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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독일음식 Best 10

독일 여행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야만 하는 음식 Best 10
옛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잘 지키고 있는 독일 음식 1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슈니첼 - Schnitzel


독일의 왠만한 레스토랑, 일반적인 식당에 보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슈니첼 메뉴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잘 튀긴 돈까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보통 이런 슈니첼 메뉴에는 삶은 감자, 절인 양배추가 곁들여 있다.
보통 레몬즙을 뿌려먹는다.

슈바인학세 - Schweinhaxe


독일을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요리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시작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이다.
우리의 족발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학세는 돼지 뒷다리 정강이살을 사용한다
껍질은 굉장히 딱딱하지만 속살은 매우 부드럽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아이스바인 - Eisbein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유래된 요리 중의 하나.
슈바인학세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요리방식은 많이 다르다.
아이스바인은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정강이 부분을
양파, 야채, 향신료들과 함께 몇 시간동안 끓여서 만드는 요리이다.

프레첼 - Pretzel


정말 흔하고 독일의 왠만한 빵집에 가면 이 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갓 나온 뜨거운 프레첼은 정말이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가 고플때 프레첼 하나 사서 뜯어먹으면 참 좋다.
짠거 싫어하는 사람은 프레첼 겉면의 소금을 탁탁 털어서 먹으면 된다.
속살은 굉장히 부드럽다.

커리부어스트 - Currywurst


독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잘 구운 소시지와 함께 잘 튀긴 감자튀김을 조그만 접시에 함께 올린다.
그 접시 위에 손님의 취향에 맞게 케찹 혹은 마요네즈를 뿌리고
그 위에 칠리가루와 케찹을 뿌린다.
물론 커리 파우더도 포함되어야 진정한 커리부어스트가 된다.

되너 케밥 - Doner Kebab


대표적인 독일의 길거리 음식으로 커리 부어스트와 마의 쌍벽을 이루는 케밥,
케밥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보통 되너 케밥을 많이 먹는다.
특히 베를린에는 무스타파 게뮤제 케밥이라고 닭고기 야채 케밥이 굉장히 유명하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온 유럽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올때 대다수 사람들이
베를린 크로이츠베억을 방문한다.

뮌헨 흰 소시지 - Weißwurst


독일 뮌헨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소세지.
독일 남부 바바리아 지역의 고유 음식으로 송아지 고기와 돼지 고기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보통 파슬리, 레몬, 양파 등과 함께 먹는다.
이 흰 소시지는 방부제를 포함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소시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케제슈펫츨 - Kasespatzle


사실 이 케제슈펫츨의 정확한 기원은 스위스, 리헤텐슈타인이다.
하지만 이 나라들과 가까운 독일의 남부지방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널리 퍼졌다.
치즈와 각종 샐러드, 감자들을 버무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 다른 변형 요리로 케제슈펫츨 버거를 비롯, 다양한 요리가 더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어 먹을때 주의를 요한다.

바움 쿠헨 - Baumkuchen


일종의 원통형 레이어 케익. 독일의 잘츠베델(Salzwedel) 마을에서
19세기에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이 케익덕택에 독일의 작은 도시 잘츠베델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밀가루, 버터, 계란, 바닐라 등이 주 재료로 완성되면 정말 맛나는 그런 케익이 된다.

