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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맥쌓기 비밀 10가지 ★

★ 인맥쌓기 비밀 10가지 ★

1. 목표로 삼는 사람을 정하고 모방하라.
롤 모델링(Role Modeling) 이론처럼 먼저 내가 담고 싶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정하여 그 사람을 최대한 닮도록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이벤트나 모임에 적극 참가해라.
명함은 항상 충분한 여분을 챙기고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적극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전략을 쓴다.
3. 때로는 댓가 없이 남을 돕는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주위사람을 위해서 댓가를 바라지도 말고 정성으로 베푸는 삶을 습관화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그 뿌린 노력들이 당신에게로 돌아 올 것이기 때문이다
4. 사내 소식통과 친하게 지내라.
사내 소식통이나 리셉션 담당자는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이고 부재 중 전화도 받아주는 사람이니 당신이 하는 소소한 부탁 정도는 쉽게 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5. 다양한 대화 주제를 만들어라.
화제를 이끌어 내는 “화자”로 주목받기 위해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6. 많이 아는 것 보다 깊이 알도록 노력하라
수많은 사람을 폭넓게 알아도 진짜 내 사람이 아니면 명함첩 속의 종이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7.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베푸는 삶을 살라.
특히 배 푸는 삶은 당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주변사람들에 대한 작은 인사라도 좋다.
이러한 베푸는 삶이란 것은 애정과 존경의 마음이고 인맥구축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8. 고마운 사람이 아닌 필요한 사람으로 남도록 노력하다.
고마운 사람은 잊혀지더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절대 놓치지 않는 법이다.
9. 도전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도전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성공을 거두게 마련이다.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을 인맥으로 구축하면 그의 성공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 너무 완벽해 보이지 마라.
지나친 완벽주의자는 거리감을 주어 폭넓은 인맥을 만들기 어렵다.
실수도 하고 빈틈도 보이는 모습에서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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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오프라 원프리 성공 10계명
2. 화를 잘 푸는 7가지 방법
3. 행복해지는 14가지 행동
4. 친밀한 사귐을 위한 10가지 충고
5. 자식에게 전해주고 싶은 7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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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 없이 볼 수 있어야 좋은 영화 아닌가?"
Q. 영화는 해석같은건 필요 없고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게 아닌가했는데, 해석의 도움이 없으면 어떤 영화의 좋음을 언어화하기 힘들었다. 나는 사실 평론과 여론에 휩쓸린게 아닌가? "세상에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같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뜻이 아니고요 만약 XX님께서 어떤 영화를 보고 좋으셨다면 그 영화가 좋은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냥 보고 좋은게 아니라, 그 영화를 위해서 무슨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을 한게 아니라 할지라도, 그 영화를 즐기기 위한 예비 지식을 본인이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이미 갖고 있는 거에요. 예를 들면, 이전에 보았던 영화들과에 어떤 변별력이라는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예를 들면 어떤 영화가 굉장히 화려한 색감을 보여준다면 색체 감각에 대한 자기의 교양을 거기에 투사하는 것일수도 있지요. 그런식으로 자기 취향이나 교양이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자기가 의식하진 않더라도 그 모든 것을 챙겨들고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는 영화를 '그냥 가서 보고 즐기면 돼'라는 말이 맞기도 하지만 뒤집어 보면 그 사람조차 그냥 가서 보고 즐기는게 아니에요. 자기 인생 전체를 가지고 가서 극장에 앉아서 그 영화를 보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영화를 보다 깊게 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치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어떤 영화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내가 기존에 알고 있는 것으로도 커버할 수 있는 영화가 있죠 반대로 어떤 영화는 한번 봐서는 그 영화의 제대로 된 훌륭함을 채집하기 어려운 영화가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평론가들의 도움을 받아야되는 영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그 영화가 다시 보인다고 해서 그게 내 의견이 아닌 것은 아니에요. 사람들은 다 배우는 과정이 있고 매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있으니까. 그래서 영화는 그냥 보고 느끼면 돼라는 말이 맞지만 이 말을 단순하게 그냥 말 그대로 해석하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누군가에게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대중 오락이 이 세상 누군가에게는 그걸 즐기기 위해 학습과 적응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출처 : 루리웹
