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ven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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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마 3홀 목부분

닥마를 사서 거의 반년동안 길들였는데 이제는 목 쪽이 헐렁하네요 이문제를 어찌할지... 앉아있을땐 덜 벌어지는데 일어나 있거나 이동할때 너무 벌어지세요 저런식으로 사진은 서있을때 사진이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사이즈는 딱 편하게 맞습니다
toven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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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발에서 끼익끼익소리나던데...
당겨서 잡고 드라이기바람좀 쐬어주고 다시 타이트하게 묶어놔보세요 크게 줄진 않지만 조금 각?잡힐가예요 온기가 식으면서 줄어드는 효과니까 따뜻하게 했을때 묶여놓으세요 ! 바람 너무 바짝대면 가죽 그을려요!
@DeasecYoon 끼익끼익 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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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화 명장님 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느낀점
1970년대 서울 성수동 어느 골목 수제화 작업자들과 업체들이 하나둘 모이며 수제화 골목이 만들어졌고 그렇게 성수동 수제화 골목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합니다. 약 2년 전 겁 없이 패기 있게 다짜고짜 공방에 찾아가 처음 인사드린 실장님은 1970년도부터 시작된 성수동 수제화 골목 역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약 40년이라는 시간 오직 외길! 수제화에만 몰두하신 흔히 이야기하는 진짜 "장인", "명장" 님 입니다. 2년 전 처음 인사드린 그날부터 지금까지 미라보로 제품의 패턴과 재단은 물론 이후 모든 공정을 기계 작업 없이 오롯이 손으로 말 그대로 최고의 수준의 수제화를 만들어주신 감사한 분 보기엔 정말 그냥 동네 인심 좋은 아저씨 그리고 정말 다정한 분이시지만 수제화를 만드는 칼과 망치등 각종 장비들을 손에 쥐었을 때 그때만큼은 정말이지 차갑고 냉철하시기에 때때론 낯설다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말로만 "장인", "명장"이 아닌 실장님의 엄청난 내공은 미라보로 라는 브랜드의 통계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각종 입점사(무신사와 같은) 실제 구매 고객 제품 만족도 97%이상 장인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수제화 그 진정한 가치를 저희 고객들 역시 느끼고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장인들을 지켜보며 느끼는 점이라면 1가지 일에 40년이라는 시간을 더한 사람이 가진 지식의 깊이는 정말이지 문장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경의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그때마다 저 또한 다짐합니다 매일매일 공방에 찾아가 지혜를 구하고 지식을 배움 받고 그것들의 우수함을 알리는 스피커와 같은 역할을 꼭 해내겠다고 더 나아가 수제화 골목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결론★★ 그분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수제화"는 정말 가치 있는 구두입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