검은숲 케익 - Black Forest Cake


말그대로 검은숲 케익이다. 검은숲은 누구나 다 아는 그 검은숲을 말한다.
독일식 초코, 생크림, 체리 케익으로 어느 마트 혹은 케익 전문점을 가면
무조건 찾아 볼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케익 중에 하나이다.
특히 체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인상깊은 디저트.
출처 및 원본 : http://dongi0508.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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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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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를 부어서 커리부어스트.... 죄송... 히힛
네 마자요 ㅎㅎ 브레첼 맛도 다르더라구용 그리워서 사먹었는데 ㅜ ㅎㅎ
벨린에서 무스타파 Gemüse kebab 먹어봤는데 줄서서 먹을 정도죠ㅎㅎ 특징은 야채를 튀겨서 안에 넣어줘서 다른점^^ 케밥가게는 벨린이 제일 많고 저렴한듯해요~제일 싼곳은 2.5€ 정도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그나마 독일케밥과 비슷하게 하는데는 이태원에 해밀턴 호텔 맞은편에 앙카라피크닉 이라는 가게가 제일 비슷한거 같아요+_+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일단 독일을 가야ㅠㅠ
근데..원래 Brezel 이에요 ㅜ..독일에서는 Brezel이라고 하는데 다들 프레첼이라고 하더군요..한국에서는 그렇게 부르는거 일수도 있어요~제가 틀린거 일수도 있는데 확실한거는 독일에서는 Brezel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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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북부
모닝수영으로 시작한 오키나와 여행 둘째날 숙소 바로 옆에 해변이 있어서 멀리 가지 않고도 바다수영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해변에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컵라면도 먹고 알록달록 예쁜 조개껍데기도 주워 모았다. 지금도 내 방에 예쁘게 자리잡고 있는 오키나와 조개껍데기들 오키나와 북부에 있던 우리 숙소는 아침에 일어나 눈 뜨면 이렇게 바로 바다가 보이는 너무 멋진 곳이었다. 이국적인 느낌 가득한 숙소 이곳저곳의 뷰들 전 날은 비도 오고 날이 흐렸는데 둘째날은 너무도 화창한 날씨에 설렘 가득 안고 아침 일찍 나섰다. 코우리해변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코우리해변 에매랄드빛 바다가 너무 예뻤지만 그늘 하나 없는 땡볕에 너무 더워 오래 만끽하진 못했다. 원래는 코우리해변에서 유명한 쉬림프박스를 맛보려 했는데, 하필 우리가 갔을 때가 한 달 휴식기 기간이었다. 어쩔 수 없이 근처에서 수제버거를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는걸......계획이 틀어지지 않았다면 만나지 못했을 행복. 코우리해변에서 한참을 달려 찾아간 비건레스토랑 역시 예상치 못한 휴무날이었다. 또르릉.. 아쉬움에 문 앞을 떠나지 못하는 우리😭 그래도 이렇게나 멋진 뷰를 만났다✨ 부랴부랴 검색해서 찾아간 오키나와 현지인 맛집 분위기가 고급스러운 만큼 가격도 부담스러웠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심했는데, 처음 맛보는 음식들을 먹어볼 수 있었던 경험으로 만족하기로. 그래도 깨끗하게 비웠다! 츄라우미수족관 오키나와 여행에서 가장 기대가 컸던 츄라우미수족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멋지고 이쁘고 신비로운거 혼자 다 하는 곳💙 생각보다 공간은 작았지만 구성을 잘 해놓아서 각 수족관 마다 느낌이 다 달랐고, 깊이가 느껴졌다. 넋 놓고 보게되는 엄청난 크기의 고래상어 고래상어의 배 아래엔 청소물고기들이 붙어있다. 시간 맞춰가서 돌고래쇼도 봤는데, 귀엽고 사랑스런 돌고래들을 보면서도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났다. 바로 뒤 넓은 바다를 두고도 좁은 수조 안에서 정해진대로만 살아가야 하는 돌고래들의 삶이 안타깝고 미안해서였나보다. 츄라우미수족관에서의 감동을 뒤로하고 당충전을 위해 찾은 카페 탁 트인 뷰와 예쁘게 가꿔놓은 정원이 예뻤고, 주문한 음료와 디저트 전부 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다. 오키나와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들르고 싶은 곳. 