지구에서 보는 일식이 칼같이 이루어지는 이유
오늘은 지구에서 보는 개기일식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 일식이면 일식이지 왜 하필 지구에서? 그것도 개기일식에 대해서? 왜 그런지는 후술할테니 일단 읽어보도록 하자. 솔직히 일식의 원리는 문돌이들도 코웃음치면서 주저리주저리 말할 수 있잖아?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며 태양 앞을 가리기 때문이다. 달이 한 달에 한 번 지구를 공전하니까 매달 일식이 일어나야 하지 않나 싶겠지만 달의 궤도가 5도정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일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여하간 우린 일식의 원리 정도는 초등학생때 배워서 알고 있어 근데 지구에서 보는 일식은 특별한 걸까? 이게 오늘 얘기할 핵심이야. 자 이 사진은 화성에서 일어난 일식을 화성 탐사로봇이 찍은 거야. 뭔가 졸라 볼품없지 않아...? 게다가 이런 일식이라면 맨 눈으로 볼 수 있을리가 없다. 그런데 왜 지구에서는 딱 떨어지게 맞는 일식이 일어날까? 이 영상은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개발한 코로나그래프라는 장비를 통해 촬영한 개기일식이야. 달과 태양의 시직경이 신이 설계한 것마냥 딱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어. 물론 금환일식 같은 예외도 있지만 이건 달의 궤도가 타원이기 때문에 시직경이 조금 달라지는 거지 근본적으로 오늘의 주제는 아니야.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아는 사람은 아는 사실이지만 달은 지구로부터 계속 멀어지고 있어. 1년에 약 4cm씩 멀어지고 있는데 원인은 굳이 설명하지 않는다. 여하간에 반대로 말하면 달은 과거에 지구에 매우 가까웠다는 말이 된다. 사진은 과장한 바가 있는 합성사진이기는 한데 어쨌거나 과거 달은 지금보다 훨씬 크게 보였다는 거야. 근데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으니까 그 시직경이 점점 작아지겠지? 이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와 '달과 태양 사이의 거리비'가 대략 400배가 되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달은 태양보다 약 400배 작기 때문에 이 지점에서 달과 태양은 지구에서 보기에 같은 겉보기 크기를 가져 문제는 그 시직경이 일치하는 천문학적으로 찰나의 타이밍에 인류 문명이 탄생한 거야 달과 태양의 시직경이 일치하는 건 어떤 물리학적 원인이 있거나 지적설계의 개념이 아니야 달은 우리가 사는 시대보다 과거에는 태양보다 크게 보였고 앞으로 미래에는 태양보다 작게 보이게 되어 개기일식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거야. 즉 쉽게 말해 달의 시직경이 점점 작아지다가 태양과 일치하는 타이밍에 우리가 탄생한 것 뿐이야 기막힌 우연이 아닐 수 없는 거지. 이런 식으로 위성의 시지름과 모항성의 시지름이 일치하는 타이밍에 문명이 탄생할 확률은 아마 전 우주적으로도 극히 희박하지 않을까? 특히 동양에서 발생한 음양사상이나 일반 상대성이론의 증명이 개기일식을 통해서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인류 문명의 발전에도 천운같은 타이밍이 아니었나 싶다. 만약에 개기일식을 볼 환경이 되는 싱붕이들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꼭 보도록 하자. (출처)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는 시기에 딱 맞춰서 인류가 탄생을 하다니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사회적 능력과 연결된 전두엽은 20대까지 계속해서 발달합니다. ​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 MRI를 고해상도 장치로 발전시켜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올해 나이는 87세. ​ 그는 지금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해마다 십여 편의 논문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를 관찰해온 결과 뇌가 노화되는 이유는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나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중국 철학자인 노자가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게 얌체같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 ​ 그러자 한 제자가 사람들은 모두 연약한 것보다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며 노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자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센 바람이 불 때 큰 나무는 뿌리째 뽑히지만, 연약한 갈대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보다 낫다는 말씀은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 제자의 물음에 노자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 “똑똑한 사람은 남들의 미움을 받기 쉬우나,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모두 좋아하기 때문이다.” 부드러움은 단단함을 이깁니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이야기하지만,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자신을 낮춰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것을 취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똑똑한 자는 자기가 어리석음을 안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슬기로움#지혜로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인연이 있으면 천리 밖이라도 만난다.
