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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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ac

The Notorious B.I.G.와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서부 힙합의 제왕 힙합계의 엘비스 프레슬리 혹은 비틀즈의 존 레논격인 존재입니다. 그는 특히 존 레논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으며, 자신이 만든 노래에 사상과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등 마치 사회운동가와도 같은 음악 활동으로 대중의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음악계에 큰 족적을 남긴 뒤 이른 나이에 총탄의 이슬로 세상을 떠났다는 점입니다.
본명은 투팍 아마루 샤커(Tupac Amaru Shakur).
가끔 2pac에서 2를 '이'로 잘못 읽어서 실수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설마) 친형은 떠그 라이프의 멤버 모프림 샤커. 그의 이름은 잉카의 마지막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예명도 본명의 Tupac을 변형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본토에서는 아직도 Tupac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카벨리라는 예명도 있습니다. 이 예명은 그가 데스 로우 레코드에 영입된 후 마키아벨리즘에 심취하여 지은 예명이라고 합니다. 뉴욕에서 랩하던 시절엔 MC 뉴욕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1971년 6월 16일에 뉴욕에서 출생했으며, 1996년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에서 젊은 나이에 살해된 비운의 천재 랩퍼입니다. 스눕 독, 닥터 드레 등과 함께 웨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랩퍼 중의 한 명입니다.

그러나 팍의 초창기 음악 성향은 그의 고향인 뉴욕에 있는 래퍼들의 영향을 받은건지 웨스트 코스트 랩과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MTV에서 베스트 래퍼를 뽑으면 여전히 5위권 이내, 1위 아니면 2위 하는 인물입니다.

전세계 힙합계를 통틀어서 최고의 랩퍼로 손꼽히는 인물이며, 참으로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20살이 되던 해까지 8번의 체포 경력을 가졌으며 8개월 동안 수감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따라하다가 인생 종치는 일이 없어야 하겠죠...;;
Digital Underground의 수장 쇼크 G에게
프리스타일 랩을 들려준 뒤, 그의 로드매니저로 일하다가 'Same Song'에 객원 래퍼로 피쳐링을 하면서 데뷔 했을때는 그저 그렇게 히트를 쳤고 'Strictly 4 My N.I.G.G.A.Z'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강도에게 총을 맞았다 되살아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 사건 당시에 절친이었던 비기(Notorious B.I.G.)와 배드 보이 소속사 사장인 션 콤즈가 같이 있었기 때문에 비기가 투팍을 총으로 쐈다는 언플이 나오면서 투팍은 비기를 범인으로 간주하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마는데...
이 사건은 서부, 동부의 힙합 지역 감정이 생겨난 원인이기도 합니다. 다른 이야기로 따르자면 건물에 괴한이 칩입하자 비기가 친구인 투팍을 구하러 총을 가지고 가다가 경찰의 조사를 받아 오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배신감을 느낀 투팍이 비기와 퍼프 대디를 죽이려고 총을 가지고 가려다 경찰에 저지되었다고 합니다.

팍은 이 사건을 모토로 'Holla at me'라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죽음을 넘어서 뭘 봤는지 총격사건 직후에 낸 앨범 'Me Against World'가 히트를 쳤지만 이 앨범이 나온 후 활동하기도 전에 투팍이 강간죄로 구속되어서 교도소로 갔고 이 앨범이 히트를 쳤을 때는 투팍이 교도소에서 소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데스 로우 사장인 슈그 나잇이 투팍을 보석금에 풀어주고 투팍은 유명 힙합 소속사 데스 로우로 이적을 합니다. 자유를 얻은 투팍은 비기에게 분노하게 되고 아웃로우즈 컴필레이션 앨범에 비기와 퍼프 대디, 배드보이 레코드, 동부 힙합을 디스하는 곡인 'Hit'em up'를 넣게 됩니다. 그러나 사태가 심각해지다 보니 동부 힙합과 협동하는 곡을 만들고 화해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팍과 비기의 비프가 동서부 힙합 전쟁의 시초로 잘못 알고있는데, 사실 투팍 이전에도 서부 힙합이 부흥할 때 동부 래퍼의 대선배격인 Tim Dog이 폭력적이고 물질만능주의적인 서부 힙합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Fuck Compton'이라는 곡으로 당시 서부 힙합의 대표적인 그룹 N.W.A와 그들의 고향 컴튼을 깐 적이 있습니다.
1집 2pacalypse Now (1991년)

투팍의 데뷔 앨범이며 약 5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성격이 강한 노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나 경찰을 비꼬는 가사가 나옵니다. 이 앨범을 들은 한명이 경찰을 쏘거나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할 정도니 말이죠.

실제로 한 소년이 경찰에게 총을 쏜 후 3번 트랙곡인 'soulja's story'가 그에게 '경찰을 쏘게할 동기를 주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일부 정치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당시 부통령이였던 댄 퀘일은 공중파방송에서 투팍을 비난했습니다. 심지어 불매운동까지 벌일 정도로 사회의 파장을 일으킨 앨범입니다.

