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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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처음 나와서 제대로 적응한 여진구 ㅋㅋ

저번주 김새롬에 이어서 여진구가 오세득 쉐프방에 나왔습니다. 쇼프로에 자주 안나오는 배우인데 반갑네요 ㅋㅋ
전전긍긍 ㅋㅋㅋㅋㅋㅋ
여진구 개그 취향이 아재 취향인가봐요 ㅋㅋㅋ
오자마자 사회생활 적응을 끝낸 여진구 ㅋㅋ 조기드립은 바로 이해를 못한다는 ㅋㅋㅋㅋㅋㅋ
조기 다 놔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찬오 쉐프 표정 진짜 리얼함 ㅋㅋㅋㅋㅋㅋ
조기퇴근 ㅋㅋㅋㅋㅋㅋㅋ 아 바로 응용해버리네요 ㅋㅋㅋㅋ
신입 아재개그에 환호하는 좌대리 우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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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오솁 크롱 닮앗... ㅋㅋㅋㅋㅋ
아재개그에는 치명적인 중독성이 있다능 ㅋㅋ
@Jcyj0524 매력적이죠ㅎㅎ 잘컸어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재개그가 취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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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다들 왜케 부지런해여? 8시 출근이 왜 이르케 많아?! 전 열시 출근이란 말이에여... 8시 출근에 맞추긴 넘나 힘든것 그냥 내 출근에 맞출게여 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출근하신 분들은 지금 한창 일하시는 중이겠지... 8시면 전 꿈나라에 있을 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 물론 8시 출근이면 저보다 두시간 일찍 퇴근하실 테니까 뭐 피차일반 조삼모사... 암튼 오늘도 진짜로 굿모닝, 맨? 열분덜? 짤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나연 열분덜 암만 그래도 이정도 심술까진 부리지 말자구여 라고 말해놓고 아마 나도 이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엄살이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 3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작 댕댕이 표정은 매우 평온하지 말입니다 5 어휴 식중독균으로 프로포즈하고 참 행복하시겠네여...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잘 하는 기부 7 ㅇㄱㄹㅇ......... 돈이 해결되는 세상이 얼른 오길 바라면서 ㅋㅋㅋㅋ 다들 출근 잘 하시규 오늘도 잘 버텨내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아 맞다 그 뭐시기냐 나나연이 뭔지 아직도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나연이 뭐다? 나는나와연애한다 제가 만든 빙글 커뮤니티 이름이져 이 글 보시면 설명이 잘 돼 이쯤 ㅇㅇ 그럼 전 진짜로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웹툰 '후레자식'의 '선우 진', 누가 맡으면 어울릴까?
(지난 번 투표의 결과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하나 뿐인 내 가족이 살인마라면?'이라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한 만화 후레자식, 정말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이 있는 웹툰이에요 ㅎㅎ 저도 매회 긴장하면서 보고 있는데, 이 와중에 많은 네티즌들을 주목하게한 것은 주인공 '선우 진'! 약하지만 어딘지 어둡고, 비관적이지만 때론 능동적인 캐릭터는 전무후무한 개성을 뽐 내고 있어요. 많은 배우들이 눈독들일 만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한 번 물어보고 싶어요! 웹툰 '후레자식'의 '선우 진', 누가 맡으면 잘 할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참고로 선우 진은 이런 미남이기도 하답니다... 1. 여진구 '후레자식 가상캐스팅'과 같은 글이 올라오면, 매번 심심치 않게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바로 배우 여진구! 특히나 '화이'에서 보여준 여진구의 이미지가 선우 진을 많이 생각나게 했어요.(괴물같은 체력은 제외) 괴물같은 아버지들을 모시고 사는 아이, 특히 김윤석 앞에서 묘하게 움츠러드는 여진구의 모습은 웹툰 속 선우진 생각이 많이 들게 하더군요. 2. 박보검 우리 모두는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억합니다. 선우 진이 자신의 앞머리를 걷고 자신의 양 눈을 드러내던 순간이요. 선우 진은 굉장히 초롱초롱하고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했죠, 의안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요. 그 눈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배우가 누가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요즘은 딱 박보검 생각만 나는 것 같아요. 특히 차이나타운에서의 그를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죠. 3. 도경수 선우 진은 양면적인 캐릭터죠. 학교의 여러 주변인들이 그와 밝은 에피소드를 구축하고자 한다면,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는 극단적으로 어두운 에피소드가 구축되요. 밝음과 어두움이 동시에 공존해야하는 캐릭터, 이런 캐릭터를 누가 잘 소화할까를 생각하면, 전 도경수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특히나 선우 진이 상당한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캐릭터임을 생각하면 더더욱이요. 카드를 마치기 전에 지난번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겨울 왕국'의 안나를 한국 배우가 맡는다면의 결과는? 1. 설현: 2. 김슬기: @Calisto, @@a01055237402, @daeun0405, @baboo2711, @ekslflfl, @jeongeunyoon1, @sohyeon7168, @Aman8da, @seon0111, @leeseo990830, @soundbelloky, @nzcherry, @binilee5, @kara6840, @514709635ajy, @anacheong, @Parfait15, @chaelyn8435, @honghong61625, @yeniask26, @kshlm5453, @jej3393, @wlsgmlwl1745, @vlfdl34, @ns91607, @btob7412, @qpqpqpq, @chickenceo, @yppah222, @kue0605, @zzzz9513, @haneul7270, @1121dnjsgml, @packsj4521, @kxxxl, @wonjye, @shdmsql0301, @babyface1106, @p000403, @Hoakim, @jaeni52, @dmsfkz, @mkchoi211, @christin1012, @coolra82, @ki9905540, @sidrma181, @lineyoung210, @ma3513, @reina0208, @dbalsl06, @leb1367, @uruz, @tnqlsdl2001, @nm2000, @0208jsm, @soo0825, @hyewon6308, @nayoenkim2002, @giordano2714, @dylanhan, @wlfkf03, @8520rlatngus, @wldus1573, @honey26, @nari5539, @dodo030101 3. 아이유: @mincheolh1, @rudrms811, @sivilia, @seokms0407, @disenyland81, @dltkfkd19, @audalstj, @alzkdpf1009, @sinjon1998, @wlfkf03, @ience6318 4. 김숙: @yoojaunni 5. 하연수: @changmin3088, @nidaly 6. 김유정: @ChunEun 7. 박보영: @JjunPark 8. 이성경: @zzzz9513, @sidrma181 활기하면 활기, 밝음하면 밝음, 노래하면 노래! 안나의 모든 조건을 갖춘 김슬기가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 했습니다. 김슬기는 머리만 염색하면 당장 안나를 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미지가 비슷하죠. 내심 1위를 바랬던 배우가 1위를 차지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