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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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처음에 잘못된 인연 다시 잡으려한게 잘못인가봐 그러면 안되는거였나봐 우리가 다시 만난일 그게 운명일까? 운명이란것 그런게 존재할까? 모르겠어 아무것도 생각하고싶지않아 너무 힘든데 너무 힘든데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들어 힘들게 만든 네가 너무 싫어 힘들어하는 나두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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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부터 사랑하라
자신부터 사랑하라 자기개발서의 시작과 끝은 결국 자신을 믿고 사랑하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뻔한 얘기는 쓰기 싫고 사랑에 대한 분석은 영 내키지가 않아서 쓰지 않았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내가 가장 잘하는 건 분석이고, 그러니 사랑도 분석하지 않을 수 없다. 자유 평화 사랑에 의한 세상의 변화는 결국 사랑으로 귀결된다. 우리가 아는 사랑이란 말 속엔 착각 편견 최면 세뇌 암시 모든 두뇌의 작용이 들어간다. 그것도 가장 활발하게 두뇌를 활성화시킨다. 역으로 말하면 사랑하는 방법으로 다른 모든 일을 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을 뜻한다. 그 시작은 자신에 대한 선택에서 비롯된다.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자신감을 얻기 위해 아침마다 거울을 보고 넌 할 수 있다. 넌 멋있다. 잘 생겼다. 예쁘다며 주문을 거는 것은 어찌됐든 자기긍정의 효과다. 그보다 더 강력한 주문은 널 사랑한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는 주문이다. 긍정적인 면을 강화하는 것보다 부정적인 면을 포용하는게 훨씬 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 사람이 위기에 빠지고 시련에 처할 때는 긍정을 강화하는 힘보다 부정을 극복하는 힘이 훨씬 더 중요해진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 긍정적인 방법을 찾아야 대책을 세울 수 있다. 그러니까 목표를 달성하는 힘은 긍정적인 자세나 태도가 아니라 부정적인 관점과 비판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하는 힘이다. 긍정도 부정도 인정을 위한 현실적인 수단이지, 인생 자체를 부정하거나 긍정하는건 수단을 잘못 선택한 것이다. 언제나 인정이 기준이고 긍정과 부정은 방법이다. 그게 자신을 인정하고 현실을 인정하는 사랑이다. 긍정과 부정은 인정이란 전제위에서만 제대로 사용될 수 있다. 그게 곧 현실직시다. 내가 처한 현실, 세상에서 내가 나아갈 길은 내가 처한 현실을 어떻게 창조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매일 매일 매순간 순간 내가 무슨 일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그 방향과 크기가 달라진다. 음악을 좋아한다. 작곡을 배울 수도 있고 악기를 배울 수도 있다. 노래를 배울 수도 있다. 다른 선택에 따라 나중의 크기가 달라진다. 작곡을 먼저 배우고 악기나 노래를 배우면 훨씬 더 능력이 커진다. 음악이란 하나만 파더라도 어떤 순서로 설계하느냐가 결과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을 사랑한다는 명제로 귀결된다. 인류를 사랑한다는 최종적인 목표가 전혀 다른 시작과 과정을 만드는 것이다. 사랑의 크기는 결국 노력의 크기를 만드며 그것은 결국 인생의 크기를 만든다. 방향은 그 과정에 일어나는 수많은 우여곡절이다. 스트레이트로 한번에 도달할 수는 없다. 그게 가능할만큼 세상이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이별도 할 것이고 배신도 당할 것이고 상처도 받을 것이고 슬픔도 겪을 것이다. 사랑의 크기가 커갈수록 고통과 아픔도 커진다. 다만 그 모든 것을 녹일만큼 사랑의 기쁨, 행복의 눈물이 커질 뿐이다. 어머니는 그걸로 고통을 견딘다. 고통을 견디는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한 확신과 사랑으로만 타락하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은 실패해도 괴로워도 자신을 위로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존재하는 자신의 생각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를 사랑하라는 말이다. 모든 말과 행동에 사랑이 담겨 있다면 충분히 남을 움직이고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게 내가 수차례 겪은 인간의 힘이다. 인간은 오직 사랑으로만 더 크고 나은 존재로 나아간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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