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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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Sunshine 사랑스러운 장면들

이터널 선샤인, 오늘은 아름다운 장면들!
Jon Brion - Theme
음악을 들으니까 그때의 기분이 더 살아나는것 같아요!
사운드트랙의 좋은 점♥
내가 지금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수만 있다면..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제발 이 기억만 남게 해주세요. 딱 이거 하나만요.
너의 싫은 점을 하나도 찾지 못하겠어.
누군가와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고 결국 남남이 된다면 얼마나 허무한거야.
니가 없는 건 어떤 것도 기억이 안 나.
날 기억해. 최선을 다해서.
지금 죽어도 좋아. 그냥... 너무 행복해. 이런 기분 느껴본 적이 없어.
여기가 진짜 내가 있고 싶은 곳이야.
나 너랑 결혼할거야. 난 알아.
음. 그래!
이터널선샤인 1편! https://www.vingle.net/posts/1076556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나 대사가 제일 좋으신가요?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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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ㅂ냇을까..
장면 대사 배경음악 어디하나 부족한 게 없는 영화죠.
ㅠㅠㅠㅠ대사 하나하나가 스며드네요
운명적인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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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뭘 필요로하고 뭘 원할까?
연애는 마케팅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의 제일 첫 번째 포스팅은 [연애 이야기] 클럽에서 본 작업과 마케팅의 공통점!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연애를 단순한 원나잇 게임 이으로 생각하거나 연애소설과 같은 달달한 감성적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연애에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필요하지만 때론 두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활동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존하는 여러 학문 가운데 연애와 가장 유사한 학문이 있다면 난 심리학이 아닌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기보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탐구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애에서도 인간의 심리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연애를 하기 위해 프로이트며, 융, 밀턴 에릭슨 등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에 비해 마케팅은 노골적으로 실전적이다.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어떠한 기업이 자사의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사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반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연애는 어떠한가? 연애 또한 마케팅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심적, 물질적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신과 연인관계에 있는 상대방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주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연애의 시각으로 본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자. 필요와 욕구 1.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가 어떠한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영향을 미치데에는 필요(need)와 욕구(want)라는 중요한 2가지 개념이 있다. 여기서 필요(need)란 소비자가 어떠한 것에 대해 결핍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예를블면 하루 종일 식사를 하지 않아 허기를 느끼는 사람은 밥을 필요로 하며 사막을 횡단하며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물을 필요로 한다. 욕구(want)란 소비자가 결핍을 해소하는 데에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나 제품 등에 대한 바람이다. 예를 들면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 밥을 떠올리는 것은 필요지만 밥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스테이크'를 바란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또한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물을 원하는 것은 필요지만 물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에비 X'을 원한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훌륭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소비자의 필요보다 욕구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펼칠 줄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은 필요보다 욕구를 느꼈을 때 더욱 큰돈을 지불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무조건 욕구(want)를 따르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수요(demand)이다. 수요(demand)란 소비자가 욕구를 느끼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때의 욕구를 말한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픈사람이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을 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 능력(돈)이 있을 때 욕구는 수요가 된다. 하지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없는 사람이 느끼는 욕구는 수요가 되지 못하고 욕구에서 그치는 것이다. 연애에 적용해보기 1. 연예인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를 표현할 마땅한 말이 없어 연예인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연예인에게 있어 필요란 현재 연예인이 느끼고 있는 결핍을 채워줄 누군가이다. 예를 들어 모태솔로는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이 필요로 하며 방금 헤어진 연예인은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욕구란 연예인의 필요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이상형에 대한 기대를 말한다. 아무리 모태솔로라도 폭탄이다가 와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이왕이면 현빈 외모에 비의 몸, 이건희의 재력 정돈 갖춰주길 바라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물론 그 때문에 더더욱 모태솔로의 길을 걷겠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모태솔로가 언제까지 혼자일 수는 없다.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수요이다. 