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hwi
5,000+ Views

에이첸 요가일러스트3

세번째로 올리는 에이첸 요가 일러스트. 주재료는 수채화,매니큐어입니다 운동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kkhwi
7 Likes
3 Shares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마카롱 요가랑.. 달과함께..토끼 요가! 귀여워요~ ^^
이뿌네용~ 응원합니당^^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자기교육 시작 =^ㅅ^= 요가냥냥
#연트럴파크 에서 #홍제천 까지 산책. 다리 부상이 좀 나아서 수련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오랜만에 아는 선생님들 계시는 요가원을 찾았다. 반가움에 들어섰는데 이제 강사는 지도자과정 이외 일반수련 수강은 안 받으신다는ㅠㅜ 무척 아쉬워하며 돌린 걸음을 냐~냐~ 골목냐옹신이 붙든다ㅎ 검은색에 흰색이 조금씩 포인트간 퉁실한냥신 갔더니 와서 막 부빔. 이뻐해주다 간식을 사오니 그새 사라짐 위로와 함께 혼자 수련해서 굳힌돈을 냥신님 간식비로 유용하라는 계시인듯ㅋ 그래서 나한테 10마넌 입금하고 오늘부터 주3회 지도자과정 시작ㅎㅎ 오늘 첫 지도자수업은 멀할까 #시르시아사나 #사르방가아사나 #할라아사나 #마찌아사나 #우르드바다누라아사나 #파스치모타나사나 #고무카아사나 #나디소다나 #카발라바티 #바스트리카 i/ii #아그니사르끄리아 #아시위니무드라 #사하졸리무드라 #쿰바카 #프라티아하라 #명상 #빠완묵따 총90분 일단 주3회는 이렇게 주2회는 산책+ #하타프라디피카 굿굿ㅎㅎㅎ ⠀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010 9965 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www.prana-therapy.com ⠀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알아차림 #위빠사나 #자존감 #소매틱스 #춤테라피 #소마 #우울증 #댄스테라피 #춤명상 #예술치료 #동작치료 #무용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홈요가 #호흡 #예술치유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자신감
VDG #6. 너무나도 애정하는 💖
차가운 바람이 쌩쌩 부는 요즘, 따뜻한 카페에서 향긋한 커피와 함께 드로잉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_*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해지는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잖아요 ! 자 드로잉 그룹 여섯번째 주제를 소개해볼게요 :) 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 @haam00님이 그려주신 Laurel @x1330x님이 그려주신 로운 (하루) @di04029님이 그려주신 태형이 @lovblue님이 그려주신 석진이 빙글에서 발견한 팬아트들로 카드를 시작해봤는데요 :)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를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려 해요 ! 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그리면 정말 선 하나 하나에도 애정이 뚝뚝 흘러 넘치겠죠 ? 🖤 배우, 가수, 작가, 모델 다 좋아요 <3 최근 자꾸 신경쓰이는 사람을 그려봐도 좋을 것 같아요 헤헤 덕심도 충전하고 드로잉 실력도 늘리는 일석이조의 시간이죠 ! *_* 자 여러분의 애정이 흘러넘치는 그림 어서 빨리 보여주세요 ㅠ_ㅠ 현기증 난다구용 ~ ! ~ ! ~ !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여러분의 추천을 받아보려고 해요 ! 평소에 한번 꼭 그려보고 싶었던 주제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다른 빙글러들의 그림이 궁금하시다면, 'VDG #5. 카페에 앉아 🎵' 카드도 구경오세요 😘
잘못된 호흡법의 부작용
⠀ https://youtu.be/SADVkEC97H8 잘못된 호흡법에 대한 의학적 조언 영상입니다. ⠀ 방법적으로 일정부위를 고정하고 연습을 잠시 할 수는 있겠지만, 영상의 설명처럼 장기간 그러한 훈련을 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겠지요. ⠀ 예를 들어 복식호흡을 연습한다고 흉곽을 움직이지 않게 수축하고 복부만 움직이게 하는 경우 늑간근, 흉근 등 흉부의 호흡근이 움직임을 '망각'하게 됩니다. 망각은 수축, 긴장, 결정화, 통증, 마비로 이어집니다. 망각은 쉽고 빨리 되지만 다시 기억을 살리는 것은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요. ⠀ 그래서 호흡 연습은 가능하면 복부, 흉부, 목과 두개골의 모든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식호흡 Tip 예를 들면 복식호흡을 할 때에도 흉부가 자연스레 움직이도록 내버려 두세요. 오히려 {들숨: 복강->흉강 / 날숨: 흉강->복강}으로 이어지는 근육의 수축과 이완의 '연속성'을 유심히 알아차립니다. ⠀ 다만 날숨 때에만 마지막까지 복부근육을 천천히 수축하여 심부복근과 횡격막의 움직임을 더 큰 반경으로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복식호흡에서 잘 안 되는 부분은 충분한 날숨, 횡격막의 충분한 이완이기 때문이죠. 날숨을 길고 일정한 속도로 끝까지 하면 됩니다. 물론 피로감 안 들 정도로만 길게 합니다. ⠀ 들숨은 복근의 힘을 풀어 자동으로 들어오는 정도로 자연스레 마십니다. 억지로 배를 부풀릴 필요 없습니다. 가슴이 함께 부풀어도 되니 자연스레 하세요. ♧호흡은 영상의 설명처럼 잘못하면 다른 운동법보다 더 악영향이 큽니다. 가능하면 호흡 전문지도자에게 안내를 받으면서 하세요:) ⠀ 이달말부터 진행되는 <마음을 예술하다>는 요가호흡-요가명상-소매틱 무브먼트-드로잉-글쓰기가 융합된 활동으로 심신을 치유하는 워크숍입니다. ⠀ 호흡법, 명상, 예술, 심리치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최초1회 할인가27,000원 ♥재료&음료 제공 ⠀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http://youtu.be/-TdeRPg3tds ♥신청방법 2가지 - 입금 or 현장결제: 아래 연락처로 입금자명 전송 010-9965-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 - 솜씨당 어플: http://www.sssd.co.kr/m/webMobileDetail.do?classIdx=6151&cmd=app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www.prana-therapy.com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알아차림 #위빠사나 #자존감 #소매틱스 #춤테라피 #소마 #우울증 #댄스테라피 #춤명상 #예술치료 #출장요가 #무용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표현예술치료 #호흡 #예술치유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미술치료 #홈요가 #방문요가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
