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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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맛집

오사카를 가면 난바근처 비쿠카메라근처 난바워크 근처 길조를 찾아가야 꼬치의 참 맛을 알게 됨. 빙글이 지도 링크가 안되는건가 ㅎ 길조 吉鳥 蟹(게)は 서비스 ㅎ 아무나안줌. 내 사진 보여주고가면 서비스 줄지도 ㅋ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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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접시가 투다리 접시가 있죠?
오사카는 우리로 치면 부산 같은 곳이라죠! 사투리 엄청 심하고~~
역시 비주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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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주의_혹등고래 구출 대작전!
가족들과 바다수영을 즐기던 중, 물위에 떠있는 혹등고래를 발견합니다 ! 잠시 지켜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혹등고래를 보고 죽은 줄 알았던 선생님 ㅠ.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갑자기 물을 쏴- 뿜는 혹등고래 !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걸려있었어요 😢 안돼 ㅠ_ㅠ . . .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 혹등고래쓰 . . 혹등고래를 도와주는 일은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다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 . . 하지만 용기를 내서 혹등고래에게 다가갑니다 *_* 감동 ! 그물을 제거하려하자 깜짝 놀란 혹등고래는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 직접 다가가는 건 안되겠는지, 배를 혹등고래의 근처에 대고 노와 파이프를 이용해 그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 ★구★출★성★공★ 헤엄치며 멀어지는 혹등고래를 보며 기뻐하는 사람들 <3 진짜 . . 좋은 . . 사람들 . . ㅠㅠ 그런데 갑자기 멀어지던 혹등고래가 배로 돌아옵니다 !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 앞에서 점프하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혹등고래 😭 이거 저만 감동인가요 . . 와엠아쿠라이 . . ㅠㅠㅠㅠㅠㅠ 무려 40번을 ! ! 배 주위를 떠나지 않고 점프한 혹등고래 :) 이 귀염둥이야 ! 너 정말 사랑둥이구나 ♥︎ ♥︎ ♥︎ 마지막 아이의 말까지 감동 그 자체 . . ㅠ_ㅠ 오랜만에 맘이 찡- 한 사연이라 후다닥 퍼왔어요 <3 동물 친구들아 언제나 행복해야돼 ! 아프지마 ! 우리가 미안해 !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펍 여행 일지] - 중국 1-2. 驻京办( 베이징 집시 펍)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이어서 베이징에 있는 또 다른 펍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이번 편을 저번 내용과 이어서 하는 이유는 같은 사장이 운영해서 입니다. ^^ 상점 하나 관리해도 힘이 들텐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소개할 펍은 바로 驻京办입니다. ( 위 사진은 뽀햘라 관계자가 찍은 사진인데요. 당시 옆에서 혹시 찍은거 보여주면 안되냐고 부탁했더니 보내주곘다고 해서 받은 사진입니다 ^^. 위 사진은 뽀햘라 인스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驻京办은 베이징 시 동성구 안정문 거리에 위치한 집시 펍입니다. 여기서 집시 펍 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매 1~3개월 마다 서빙하는 맥주가 바뀌는데요. 제가 갔을때는 뽀햘라( Põhjala )맥주가 서빙 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간 날이 바로 뽀햘라 맥주가 서빙되는 첫날이어서 뽀햘라 관계자도 많이 왔더라고요. 가서 그 분들과 얘기도 많이 놔눴고, 워낙 좋아하는 맥주이다 보니, 그들이 했던 말을 최대한 집중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그렇기에, 지금까지 서빙됬던 맥주회사도 참 많았는데요. 베이징 갈때 마다 달라 지더라고요. 뽀햘라도 왔었고, 미켈러 회사도 왔었네요. 현재는 더 브루어리 (THE BRUERY )가 온텝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번 달에 베이징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여기를 가서 더 브루어리 맥주 한번 마시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아쉬운 점이 존재하는데요. 일단 가격이 꽤 높습니다. 가격은 서울 강남에서 서빙되는 수제맥주 가격 생각하시면 편하실 텐데요. 