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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토닉스 Where Are U Now (Jack U ft. Justin Bieber) Cover

잭유와 저스틴비버의 Where Are U Now 원곡입니다!! ㅋㅋㅋ
모르시는 분들은 원곡먼저들어보세요!!!!
펜타토닉스가 잭유의 음악을 커버했어요!!
오 이노래를 어떻게 커버햇을까 진짜 기대했는데
기대를 져버리지않네요!!!!! ㅋㅋㅋㅋ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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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원곡에뒤지지않네요.. 진짜펜타토닉스 good
우와~ 펜타토닉스 처음 들어봤는데... 내한 왔을때 갈걸 그랬나봐요ㅜㅡㅜ
저두 펜타토닉스 넘 좋아요~~~♥
펜타토닉스는 사랑입죠ㅜㅜ
@displays0711 그쵸 저렇게 독특한 곡도 이렇게 소화해내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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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얼스 감동이에요. ;p 요즘 너무 사랑하는 펜타토닉스 . 올해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투어를 한다고 해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는 예정에 없네요. 펜타토닉스(Pentatonix)는 미국의 아카펠라 그룹이며, The Sing-Off 3번째 시즌 우승 그룹이다. 5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작년에 낸 PTX volume1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앨범, PTX volume 2까지의 앨범이 나와 있다. pentatonix라는 그룹명은 "pentatonic scale(5음계)" 에서 따온 것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마지막 철자를 s에서 x로 바꿨다고 한다. (위키백과에 요렇게 나와있더라고여 귀엽네요 훗-) 미치 그래시(Mitch Grassi) 미치 그래시는 팀에서 가장 젊다. 미치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높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많은 무대경험이 있다고 해요. 스콧 호잉(Scott Hoying) 스콧 호잉은 싱어송 라이터이다. 8살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상당한 랩실력도 가지고 있어요. 아비 카플랜(Avi Kaplan) 아비 카플랜은 팀에서 가장 낮은 베이스 역할을 맡고 있다. 아비의 특기는 "Overtone"으로써, 동시에 두개의 톤 즉, 동시에 두개의 소리를 낼 수 있다.기타도 잘치고, 오페라도 배우고 있다고 해요. 크리스틴 멀도나도(Kristie Maldonado) 크리스틴은 팀에서 유일한 여성 멤버로, 8파트의 하모니를 배웠던 알링턴에서 멤버들과 공연을 다니며 8년동안 자신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연구했다. 7살때부터 음악과 연극을 좋아했었다고 .! 케빈 올루졸라(Kevin Olusola) 케빈 올루졸라는 팀에서 비트박스 역할을 주로 맞고 있다. 케빈의 특기는 "Cello Boxing"이라고 해서, 첼로를 연주함과 동시에 비트박스를 해서 첼로와 비트박스의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 낸다.어릴때부터 피아노와 첼로 ,색소폰 연주를 했었다고 해요. 예일대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하고, 의과 대학 예과 과정 필수조건을 끝냈다고 하네요. 저는 스콧호잉이 제일 좋아요 ...... :) 펜타토닉스 유투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ptxofficial
슈만, 리흐테르
네, 계속 리흐테르입니다. 근데 이번엔 표지가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가 아닌 슈만입니다. 여태 쭈욱 들어왔던 음반에선 리흐테르의 사진을 싣더니… 그래서 제가 모르는 리흐테르가 있나 했습니다. https://vin.gl/p/4093950?isrc=copylink 열한번째는 로베르트 슈만입니다. 11번 음반에선 1번 트랙의 작품번호가 빠져있고 - 물론 12번이겠지만 -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이름 스펠링에 오타가 났더라구요 ㅡ.,ㅡ Sviatoslav 를 Sciatoslav 로… 1. 환상소곡집 op. 12 Des Abends 석양 Aufschwung 비상 Warum? 왜, 어찌하여? In der Nacht 밤에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Ende vom Lied 노래의 종말 8개의 소품중 Grillen 변덕스러움, Fabel 우화가 빠져있습니다. https://youtu.be/5ZxdOW45As0 2. 교향적 연습곡 Op. 13 https://youtu.be/W7QEIkRvxQQ 3.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 https://youtu.be/mq9FSyVtA-Q 이번엔 길지만 세곡이라 모두 소개하게 됐네요… 이번 연주자가 누구인지 헷갈리고 있을때 - 리흐테르의 사진도 없고, 이름에 오타까지난터라 - 먼저 플레이 버튼부터 누르고 들어봤습니다. 슈만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일단 별로 없었지만, 연주자는 리흐테르 같았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말이죠. 왜 리흐테르인가? 왜 많은 연주를 듣고도 결국 리흐테르로 돌아가는가? 점점더 리흐테르에게 사로잡혀 가고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이런 사로잡힘은 빠져나오기 싫지 말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