유쾌한 직원분들이 반겨주는 곳에서 와규도 먹고 사케도 마셨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이자카야에서 메뉴 몇가지 포장해서 숙소 앞 야외테이블에서 오키나와여행의 마지막 밤을 즐겼다. 다음 날 새벽부터 숙소를 나와 렌트카에 기름을 채워넣어 반납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문 연 식당이 없어 공항 안에 있는 편의점에서 먹을걸 사서 공항 한 켠에서 캐리어를 식탁 삼아 먹었던 아침이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는 재밌는 추억이 됐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컵라면도 한사발😝😋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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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두유로 시작하는 대마도여행 둘째날. 오래된 일본집을 개조해 만들었다는 숙소 때문에 방음이 전혀 안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내가 뭐 여기서 살 것도 아니고~ 걸을 때마다 삐걱삐걱 나는 나무 소리와 특유의 냄새, 그리고 다다미방을 경험해볼 수 있어 좋았다 너무! 숙소 사장님이 알려주신 근처 도시락집에 간단히 먹을 아침 도시락을 사러갔다. 이름도 귀여운 호또모또 도시락. 도시락 종류가 꽤 다양했고, 주문 후 굉장히 빠르게 나온다 광장히...! 아침산책길 만난 풍경들 동네자체가 정말 조용해서 우리 말소리가 민폐가 될까 신경쓰일 정도.. 시골동네 같은 곳이었는데 골목골목 자리하고 있는 집들이 저마다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장님이 신라면도 끓여주셔서 같이 먹었다. 평소엔 라면을 잘 안먹는데 여럿이 먹는 라면은 어쩜 이리 맛있을까>< 특히 남이 끓여준 라면❣️ 야무지게 국물에 밥 말아서 든든하게 먹고 설거지도 하고 체크아웃 준비 호다닥 여행지의 숙소였지만 사장님이랑 같이 밥상도 차려먹고 팩도 하고 드러누워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다른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지 친구집에 놀러온 느낌이어서 너무 편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곳에 정이 들어버렸다😭 예쁜거 너 다 해 인스타에서 사진 한 장 보고 여긴 가야겠다 생각했던 이사리비공원. 천사 사장님께서 태워주셔서 금방 도착했다😇 이사리비공원에서 만난 무지개🌈 산과 바다를 같이 볼 수 있고, 족욕도 할 수 있다! 전 날 썼던 예쁜 천 재활용😝 진시장에서 저럼하게 사왔는데 여러모로 유용했다. 나의 여행메이트, 포토그래퍼다. 무거운 카메라를 몇 개나 이고 다니면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걸 보며 나도 저런 열정 가득했던 때가 있었지 했다. 사진을 배운건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해서 혼자 출사도 다니고 어딜가나 카메라를 들고 다녔었는데, 언젠가부터 카메라가 짐처럼 느껴지고 사진을 찍는게 귀찮아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좋아하는건 포기가 안되는지 이제 카메라는 쓰지 않지만, 아이폰으로 여전히 많은 순간들을 담아내는 중🙂 그리고 또 사장님이 데려가주신 한적한 해변. 해변 이름은 기억이 안나..... 오기 전 마트에 들러서 산 우유랑 커피 한 잔씩 하면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힐링했다🍃 사장님이 스노쿨링하러 자주 오신다는 곳. 여름에 다시 와서 사장님이랑 같이 수영해야지>< 이 해변은 또 다른 느낌이었지만 물은 똑같이 참 맑다. 오션뷰 스테이크집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사장님께 여러모로 너무 감사해서 식사는 우리가 대접👻 사장님이 히타카츠에서 젤 저렴한 곳까지 데려가주셔서 신나게 쇼핑타임을 가지고 오락실 구경도 했다. 내 얼굴처럼 똥그란 호빵맨🤣 이즈하라항구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으로 당충전💙 한국분들이 엔화가 없어 못드시고 계시길래 오지랖 부려서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사드렸는데, 아마도 사장님께 받은게 너무 많아 나도 뭔가 나누고 싶었나보다ㅎㅎ 행복한 추억 가득 안고 돌아가는 길 안녕, 다시 만나!
[이태원 셰프마일리 1층] 존재가 고마운 서울 최고의 Metzgerei
