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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말세네.. 벌써 그럼 어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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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아이를 만들었어요
가정적인게 뭔지.. 엄마아빠와 함께 무언가를 즐긴다는게 뭔지 모르는게 아닐까요? 짧은 인생에 돈이 만들어준 기억이 더 좋아서 그러겠죠.. 그냥 참 짠하네요
아이는 어른의 거울입니당...ㅠ
저것들 안 낳았으면 집이 10평은 더 넓힐수 있다 배은망덕한것들
이 프로 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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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열매 - 너무 오랜만입니다!
육아에 찌들어 지내고있는 포도나무열매맘 이에요. 정말 오랜만이죠. 내 소즁한 빙글 ㅠㅜ 그동안 정신이 없어 잊고지냈네요. 간만에 아가들 사진 올려요 :) 아기책이 궁금한 나무. 요즘들어 아가랑 잘 놀아줍니다. 아직 아주 가까이는 가지 않더라구요. 찬찬히 친해지는중 :) 두 녀석도 부쩍 철이 든 모습이에요. 여전히 예쁘죠? 그리고 여전히 눕냥인 나무. 잘 지내고 있는 세 녀석. 저와 거의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포도. 아기 잘때 저와 거실서 함께 쉽니다. 아기는 포도 밥먹는거 구경도 하고. 떡뻥도 냠냠 나눠먹어요. 아기 꿀벌쿠션이 궁금한 포도. 장난감들도 탐색. 하루하루 뭐 그저 평온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포도가 제일 좋아하는 아가 이유식 시간 궁금궁금 열매가 떨어뜨린거 주서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엔 애기 근처엔 오지도 않더니 요즘엔 세마리 함께 잘 놀아요. 점점 더 친해지겠죠? 열매는 이제 6개월을 찍고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정말 육아는 인생 최대 챌린지 인것 같아요. 3월부터 열매가 어린이집 입소하면 저도 좀 여유가 생길 것 같네요. 포도 산책도 좀 자주 가고 저 운동도 다니고. 빙글에도 자주 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해요.
신천지 31번 확진자의 대구 초토화 실황.txt
- 교통사고로 입원 4일차, 발열 시작. 한방병원 영상의학검사 진행 폐렴 확인. (내과 전문의 있는 병원) - 병원측,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검사 가능 병원 전원 권유. - 31번 신천지 `해외 여행 안하고, 확진자 접촉 안했다. 안간다` - 병원, 항생제 투여. 차도 없음. (4인실에 홀로 입원시켜 격리) - 31번, 입원 상태에서 15일 대구 퀸벨 호텔 결혼식 참석 16일 대구 남구 신천지 예배 참석 -> 새로난한방병원 일시 폐쇄. 환자 33명 대구 의료원 전원     한방병원 1층. 약국. 신협 범어지점 임시 휴업(자가격리) -> 수성구 보건소 전체 방역. 민원실 폐쇄. 직원,공익 11명 자가 격리 -> 퀸벨 호텔. 휴업. 방역 시작. CCTV로 동선분석. 휴업 -> 신천지. 다단계 폐쇄후 방역중 -> 환자 아들이 다니는 자동차 부품업체. 환자 아들 자가격리. 사무실 소독 -> 병원 간호사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 휴원 -> 대구시 주최 행사 모두 취소. -> 수성구 도서관 8개 2.19~3.3일 임시휴과ㅣㄴ -> 청도군, 2월 22일 재개 예정 소싸움 무기한 연기.     청도군. 이서면 주민 수십명이 퀸벨 호텔 결혼식 방문 이력 확인. 조사중.  성주군, 직원 51명 동료 결혼식 퀸벨 호텔 참석 -> 전원 자가 격리중(재택근무) (군수 재량으로 결정한 재택근무라고 함. 질본차원에서 하는 공식 조치 아님.) 새로 확진된 15명 중 10명이 31번 확진자와 같이 예배 본 신천지 신도들이라고 함. 덕분에 신천지 예배 중단
형제간의 용서
5년 전 동생과 연이 끊겼습니다. 사실 동생에게 큰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소한 다툼이 생겼는데 그만 제가 참지 못하고 심한 말과 주먹을 휘둘렀던 것이 동생에게 큰 상처가 되었나 봅니다. ​ 그렇게 헤어진 동생은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어느 순간 전화번호도 바꿔버렸습니다. 그렇게 5년간 동생의 얼굴 한 번 보지 못했습니다. ​ 최근 길에서 우연히 동생의 절친을 만났습니다. 말을 걸어보니 동생의 연락처를 알고 있는 눈치였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동생과 통화 한 번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 그 친구는 동생에게 형이 만나고 싶어 한다는 문자를 보내주었고 덕분에 일주일 후에 동생을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 아직도 나에게 화가 나 있으면 어쩌나, 잔뜩 긴장하고 동생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용서를 구하자는 생각으로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보고 싶었던 동생을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동생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 “형, 그동안 고생 많이 했나 보네. 