산책 중 다니는 길목에서 우연히 발견한 글귀가 마음을 후벼팠다. 사진의 제목은 벽에 써진 시의 제목입니다.사진의 골목은 저희 집 뒷쪽의 재개발 직전인 달동네에 있는 벽 시가 있는 곳입니다. 다른 시도 좋은 것들이 많지만 저는 이 시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으로서 힘들었던 시기에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이 골목을 발견했습니다. 너무나도 후미진 이 동네에 이렇게나 아름다운 시들이 줄지어 있다는 사실이 참 오묘하고 신비로웠습니다. 특히 "유연천리래상회(연이 있으면 천리를 떨어져도 서로 만나고), 무연대면불상봉(연이 없으면 마주하고도 만나지 못 한다)" 이라는 시의 내용은 각종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고 우울해 하는 저와 다른 모든 이들에게 현명하고도 따뜻한 위로를 주는 것만 같습니다. 운명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흘러가는 것에 마음을 맡기는 것이 지혜로울 때가 있는 법인가 봅니다. 이후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면 종종 이 골목을 찾고서는 마음을 다잡곤 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사람들은 천리를 떨어져도 함께할 사람들이고, 우리가 놓친 사람들은 설령 마주보더라도 함께하지 못 할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인연에 서글퍼 말고, 지금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열과 성을 다하는 것은 어떨까요? -김창현님의 작품,"인연"- 有緣千里來相會, 无缘对面不相逢 (유연천리래상회, 무연대면불상봉) 인연이 있으면 천리 밖이라도 만난다. 인연이 없으면 마주보고 있어도 만나지 못한다. 時節因緣 (시절인연)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 生者必滅 去者必返 會者定離 (생자필멸 거자필반 회자정리) 산 것은 반드시 죽고,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오며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된다. "한 번쯤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 어디서 무얼하며 사는지 다시 한 번 꼭 만나고 싶고 보고 싶다는 여운을 남겨두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참 좋은 인연이란 시작이 좋은 인연이 아니라 끝이 좋은 인연이다. 끼리끼리의 법칙은 정말 과학이다. 무엇보다 최소한 신의를 저버리고 뒤통수를 치는 비열한 인간이 되지는 말자. 그것만 안 해도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한다. 말과 행동은 부메랑 같은 것이니:)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라고 하지 않던가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 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의 '오두막 편지'중에서 이제 '대한'이 지나고'입춘(2/4)'이 다가온다. 따뜻한 봄날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 마음이 설렌다. 오늘도 초미세먼지가 기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은 저만치서 씩씩하고 다부지게 걸어오고 있다 ^ㅡ^ 따뜻한 봄날이 다가와 겨우내 얼었던 것을 싸그리 녹여내듯이 진실과 온정의 빛이 쬐여져서 코로나로 얼어붙은 세상이 다시 활기찬 일상으로 회복되기를, 반목된 정서가 녹아내리길 바란다. 코로나야 이제, 보내줄게 잘 살아~ 함께여서 인생공부했고 다시는 재회하지 말자~ 아니 만나더라도 이제 변신은 그만해주길~ 계속 휘황찬란하게 니들은 변이하고 있는데, 올인원 백신으로 너네 못 잡아서 방역당국이 고생이다. PASS(통행권)쥐고 흔들며 임산부,청소년도 열외없다. 사실 바이러스 자체보다 무서운 것은 겨울처럼 차갑게 식어버린 사람의 마음이 아닌가 싶다. 사람은 냉혈인간이 아니지 않은가 온혈인간 답게 인연맺은 사람들과 정답게 살아야 한다. 갈라치기 노노!! 사람들 사이에 갈라치기 되고 서로 자신의 편이 아니기에 타자화되고 심지어 잠재적 보균자로 인식되어지는 슬픈현실... 프랑스 마크롱은 이렇게 말했다. 백신 미접종자에게 독설하며 "꺼져"라고 하며 "미접종자 끝까지 화나게 할 것"이라며 국민을 협박했다. 내가 잘 못 들었나? 대통령 입에서 나올 말인가? 이게 내 상식에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국민과의 인연과 신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임상실험 중이 약물을 신체에 반복적으로 주입하는 것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좋은 보약이라도! 개개인의 약물반응은 어떤 전문가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고 소통을 우선시 한다면 백신투약 전, 전성분 공개 및 계약문서 투명한 공개는 당연한 상식이다. 그리고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올 해 계약한 어마어마한 백신물량을보니 가히 몇 차까지 맞아야 할까? 이거 다 국민혈세인데 남아돈다면 땡처리도 못 하고...똥줄탈일인데 참 화이자 허락없이 다른 나라에 기부도 못 하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국민과 먼저 소통 후 구입했다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다. 우리 국무총리께서도 백신 부작용으로 입원치료 받고 계신다고 들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쾌유하시길 바란다. 바이러스 보다 무서운 존재는 냉혈인간이 된 사람이다. 인간이니까 마땅히 온혈인간이 되어야 한다. 내가 당해서 싫을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다시금 따뜻한 봄도 제비도 찾아 올 것인데, 일상은 마냥 수동적으로 기다린다고 찾아오지만은 않을 것 같아 씁쓸하다. -이제 석 달 후면 흩날릴 벚꽃을 기다리며 호원동 벚꽃길을 산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