독일 사람들이 빵집만큼 많이 드나드는 동네 가게는? 정답은 Metzgerei. 적어도 하루 한 끼는 빵에 치즈나 햄 끼워먹는 독일 사람들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곳이 이 Metzgerei입니다. Metzegeri는 치즈, 슁켄(콜드컷 햄류), 살라미, 소세지를 파는 정육점 같은 곳이에요. 보통 g 단위로 파는데, 신선한 햄을 사와서 역시 갓 구운 빵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는 합니다. 우리 가족이 한국에 와서 제일 절실한 것 중 하나가 이 Metzgerei였어요. 그러나 구하기 어려워 그냥저냥 살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와중에 2007년에 이태원에 제대로된 Metzgerei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수, 시식, 감탄, 그리고 단골로 살고 있지요. 밀레니엄 힐튼호텔 총주방장으로 있었던 오스트리아분과 한국인 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대부분의 소세지를 직접 만듭니다. 다양한 소세지는 물론 햄과 살라미, 치즈까지 살 수 있어요. 서울에서 제대로된 Metzgerei를 만나볼 수 있다니, 존재가 정말 고맙다는. 아마 가셔도 뭘 어떻게 사서 어찌 먹어야할지 난감하실텐데요. 우선 이곳에서는 치즈도 햄도 소세지도 그램 단위로 팝니다. 100g에 얼마 이런식이에요. 제가 즐겨먹는 햄류의 경우 100g 사면 8장정도 나오고, 가격은 4000~6000원 사이입니다. 빵에 한두장씩 끼워 먹을 걸 감안하면, 일주일치 사도 100~200g이면 충분해요. 보통 햄 100g 씩 2종류, 치즈 100g씩 두종류 이렇게 사가면 세가족이 일주일은 풍족하게 먹는다는. 그리고 빵도 팔아요. Semmel이라고 제맘대로 부르는 동그란 작은 빵 꽤 괜찮습니다... 이거를 위아래로 반으로 가른 다음에 미니오븐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준 후 버터 바르고 저 치즈와 햄 한장씩 끼워먹으면 여기가 한국인가 독일인가 합니다. 독일식 빵까지 사러가기는 넘 귀찮다 하시면 여기서 빵까지 한 번에 구매하셔도 좋아요. 정리하면, 맘에드는 햄(두번째 사진 아래에 네 개 쭈르륵 있는거) 콕 찍어 100g, 치즈 콕 찍어 100g, 빵 몇 개 사가면 됩니다*_* 햄 말고 소세지가 먹고 싶다면? 독일 소세지 중 제일 맛 없는게 핫도그에 들어가는 주황빛의 소세지...라는게 저의 의견이에요. Frankfurter같은. 독일은 지역별로 소세지가 특색이 있어서 저렇게 도시명이 붙는데, 전 독일 소세지 사먹을때 이 소세지는 잘 안 먹습니다. 물론 비슷한 Wiener(일명 비엔나 소세지)도 안먹습니다. 그럼 맛있는 소세지는 어떤 소세지인가? Nürnberger(한국발음 뉘른베르거)라고 하얗고 얇고 짧은 소세지 있는데, 구워 먹으면 기막힙니다. 이건 셰프마일리에서 본 적 없는듯;_;? Weiβwurst(한국발음 와이스부어스트)는 바이에른주 전통의 소세지인데, 짧고 통통해요. 삶아서 해장용으로도 먹을 만큼 담백하니 맛있어요. 여기까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세지...고 독일 사람들에게는 소세지의 신세계가 있는데요. 내장 덕후인 제가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Leberwurst - 돼지 간으로 만든 발라먹는 소세지인데요. 담백한 독일빵에 발라먹으면 풍미가 그만이에요. 정말 맛있음. 진한 풍미 좋아하시면 꼭 한 번 시도해보세요. 한국식 발음은 레버부어스트 되겠습니다. Blutwurst - Blut가 피에요. 일명 선지소세지. 차게해서 빵에 얹어먹지요. Leberkäse - 이름과는 달리(이름은 Leber 간 + käse 치즈) 간도 치즈도 안 들어있고 소고기랑 야채 갈아서 만든 건데, 역시 바이에른주에서 많이 먹어요. 따뜻하게 해서 빵에 끼워 먹습니다. 가서 위 중에 먹어보고 싶으신 것 이름을 말하시거나, 어색한 독일이름이 부끄러우시면 하얀 소세지 가리키면서 이거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훈제연어도 팔고 살라미도 팝니다. 다 수준급으로 맛있으니 취향따라 사시면 되겠습니당. 작년에 강변쪽에 어반나이프라고, 본격 독일식 Metzgerei를 표방하는 곳이 생겼다는데 멀어서 아직 못 들러봤네요. 혹시 다녀온 분 계시면 리뷰좀... 컬렉션 리뉴얼 기념으로 열심히 써봤어요. 이태원역 사거리에 있어서 위치도 좋으니, 다음에 이태원 놀라가실때 들러서 장봐 가세요*_* 2층은 레스토랑인데 다음에는 레스토랑 리뷰도 올려보겠습니다. <셰프마일리> 1층 Metzgerei 주소 : 서울 용산구 보광로 125 전화번호 : 02-797-3820 *전 원래 아무리 그지같아도 직접 찍은 사진만 쓰는데, 여기선 찍은게 없어서(동네 정육점가서 사진 안찍잖아요?) 빌려왔습니다. 다음에 가서 찍으면 교체해 넣을게요. 사진출처는 http://www.seouleats.com/
오감만족 2019 여름 빙수 라인업 총정리