그리고 1년 뒤...전설이 된 그의 데뷔작이긴 하지만 사회작 파장에 묻혀 대중의 인지도는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이 앨범이 알앤비 차트 13위에 오른 적 있으며 싱글인 'BRENDA'S GOT A BABY'이 3위를 차지한 적 있습니다. 대부분 국내 리스너들에게도 별로 언급되지 않는 앨범이기도 하지만 매니아에서는 호평을 받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2집 Strictly 4 My N.I.G.G.A.Z. (1993년)

1집보다 더 과격하게 변해서 돌아온 노래. 1집의 노래들이 경찰과 백인들을 비판하는 한편 '흑인들이 이대로 가난하고 무식하게만 살 수 없다. 우리 스스로 변하자.' 같은 메세지를 전하는 것에도 초점이 맞춰진 것과 달리 2집의 노래들은 사회를 까는 과격한 가사 자체에 중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 부분에서는 1집보다는 많이 순해진 앨범. 수록곡 중에선 1집의 메시지가 여성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 흑인 여성들에게 힘을 내라고 전하는 'keep ya head up'과 파티송인 'I get around'가 가장 유명합니다.


3집 Me Against The World (1995년)

4집 'All eyes on me'와 함께 투팍의 최고 명반 중 최고로 꼽힙니다. 투팍이 가진 서정성을 가장 잘 표현한 앨범으로 1, 2집이 사회적인 분노를 담았다면 3집의 경우는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Dear Mama' 같이 시적인 내용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앨범의 전곡에 샘플링이 사용되었습니다. 앨범은 차트에서 장기간 머무르며 수백만장을 팔았지만 정작 투팍은 앨범이 나올 쯤에는 감옥에 있었다고 합니다. 별다른 활동 없이 앨범만 수백만장을 판 것입니다.
4집 All Eyez on Me (1996년)

데스 로우 레코드가 보석금을 내고 투팍을 석방하는 조건으로 투팍과 계약한 뒤 투팍이 그곳으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발매한 앨범입니다. 힙합 앨범 사상 최초의 더블시디로 제작 되었습니다.(이로 인하여 더블앨범 제작이 유행이 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톱스타 반열에 올라서 투팍의 위치를 대변해주는 앨범으로 Dr. Dre 같은 최고의 프로듀서가 만든 비트와 조지 클린턴이나 로저 트루먼 같은 전설적인 뮤지션들까지 참여해서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피쳐링진도 스눕 독과 독 파운드 같은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서부 힙합 뮤지션과 더불어 메소드 맨 & 레드맨 같은 동부 힙합을 대표하는 래퍼들까지 참여하였습니다. 상업성과 작품성 모두를 겸비한 앨범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지금도 최고의 힙합 앨범을 꼽을 때 베스트 5 안에 반드시 들어가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Makaveli - The 7 Day Theory (1997년)

투팍 사후 1주일만에 발매된 앨범입니다.
원래 발매 예정이었으나 앨범 발매 직전에 투팍이 사망하였습니다. 특이하게 투팍이 아닌 아웃로우즈 시절 예명인 마카벨리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며 'All Eyes on Me' 같이 대중적이라기보다는 예전의 과격함을 부각시킨 앨범입니다. 자신의 크루인 'Outlawz'를 제외하고는 다른 뮤지션의 참여도 없었지만 앨범 자체의 평가는 상당히 좋습니다. 동부 힙합을 디스하는 듯 나스에 대한 디스곡도 존재합니다. 참고로 나스는 이걸 듣고 울었다고 하네요.
R U Still Down (1997년)

투팍이 데스로우로 소속을 옮기기 전에 녹음해뒀던 미발표곡 모음집입니다. 앨범에 수록곡들이 예전 앨범보다 못하더라도 'Do for love'와 같이 명곡이 있어서 들을 만한 편.
Greatest Hits (1998년)

사후에 나온 베스트 앨범 미발표곡 중 하나였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Changes'가 대히트를 쳤습니다. 아마 투팍의 대박을 친 곡들은 여기에 다 수록되어 있으니 베스트 앨범 중에서 입문자에게나 매니아에게도 소장가치가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2pac & outlaws - Still i rise(1999년)
그의 크루인 'Outlaws'와 함께 합작한 앨범.
투팍의 전담 프로듀서나 다름없는 Johnny J가 대부분을 프로듀싱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keep ya head up'의 후속곡 격인 'baby don't cry' 수록.

Until the end of time(2001년)
역시 미발표곡 모음집. 평가는 그저 그렇고 프로듀싱을 전부 다시 했지만 사람들의 평가는 이전곡들이 더 좋았다고... 그러나 투팍의 이 사후 앨범은 계속해서 차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Better dayz (2003년)
미발표곡 중 이때부터 음악 퀄리티가 하락하기 시작... 그냥 이전 곡이 낫습니다. 투팍의 앨범이면 무조건 사겠다는 열혈팬이 아니라면 소장하지 않는 것이 좋을 정도.

Nu-Mixx Klazzics (2003년)
투팍의 리믹스 앨범. 그러나 원곡을 너무 망치고 리믹스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까이고 있는 앨범.

Resurrection (2003년)
영화 투팍의 O.S.T라고 하지만 투팍의 목소리를 갖다 붙인 곡도 있습니다. 평판은 좋지 못한 편.

2pac Live (2004년)
투팍의 라이브 앨범. 정식 라이브도 아닌데 짜깁기로 발매한 앨범(...)

Loyal to the Game (2004년)
미발표곡. 에미넴이 프로듀서를 했지만 투팍이 랩한 것에 그냥 음악 덧붙인 수준.

Pac's Life (2006년)
미발표곡. 쓰레기 앨범입니다. 투팍의 어머니가 투팍을 너무 추모하고 싶었는지 장르를 따지지 않고 아무나 다 피쳐링을 시켜서 그런지 앨범이 개판입니다.