제가뽀햘라 450ml한잔 시켰을때 8000원이 나왔었는데요. 아무래도 집시 펍이다 보니까 가격을 쉽게 낮추진 못한거 같습니다. 또한, 사람이 많을때는 서빙이 늦어지기도 합니다. 맥주 한전 받을려고 10분이상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여기도 푸드의 다양성이 부족한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맥주만 한잔 마시러 갈때 여기 갔습니다. ( 위 사진은 친구가 보내준 사집니다. 병들이 참 예쁘네요 ㅎㅎㅎ) 그럼 바로 장점과 단점을 정리하겠습니다. 장점은 역시 다양한 맥주를 맛 볼수 있고, 무엇보다 관광지(안정문 혹은 후통)와 가깝다 보니 관광 끝내시고 여기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뜻 합니다. 맥주 맛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단점은 부담스러운 가격 , 많지 않는 음식 종류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보니 분위기가 정신 없을 수 도 있습니다. 펍 주소: 北京市 东城区 安定门内大街 221 마지막으로, 제가 이 2곳에서 마셨던 맥주를 간단히 정리해 봤는데요. 그중 저한테 가장 인상 깊었던 알빈 맥주를 올리겠습니다. 이번 편은 펍을 소개하는 카드인 만큼, 맥주에 대한 것은 간단하게 축약해서 올리겠습니다. Cuvée Sofie - 8% 쿠비 소피는 같은 회사 제품인 Phi 맥주를 베럴 숙성한 버전입니다. 와인 베럴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 더 소프트한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와인과 맥주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맥주라고 합니다. 먼저 헤드는 거의 생성 되지 않았고, 진한 오렌지색을 띄고 탁도는 탁합니다. 향은 사과향이 주를 이루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날카롭지 않습니다. 마시면 사과맛과 꿈꿈한 가죽향이 합쳐져서, 상당히 재밌는 시너지가 나옵니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신맛과 단맛이 적절히 느껴지는게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Wild West - 6% 이 맥주는 플레미쉬 사워 에일(Flemish Sour Ale )이며, "Morpheus"라는 와일드 하우스 효묘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레드 와인 베럴에서 6~8개월 숙성시켰습니다. 외관은 선명한 빨간 색이 나며, 거품은 잠깐 형성되었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그러나, 향과 맛은 마일드한 신맛과 적절한 단맛이 주를 이루고,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이 맥주를 항상 베리종류 맥주를 이렇게 만들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맥주입니다. 베리의 확틔는 특징을 잘 잡아주면서, 맥아, 베리, 탄산감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웠던 것이 특징 이었던 맥주였습니다. Wild West PX - 6% 이 맥주는 Pesro Ximenez 라는 베럴에서 수개월 동안 숙성시킨 맥주입니다. 기존 와일드 웨스트맥주에서 조금더 섬세함을 가진 맥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존 와일드 웨스트와 비슷한 맥락을 띄고 있지만, 맥주에서도 와인 처럼 섬세한 질감을 느끼게 해준 맥주였습니다. 또한, 사워 에일을 못 드신 분들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Phi - 8% 일명 황금비율 맥주,이 맥주는 40%의 밀이 첨가되어 단맛과 신맛 사이에서 능숙하게 균형을 이룬 페일 스트롱 에일 맥주입니다. Phi는 상쾌한 신맛을 내는"Morpheus"라는 와일드 하우스 효묘를 이용하는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숙성되는오메가 - 피 - 시그마( “Omega – Phi – Sigma”) 3부중에 일부라고 합니다. 외관은 짙은 오랜지 색이 띤고, 검품이 풍성했지만 이내 사라집니다. 향은 사과향이 주를 이루고, 단맛과 신맛이 동시에 나는 사워 에일 입니다 맛을 보면 사과의 프릇티함 그리고 타르트 한 맛이 더욱 강조되고, 뒷맛은 사워비어 특유의 톡쏘는 느낌 대신 단맛과 신맛이 잘 공존하고 있습니다. 다른 의미로는 벨런스를 잘 맞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Cuvée de Mortagne Sauternes - 12.8% Cuvée de Mortagne Sauternes는 동일 회사 맥주인 Land Van Mortagne이라는 맥주를 와인 베럴에서 1년동안 숙성한 맥주라고 합니다. 본 맥주는 벨지안 쿼트라벨 맥주이고, 외관은 짙은 갈색과 빨간색이 합쳐진 혹은 건자두색을 띕니다. 거품은 풍성하게 형성되고, 천천히 없어집니다. 향은 대체로 건베리종류, 건자두의 향이 나며, 맥아의 단맛이 주로 이룹니다. 홉피함의 느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마셔보면, 어느정도 알코올이 느껴지지만, 맥주의 베리향과 달달한 맥아맛이 알코올을 잘 제어해줍니다. 저는 이 맥주를 상당히 재밌게 마셨던 기억이 있는데요. 