불어오는 봄바람 같은 : Jean-Jacques Sempé
언제나 따뜻하고 온화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장 자크 상페 ! 그의 이름을 알지는 못 해도 어디선가 그의 그림을 만나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_* 1960년 르네 고시니를 우연히 알게 되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토대로 ‘꼬마 니콜라’를 함께 탄생시켰어요 ! 아직까지도 전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죠 :) ‘꼬마 니콜라’는 당시 아주 큰 대성공을 거두었고, 장 자끄 상뻬 작가님은 2년 뒤 첫번째 작품집인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를 출판했어요. 이때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자리에 올라왔어요 . 이후 드노엘 출판사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약 30권에 가까운 작품집을 발표했어요. 이 작품집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갔어요 . 그는 자신의 데생을 신문에 미리 게재하지 않고 바로 책으로 출판할 수 있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데생 화가로 인정받았어요 ! 저는 그의 작품 중 ‘NEW YORKER’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의 시선에서 바라본 뉴욕의 활기찬 모습과 그 사이에서 느껴지는 이방인의 외로움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 이 연작은 어느 인류사회학적 논문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 작가님은 디테일에 굉장히 강한 편인데, 너무 세밀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가벼운 펜터치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이정도의 묘사라면 사람에 따라 무겁고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작가님의 그림은 언제나 봄바람같이 마음을 간지럽히는 것 같아요 *_* 유난히 찬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 장 자크 상페 작가님의 그림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보세요 !
겨울과 다이어트
어제 수능을 넘기며 많이 추워졌습니다. 흔히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여름이 다이어트를 하기에 좋은 계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다이어트의 최적기는 오히려 겨울입니다. 추위 속에서 우리 신체가 체온 유지를 위해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하게 되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좋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고칼로리 식품을 많이 섭취한 후 ‘추워서 움직이는 것이 귀찮다’며 집 안에 꼼짝 않고 있는다면 반대로 살찌기 쉬운 겨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체가 여러 기능을 유지하고 활동을 하기 위해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어 소비하는 과정을 ‘대사’라고 하는데, 이 대사에는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 기초 대사(70%)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 소비량입니다. 심장박동, 호흡, 체온유지, 근육긴장 등에도 칼로리가 사용되며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집니다. 둘째 : 생활 활동 대사(20%) 일상 생활 활동이나 운동으로 소비하는 칼로리입니다.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점핑운동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세째 : 특수 대사(10%) 식후에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말하며 식사 유발성 체열 생산(DIT)이라고도 합니다. 체내에 흡수된 영양분이 분해되어 그 일부가 체온으로 소비되므로 식사를 한 후 휴식 상태에서도 대사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겨울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고 할 때의 기초대사량이란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아도 소비되는 대사량이 늘어남을 의미하므로, 섭취 칼로리가 높아진 기초대사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면 더욱 효율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겨울은 내려간 기온으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열량을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여름에 비해 10% 정도 올라가므로 살이 빠지기 좋은 신체 상태를 만듭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이 주는 기초대사량 상승의 혜택과 함께 기본적인 칼로리 조절과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면서 생활습관에 변화를 준다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겨울철 건강 유지의 기본이지만, 다이어트에는 더욱 효과적입니다. 체온이 1℃ 상승하면 기초대사량이 약 12 %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상승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온이 낮아지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특히 우리 몸의 굵은 혈관, 즉 대동맥을 보호하는 것이 보온 효과가 높으므로 따뜻한 차와 머플러 등으로 목을 보호하고, 내의와 허벅지를 덮는 긴 외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시즌을 끝낸 각종 스포츠 선수팀들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선수들의 체력훈련 향상을 위한 동계훈련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다음 시즌의 성적을 좌우하는 할 만큼 겨울철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