'2pacalypse Now'부터 'All eyez on me'까지는 투팍이 생전이 발매한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고 그 다음부터 나오는 앨범은 거의 미수록곡을 짜깁기해서 나온 곡입니다. 지금은 거의 망해가는 데스 로우가 아마루 레코드와 힘을 합쳐서 짜깁기 앨범을 만들어 내려는 중(...). 2010년에 투팍 사후 앨범 미발표곡으로 닥터 드레와 제이지를 디스한 'war gamez'라는 곡을 공개했습니다.
죽어서도 이지 이와 더불어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입니다. 더 게임 같은 베테랑이나 켄드릭 라마, 스쿨보이 Q 등의 최근 뜨고있는 신인들에게도 상당한 리스펙을 받으며, 극단적인 경우는 이분의 스타일을 말 그대로 벤치마킹한 소위 짝퉁 투팍 래퍼도 있을 정도. 대표적으로 자 룰 등이 있습니다. 이 작자는 아예 뻔뻔하게 팍의 랩 자체를 모창했습니다. 심지어는 인터뷰에서 자기가 투팍이라고.... -ㅅ- ;; (요즘 누굴 보는거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겠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2년 4월 15일 코아첼라 뮤직페스티벌에서
홀로그램으로 2pac을 복원해 Snoop Dogg과
함께 'Hail Mary', '2 of Amerikaz Most wanted' 2곡을 부르게 했습니다. 1년동안 40만달러를 투입해서 만들었다고... 이에 대해서 갑을론박이 오고갔으나 공연 반응은 괜찮은 듯 합니다.
일본에 방문 한적이 있습니다. (한쿡은....)
여기서부터는 여담이지만 ...

이 시대, 그리고 서부 힙합이 늘 그래왔듯이 가사에는 폭력과 마약 그리고 섹스에 대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흑인의 인권에 대한 내용, 여성 보호에 대한 내용들을 다뤘습니다. 그의 슬로건인 "깡패 같은 삶(Thug life)"라는 말 자체가 사회에서 소외되고 상처받은 자신같은 사람을 일컫는다고.... 험난한 인생을 살았음에도 상당히 시적인 가사를 써서 이 분야에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생존설도 돌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근거론 대표적으로 사후에 발표된 뮤직비디오에 투팍이 신고 나온 신발은 투팍 사망 전에는 발매되지 않은 모델이라는 점, 사망 후 바로 화장되었다는 점, 사고 당시 경찰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 등등 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자메이카에서 살아있는 투팍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고... 또는 쿠바 그들이 말하기론 2014년에 그가 돌아올 것이라는 데 이미 2015....(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사후에도 앨범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생전에 이미 수백곡을 녹음해놨기 때문에 죽은 뒤에도 계속 앨범이 나오고 있다는 것. 이 쯤 되면 생존설이 생길 만도 합니다. 미스터리 갤러리의 유명한 고인드립 꾸준글 중에는 '투팍은 살아있다'라는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꾸준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곡들은 앨범에 발매되지 않을 만한 퀄리티라는 점, 같이 껴서 나오는 기존곡들의 리믹스가 개판이라는 점 등에 의해 사후 앨범은 계속해서 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랩퍼라는 위상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하네요.

그러나 엘비스 프레슬리, 커트 코베인, 가장 최근의 마이클 잭슨의 사망 당시에도 생존설은 돌았습니다. 지금껏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보면 세상을 떠났음이 확실한거 아닐까요. 그가 화장한 것을 본 사람도 있으니 죽은 것이 맞습니다.(솔직히 생존설이 돌고 살아 나온 가수가 있었나? )이런 쓸데없는 추측보다는 구글링만 해봐도 2pac 부검 사진이라 검색하면 나옵니다. 물론, 생존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부검사진이 조작 되었다고 말한지만 말이죠. 궁금한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영문의 압박....)