무엇보다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다양한 맛과향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가 중요 포인트였는데요. 다행히 모든 향과 맛, 맥아의 단맛, 베리의 단맛과 신맛, 적절한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이 서로 튈려고 하지 않고 조화를 잘 이루었습니다. 이번 맥주 시음회에서의 알빈맥주회사는 날카롭고 틔는 맛이 아닌, 조화와 벨런스를 잘 구현해 내는 맥주를 잘 만든다고 인상을 심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로서, EL NIDO와 驻京办에 관한 내용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또 다른 펍에 관한 내용을 올려드리겠습니다. 驻京办사진 출처: https://mp.weixin.qq.com/s/1l_hpeLur54AFGeZ4JKTww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펍 여행 일지] - 중국 2. GREAT LEAP BREWING PUB 大跃啤酒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번에 이어서 베이징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오늘 의 펍은 GREAT LEAP BREWING PUB( 大跃啤酒 )입니다. GLB-GREAT LEAP BREWING는 2010년에 시작한 맥주 회사인데요. 현재, 베이징에 4개 지점을 두고 있고, 천진에 맥주공장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간 곳은 4곳 중에 한 곳인 리두 (丽都)지점입니다. 먼저 GLB-GREAT LEAP BREWING는 Carf Setzer이라는 미국 사람과 刘芳이라는 중국사람이 같이 시작한 맥주 회사인데요. 맥주 제조 담당은 미국 사장이 하시고, 회사 관리 분야는 중국 분이 담당 하신 답니다. 이 분이 Carf Setzer 인데요. 중국말을 정말 잘 하시고, 중국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 高泰山。 한글로 번역하면 고태산 이네요. 뭔가 친숙한 이 느낌은 뭘 까요 ㅎㅎ 이 맥주 회사의 맥주들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 본토 재료를 써서 미국 스타일 맥주를 잘 만드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맥주 제조를 담당 하는 분이 미국 사람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가서 시켰던 맥주는 이 회사 대표 맥주 중 하나인 Little GeneralIPA - 少帅IPA를 시켰는데요. 이 맥주는 중국에서 자라는 홉과 다른 로컬 재료들로 만든 IPA 입니다. ABV는 6.2%, IBU는 75입니다. 중국 수제 맥주 중에서도 상급 정도의 쓴맛을 가지고 있는 맥주이고, 주로, 중후한 오랜지 껍질 향이 나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 이었습니다. 사실은 여기도, 맥주의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는데요. 하지만, 이곳은 샘플 혹은 작은 잔으로 맥주를 주문할 수 있어서, 가격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펍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음식 메뉴 또한 다양했으며, 제가 갔을 때가 주말 오후 4시쯤이었는데, 많은 외국사람들이 가족단위로 피자, 햄버거와 맥주를 같이 시켜서 먹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정리 하겠습니다. 장점은 중국 로컬 재료로 쓴 수제 맥주를 맛보고 싶고, 중국의 미국식 수제 맥주를 맛 보고 싶다면 가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맥주를 샘플로 맛 볼 수 있어서, 이것도 장점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맥주 스타일 중 미국 외의 다른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을 못 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저녁6~9시는 피크타임 이므로, 그 시간에 가면 자리를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GLB-GREAT LEAP BREWING에 관한 소개는 여기 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GREAT LEAP BREWING 펍 주소: 1, GLB #6 豆角胡同店 #6 Doujiao Hutong, Di’Anmenwai Avenue, Dongcheng District 北京市东城区 地安门外大街豆角胡同6号 2. GLB LIDO 丽都店 Rm103, Nuo Center, A2 Jiangtai Road, Chaoyang District 北京市朝阳区 将台路甲2号诺金中心一层103室 3. GLB # 45 新源街店 #45-1 Xinyuan Street, Chaoyang District 北京市朝阳区 新源街45-1号 4. GLB #12 工体店 #12 Xinzhong Street Dongcheng District 北京市东城区 新中街乙12号 맥주로고 사진 출처: http://www.greatleapbrewing.com/zh-hans/beer/little-general-ipa/ 맥주회사 기본 정보 출처: http://www.greatleapbrewing.com/zh-hans/about/ 맥주 창립자 정보 출처: http://www.greatleapbrewing.com/zh-hans/about/