수요란 연예인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 중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 가능한 사람에 대한 욕구를 말한다. 모태솔로도 언제까지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사람만을 기다릴 순 없다. 맛없다고 밥을 안 먹고살 수 없듯이 이상형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무조건 자신의 욕구를 앞세우기보다 적정선까지 자기 스스로 타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전 응용 지금까지 간단하게 마케팅과 연애의 측면에서 바라본 필요, 욕구, 수요에 대해서 알아봤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3가지의 개념을 가지고 연애에 어떻게 실전 응용할 수 있을까? 1. 연예인이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필요를 채워줘라 필요는 곧 결핍이다.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막연한 두근거림에 들떠있기보다 상대방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그 사람은 든든한 멘토를 필요로 할 것이며 이때 당신은 은근슬쩍 다가가 상대방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면 된다. 만약 상대방이 회사일에 치여 힘들어하고 있다면 아마도 상대는 답답한 일상에서 자신을 탈출시켜줄 자유분방한 사람이 필요로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찾아낸다면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 백마 탄 왕자와 같이 멋지게 등장할 수가 있다. 2.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이상을 보여줘라 상대방의 필요를 어느 정도 채워줬다면 이제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을 해야 한다. 이때 파악해야 할 것은 욕구의 깊이보다는 욕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끝없는 욕망의 덩어리다. 아무리 현빈과 똑같인 생긴 남자가 나타나도 금세 단점을 찾아내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게 사람이다. 이 때문에 사람의 욕구의 깊이는 의미가 없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떠한 것에 더욱 욕구를 느끼는지 욕구의 성향을 알아내야 한다. 연예인이 어떤 성향의 욕구를 가졌는지 알아내면 그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면 된다. 방금까지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 와서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라니 대체 무슨 말인가? 예를 들어 상대방의 능력에 강한 욕구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하지만 지금 당신은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연예인에게 보여줄 돈도, 능력도 없다. 이때는 당신의 강력한 비전을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중소기업의 말단 회사원이지만 자격증을 몇 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이직한 후 최종적으로는 기업체의 CEO가 되겠다는 당신의 비전을 보여준다면 연예인은 당신의 부족한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상대방이 원하는 가격에 당신을 맞춰줘라. 시가 천만 원의 명품을 50% DC 해준다고 해도 노숙인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무리 깎아줘 봤자 그 명품을 살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유능한 연애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우선 연예인이 지불할 수 있는 만큼의 가격을 불러야 한다. 연애에 있어서 가격은 당신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시간, 돈, 정신적 스트레스 따위의 노력이다. 쉽게 말하면 밀당을 할 때 상대방을 봐가면서 밀당을 하라는 소리다. 상대방이 능력 있는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거절하고 짓궂게 굴며 가격을 올려도 당신을 사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능력이 부족한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조금만 튕기며 가격을 올려도 금세 뒤돌아서버릴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연예인의 능력이란 외모나 재산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연예인의 자신감을 말한다.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은 아무리 튕겨도 쉽게 연애를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 스스로 자신감이 넘치므로 아무리 상대방이 튕겨도 자신을 거절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튕기는 것이라고 치부 해버며 오히려 튕기면 튕길수록 자신에게 걸맞은 고가의 상품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은 조금만 튕겨도 상대방이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포기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편이라면 밀당은 되도록이면 자제하고 상대방을 챙겨주며 조금씩 당신의 호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여주는 벗었을때보다 입었을 때 더 예쁘다
빙글의 여배우 덕후 유자언니입니다. (리락쿠마님 흉내죄송ㅋㅋ) 빙글에 이제 본격적으로 글을 써볼까하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덕질하고있는 분야에 대해 쓰는게 맞겠다 싶어서 앞으로는 제가 덕질하는 배우들의 패션사진을 꾸준히 연재해볼까합니닷! 첫타자는 다코타 존슨. 어쩐지 처음 듣는다는 분들이 많을것같아 간략하게 소개를(빙자한 영업) 흠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를 휩쓴 희대의 베스트 셀러ㅋㅋ 도서관에서 빌릴라치면 항상 없다는 전설의 도서죠 바로 그 책의 영화버전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가 다코타 존슨입니다. 한때 날렸던 배우 멜라니 그리피스와 돈존슨 딸로도 유명하죠 그레이 캐스팅 발표가 막 났을때만해도 못생겼다, 늙어보인다, 부모잘만나서 캐스팅됐다고 엄청 까였던거같은데 ㅋㅋㅋ 막상 영화개봉하고나서는 팬도 많이 생기고 그런듯. △ 총체적 난국.jpg 본격적인 패션얘기를 해보자면. 영화속 캐릭터는 순박한 대학생이라(아 물론 저는 영화를 보지않았습니다만? ^^;;;) 일부러 살짝 촌스럽게 스타일링한것 같더라구요. 근데 사복사진을 찾아보니까 너무 세련되서 놀랐 저 이렇게 심플하게 입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이 코디는 악세사리 하나하나 버릴게 없는드슈ㅠㅠ 남친이랑 데이트중. 위 사진이랑 같은 가방이네요. 구찌인가. 스타킹은 제 기준은 살짝 에러인듯도 하지만 넘어갑시다. 남친이랑 커플룩 2222 남친은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잘생긴건 알겠네요. 남친도 옷 참 잘입는거같아요. 이 코디도 약간 노출있는데 귀여워요. 무엇보다 편해보이고 ㅇㅇ 옆에 있는 사람은 동생이라는데 동생도 옷 잘입네요. 옷 잘입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뭔가가 입는거신가. 그냥 할리우드주민들은 다 옷을 잘입는것인가.(혼란) 제가 다코다 존슨 패션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너무 안전빵으로만은 안가고 가끔 실험도 한다는거? 무리수같은 불화자 패션이지만 그럴듯 ㅇㅇ 화려한 블루종 예뻐요 근데 클래시한 패션도 잘 어울리고 이렇게 완전 내추럴한것도 이뻐요 시상식이나 패션행사같은데서도 TPO에 맞게 코디 잘하는 거같더라구요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양면적인 매력을 잘 살리는 것 같아요. 스타일리스트한테 상줘야... 물론 가끔 이런 개무리수 패션도 있긴함 문제시 사과하고 셀카찍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