이걸 투피에이씨로 읽느냐 투팍 이팍 으로 읽느냐에 따라서 힙덕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골라낼 수 있다고 합니다. 가끔 자기가 힙합 매니아라고 하는 사람한테 읽으라고 해보는 것도...ㅋ (빙글러들은 없을듯함 ;;;) 이승철은 슈퍼스타k2에서 투팩이라고 읽었다고 합니다. 음악에 입문하기 전에 투팍의 시를 담아낸 '콘크리트에 핀 장미' 라는 책도 발간되었습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미해결 힙합 살인사건 탑 10중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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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팍은 죽지 않았어요 . . . . . . . . . . . . 내 가슴속에 살아있습니다
ㅅㅂ이승철 투팩??ㅋㅋ 그냥 웃고간다 ㅋㅋㅋ
여직껏 휴대폰 분실.교체 하면서도 투팍.노터리어즈 비기 노래는 꼭 따로 저장해놓고 있음. 2pac이랑 b.i.g노래듣다가 요즘 랩 들으면 싼티가 팍팍 .
공감합니다. 특히 미국 힙합문화처럼 어떤 기저도 없는 국내힙합은 정말... 락도 마찬가지지만.
@Roadst 감사드려요 ㅎㅎ
그렇지 않아도 힙합을 처음 좋아하게 된 동기인 드렁큰타이거 곡들을 즐겨 듣는데 랩에 종종 투팍이 등장해서 이사람에 대해 궁금하던 차에 잘 정리해주셔서 잘 보고갑니다. 카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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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켄드릭라마 i 가사해석 천재에서 신으로 Kendrick Lamar i 가사해석
요즘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는 누구 대다수가 바로 힙합씬의 랩신이 되가고 있는 켄드릭 라마 Kendrick lamar. 나스 일매틱 들었을 때처럼 와우 미쳤다 소리가 나왔던 켄드릭 라마 컨트롤 벌스 영화 신세계 정청이 생각나네 드루와 드루와 다 드루와 제대로 놀자 켄드릭 라마가 마치 원피스로 치면 루피가 다시 마린포드 가서 종친 느낌 그냥 1세대 2세대 이런거 다 떠나서 이젠 그냥 신세계라고 투팍이 꿈에 나와서 자신의 꿈에 나타나 "힙합을 죽이지마." 라고 했다던 켄드릭 라마. 뭐 그게 진짜 투팍이 꿈에 나왔던 어쨌던 랩 하나로 다 죽여주고 있는건 사실이지 여튼 이번 전에 포스팅했던 Flying Lotus Never Catch Me featuring Kendrick Lamar​ http://blog.naver.com/rubato23/220161461616 은 켄드릭 라마가 혼자 후드 쓰고 들어가서 그 자리에서 가사쓰고 그대로 작업한 곡이다. 그냥 진짜 아티스트, 미친놈이야.​ 뭐 여튼 이번 Kendrick lamar i 이 곡이 NBA 시즌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된다는데 프로모 보니까 귀여우면서도 정말 잘 어울린다 2014 NBA 올스타 퍼포먼스도 했었고 여튼 점점 신이 되가는 KENDRICK LAMAR 더 말이 필요하나? 앨범자켓이 대표적인 ​갱단 색상 파란색과 빨간색 의상을 입은 사람이 핸드사인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Crips와 Bloods가... Kendrick lamar i lyrics 켄드릭 라마 i 가사해석 INTRO We got a young brother to stand for something 우린 무언가를 대표할 만한 나이 어린 형제가 있지 * 여기에서 brother는 Kendrick Lamar 자신을 뜻합니다 We got a young brother to believe in the all of us 우린 무언가를 우리 모두들을 믿음으로 가게 할 어린 형제가 있지 Brother Kendrick Lamar 형제 Kendrick Lamar가 있지 He's not a rapper, he's a writer, he's an author 그는 단순히 래퍼가 아냐, 작곡가이자 래퍼지 And if you read between the lines 만약 너희들이 행간의 숨은 뜻을 알아챘다면 We'll learn how to love one another 우린 다른 이들을 어떻게 사랑하는지에 대해 배우게 될거야 But you can't do that 하지만 너희들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할거야 I said, you can't do that 다시 한번 말할게, Without loving yourself first 너희들은 너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다른 이를 사랑하지 못할거야 VERSE1 ​I done been through a whole lot 난 온갖 산전수전과 시련을 겪어왔었지 Trials and tribulations, but I know God 하지만 난 주님이 있다는 걸 믿어, Satan wanna put me in a bow-tie 사탄은 나를 나비넥타이로 묶어두려고 하지 Praying that the holy water don't go dry, yeah yeah 성수가 마르지 않길 빌어, 그래 그래 As I look around me 내가 내 자신을 되돌아볼때 So many motherfuckers wanna down me 정말로 많은 머저리같은 놈들은 날 별거 아닌 인간으로 보지 But ain't no nigga never drown me 하지만 그 어떠한 놈이 날 찾기 위해 더러운 쌍안경을 In front of a dirty double-mirror they found me 들이민다고 해도 날 곤경에 빠뜨릴 수는 없어 HOOK~ VERSE2 Everybody looking at you crazy (Crazy) 모든 사람들이 널 미친놈으로 보네 (미친놈으로) What you gone do? (What you gone do?) 넌 어떻게 할거니? (넌 어떻게 할거니?) Lift up your head and keep moving (Keep moving) 머리를 치켜들고는 계속 움직여 (계속 움직여) Or let the paranoia haunt you? (Haunt you?) 아니면 편집증이 널 괴롭히게 하니? (괴롭히게 하니?) Peace to fashion police I wear my heart on my sleeve. 경찰들에게 평화를, 난 솔직하게 얘기해, let the runway start 도주가 시작되도록 내버려두지 *Fashion-wear-runaway로 이어지는 패션 펀치라인* You know the miserable do love company ​너희들은 비참한게 뭔지 알거야, 동료들을 사랑하렴 Fuck do you want from me and my scars? 젠장! 너희들은 나와 내 상처에서 뭔가를 얻어가길 바래? Everybody lack confidence, everybody lack confidence 모두들 자신감을 잃어버렸지, 모두들 자신감을 잃어버렸어 How many times our potential was anonymous? 얼마나 우리 자신의 잠재력을 모르고 살아가야만 하지? How many times the city making me promises? 