얼굴이 많이 상했어.” ​ 저는 힘껏 동생을 껴안고 미안한 맘에 그만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큰 잘못이라도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단 그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사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그대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진심으로 용서하라. 그때 그대는 용서한다는 행복을 알 것이다. – 레프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살다보면 당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당신이 잘못했던 오해를 받았던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조직에서 매장을 당하곤 한다. 인간 쓰레기가 되기도 하고.. 약자라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돈없고 빽없어서 짓밟히고.. 가족. 친구. 동료등으로부터@ 시신을 땅에 묻는것을 매장이라 한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죽임을 당한다. 당신은 이런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가? 당신이 뛰어놀던 운동장 밑에 파묻혀서 매장당한 그 기분을 아는가? 나는 안다. ㅠ 그렇고 말고 ㅎ 한창 혈기왕성하고 희망에 들떠있고 절박함속에서 살아갈때 상상도 못했던 회오리에 휘말려서 나는 그야말로 못이 나무에 박혀버리듯 시멘트속에 내가 파묻혀 버리듯 그야말로 존재가 지워져 버렸다. 그때의 충격과 당황스러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하고 그 좌절감은 한이 맺혔으며 그 분노는 상상 이상이였다.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해 버리면 멘탈은 옥수수떨어지듯 속수무책이다. 마음이 병들어 시름시름 앓거나 정신을 잃어버린 좀비가 되거나 광견병에 걸린 개가 되거나 매일 죽고 싶은 자살충동에 시다린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지옥을 경험한다. 어찌됐든 나는 그 고통을 견뎌왔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거지같은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큰 삶의 깨달음을 주었다면 믿겠는가? 그 쓰레기 같은 기억이 지금의 내 멘탈의 기초가 되었다면 믿겠는가? 그 비참한 감정이 지금의 내 초심을 잡는 귀중한 동아줄이라면 믿겠는가? 그 구역질나는 장면이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는 이정표라면 믿겠는가? 나의 멍청한 어리석음이 지금의 지혜를 갈구하는 열망의 기초가 되었다면? 쓰레기더미에 파묻히다 보니 쓰레기를 볼줄 아는 눈이 생겼다면? 세상은 참으로 고약하다. 신이 있다면 그렇다 ㅎㅎ 그래서 깔끔하고 좋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되고 하나를 잃게 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물론 삶의 교훈을 찾지 못하고 잃기만 하는 사람은 계속 잃게 된다. 삶의 지혜를 찾는자는 얻을지라도 그것을 소중히 잘 사용하며 다스리기 때문에 잃을 이유가 없다. =========================== 이 사회에서 매장 당했을때 당신은 어떻게 일어나야 할까?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의 풋내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몇가지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던일을 멈추지 말라. 대장간에 불이 꺼지는 순간 끝난다. 땅속에 박히더라도 작은 빨대를 통해서 숨을 쉬어야 한다. 끝까지 세상을 향해서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심리적인 백골 상태가 될수밖에 없다.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그만둬야 한다면.. 직장에서 쫓겨났더라도.. 좋아하는 예술활동을 할수 없더라도.. 학생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면 학원 가서 공부를 하고.. 노래하는 가수가 무대가 없다면 길거리를 무대 삼아서라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이 나를 버렸을지라도 내가 하는 그 일은 어떤 방식으로라도 지속할수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 한다. 지금은 그 과정이 피눈물나도록 괴롭겠지만 그 눈물은 언젠가 기쁨의 눈물이 될 것이다. 2. 남는건 시간뿐 아마 당신에게 남는 것은 시간이다. 없는 것은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고 돈일 것이다. 