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i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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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차라리 징역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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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진짜 우리가 바라는 뉴스입니다. 보다가 채널 돌리고 싶은게 아니라 ᆢ 보다가 신문 찟어버리고 싶은게 아니라ᆢ 헤드라인만 보고 고개 돌리고 싶은게 아닌 읽고 또 읽고싶은 뉴스랍니다. ㅠ
와 감동이다..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힘써주신 분들 실망하지않도록 열심히 사셨으면 해요~~^^👍
가슴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ㅠㅠ멋진분들입니다..꼭 재기하세요 응원할게요^^
멋진 분들이시네요. 꼭 재기에 성공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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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서 넘어졌던 난민부자, 스페인에서 다시 일어서다!
유럽 축구팀의 근간은 시민입니다. 가장 오래된 축구협회와 리그를 보여하고 있는 EPL만 봐도 명문 팀들의 대부분은 노동자들의 협동조합 혹은 지역 축구팀에서 시작된 팀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들은 사회적 약자 혹은 사회적 문제에 있어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줍니다. 지난 9월, 유럽은 난민 문제로 시끄러웠습니다. 3살배기 아일란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터키 해안가로 흘러왔고 그러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헝가리 기자가 도망치는 난민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사태도 벌어졌습니다. 아일란을 추모하는 마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나면서 세계는 분노하고 가슴아파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대표적인 두 사건으로 유럽연합은 난민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아들을 안고 넘어졌던 모센 씨는 시리아 프로축구 팀인 알 포투와의 감독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축구팀 감독이 아닌 난민으로 모센 씨는 더 유명해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그의 이력을 눈여겨 보던 축구팀이 있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였습니다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는 모센 씨의 가족을 마드리드로 초청했습니다. 모센 씨가 마드리드에 도착 한 이 후 레알 마드리드가 그에게 보여준 환대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모센 씨의 품에 안겨 넘어졌던 아들 자이드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경기장을 밟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자이드가 보여준 점프 세레모니는 호날두가 경기장에 들어설 때 하는 모션입니다. 아버지의 품에 안겨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던 자이드는 밝은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자이드의 기억 속에 국경을 넘나들다 넘어졌던 기억보단 슈퍼스타와의 추억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한편 모센 씨는 스페인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습니다. 스페인 국립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는 모센 씨에게 스페인어 교육을 시키고 그를 정식 코치로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정착할 수 있도록 레알 마드리드가 발벗고 나선 결과입니다. 명문 팀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의무같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의무죠. 이들은 이것을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자신들이 해야할 일들이라고 생각하죠. 레알 마드리드가 명문 클럽이 된 이유이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드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영화로 배우는 로맨틱한 키스 실전 편!