이 도시가 내게 언제까지 (헛된) 약속만을 해야만 하지? So I promise this 그러니 난 이걸 맹세할 수 있어 HOOK VERSE3 They wanna say there's a war outside and a bomb in the street 그들은 바깥 세상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거리에는 폭탄이 떨어진다고 선전하고 싶어해 And a gun in the hood and a mob of police 그리고 총을 가진 깡패들과 경찰들의 무리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해 And a rock on the corner and a line full of fiends 난 무리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길모퉁이를 휘젓지 And a bottle full of lean and a model on a scheme, yup 그리고 Lean(마취성 드링크)으로 가득찬 병과 바로 그곳에 있는 모델과 같이 있어, 맞아 These days of frustration keep y'all on ducking rotation 좌절감을 느끼는 요즘 너희들 모두 술에 쩔어있는 삶을 반복하지 I duck these gold faces, post up fee-fi-fo-fum bases 난 노랗게 물들어 있는 녀석을 물 속에 집어넣고는 ​Ghetto의 원리를 알려주지 *fee-fi-fo-fum : Ghetto의 지역번호를 뜻하는 Slang Dreams of realities peace, blow steam in the face of the beast 현실적인 평화를 꿈꾸면서 야수의 얼굴에 콧바람을 불어넣지 The sky can fall down, the wind can cry now 하늘이 무너져도 돼, 바람이 울부짖어도 돼 The strong in me, I still smile ​내 안에 강인함으로, 난 여태껏 웃을 수 있지 HOOK BRIDGE Walk my barefeet (Walk my barefeet) 맨발로 걸어가서 (맨발로 걸어가서) Down, down valley peak (Down, down valley peak) 내려가, 언덕 꼭대기로 내려가지 (내려가, 언덕 꼭대기로 내려가지) I keep my fee-fi-fo-fum (Fee-fi-fo-fum) 난 계속해서 Ghetto의 삶을 살아가지 (Ghetto) I keep my heart undone (My heart undone) 난계속해서 성숙하지 않은 채로 살아가지(성숙하지 않은 채로 살아가지) HOOK VERSE4 I went to war last night with a hardened metal weapon 난 지난 밤 단단한 철제 무기를 들고 전쟁터로 떠났지 Don't nobody call a medic, I'mma do it t'il i get it right 누구도 의무병을 부르려 하지마,난 내가 나아질 때까지 계속 할테니까 I went to war last night 난 지난 밤 전쟁터로 떠났지 I've been dealing with depression ever since an adolescent 난 사춘기가 시작된 때부터 여태까지 좌절감과 싸워왔어 I can never yell the blessin', l can never see the message 난 그것들에게 전혀 소리칠 수 없었어, 난 전혀 메시지를 읽을 수 없었지 I can never take the lead 난 전혀 우두머리가 될 수 없었지 I can never bob and weave for my nigga that be letting 'em alienate me 나와 멀어지려고 하는 친구들을 위해 전혀 비유를 맞출 수도 없었지 And the sound is moving in a meteor speed from a 100 to a billion 'til my body in the street그리고 내가 길에서 음악을 할 때면 100에서 10억의 속도로 올라가는 별똥별처럼 잽싸게 움직였지 Keep my mommy in a cell and my mama know I'm free 엄마를 감옥에 계속 가둬놓았고 엄마는 내가 석방되었다는 걸 알지 *현실에 갇혀 있는 Kendrick의 엄마와 음악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Kendrick을 비교하는 내용 Give my story to the children and the lesson they can read 내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말해주고 그들이 알아먹을 수 있는 교훈을 남겨주지 And the glory to the feeling of all of y'all scenes 그리고 너희들의 모든 삶 속에서 영광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지 Seen enough, make a motherfucker scream "I love myself!" 충분히 봤잖아, 빌어먹을 놈들이 "난 내 자신을 사랑해!"라고 외치게 하지 OUTRO I lost my head, I must've misread what the good book said 난 미쳐버렸어, 난 성서에 적힌 내용을 오해하고 있음에 틀림없어 Oh woes keep me, it's a jungle inside Oh 비통함이 나와 함께하지, 이건 정글 속과도 같아 Give myself again 'til the well runs dry 우물이 다 마를 때까지 내 자신을 바치지
2pac!!!
가사만 봐도 왜 투팍이 전설인지 알것 같지 않나요? 한때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고서 이 노래가 다시 논란이 됬었죠. 현재 우리나라도 수많은 이민자들이 들어오고있고 앞으로 들어올 것 같은데 다문화화는 현대 사회에서 어쩔수없는 흐름 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낯섬을 받아드림이란 받아드리려는 그 행동조차 낯선 것은 당연하죠 언제나 인류는 미지에 대해 동경하며 두려워 함이라는 생존적 본능과 발전의 모토가 유전자에 박혀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저희는 변화라는 급류에 타고 있으니 배가 부숴지지 않으려면 그대로 타고 가는 수밖에.... 2Pac - Changes ft. Talent [Verse1] I see no changes 난 어떤 변화도 안보여 Wake up in the morning and I ask myself: 아침에 깨어나서 나 스스로에게 물어봐 "Is life worth living? Should I blast myself?"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나 자신을 총으로 쏴버릴까? I'm tired of being poor and, even worse, I'm black 난 가난한게 지겹고, 더 심한건 내가 흑인이라는 게 My stomach hurts so I'm looking for a purse to snatch 배가 곯아서 난 낚아챌 지갑이라도 찾고 있지 Cops give a damn about a negro 경찰들은 검둥이라는 것에 신경을 쓰지 Pull the trigger, kill a nigga, he's a hero 방아쇠를 당겨, 검둥이를 죽여, 그는 영웅이니깐 "Give the crack to the kids: who the hell cares? 애들한테 코카인을 줘버려: 누가 신경이나 쓴데? One less hungry mouth on the welfare!" 복지를 받는 좀 덜 배고픈 이를 First ship em dope and let em deal to brothers 먼저 가지고 와선 우리가 중독되게 하고 형제들끼리 거래하게 하고 Give 'em guns, step back, watch em kill each other 총을 주고선,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서로 서로 죽이는 걸 지켜 보네 "It's time to fight back", that's what Huey said "이제 반격할 시간이야" 그건 Huey(흑인 운동단체 설립인)가 한 말이야 2 shots in the dark, now Huey's dead 얼굴에 총을 2번 맞고, 이제 Huey는 죽었지 I got love for my brother 나의 형제를 위하여 But we can never go nowhere unless we share with each other 하지만 우리가 서로 함께하지 않는다면 어디로도 갈 수 없어 We gotta start making changes 우리는 변화를 만들기 시작해야 돼 Learn to see me as a brother instead of 2 distant strangers 2명의 다른 낯선사람들이라고 생각지 말고, 형제라고 생각해야 해 And that's how it's supposed to be 바로 그렇게 되야하는 거야 How can the Devil take a brother if he's close to me? 