Editor Comment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쬐며 더워진 날씨, 어느덧 한 여름이 가까워지는 신호가 울렸다. 이른 더위 덕분인지 예년에 비해 빙수의 계절도 훌쩍 당겨진 모습이다. 순백의 얼음을 곱게 갈아 그 위에 가지각색 토핑을 듬뿍 얹은 시원한 빙수 한 그릇. 단언컨대, 여름철 별미는 누가 뭐래도 ‘빙수’가 최고다. <아이즈매거진>이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킬 2019 여름 빙수 라인업을 총정리해봤다. 길거리에 흔히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빙수부터 럭셔리하게 즐기는 호텔 빙수 그리고 개성만점 SNS 인기 빙수까지. 후덥지근한 날, 가슴이 펑 뚫리는 빙수의 세계로 안내한다. 프랜차이즈 올해 프랜차이즈 빙수는 저마다 브랜드의 기술력을 얹은 독특한 모양과 이름으로 마케팅에 나섰다. 빙수의 명가 설빙은 시즌 한정 메뉴로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의 쿠키초코링설빙을, 파스쿠찌는 ‘크림 덮인 빙산’을 주제로 빙수 속 숨겨진 젤라또를 찾아 먹는 재미를 더했으며, 맘스터치는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을 위해 큐브치즈, 딸기크림 컵빙수를 전격 출시했다. 이어 탐앤탐스는 부드러운 식감의 얼음이 입안에서 눈처럼 사르르 녹는다는 점에서 착안한 썸머 스노우 빙수를, 할리스커피는 야심 차게 준비한 신메뉴로 ‘망고가득치즈케익빙수’와 ‘쿠키앤크림빙수’를 선보였다. 설빙 쿠키초코링설빙 10,900원 순수생딸기케이크설빙 15,500원 쿠키앤크구슬설빙 11.900원 벚꽃피치설빙 12,500원 딸기마카롱설빙 13,500원 파스쿠찌 망고딸기동산빙수 13,000원 요거딸기빙산빙수 14,000원 인절미팥동산빙수 11,000원 피치얼그레이빙산빙수 14,000원 흑당이달고나빙산빙수 14,000원 맘스터치 큐브치즈빙수 3,900원 큐브치즈빙수 컵빙 2,900원 딸기크림빙수 3,800원 딸키크림빙수 컵빙 2,800원 탐앤탐스 밀크스노우 12,000원 망고스노우 13,000원 베리스노우 12,000원 할리스커피 우리눈꽃팥빙수 10800원 딸기치즈케익빙수 11,800원 쿠키앤크림빙수 11,800원 망고가득치즈케익빙수 12,800원 호텔 매년 비싼 가격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는 호텔 빙수. 하지만, 우려와 달리 몇몇 인기 호텔은 작은 사치를 즐기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장 잔액이 여유가 있다면, 한 번쯤은 조금 더 특별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호텔 빙수를 초이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가격은 3만 원대에서 5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중 망고 빙수가 소비자들에게 제일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색적이고 색다른 빙수를 찾고 있다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토마토 빙수, 파크 하얏트 서울의 크렘 브륄레 빙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레트로 쑥빙수를 추천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더파빌리온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OPEN 07:30 / CLOSE 22:00 연중무휴 애플망고빙수 57,000원 밀크빙수 35,000원 콩가루빙수 40,000원 어린이 빙수 40,000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OPEN 08:00 / CLOSE 13:00 레트로 쑥빙수 38,000원 클라우드 망고빙수 48,000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서울 중구 장충단로 60 OPEN 06:30 / CLOSE 22:00 (비운영시간 10:30 ~ 12:00) 토마토 빙수 33,000원 체리 빙수 33,000원 팥빙수 30,000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라운지바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시티 OPEN 06:00 / CLOSE 13:00 망고빙수 34,000원 파크 하얏트 서울 더라운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606 OPEN 09:00 / CLOSE 24:00 연중무휴 크렘 브륄레 빙수 38,000원 SNS 인기 빙수 SNS 인증샷으로 화제가 된 개인 빙수 가게도 빼놓을 수 없다. 먹기 아까운 비주얼과 가성비가 차별화된 메리트이지 않을까 싶다. 수박을 동그란 구슬 모양으로 만들어 얼린 카페 헤이쥬, 말차 가루를 소복이 얹은 메르시네코, 빙수 마니아라면 한 번쯤은 방문했을 부빙, 30CM 높이의 파인애플 빙수로 유명한 반전형제, 제주도에 위치한 레몬칸타타의 칼로 썰어 먹는 실타래 빙수를 꼽아봤다. 카페 헤이쥬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15길 15 OPEN 12:00 / CLOSE 21:00 (월요일 휴무, 일요일 18:00까지) 수박빙수 15,000원 메르시네코 서울 마포구 토정로 39 OPEN 13:00 / CLOSE 22:00 (매주 월,화 휴무) 눈내린 말차산 케이크 7,500원 부빙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6 OPEN 13:00 / CLOSE 20:00 (금,토,일 22:00) 단호박빙수 1인 8,000원 / 2인 14,000원 반전형제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28 OPEN 12:00 / CLOSE 22:00 (연중무휴) 파인애플 빙수 15,000원 레몬칸타타 제주 제주시 구남동4길 47 OPEN 11:00 / CLOSE 22:00 (월요일 휴무) 실타래빙수 12,000원 Source:@heyju_cafe/@ko_diva11/@securityletter/@detectivemeli/@jejureig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대마도 자전거여행: 히타카츠
