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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독일음식 Best 10

독일 여행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야만 하는 음식 Best 10
옛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잘 지키고 있는 독일 음식 1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슈니첼 - Schnitzel


독일의 왠만한 레스토랑, 일반적인 식당에 보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슈니첼 메뉴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잘 튀긴 돈까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보통 이런 슈니첼 메뉴에는 삶은 감자, 절인 양배추가 곁들여 있다.
보통 레몬즙을 뿌려먹는다.

슈바인학세 - Schweinhaxe


독일을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요리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시작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이다.
우리의 족발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학세는 돼지 뒷다리 정강이살을 사용한다
껍질은 굉장히 딱딱하지만 속살은 매우 부드럽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아이스바인 - Eisbein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유래된 요리 중의 하나.
슈바인학세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요리방식은 많이 다르다.
아이스바인은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정강이 부분을
양파, 야채, 향신료들과 함께 몇 시간동안 끓여서 만드는 요리이다.

프레첼 - Pretzel


정말 흔하고 독일의 왠만한 빵집에 가면 이 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갓 나온 뜨거운 프레첼은 정말이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가 고플때 프레첼 하나 사서 뜯어먹으면 참 좋다.
짠거 싫어하는 사람은 프레첼 겉면의 소금을 탁탁 털어서 먹으면 된다.
속살은 굉장히 부드럽다.

커리부어스트 - Currywurst


독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잘 구운 소시지와 함께 잘 튀긴 감자튀김을 조그만 접시에 함께 올린다.
그 접시 위에 손님의 취향에 맞게 케찹 혹은 마요네즈를 뿌리고
그 위에 칠리가루와 케찹을 뿌린다.
물론 커리 파우더도 포함되어야 진정한 커리부어스트가 된다.

되너 케밥 - Doner Kebab


대표적인 독일의 길거리 음식으로 커리 부어스트와 마의 쌍벽을 이루는 케밥,
케밥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보통 되너 케밥을 많이 먹는다.
특히 베를린에는 무스타파 게뮤제 케밥이라고 닭고기 야채 케밥이 굉장히 유명하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온 유럽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올때 대다수 사람들이
베를린 크로이츠베억을 방문한다.

뮌헨 흰 소시지 - Weißwurst


독일 뮌헨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소세지.
독일 남부 바바리아 지역의 고유 음식으로 송아지 고기와 돼지 고기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보통 파슬리, 레몬, 양파 등과 함께 먹는다.
이 흰 소시지는 방부제를 포함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소시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케제슈펫츨 - Kasespatzle


사실 이 케제슈펫츨의 정확한 기원은 스위스, 리헤텐슈타인이다.
하지만 이 나라들과 가까운 독일의 남부지방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널리 퍼졌다.
치즈와 각종 샐러드, 감자들을 버무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 다른 변형 요리로 케제슈펫츨 버거를 비롯, 다양한 요리가 더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어 먹을때 주의를 요한다.

바움 쿠헨 - Baumkuchen


일종의 원통형 레이어 케익. 독일의 잘츠베델(Salzwedel) 마을에서
19세기에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이 케익덕택에 독일의 작은 도시 잘츠베델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밀가루, 버터, 계란, 바닐라 등이 주 재료로 완성되면 정말 맛나는 그런 케익이 된다.

