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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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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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추석에 뵙고왔다. 그 사랑하던 막내아들 한번에 알아보질 못하신다.막내아들 만큼은 끔찍히 사랑하고 잘 기억 하셨는데... 슬퍼진다 울 엄마가 왜 이러신지....아마도 초로기 치매신듯 마음이 아프다 가슴이 찢어질듯 엄마를 그다지 애틋하게 사랑하진 않았던 나인데 올 추석에 본 울엄마 무어라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나의 가슴 아프다. 그렇게도 당당했던 울 엄마 회춘했음 좋겠다. 한없이 약해진 울엄마 보고있기가 너무 괴롭다. 슬퍼다.힘들다. 옛날 당당했던 울 엄마가 그립고 또 그립다...... 사랑해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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