(대. 뜸. ) 여러분은 키스를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예.. 압니다. 알아요. 우리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 맞죠?? 규칙적인 키스는 평균수명을 무려 5년 정도 늘려준다는 연구결과도 있고요. 열정적으로 키스를 한 번 할 때마다 평균 4-12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하는데... ㅠ_ㅠ 연애도 안 하고 (못 하고)... 키스는 더더욱 할 일이 없으니!!! 평균 수명대로 만 살고, 살은 어차피 찐 거 놔두고.. ... 오늘도 내일도 '영화'랑 연애하며 키스 따위 영화로 배우죠. 뭐. 그리하여 오늘은 국내/외 가리지 않고 '영화로 배우는 로맨틱한 키스 실전 편' 을 준비해 보았어요. 참, 키스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건축학개론> 납득이의 키스 강의를 강.추. 드립니다. ㅎㅎㅎ <500일의 썸머> 여자라고 마냥 키스를 기다릴 수만은 없죠! 살짝- 다가가서 먼저 쪽, 다가오지 않으면 멱살을 주욱- 잡아당겨서 쪽. 참~ 쉽죠? <건축학개론> 잠든 모습이 예쁜 건 세상 통틀어 애기와... 숯이 언니 뿐이겠죠? 너무 떨려서 용기가 없을 땐, 일단 내 어깨에 잠들게 하면 됩니다. 에헴헴. <김종욱 찾기> 일단, 만나기로 한 그나 그녀가 늦게 왔다면 그때가 기회! 뛰어오는 상대방을 낚아채면 기습키스 성공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용기가 없으니 술이라도 한잔하고 술김에 하겠다구요? 아니죠.(단호)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 그녀가 마신 다음 정신없는 틈에 박력 있게 콱! 그냥 콱! <노트북> 키스는 역시 비올 때 하는 게 제맛! ;;; 강렬한 키스라면 더욱 추천. 여기저기 묻은 아밀라아제 따위 빗물에 호로록 씻겨가버리니까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숨 막히게 로맨틱하기도 하기만 목숨을 살짝 걸고- 해야 하는 고난도의 키스입니다. 주의: 잠수, 수영을 못하거나 폐활량이 좋지 않으면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로미오와 줄리엣> 포옹을 하거나 옆에 있어야만 키스를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창문이나 빈틈 사이 얼굴만 내밀어서 하는 키스야말로 상대방 애간장 다 녹이는 고난도 스킬이라고 할 수 있죠. <마이걸> 키스가 아직 두렵다고요? 그렇다면 두 눈 질끈 감고 귀엽게, 그러나 거침없이 뽀뽀부터 해보아요. <브릿짓존스의 일기> 첫눈 오는 날, 혹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면?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이런 날은 공식적으로 키스하는 날이라고 해둡시다. ㅠㅠ <스파이더맨> 평범한 자세는 거부한다. 나만의 특별한 키스가 하고 싶은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물구나무서기를 하거나, 학교 운동장 철봉에 가서 일단 매달려 보는 거죠.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키스할 때 눈 마주치는 게 넘나 부끄러운 것이라고요? 다~ 방법이 있죠. 어두운 곳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상대방의 부담스러운 시선을 피하며 즐기세요~ 훗. <타이타닉> 평범한 장소도 거부한다. 바다 한가운데 둥둥 떠있는 배에서라면, 어떠한 키스도 황홀하지 않으리오. 배 탈 일이 있다면 이런 추억하나 만들고 오기로 우리 꼬~옥 약속해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어딘가에 고립되는 상황이 온다면, 급박한 상황이라면, 살아남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그럴 땐 본능적으로~ 마음을 입술에 맡기는거에요. 어때요? 우리~~ 코딱지들~~ 이제 키스 잘 할 수 있겠죠오? 일단 셀프로 연습 좀 하고 오시구요.^^ 언젠가 써먹을 날이 올테니, 그 날을 위해 팝콘 언니를 팔로팔로~ 구독과 클립과 좋아요는 사랑 댓글은 뽀뽀 한 번이요. ^ 3^ ㅋㅋㅋ
아내가 죽은지 22년 만에 OOOO에 성공한 남성
인도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아내를 떠나 보낸지 무려 22년 만에 이것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22년 전 남성의 아내는 산에서 발을 헛디뎌 크게 다치게 됩니다. 아내를 업고 병원까지 열심히 달렸지만 험준한 돌산이 막고 있어 한참을 돌아가야 했고 (성인 남성 걸음 속도로 10시간) 결국 아내는 치료도 받아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런 슬픈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남성은 돌산을 깎아 길을 만들기로 결심하죠. 전 재산인 염소 세마리를 팔아서 망치와 정을 샀습니다. 하지만 남성이 산 깎기에 집중하는 사이 생계가 어려워졌고 아이들이 남의 음식을 몰래 훔쳐먹게 됩니다. 이웃들은 그에게 말하죠. "쓸데없는 일 하지 말고 애들이나 챙겨요" 그때부터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산을 깎고, 낮이 되면 다른 사람 밭에서 일하며 돈을 벌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새벽까지 산을 깎았습니다. 그리고 22년 만에 남성은 산을 가르는데 성공했습니다. 길이 110m, 폭 8m의 길. 아무런 도움없이 혼자 해낸 겁니다. 마을에서 병원까지 70km였던 거리가 15km로 단축되었습니다. 그제서야 그를 비웃던 이웃들은 남성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의 이야기는 인도에서 '마운틴 맨'이라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정말 멋진 순애보입니다. 물론 따라하지 마세요. 우리 나라에서는 그랬다가 산림법 위반으로 감옥에 간답니다.
