한 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를 지나 2층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왼쪽에 작은 미니바가 보인다. L7 '플로팅 바' 요즘 서울 시내에서 가장 핫한 호텔 루프톱 바를 꼽으라면 단연 L7명동의 플로팅 바일 것이다. 관광지로 번잡한, 그래서 우리는 오히려 자주 가지 않는 명동에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로 문을 연 L7명동의 꼭대기층(21층)에 자리해 있다. 바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탁 트인 공간감. 실내보다 야외가 두 배 이상 큰 이 루프톱 바는 전체 면적이 130평으로, 국내 루프톱 바 중에는 최대 규모를 뽐낸다. 특이한 것은 높은 벽면과 구조물을 세워 웅장한 기운을 만들고, 야외 공간 안에 풋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다는 것. 이 야외 공간에서는 남산 N타워가 또렷하게 보이고, 명동성당과 청계천에 이르는 화려한 야경도 펼쳐진다. 매끄러운 대리석과 모던한 조명, 색색의 병으로 가득 찬 실내의 바도 편안하고, 다양한 와인과 샴페인 크래프트 비어,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다. 플로팅만의 특별한 술이라면 36가지의 진으로 만드는 진 칵테일. 진토니카 메뉴라 부르는 이 진 칵테일들은 각각의 진이 가진 특성과 어울리는 허브나 과일을 조합해 풍성한 보르도 와인잔에 낸다. 별 기대 없이 먹은 바의 메뉴도 좋았고, 레스토랑처럼 코스메뉴로 즐길 수도 있다. 플로팅의 인기는 올여름 서울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로벌 호텔 그룹인 ‘아코르’에서 운영하는 ‘이비스 스타일(Ibis style)’ 브랜드가 국내 처음으로 명동에 오픈했다. 이비스 스타일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비즈니스 호텔로 유명한 이비스에 보다 감각적이고 독특한 스타일과 서비스를 접목한 호텔 라인이다. 이비스 스타일 명동은 한국 영화의 메카였던 충무로와 가까운 위치적 특성을 살려 180개의 객실과 로비에 영화적 요소를 가미했다. 1960~70년대 영화 속 소품과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 총 18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과 루프톱 바, 헬스장, 오픈 핫 배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남산을 바라보며 야외 온천을 할 수 있는 20층 사우나와 야외 루프톱 바인 ‘르 스타일’이 이곳의 야심작이다.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을지로3가
친구가 일본에서 먹고 온 존맛탱 메뉴가 한국에도 있다고 해서 이 시국에 일본은 못가니까 을지로3가로 다녀왔엉 어요 처음에는 길도 넘나 어렵고 간판도 안보여서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팁이라고 하면 디지털마스타라는 간판을 찾아가는게 빨라요 외부에도 메뉴판이 있어서 무엇을 파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예약 키오스크가 있어서 전화번호와 인원을 적으면 카톡으로 알림을 해주더라구요 이런 시스템은 진짜 넘나 좋은 것 같아요 내부는 실내포차 분위기로 일반 테이블과 바자리가 있어요 바 자리에 앉으면 직접 철판구이 해주는 걸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쪽으로 안내받았어요 원산지 표시를 벽면에 큼직하게 해준건 참 좋았어요 고기는 미국산이고 내장은 아르헨티나산이였어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내장을 안먹나봐요 뭐 덕분에 우리나라사람들은 맛있는 내장을 양껏 먹을 수 있는거겠죠??? 철판쑈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예전에 이렇게 집접 앞에서 조리해주는고가의 식당을 본 적이 있는데 여기는 적당한 가격으로 철판쑈를 볼 수 있으니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2배에요 먼저 숙주부터 주시는데 빨리 고기도 익었으면 좋겠네요 잉???처음에는 우리가 세명이 방문했기때문에 이만큼 나눠주시는 줄 알았어요 근데 부채살 1인분이 고작 이만큼이네요.... 몇 덩이 안먹고 그냥... 끝나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에서 배 채울려면 돈 많이 들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철판쑈도 생각보다 멋있게 확확- 하지 않아서 실망했어요... 그냥 먹는데 집중하기로 했어요... 맥주는 한 잔에 4,000원이였어요 맥주로 아쉬운 고기를 대체하기로 했어요 주문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우리가 얼마나 시켰는지 바로 볼 수 있어요 아직 시작단계여서 이만큼이지만... 얼마나 쌓여갈지는 모르겠네요 주문한 건 부채살, 갈비살, 믹스호르몬이라고 해서 대창과 막창이 섞인 거에요 근데 양이 진짜 너무 적었네요..... 맛은 우리가 뻔히 아는 맛이여서 한번 방문한 걸로 족했어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을지로3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