우당탕탕 대마도 자전거여행 도전기. 사실, 자전거를 그리 잘 타지 못해서 걱정되는 맘에 광안리 자전거 무료대여가 가능한 곳에 가서 미리 연습을 좀 했다🤣🤣🤣 미리 예약해둔 전동자전거를 빌리고, 점심으로 먹을 쓰시마버거도 사고, 약간의(?) 자전거 적응시간을 가진 후에 미우다해변으로 향했다. 자전거 탄 풍경들 무서운 와중에 사진은 또 찍었네 의지의 한국인👏🏻👏🏻 눈길 닿는 곳 하나하나 다 예뻤던 자전거 탄 풍경들📮🌳🍃 날씨도 정말 한 몫 했다. 미우다해변에서 피크닉 느낌도 내보고💚❤️ 더위 속에서 힘들게 셋팅해 찍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매떼의 습격으로 너무 놀라 바로 도망ㅠㅠㅠ (*미우다해변에 특히 매가 많은데, 음식을 가지고 있으면 내려다 보다가 잽싸게 채간다고 하니 주의하시길.. 사람을 해치진 않고 음식만 노린다고 하는데 그래도 무서운건 무서운거.....) 맑고 푸르른 바닷물 제주도 같았던 미우다해변. 크고 화려하진 않았지만, 친숙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가 새로웠고 시끌벅적 등산복 무리만 아니었다면 조금 더 평화로웠을 겻 같은 편안하고 매력적인 해변이었다. (매의 공포만 빼면) 자전거를 반납하고 버스로 2시간30분을 달려 이즈하라로 넘어갔다. 이른 시간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인지 달리는 버스에서 정신없이 졸았는데, 피곤했던건 나 뿐만이 아니었는지 버스 안 모두가 헤드뱅잉ㅎㅎㅎ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중간즈음의 지점에서 버스 기사님이 한 번 교대하는게 인상 깊었다. 이즈하라에 도착해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헷갈릴 정도로 한글이 가득했던 라멘집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이즈하라 시내에 있는 티아라몰 안 마트에서 간식거리(?)를 사서 숙소로 갔다.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했는데, 이 날 손님이 우리 뿐이라고 사장님이 픽업도 와주시고 낚시로 직접 잡으셨다는 무늬오징어도 삶아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고 놀았다. 사장님이랑 같이 팩도 하고 바로 기절~~ 소소한 사건사고도 있었고, 자전거의 공포와 더위에 진이 다 빠졌지만 좋은 분도 만나고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흘러갔던 대마도여행 첫날✨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오키나와 여행: 남부
일곱명이서 떠난 오키나와 2박3일 여행 벌써 1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그리운 맘에 추억 다시 꺼내본다. 8인승 차를 렌트했다. 운전석 위치와 좌측 도로주행 적응 안되고요.. 좁은 차에 바글바글...귀여운 우리 오키나와에서의 첫 끼니는 돌판에 바로 구워먹는 스테이크 현지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이 많이 찾는 듯 하다. 주문은 자판기로! 스테이크를 제외한 밥, 샐러드, 스프 등은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류보백화점 쇼핑 한국의 현대백화점 같은 느낌을 주었던 오키나와의 류보백화점 사람이 많으니 볼 것도 많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길고 긴 쇼핑에 하나, 둘 낙오자 발생🤣 길거리를 걷다가 발길 닿는대로 구경. 코카콜라 수집하시는 분 희귀템 발견하고 신난 손😆 아늑한 카페에서 잠시 쉬어간다. +당충전 비 내리는 아메리칸빌리지 생각보다 비가 많이 내려서 우산을 샀더니 거짓말처럼 비가 그친다. 게임러버들을 위한 시간 게알못은 눈만 멀뚱멀뚱👀 저녁은 샤브샤브 무한리필 꽤 오랜 웨이팅에 좁은 방에서 더위도 같이 먹었지만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다. 로손 편의점 숙소 가는 길 잠깐 들러 소소한 간식거리 쇼핑 모두들 피곤했는지 재빠르게 꿈나라로 떠나버린 오키나와 여행 첫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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