아이유 신곡에 숨겨진 도발적 메시지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매력적인 컨셉으로 발매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모았던 아이유의 새 앨범이 또 다시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발매하자마자 각종 차트 '올킬'에 '줄세우기'를 달성한 23일. 로엔트리는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이자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CHAT-SHIRE) 음원 오픈 직후 타이틀곡 ‘스물셋’이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앨범 수록곡 전곡의 줄세우기를 기록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습니다. 아이유의 음악에 대한 관심 만큼이나 음악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네티즌들은 먼저 '앨범 발표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새 앨범 챗셔가 발표된 10월 23일은 아이유가 가수 장기하를 라디오방송에서 처음 만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유는 지난 2013년 10월 23일 장기하가 진행하는 SBS 파워 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이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었죠 대중들의 아이유에 대한 관심은 가사를 통한 '아이유 심리분석'으로 이어졌습니다. 넷상에는 현재 '아이유 신곡 스물셋의 언어영역'이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도발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은 트랙 '스물 셋'의 가사를 통해 아이유의 심리를 분석해내려는 시도는 아이유의 일거수일투족에 대중들이 얼마나 큰 관심을 갖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 떨기 스물셋 좀 아가씨 태가 나네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얄미운 스물셋 아직 한참 멀었다 얘 덜 자란 척해도 대충 속아줘요 (...)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여우인 척, 하는 곰인 척, 하는 여우 -------------------------------------------------------------- 이처럼 스스로의 이야기를 하는듯한 자전적 이야기에, 대중들에게 도발적으로 대화를 거는듯한 가사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게 된 것인데요. 이런 관심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옷 속에 사과를 넣는 장면이나, 담배를 피는 것 처럼 보이는 장면, 아이처럼 인형을 들고 젖병을 물고 있다가 인형에 우유를 부어버리는 장면 등을 삽입한 도발적인 연출을 통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My BOO', '마쉬멜로우' 등 귀여운 이미지로 등장해서 '좋은 날', '너랑나'를 통해 국민여동생으로 자리매김한 아이유. 이후 잇따른 구설수와 열애설, 그리고 최근 장기하와의 공개 연애 등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는데요. 소녀에서 여성사이에 위치하게된 아이유의 이미지와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이 변화하는 데에 대한 심경을 담았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새 미니앨범으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아이유! 아이유에게 꽂힌 대중들의 수많은 다양한 시선들도 아이유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거겠죠? 매번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뮤지션 아이유'이자 '스물세살 숙녀인 이지은양'을 응원하겠습니다!