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
퍼오는 귀신썰) 사촌오빠 친구썰 3화
오늘도 왔다!!!! 어때 일요일은 잘 쉬었어? 피곤함이 조금은 사그라든 일요일이었기를 바라며 오늘도 이야기 이어갈게 같이 보쟈 ㅎㅎ _____________________ 꺄꺄 댓글 달아주신거 너무... 신기해요!!!!! 그런데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 재미 없으시면 어떻게 하죠.... 아 근데 정말 평화로이 낮잠자다 당한 일이라 정말 울기 99%직전이였다는... 우음... 글쓰는 솜씨는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건가요. 유전은 아닌것 같군요 일단 이거.. 무리해서 10편까지 한 번 가볼생각입니당 그만큼 이 오빠친구는 참 흥미로워요 후후 (   / -ㅅ-)/ ---------------------------------- 나를 소름끼치게 만든 사촌오빠 친구 (3) 전에 얘기에서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물론 우리 사촌오빠는 일반인 (?) 친구도있음. 그 들을 쓰기 편하기 위해 A, B, C, D 로 각각 부르겠음 그 사람들에게서 이 글의 제목이 칭하는 the 사촌오빠 친구의 별명이 [존무대디] 라는 것을 알았음ㅋㅋㅋㅋㅋ (존x 무서운 대디 라고 함, 대디는 그냥 존무라고 하긴 이상해서 붙였다고들 하심) 이거 원 제목을 바꿔야 하나 ㅋㅋㅋ 존무대디는 별명으로 미루어 보건데 원래 성격이 좀 오싹한 성격인가 봄. 그런데 또 친구는 많은 것 같음. 존무대디의 관한 일화들은 참 평범과는 거리가 먼 듯 했음 1. 피부과 이야기 우리 사촌오빠 말고, A오빠와 함꼐 존무대디가 피부과를 같이 가주었다고 함. 그게 지난 겨울이였는데, 이유는 날씨가 너무 건조 하니까 안 그래도 여드름드름 브레이크 현상을 체험하던 A오빠의 피부가 극도록 나빠졌던 것임. A오빠 말로는 멀쩡하던 존무대디가 잠시 진료실에서 나온 의사를 보고 인상을 완전 험악하게 찌뿌렸다고 했음. 워낙 무표정에 모두 아시다시피 왠지 모르게 오싹한 성격이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A오빠는 간호사 언니가 불러줌에 따라 진료를 받으러 들어갔음. 근데 들어갈떄 막 쳐다봐도 존무대디는 같이 들어가 줄 생각을 안했다고 함. "밖에서 기다릴래?" 라고 물었더니, "어...미안." 이라고 존무대디가 짧게 대답했음. A오빠는 섭섭해도 그냥 그러려니...했음. 근데 진료를 시작하려고 그러는데 존무대디가 갑자기 못참겠다는 듯이 진료실 문을 열고 쳐들어와서 A오빠 팔을 잡아 끌더니 "다른데로 가자" 라고 했다는거임. 의사도 간호사도 벙쪄 있다가 ㅎㅎㅎ왜그러세요 라고 했더니 존무대디는 그냥 A오빠 팔만 미친듯이 잡아 끌었다고 함. 근데 A, B, C, D 중에 A 오빠는 정말 순함. 우리 사촌오빠보다 순한 것 같음 존무대디가 그러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 라고 생각해서 의사쌤과 간호사 언니에게 굽신 인사를 하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이러고 그냥 나왔다는 거임 ㅋㅋ 집에 돌아오는 내내 못볼 거 봤다는 듯이 정색하는 존무대디에게 A오빠는 춥다고 징징대지도 못한채 무슨일이냐고 계속 물어봤다고 함 존무대디는 그런 A오빠에게 집에 다왔을떄 쯔음에야 "불 탔어...." 라고 웅얼거렸다고 함. 순간 존무대디의 목소리가 너무 섬찟해서 A오빠는 뜻도 알아 듣지 못했지만, 그저 "그래?"  라고 대꾸하고 잊었다고 했음. 근데 여드름드름 브레이크는 정말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심해졌고 A오빠는 어머니의 극성 강추로 인해 제일 가까이 있는 그 피부과를 존무대디와의 일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다시 찾게 됌.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우리 사촌오빠와 같이 갔다고 함.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사촌오빠는 그냥 같이 따라가 줌. A오빠의 말로는 그때 진료실에 있었던 간호사 언니를 보고나서야 그 때 불탔다고 중얼거린 존무대디의 말이 기억이 났음. 그래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작성하고 간호사 언니에게 건내주는 순간 그냥 장난끼 어린 마음으로 "여기 불 난적 있어요?" 라고 툭 뱉어봤다고 했음. 근데 간호사 언니가 순간 멈칫 하더니, "네?" 라고 싸늘하게 되물어 봤다는 거임. 그래서 A오빠는 그냥, "여기 불 난적 있냐구요"라고 대꾸했음 근데 그 간호사 언니는 약간 사색이 돼서 "왜 그러시는데요"라고 했다 함. 언니 표정이 너무 안 좋아지는것 같아서 A오빠는 대충 둘러대고 우리 오빠와 함께 차례를 기다렸음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 2사람 뒤에 드디어 A오빠 순서가 왔음. 우리 사촌오빠는 당연히 같이 들어갔는데, 우리 오빠 정말 뻥 안 치고 들어가다 다리 풀려서 주저 앉음. 오빠 말에 의하면, 얼굴 부터 가슴께 까지 홀랑 타버린 무언가가 의사 어깨위에 팔을 두르고 있었다 함. 그것도 콧노래 비스무리 한 걸 부르면서 피부에 물집이 잡혀 터지고 살이 드러나서 근육이 보일랑 말랑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개를 미친듯이 빙빙빙빙빙빙빙빙 돌리고 있었다고 했음. 