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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먹은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추석이 끝나고 다이어트를 계획중이신 분이라면 주목!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조절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사포닌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사포닌은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에너지를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실험 결과 비만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능까지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계획중이라면
사포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포닌(saponin)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Sapona(거품이 일다)인데
비누(soap)의 어원이기도 하다.
사포닌이 많이 들어간 사포닌 #다이어트 추천 음식 베스트 5를 알아보자.
1. #우엉
우엉에도 사포닌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우엉차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우엉은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체지방을 감소시켜 준다.
2. #검은콩
장에 있는 융모가 커지면, 음식의 흡수력이 향상되어
비만을 일으킨다. 콩에 함유되어 있는 사포닌은 장의 융모가 커지는 것을 억제시켜
비만이 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한동안 검은 콩을 삶아서 먹는 다이어트가 유행했었다.
검은콩의 사포닌에는 몸속의 노페물을 배출시켜주는 효과도 있어서,
부종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3. #도라지
도라지 100g당 사포닌 2g 정도가 들어 있다.
인삼, 더덕과 가장 비슷한 효능을 보이는 음식이기도 하다.
도라지를 요리해서 섭취하는 방버과 도라지청이나 도라지차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4. #팥
팥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팥은 팥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이뇨작용 촉진과 지방 분해에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방법이다.
하지만, 팥은 이뇨 작용이 강한 식품이므로
팥을 지속적으로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하니 신장이 좋지 않으면
섭취를 주의 하는 것이 좋다.
5. #홍삼
한국식품연구원 식품융복합연구본부 권대영박사팀은 홍삼에만 들어있는
주요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h2가 지방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진세노사이드 Rh2는 지방세포의 증식을 50%이상 억제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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