당신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찾아왔지만 평생 한번 찾아올까 말까하는 강제 안식년이 찾아왔다. 그 시간들은 지옥처럼 괴롭겠지만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너무나도 충분한 시간임에는 틀림없다. 당신을 아무도 찾아주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갈곳들이 너무 많다. 당신은 무궁무진한 시간의 주인이다. 대신 최대한 돈을 아껴써야 한다. 밥만 먹고 당신의 기술과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땅속에 박힌 당신은 낮과 밤이 의미가 없다. 쉴세 없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강점으로 채워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어둠속에서도 부엉이처럼 마음껏 돌아다닐수 있는 ^^* 3. 평범한 삶을 이젠 포기해라. 땅속에 박혀버린 순간 나는 모든것을 잃었다. 더이상 예전의 영광을 꿈꿀수도 없고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음을 알았다. 내가 꿈꿨던 그 평범한 삶을 살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이 나를 더욱더 괴롭혔지만 한편으로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 " 와!이젠 평범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돼" " 이젠 내 맘대로 나대로 살자"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 인생 내 맘대로" 평범함을 추구했던 나는 모든걸 잃었지만 나는 가장 소중한 한가지를 얻었다. "바로 내 자신" 무거운 갑옷을 벗을수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패잔병이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는다 ㅎㅎ 나는 더이상 정복을 꿈꾸는 장수가 되지 않아도 된다. 이젠 이 사회라는 전쟁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느낌... 이젠 내 고향으로 갈수가 있다. 나는 평범해지고 싶었다. 그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누구보다 비범해지고 싶었다. 그러한 과욕으로 인해서 내 터전을 잃어버렸고 내 자신을 잃어버렸다. 내가 이 사회에서 매장된 것은 어찌보면 나의 무지함에서 비롯되었다는걸 많은 시간이 흐른뒤 깨닫게 되었다. 이 모든것이 바로 내 탓이였음을.. 4. 땅속에도 세상이 있다. 나는 몰랐다. 영원히 묻혀서 숨도 못쉴지 알았는데 그곳에서도 살아갈수 있다. 바다에도 생명이 살아갈수 있다. 인간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녔다. 그렇게 진화되었다. 땅속에 박히면 두더지처럼 살것이며 바다에 갇히면 물고기처럼 살것이다. 당신의 모습이 아무리 비참하고 당장 굶어 죽을것처럼 힘들고 사람들에게 외면과 무시를 당하더라도 당신이 서 있는 지금의 현실은 당신을 절대로 죽이지 못한다. 당신은 그 현실에서 숨쉬며 살고 있다. 그 괴로운 현실의 주인이 되어보자. 나는 장담하는데 살다보면 원하든 원치 않든 누구나 그런 그지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당신에게 일찍 시간이 찾아왔을수도 있고 당신의 무의식이 불러왔을수도 있고 당신에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경험일지도 모른다. 그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배우고 경험하자.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자는 그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이야기처럼.. 설령 그것이 해골물임을 알았을지라도 맛있는 생명수라며 먹어낼줄도 알아야 한다. 5. 외로움을 당당히 딛고 일어서라. 당신이 궁지에 몰릴때 외쳐라. 틀림없이 당신에게 손을 잡아줄 한 사람쯤은 있을 것이다. 만약 그 사람마저 없어도 상관없다. 여전히 쓰지 않는 마지막 조커가 있다. 바로 그대 자신이다. 낭떨어지에 걸려 있는 나에게.. 사람들이 나를 그곳에 떠밀었을지라도.. 내가 내 손을 잡고 구원해주면 된다. 어차피 이 세상은 나 홀로 살아간다.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결국 홀로간다. 당신은 좀더 일찍 외로운 존재라는것을 경험했을 뿐이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이제 자신을 의지처로 삼고 홀로 일어서서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더이상 집착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외로워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도 된다. 진정한 강자의 삶을 살수가 있다. 나는 한때 심리적으로 지하10층까지 떨어진듯한 충격을 받았다. 십수년이 지났다. 나는 반지하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매우 만족한다. 창문을 열면 가끔 햇빛이 들어온다. 밖에서 눈 내리는 것을 볼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다리를 볼수 있다.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수 있다. 바람이 들어온다. 언제든지 이젠 밖으로 나갈수가 있다. 그리고 지하 10층까지의 나만의 놀이터가 생겼다. 이젠 그 10층의 방에다가 이름을 지어주고 멋지게 꾸며주고 더 환하게 밝혀주고 싶다. 바깥세상보다 내면세상을 잘 꾸미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러운 갑질의 참담한 결말.txt (요약 有)