어떻게 악마가 형제를 데려갈 수 있겠어, 그가 내 가까이 있다 면? I'd love to go back to when we played as kids 난 어렸을 때 우리가 놀던 그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 But things change... and that's the way it is 하지만 모든 것들은 변해... 원래 그런식이거든 [Hook] That's just the way it is 다 그렇게 되는거야 Things'll never be the same 모든 것들은 절대 그대로 있지 않을거야 That's just the way it is 다 그런거지 Aww yeah 맞어 That's just the way it is 다 그렇게 되는거야 Things'll never be the same 모든 것들은 절대 그대로 있지 않을거야 That's just the way it is 다 그런거지 Aww yeah 맞어 [Talking] The only way I’ve been practicing my whole life, 내 삶을 살기위해 인생 전부를 열심히 해왔던 유일한 to live my life is to be responsible for what I do. 방법은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책임을 지는거였어 I don’t know how to be responsible for what every black male did, 난 다른 흑인 남자들이 했던 것에 대해 책임을 어떻게 져야하는 지는 모르겠어 I don’t know. And yes, I am gonna say that I’m a thug, 난 모르지, 그래 맞아, 난 thug라는 걸 말할거야 that’s because I came from the gutter and I’m still here. 왜냐면 난 거친동네에서 왔지, 그리고 여전히 난 여기 있잖아 [Verse 2] I see no changes, all I see is racist faces 난 어떤 변화도 안보여, 내가 보는 건 인종 차별주의자의 얼굴 들 뿐 Misplaced hate makes disgrace to races 잘못된 증오는 여러 인종간의 불명예를 낳지 We under, I wonder what it takes to make this 우린 아래에서, 난 이것을 이루기 위해 뭐가 필요할지 궁금해 One better place, let's erase the wasted 더 나은 곳을 위해, 잘못된 것들은 다 지우자 Take the evil out the people, they'll be acting right 사람들한테 있는 악을 제거하자, 그러면 제대로 행동할거야 Cause both Black and White are smoking crack tonight 왜냐면 흑인 백인 모두 오늘밤에 코카인을 하겠지 And the only time we chill is when we kill each other 그리고 우리가 함께 있으면 서로를 죽일 뿐이고 It takes skill to be real, time to heal each other 제대로 가려면 방법이 필요해, 서로를 치유하려면 시간이 필요 하고 And although it seems heaven-sent 그리고 절호의 기회가 있다고 해도 We ain't ready to see a Black President 우린 아직 흑인 대통령을 맞이하지는 못하지 It ain't a secret, don't conceal the fact: 이건 비밀이 아니니 이 사실을 감추려 하지마: The penitentiary's packed, and it's filled with blacks 교도서는 가득 찼고, 그리고 흑인들로 채워졌다는 걸 But some things will never change 하지만 어떤 것들은 절대 변하지 않을거야 Try to show another way but you staying in the dope game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지만 넌 계속 나쁜게임에 빠져있겠 지 Now tell me, what's a mother to do? 이제 내게 말해봐, 엄마라면 뭘 해야할까? Being real don't appeal to the brother in you 진정한 방법은 너에게 맘에 들지 않지 You gotta operate the easy way 너희들은 쉽게 가야겠지 "I made a G today" but you made it in a sleazy way "나 돈 좀 벌었어"라고 하지만 넌 지저분한 방법으로 했지 Selling crack to the kids, "I gotta get paid!" 애들한테 마약이나 팔면서, "나 돈 받아야 해!"라고 하며 Well hey, but that's the way it is 글쎄 이봐, 하지만 다 그런거라고 [Hook] [Talking] We gotta make a change 우린 변화를 만들어야만 해요 It's time for us as a people to start making some changes 다같이 단결해서 우리가 변화를 만들기 시작할 시간이죠 Let's change the way we eat, let's change the way we live 우리가 먹는 방식을 바꿔요, 살아가는 방식도 바꿔요 And let's change the way we treat each other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대하는 방식도 바꿔요 You see the old way wasn't working so it's on us to do 당신도 알잖아요, 오래된 방식은 안된다는 걸, 그러니 우리가 해야해요 What we gotta do to survive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Verse 3] And still I see no changes, can't a brother get a little peace 여전히 난 어떤 변화도 안보여, 어떤녀석 하나 조금의 평화라도 얻을 수 있나 It's war on the streets and a war in the Middle East 길거리엔 전쟁이 난무하고 중동에도 전쟁이 있지 Instead of war on poverty 가난에 대한 전쟁을 하는 대신 They got a war on drugs so the police can bother me 그들은 마약과의 전쟁을 하고 있지, 그래서 경찰은 날 괴롭힐 수 있어 And I ain't never did a crime I ain't have to do 그리고 난 결코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어, 그래야할 필요도 없 었고 But now I'm back with the facts giving it back to you 하지만 이제 난 다시 돌아와서 너희에게 알려주고 있지 Don't let 'em jack you up, back you up 그들이 널 망치게 하지마, 밀리지 말고 Crack you up and pimp-smack you up 널 무너뜨리지 못하게 해, 치지 못하게 하고 You gotta learn to hold your own 넌 스스로 견딜 수 있도록 배워야 해 They get jealous when they see you with your mobile phone 그들은 너가 휴대폰을 갖고 있는 걸 보면 질투가 나지 But tell the cops they "can't touch this" 하지만 경찰에게 말해, 이걸 만질 수 없을 거라고 I don't trust this, when they try to rush I bust this 난 신뢰하지 않아, 그들이 덤비려고 하면 난 터뜨릴거야 That's the sound of my tool 바로 그건 내 연장이 내는 소리 You say it ain't cool, my mama didn't raise no fool 넌 그건 별로라고 하지만, 우리 엄마는 머저리를 키운게 아냐 And as long as I stay black, I gotta stay strapped 그리고 내가 흑인으로 있는 한, (총을)메고 다녀야만 해 And I never get to lay back 그리고 난 절대 긴장을 풀지 못하지 Cause I always got to worry 'bout the payback 왜냐면 보복에 대해 걱정을 항상 해야만 하니깐 Some buck that I roughed up way back 오래전 내가 두들겨팼던 녀석 Coming back after all these years 아직도 돌아오려고 하지 "Rat-a-tat-tat-tat-tat!" That's the way it is 탕 탕탕탕탕! 바로 그런식인 거지 [Hook]