영원히,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리
마라톤, 42.195km. 가장 극한의 스포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도 선수 시절에 44번 도전에 41번을 완주했다고 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런데 전문적인 마라톤 선수도 아니면서 42.195㎞ 마라톤 풀코스와 100㎞ 이상 울트라 마라톤을 모두 합쳐 340여 차례 완주한 사람이 있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청년도 아닙니다. 심지어 시각장애 1급을 가진 여성분입니다. 현재 59세 김미순 씨는, 지난 18년 동안 남편의 손을 잡고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김미순 씨가 28세 되던 해, 이름도 생소한 베체트병이라는 병명과 함께 10년 후 시력을 상실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 남편과 함께 노력했지만 40세에 시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달렸습니다 그렇게 18년 동안 남편 김효근 씨는 아내의 손을 잡고 동반 주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아직도 매년 42.195km 풀코스는 50회, 100km가 넘는 울트라 마라톤은 15회쯤 뛰고 있습니다. 김미순 씨는 지금까지 이렇게 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가족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김미순 김효근 씨 부부는 ‘영원히, 꼭 잡은 손 놓지 않으리’라고 말하며 아직도 달리고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근성은 때로는 터무니없는 일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가능하다 여겨지는 일이 마치 기적처럼 현실에서 벌어지기도 하는데 여기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기적의 공간에는 노력과 근성 이외에 사랑과 헌신이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삶은 날마다 기쁨이고 기적입니다. – 크리스토퍼 디브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불가능 #장애 #노력 #근성 #사랑 #헌신
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 법
일단 뭐라도 대접을 받으면 빚진 기분이 되어 쉽게 부동산을 나갈 수 없죠^^? 부동산을 처음 방문 했다 = 주변 시세를 모른다 입주는 2주 후 = 재고 따질 시간이 없다 2000/35 = 나는 흥정할 생각이 없다ㅠ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자신이 없다면 나이 많은 어른과 함께 하는것도 얕잡아 보이지 않을 꿀팁! 보노보노씨의 2줄 요약ㅠㅠ 방 보기 힘들죠?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ㄱㄱ!! ?! 수압뿐 아니라 배수관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도 필수★ 겨울에 고장난것을 발견하게 되면 골치아파지죠?ㅠㅠ 누가 고장을 냈는지에 따라 AS비용 문제도 발생하고.. 선조들이 남향~ 남향~ 했던 이유가 다 있죠?>.< 특히 젊은 여자 혼자 거주한다면 술집 많고 시끌벅적한 번화가는 피하는게 좋겠죠?ㅠㅠ 피해야 할것은 담배냄새 뿐이 아님! 집을 구하고 알아보고 너무 지쳐있을때 부동산 계약서를 꼼꼼히 보긴 어렵고 또 워낙 빨리 중개사가 읽고 넘기기 때문에 정신없이 넘어갈 수 있지만 두 번째 세부확인사항은 꼭 자세히 살펴보자! 만약 여름이라 보일러 가동을 확인 안하고, 계약서에 보일러에 문제가 없다고 체크를 했다면...?! 수리 비용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죠~ 졸지에 마리텔 바지사장이 된 슈퍼주니어의 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부동산 거래의 달인이 되어 BoA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정직한 경영이란?
6.25 전쟁 중 한 은행원이 당황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피난을 가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한 사업가가 대출받은 돈을 갚겠다고 찾아온 것입니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전쟁 중에 그 사업가의 대출기록을 찾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빌린 돈을 갚지 않아도 될 수 있다는 상황에 이 사업가는 대출 기록도 없는 돈을 갚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은행원은 돈을 받고 대출금을 상환했다는 영수증을 작성하여 사업가에게 주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나라 전체가 국가의 회복과 부흥에 다시 힘쓰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은행에 몰려와 대출받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라 안팎으로 혼란한 시기여서 은행 대출의 문턱은 매우 높았습니다. 역시 대출을 거절당한 한 사업가가 은행원에게 영수증 한 장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예전에 이 은행에 대출금을 상환한 적이 있는데 혼란한 전쟁 중에 잘 처리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영수증을 받아본 은행원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 영수증은 전쟁 중 기록도 찾을 수 없던 대출금을 상환한 사업가의 것으로, 그 정직함은 은행 안팎에서 전설처럼 회자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은행장까지 뛰어나와 사업가의 손을 잡으며 말했습니다. “당신처럼 정직한 분은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신용도를 가진 사람이라면 저희 은행에서 대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업가는 융자받은 사업 자금과 은행권의 신용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펼쳐 나갔습니다. 이렇게 정직한 성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은 사업가는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의 최태섭(1910~1998) 회장입니다. 신용이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과 행동을 거짓 없이 바르게 표현하여 다른 이에게 신뢰를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직한 행동으로 실천한 신용은 삶의 결정적인 순간 당신의 발밑을 단단히 받쳐줄 고마운 발판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정직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 J. 릴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직 #신용 #신뢰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