검은숲 케익 - Black Forest Cake


말그대로 검은숲 케익이다. 검은숲은 누구나 다 아는 그 검은숲을 말한다.
독일식 초코, 생크림, 체리 케익으로 어느 마트 혹은 케익 전문점을 가면
무조건 찾아 볼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케익 중에 하나이다.
특히 체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인상깊은 디저트.
출처 및 원본 : http://dongi0508.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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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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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를 부어서 커리부어스트.... 죄송... 히힛
네 마자요 ㅎㅎ 브레첼 맛도 다르더라구용 그리워서 사먹었는데 ㅜ ㅎㅎ
벨린에서 무스타파 Gemüse kebab 먹어봤는데 줄서서 먹을 정도죠ㅎㅎ 특징은 야채를 튀겨서 안에 넣어줘서 다른점^^ 케밥가게는 벨린이 제일 많고 저렴한듯해요~제일 싼곳은 2.5€ 정도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그나마 독일케밥과 비슷하게 하는데는 이태원에 해밀턴 호텔 맞은편에 앙카라피크닉 이라는 가게가 제일 비슷한거 같아요+_+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일단 독일을 가야ㅠㅠ
근데..원래 Brezel 이에요 ㅜ..독일에서는 Brezel이라고 하는데 다들 프레첼이라고 하더군요..한국에서는 그렇게 부르는거 일수도 있어요~제가 틀린거 일수도 있는데 확실한거는 독일에서는 Brezel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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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알고 마시자, 맥주병에 써진 단어들 해독하기.jpg
음식이건 술이건 웬만하면 먹던 거 그냥 계속 먹는 게 사람 성향이긴 하지만 나는 워낙에 호기심이 많아 이거저거 건드리는 게 많은 편인데 출처: 조선일보 요즘 제일 많이 건드리는 장르 중 하나가 맥주 종류가 수천 개는 되니까 도저히 다 먹는 건 무리고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용어 몇 개 공부하고 외워서 캔에 써진 단어 보고 어떤 성향의 맥주인지 때려 맞추는 방법인데 ©created by_alex, 출처 Unsplash 전혀 정체를 모르겠는 맥주를 만나다가도 ©created by_alex, 출처 Unsplash 저 코딱지만 하게 적힌 India Pale Ale 세 단어만 찾아내면 어떤 맥주인지 감이 딱 오게 돼 있음 사실 이게 효과가 꽤나 좋아서 맛의 예상치가 크게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림 예쁘다고 막 고르는 거보다 훨씬 원하는 타입 맥주 고르는 데 도움이 됨 출처:조선일보 하지만 아까 말한 대로 마트에 깔린 수입 맥주 종류가 문자 그대로 수천 개는 되는 시대에다가 유럽, 영미권 맥주들에 붙은 용어들이 워낙에 헷갈리니 단어 몇 개 가지고는 구분하기 점점 힘든 상황이 됐는데 그래서 내친김에 요 며칠 책도 보고 인터넷도 찾고 열심히 외울 것만 딱딱 잡아서 밑처럼 정리했는데 기왕 공부한 거 아까우니까 포스팅합니다. 맛을 내는 3요소 (물 제외) - 홉(Hop): 맥주에 다양한 향과 씁쓸한 맛을 줌, 국가별 지역별 특성을 만들어냄 - 맥아 (Malt): 고소한 맛과 단맛, 볶는 정도에 따라 맥주의 색과 풍미를 결정 - 효모 (Yeast): 알싸함, 과일 향, 부드러운 맛, 종류에 따라 라거와 에일을 결정 가장 대표적인 2종류 라거 - 하면발효 (대개 청량깔끔) 에일 - 상면발효 (대개 풍부한 향과 맛) 접두사 - 임페리얼, 도펠, 엑스포트, 엑스트라, 헤비, 스트롱: 도수, 풍미 등이 강화 - 페일, 라이트, 드라이: 연하고 가볍고 깔끔한 느낌 - 트라피스트(Trappist), 애비(Abbey): 수도원 생산 맥주 색상 - 밝은색: 페일, 골드, 블론드 - 중간색: 앰버, 레드 - 어두운색: 브라운, 다크, 블랙 체계적으로 정리된 거 아니고 모든 게 다 들어간 것도 아니고 옛날 공부할 때처럼 외우고 싶은 것만 속성으로 닥치고 암기로 때려 외우기 위한 자료라 깊이는 전혀 없습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도 있고 고수분들이 보면 코웃음 칠 내용 그래도 너무 복잡한 거 없이 외팅어 종류 구분하는 정도만 돼도 웬만하면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진 않고 응용도 좀 해보자면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비어 둔켈 -> 헤페바이스비어 + 둔켈 -> 밀맥주 + 구수하고 단 맥아 흑맥주 먹어본 적은 없는데 아마 그렇겠죠 아님 말고요 책상물림의 한계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맞을 테니 한창 퍼마실 시긴데 보시고 도움이 좀 됐으면 하네요 출처: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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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