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
[세기의 대결] 투팍 vs 비기
힙알못도 아는 동부와 서부의 대결 두번째 세기의 대결은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1. 2pac 투팍 아마루 샤커는 미국의 래퍼 겸 배우였다. 흔히 2Pac으로 불리고, 죽고 난 뒤에는 '마카벨리'라고도 불렸다. 성을 제외한 이름 '투팍 아마루'는 케추아어로 '고귀한 용'이라는 뜻으로 잉카 제국의 18대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는 미국의 탑 영화배우였으며, 서부힙합의 왕이라고도 불렸다. 그는 힙합계에서 에미넴과 더불어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 1996년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4발의 총을 맞고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California Love Ghetto Gospel 2. Notorious B.I.G. 노토리어스 B.I.G.은 미국의 래퍼이다. 그는 뉴욕 출신의 래퍼이며,히트앨범이자 데뷔앨범인 'Ready To Die'로 데뷔했다. 이 앨범으로 그는 '이스트 코스트 스타일'이라는 힙합장르를 창조했고, 결국에는 투팍을 거점으로 하는 '웨스트 코스트'와 치열한 디스전이 있었다. 그는 1997년 3월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총격으로 인해 사망했다. (위키) Big Poppa Hypnotize 영알못이라 찾아보니 최면을 걸다~ 이런뜻이네요ㅎㅎㅎ 빙글에 힙합에 대해 잘 아는 분도 많지만 빙글에 있는 분들께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이 곡들 말고 추천해주실만한 곡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D 세기의 대결!! 투팍과 비기 중 누구인가요? 저는 빙글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잘 모르지만 소환해보아요ㅎㅎㅎㅎ (귀찮은분들은 말해주세요 소환을해제하겠습니다~~:D) @kimsung101 @swbag @isdwero @citrus @grattis @eh2ppoo @joythehappiness @earlgreyt @MintYnw @lizzzz @sheepsheep @alsgur0906 @hdm92 @HagbaeKim @ChaKaGe @00960 @wwookk @flamingo38 @kas4380 @sk4406 @lizzzz @dkwkro11 @gong2wooki @Tikita @jedony @hippyhoppy @visla @7sunnydays @Summ3r @jungsiljang @dktmvlt @qkrwltn21c @thdwnstj125 @sic0996 @oldschoolhiphop @ZestSINSA @tuxD @everceo @paradis
Va Va Vis - Florina perez 노래 추천
초여름 연상시키는 무더위에 싱그럽고 경쾌한 선율 함께 공유합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 팝가수 Florina perez의 - Va Va Vis  2018년에 발매된 프랑스 대중가요로, 우리가 익히 알던 샹송과 달리, 트로트음악의 네 박자처럼 경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서정성이 깊은 가사(Lyrics)가 주는 힐링이 좋은 것 같아요. 플로리나 페레즈라는 이 가수는 팝송을 프랑스어 버전(frenchcover)으로 유튜브 채널에서 부르면서 유명해진 싱어송라이터 라고 해요. 샹송이 아닌 팝송에 가까운 거 같아요. 프렌치 팝 이라고 불러야 할 듯. 용기가 부족한 남자에게 그녀의 마음이 바뀌기 전에 먼저 다가가 행동하라는 가사 내용은 여사친이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전하는 세레나데 같아 보여요. 자신과 맺지 못한 인연을 잊고 행복을 기원하는 다소 동양적인 정서랄까요~ 가사 속 그녀는 이성이 될 수도 있고 개인의 삶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어요. 서정성이 좋은 구절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 그녀는 어제는 예뻤다가, 오늘은 안 예쁠 수도 있어 Aime-la fait comme tu peux 그녀를 사랑해 줘, 니가 할 수 있는 만큼 Si jamais ton cœur hésite 네 마음이 주저하거든 Cours avant que l'amour t'évite 사랑이 너한테서 도망가기 전에 달려가 ======================================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가서 멋지게 살아, 친구야 N'oublie pas de sourire en chemin 가는 길에도 웃음을 잃지 말아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멋지게 날아가, 내 친구야 Et le destin pourrait bien changer d'avis 운명도 나중에 생각을 바꿀 수도 있잖아 https://youtu.be/_TIPjyLFUBY
Want To Write A Song? Here's How!
Musicians are strange creatures, cursed with melodies spinning around in their heads constantly. It's hard to recognize what words are brilliant lyrics, or just fleeting thoughts. The mind of a musician is a jumbled mess, with little bits and pieces of melodies and broken love songs constantly dragging behind them. My newest effort premieres at the end of this post! So stay tuned if you want to learn how to write music, and where these tips can get you. This card was inspired by @buddyesd and our conversations about music and songwriting over the past few days. 1. The first step is to know your music! Videos: Some of my favorites. I've been a musician my whole life. I started singing in my terrible two's and ended up getting a guitar at age 11 and starting my first rock band at 12. My life has always centered on what band I was obsessed with at the time. It all started with Green Day... Then the Ramones... Then My Chemical Romance... Thirty Seconds To Mars... The Sex Pistols... The Libertines... Neil Young,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Pete Doherty and on and on. And so on and so fourth. The point I'm trying to make here, is that you have to go through a lot of music to gain the inspiration and the fortitude to start making your own. Influences are a huge part of songwriting. They help you form what kind of identity you want as an artist. 