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ya081900
3 years ago10,000+ Views
난 이케이케 혼자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잇엇다...
또 여전히 이케이케 혼자 잘놀고 있엇다...
근데 이 집사뇽이 또 지꺼 간식으로 날 약올렸다... 부셔버릴꺼야!!!!!ㅡㅡ!!!! 나쁜뇽...
난 또 그러케 구경만 하다가 잠이들었다.....
배가고파 일어나서 밥을 먹엇다... 그리곤 이상한 굉음을 내는 요망한것이 내 얼굴을 쓱삭쓱삭햇다........ 왜 다들 날 쵸다보냥? 내얼굴에 머 묻엇냥??-_-
아....ㅅㅂ 거울봣어..... 너 죽엇어 집사 이뇽아!! 나ㅠ나ㅠㅣㅓ대ㅓㄷ데더ㅐ판파잪ㅈ퍼ㅗ내ㅙ내ㅗㅈ펃파뇨ㅐ뎌ㅖㅕ뎌0제ㅕㅠ난9ㅙ노듀ㅏㅠㅏ나ㅠ내ㅗㅓㅐㄴ
아...쪽팔려...ㅠㅠ 동네 챙피해서 이러고 어케 다녀 ㅠㅠ 집사 넌 듀것엉 새벽에 보자! 우다다로 널 스트레스통에 쑤셔넣어줄테니 ㅡㅡ!!! (집사의 변명... 미아네 블루야...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데 옷에 80프로가 검정이란다... 같이 좀 살자...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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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BB1224 우리 모두함께 살아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들도 집에서 미용합니다.병원에서하면 주사맞아야되서 깨어날때 울 애기가 눈물까지 뚝뚝 흘리면서 제 품에 꼭 안겨서 무서운지 오줌까지 지렸고, 애견미용실에서는 힘으로 앞발을 세게 잡고 미용을 하고났더니 다리를 너무 아파해서 이젠 이쁘고 깔끔하지는 않지만 사랑으로 집에서 하고 있는데 ... ... 완전 전쟁입니다.ㅋㅋ
@74525aa 매우 시크해서 무서워 죽겠어여 ㅋㅋㅋㅋㅋ
@rlfxo14 풍부하다못해 연기대상감이예여 불쌍한척 쩌러여 ㅋㅋㅋ 캔을 사수하기위한 슬픈표정 ㅋㅋㅋ
Anonym
냥이 표정이 풍부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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