그리고 갑질한 사람 등판 그리고 몇달 후... 요약) 택배 기사 아버지를 도와 택배일을 하던 딸이 착불비 3000원으로 진상부리는 고객 만남 계좌 번호 문자로 보내고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고객이 택배회사에 계속 컴플레인 걸고 아버지께 갑질 문자를 보냄 속상해서 네이트판에 하소연함 갑질 고객이 네이트판 글을 보고 해명글을 올림 사람들이 해명글보고 더 욕하니까 지인 동원해서 택배 착불 + 컴플레인 테러함 그 때문에 아버지는 택배회사에서 짤리고 딸은 죄책감에 자살함 가족은 딸과 아버지 둘 뿐이었다고 함 - 세상이 진짜 미쳐 돌아간다 지인들까지 대동해서 클레임을 제기할 정성이면 그냥 착하게 살지 도와준 지인들은 또 뭐고... 정신병 아닙니까 이거? 아버지 고생하실까봐 저렇게 나서서 돕는 착한 딸을... 말이 안나오네요 미친사람같으니라고 택배 갑질 진짜 많던데 좀 더불어 삽시다 사람들 참... +) 댓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청원 주소 추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JIq04 그리고 찾다가 고인이 쓰신 다른 글도 발견해서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거주중인 26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네이트판에 하소연 삼아 쓴 글에 보배드림에서 오셨다 하시며.. 직접 가입해서 글 써달라 하셨던 기억에 용기내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작성했던 글은 아빠가 하시는 택배일을 잠시 도와드리던중 저와 고객님의 마찰이 생겨 아빠께 컴플레인이 걸리셨고 그로인해 아빠가 해당 고객님께 지속적인 사과를 하셨음에도 돌아오는건 아빠의 인격을 모독하시는 답변들 뿐이였읍니다 당시에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였고 당장 전화해서 해당 고객님께 따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정적으로 대처하기에는 아빠가 그동안 택배업을 하시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으셨음에도 오로지 가족을 위해 꿋꿋하고 묵묵하게 참아오셨던 긴 세월을 제가 감히 헤아릴 자신이 없었고 그런 아빠를 위해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저와 고객님의 마찰로 인하여 발생한 상황이기에 직접 댁을 방문하여 사죄드리는 방법밖에는 다른 선택사항이 없었고 아빠의 노고를 생각하면 더한것도 할수있었기에 정말 다 내려놓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왔었습니다 그후 가슴이 뻥 뚤린 기분으로 정말 그냥 마땅히 털어 놓을곳은 없고 하소연 삼아 익명의 힘을 빌어 작성한 글 하나로 아빠가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아주 조금의 실수에도 컴플레인이 누적 되는 상황이고 의도적이라 말씀 드리기에는 증거가 없지만 택배를 착불로 시키신후 착불비를 안주시는 고객님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로인해 아빠가 착불비 안내 문자를 다시 보내시면 그걸 또 꼬투리 잡으셔서 아빠에게 무례한 언행을 하시며 마지막에는 꼭 컴플레인을 걸겠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십니다 이뿐만아니라 자동으로 통화녹을을 제가 설정했었는데 아빠의 직업 특성상 시간에 너무 쫒기시다보니 특별한 지시사항 없으시면 대부분 문앞 배송인데 이 사건 이후 문앞배송 항의전화와 분실했다시며 찾아달라시는 전화에 막상 방문하면 다른 물건과 착각하셨다며 헛걸음 하게 하셨고 정말 너무 어처구니없는 항의 연락을 너무 많이 받고 계십니다 제가 고통스러운건 이런 아빠를 도와드릴 방법이 마땅히 없는 것이고 아빠는 누적 컴플레인으로 재계약에 문제가 생길까 하루하루 노심초사 하고 계십니다 저와 아빠는 아무 힘이없는 그냥 정말 평범한 가족입니다 정말 정직하게 살아오신 우리 아빠한테 왜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그렇다고 제가 마음대로 나서기에는 아빠에게 돌이킬수없는 피해가 갈까 너무 두렵고 그냥 능력없는 제 자신이 한탄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매일을 가슴조리며 오늘은 또 무슨일이 생길까 아빠가 혼자 얼마나 힘들게 계실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늦은시간 불편은 글을 올려 죄송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보배드림) - 어디서든 갑질 좀 하지 맙시다 이건 다른 사람 갑질임 이러지도 말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