2. Know that the perfect song won't come overnight. Your development takes time! (Video 1: One of the first songs I ever wrote (2009) "The Way You Talk" / tried and true pop-punk) (Video 2: A later rock song, 2014 "Tourist" a little more sophisticated, deeper lyrics, more passion, messy garage-rock feel) I didn't wake up and just know how to play the guitar and write songs, it took time. I sat in my room for hours on end, plucking away, humming, writing down and recording things and ultimately a lot of the stuff I wrote early on was complete shit. It just now, feels like I'm writing really meaningful stuff. So, just give yourself some time, and know that every musician goes through an evolution at every level. I started out writing simple, three chord punk songs in the vein of Green Day, my favorite band. That slowly evolved into more anthemic and stadium-like tunes when I started getting into bands like The Rolling Stones, U2 and so fourth... Now I've evolved into this heart-wrenching raw, indie influenced folk-y sound that is directly linked to my love for Pete Doherty's solo album Grace / Wastelands, a collection of melancholy tracks dedicated to love and confusion. My new song, Counselor (heard here), is a haunting acoustic ballad influenced by more singer / songwriter acts since I'm solo right now. So things have to evolve with the times. 3. Do some research. You have to know where you came from in order to know where you can go. This being said, every musician's routine is different. I just like to pick up my guitar, start strumming a few chords and a melody or lyric will come, and I'll go from there. Some people sit at a keyboard and bang out a melody, Others just jam and find a chord progression they like, to start with and build a melody on top of it. If you're not that experienced, you have to do some research. Look up the greats: Lennon and McCartney, Richards and Jagger. The classics are a great way to look at song structure. Then, look up your favorite artist's songwriting routines and experiment with them, mix and match styles until you feel like you can get somewhere. Like the lead singer of Green Day, Billie Joe Armstrong writes his melodies first, lyrics later. Both come at once for me, melody and lyric, almost always. So it just depends on how your brain works, and you won't know until you try. 4. JUST GO FOR IT!!! Music isn't perfect and most of the time it isn't beautiful or polished. So if you want to start creating your own, just start doing it. Hum melodies, listen to your favorite artists, pick up an instrument and do it! If you have the passion and you want to learn, anything is possible. I'm here to help too,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thoughts. Do not be afraid, because you could write the next number one single in your bedroom...you never know ;)! My newest song, written and recorded on August 12th, 2015 is up on Sound Cloud now, here's the link if you're interested. See! Songwriting isn't hard! ;) "Lying To The Wind" By: Tess Stevens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
잊혀진 요절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천재 여자싱어송라이터
장덕 장덕이 활동하던 시대는 여자가 감히 작곡을 한단 편견이 잇엇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재성으로 그걸 뛰어넘긴 가수였음 장덕은 15살에 작곡한 소녀와 가로등을 진미령에게 주고 서울가요제에 입상 이 당시 규정이 작곡가도 가수와 함께 무대를 꾸며야해서 빵모자를 쓰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데 많은 대중의 관심을 모음 당시 서울국제가요제에서 3연속 입상한 천재였음 그러나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는데 아버지가 사이비에 빠져서... 부모님이 어릴 적 이혼하고 불행한 가정사로 자살시도도 여러번 함 이를 보다 못한 어머니가 오빠인 장현과 '현이와 덕이'라는 그룹을 만들어줘 같이 가수활동도 함 그러다 음악적 견해가 안 맞아 솔로로 전향하게 됨 당시 장덕이 얼마나 천재였냐면 그 때 선배가수들이 곡 요청해서 써줄 정도 장덕에겐 오빠의 존재가 굉장히 컸는데 장현이 설암에 걸리자 밤새 병간호하고 그러면서 불면증까지 옴 이 때 수면제랑 기관지 확장제 등 약 3가지를 동시에 먹어서 쇼크로 29살의 나이로 요절.... 그리고 얼마 안가서 같은 해 오빠인 장현도 설암으로 죽음... 그래서 한국의 카펜터즈라고 불리기도 함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라 이 곡을 추모곡이라고 많이 함 장덕 죽고 이선희가 추모곡도 부름 장덕이 남긴 대표곡들 장덕의 앨범은 대부분 자작곡 소녀와 가로등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님 떠난 후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김광석 유재하 같은 남자가수들만 기억하는 게 슬퍼서 가져옴 +) 언제적 가수인지 궁금해할까바 출처 남매가 사이가 어마어마하게 좋았구먼... 노래한번 들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