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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

♥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

누군가가 자신이 이미
잘 알고 있는 잘못에 대해
꼬치꼬치 따지면 잘못을 시인 하면서도
화가 나는 법이다.
그 때문에 당신이
만약 누군가의 잘못에 대해 일일이 따져
반드시 그 잘못을 시인하도록 하면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꽉 막힌 사람이어서
대화를 할 수 없다고 생각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사람이어서
누구든 잘못을 저지르면
그때그때 바로 잡아야 한다고 믿어
시시비비를 가렸을 지라도
마찬가지다.
상대편은
자신의 잘못은 잊고
일일이 따지는 것만을
피곤하게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상대편은
당신의 지독한 말에 상처 받고
언젠가는 복수할 궁리를
할지도 모른다.
그 사람은 당신이 아무리 옳아도
일일이 따져서 모욕을 준 당신의 승리를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따지기를 잘하는 당신은
어쩌면 바르고 정의로운 사람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너만이
다른 사람의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정의감 때문에
남들이 꺼리는 일도
당신이 먼저 나서서 따졌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러한 당신을 정의의 사자로 평가하는 대신
"꼬장꼬장하고 피곤한 사람"
으로 볼 것이다.
그래서 당신과의
대화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당신에게는
진정한 친구가 없고 마음을 열고
대화할 상대가 없어 외로울 것이다.
당신은 누군가가 그립기는 하지만
정의에 대한 강박증 때문에 여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단 한 사람도 만나지 못했다.
당신은 이러한 사람들의 태도가
야속하겠지만 유쾌한 대화 상대를 만나려면
당신의 눈 높이를 낮추어야 한다.
그들이 사람이기 때문에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잘못을
포용하고 이해해라.
타인의 조그만 잘못에 대해
핏대를 세우며 일일이 따지던 자세를 버리고
"그럴 수도 있다"라고 받아들여라.
사람들이 당신에게
대화를 청해 올 것이다.
-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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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세계 여성의 날
[3월 8일] 국제기념일 세계 여성의 날 International Women's Day 날짜 3월 8일 시행일 1977년 3월 8일 제정처 국제연합(UN)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에서 정한 기념일. 매년 3월 8일이다. ‘국제 여성의 날’ 또는 '여성의 날'이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여성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여성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제정했다. 자본주의 체제의 확산으로 여성도 남성과 같이 노동 현장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여성 노동자들은 남성 노동자보다 열악한 노동 조건과 부당한 임금을 받아왔다. 이에 1908년 3월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작업장에서 화재로 사망한 동료들을 기리며 노동 조건의 개선과 여성의 지위 향상, 참정권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시작했다. 여성 노동자들은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고, 빵과 장미는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게 되었다. 빵은 노동자들의 생존권, 장미는 남성과의 동등한 참정권을 의미한다. 이듬해부터 이날을 기념일로 지정하면서 세계적으로 전파되었다. 1908년 3월 8일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날 2만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시간 단축과 임금 인상, 투표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일으켰다. 이듬해 ‘전국 여성의 날’이 미국에서 선포되었고 1910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국제여성노동자회의에서 독일의 여성운동가 클라라 제트킨(Clara Zetkin)이 제안함으로써 정례화되었다. 이에 힘입어 첫 번째 ‘세계 여성의 날’ 행사가 1911년 3월 19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독일, 스위스 등에서 개최되었다. 여성의 노동권과 참정권, 차별 철폐를 외치며 타오른 ‘세계 여성의 날’ 행사는 이후 각국의 입장에 따라 불특정하게 진행돼 오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계기로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러시아만은 예외였다. 1913년 3월 8일부터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했던 러시아의 여성 노동자들은 1917년 ‘빵과 평화’를 위한 시위를 벌였으며 그로부터 4일 후 러시아 황제는 폐위되었고 혁명정부는 여성들의 참정권을 보장했다. 1965년 러시아는 ‘세계 여성의 날’을 국가 공식 휴일로 선포해 기념해 오고 있다. 유엔에서는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에는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하는 결정서를 채택했다. 이때부터 ‘세계 여성의 날’은 전 세계 여성이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어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연대하고 기념하는 날이 되었다. 이날 세계 각국에서는 여성의 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행진하며, 남녀 임금차별의 해소와 낙태금지법 폐지 등 성 평등의 실현과 관련된 현안들을 주창하고 공론화 한다. #세계여성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