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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우리집 강아지를 마주쳤다...

출처: 트위터 페브리즈님 https://twitter.com/fffebr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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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밖에서 어색하게 마주친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넘 귀여워요ㅜㅜ 깨물어주고 싶당 ㅜㅜ
요새 동물 말투는, 안녕하세오 <- 이게 유행인건가? ㅋㅋㅋㅋ
쥔장이랑 강쥐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thomasjina @SunghwanIM 온다 리쿠의 <나와 춤을>에서 나오는 개와 고양이가 인간 말을 하게 되면서 쓰는 어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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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회
영국에서 강아지들을 위한 이색 전시회가 전세계 최초로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전시회를 기획한 사람은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도미닉 윌콕스인데요. 수의사들의 도움을 받아 반려견이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고 좋아하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안정을 느끼는지에 대해 파악해서 전시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 전시회는 이틀간 진행되었는데요. 많은 반려견들이 이 전시회를 행복하게 즐겼다고 해요! 그림들은 반려견의 눈높이에 맞춰 낮게 설치되어 있답니다. 또 그림은 파란색과 노란색과 같이 강아지가 구별할 수 있는 색깔들로만 그림을 그려 전시했습니다. 그림을 감상하는 강아지들이 사뭇 진지해보이기까지 합니다. 너무 신기하죠? 큰 대형 밥그릇에 마치 사료를 형상화한 듯한 장난감 공들은 약 1,000개 이상이 담겨있습니다. 강아지들은 미친듯이 꼬리를 흔들며 대형 개밥그릇에 뛰어들어 놀았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창문에 머리를 들이밀면 큰 선풍기가 돌아가면서, 고기 향이 나는 바람이 불어오도록 만든 설치물도 있습니다.도미닉 윌콕스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생각이 딱! 맞아떨어진 전시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윌콕스는 다음에도 또 이런 전시회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고양이를 위한 전시회를 여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