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aho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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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극

나밖에 갈 수 없는 길을 가기 위해 거울 앞 고깃덩어리에게 방아쇠를 당긴다 그리고 나를 찾아온 나약함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실례하지만 동이 틀 무렵 어제의 저는 죽었습니다"
chaaho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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