그러다가 그 꼴을 보고 기겁한 우리 사촌오빠를 눈치채고 안 그래도 찢어진것 같은 입을 쫘아아악 벌리면서 낄낄 대더니, "이 자식이 날 태웠어! 낄끼릭기릮리끼낄끼릴ㄲㄲ릮리" 라고 주장했다고 함. 그리고 밖으로 나가는 간호사 등으로 옮겨 타더니, "이 년도 마찬가지야!! 꺄꺄깎락깔갈ㄲ띾띾랄깔깎ㄹ" 라고 속삭였다고 함. 덕분에도 A오빠는 우리 사촌오빠랑 가서도 치료를 못 받았음. 우리 사촌오빠가 하는 얘기를 듣다 못해 존무대디는 A오빠를 자기가 끌고 좀더 멀리 있는 피부과로 갔음. 그리고는 A오빠한테 "거봐...탔다니까..." 라고 중얼거렸다고 함. 그 병원에 도대체 무슨사연이 있는지는 알 수 없었음. 가보고 싶었지만 난 우리 사촌오빠 보다 겁이 많으면 많았지 덜 하진 않기에 관뒀음 ㅋㅋ [출처] 네이트판 _______________________ 무슨 사연인지 너무 궁금한데 알 수가 없네ㅠㅠ 입원중이던 환자였던 걸까 대충 시나리오는 그려지지만 모를 일이지... 불에 타 죽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고통이라던데 얼마나 아팠을까..ㅠㅠ 존무대디는 말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좋은 것 같아 아주 맘에 드는군 ㅎ 다음 얘기는 내일 또... 알지? 잘 자고 내일 또 보자!
한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언어 천재
1990년  단국대학교는 아랍어과를 신설할 목적으로  현지인 교수를 초빙함 필리핀 국적의 아랍인인 무함마드 깐수였음. 연대 한국어 학당을 수료하고 단대에서 박사과정을 딴 후 단국대 사학과에 교수 임용이 됬음 당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던 교수였음 튀니지대학교 사회경제 연구원 말레이대학 이슬람 아카데미 교수... 수많은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천재였고 전 세계에서 100명 밖에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산스크리트어를 연구, 번역함 또한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이슬람을 연구하였고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문화교류학(ex.실크로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함 게다가 점수도 후하게 줘서 A+폭격기로도 유명했음 (한 일화로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자네는 내수업들어오지말게!!자네는 B+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그러던 96년  안기부에서 깐수 교수님을 잡아감 죄명은 간첩혐의였음.... 알고보니 무함마드 깐수=정수일 이었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베이징대 동방학부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카이로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유학함 그러다가 주 모로코 중국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다가 중국의 소수민족 차별정책으로 북한으로 넘어감 (저서에 보면 젊었을때 저우언라이 가문과도 혼담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ㅎㄷㄷㄷ한 인물이었음) 북한에서 평양외국어대 아랍어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74년에 북한 대남통일사업요원으로 발탁됨 그러다가 튀니지->말레이시아->레바논->필리핀에 있다가 (국적세탁은 북한->레바논->필리핀) 80년대 한국에 입국해서 한국인 간호사랑 결혼하고 살면서 북한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단파라디오 등으로 보냈음. 근데 아내도 북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다고 함 심지어 잠꼬대도 아랍어로 할 정도로 아랍어에 많이 능통하였고 생김새나 말투도 한국사람 같지 않았음. 어쨌든 간첩혐의로 12년 형을 받다가 특별 사면으로 2000년에 출소함 그런데 감옥에서도 저술을 계속 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완역함 (학계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더 가치있는 책으로 여김) 현재는 복권되어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아직도 많은 책들을 연구하시고 저술하심.. (불교에 귀의하셨다고 함.) 그리고 단대는 이 사건으로 2010년 되서야 중동학과를 개설함.... 그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총 12가지로 알려져있는데 한국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필리핀어 마인어 영어 이중 독일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전공인 아랍어는 전문 강의까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출처 - 이토랜드] 심지어 간첩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죄다 쓸모없는 정보만 북으로 보내서 빈축을 샀다는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