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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카테고리 별 참고 예시 ★

안녕하세요~
버킷리스트 노트만들기와 버킷리스트 작성 방법에 이어 나가는 3탄!
버킷리스트를 최대한 많이 작성하기 위한 필수 항목이죠!

바로 C.O.P.Y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던가요?!
잘 작성되어있는 버킷리스트 사례들만 쏙쏙 뽑아 !
카테고리별로 다시 집합! 시켜보았답니다.
쭉쭉 보시면서 눈에 훅훅 들어오는 것들은 여러분들의 버킷리스트에도 추가하세요!
그리고 다들 아시죠?!
버킷리스트를 작성할 때는 해야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적어야 합니다.
그리고 경제적(돈)으로 이미 풍족한 상태에서 적으셔야 합니다.
하고 싶은 욕구를 가장 많이 억누르게 하는 것이 바로 이 '돈' 이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의 욕구와 흥미를 대방출 하시는겁니다!!
100개 작성 시도중이신 빙글러 여러분들에게 꿀 TIP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GO!!
1.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
2. 할리데이비슨 로드킹커스텀
3. 영화에 나오는 순금 골드바 한덩이
4. 하이네켄 cf에 나오는 내 전용 술창고
5. 홈카페 & BAR 만들기
6. BMW X6
7. 인피니티 ESQ
8. 옥탑방에 홈영화관 만들기
9. 와인창고 만들기
10. 드레스룸 만들기 (Dok2와 같은)
11. 정원과 수영장이 있는 예쁜 주택
12. 전용비행장과 전용기
13. 나만의 스튜디오 (G-Park EDM 공장 같은)
14. 아이패드 프로 / 애플 펜슬 / 스마트 키보드
15. 커다란 욕조가 있는 욕실
16. 집 안에 있는 주차공간
17. 차고가 딸린 주택
18. 백종원님이 사용하는 네모난 주방용 칼
19. 넓고 깨끗한 주방과 아늑한 식탁
20. 색상별 가디건
21. 테슬라 전기자동차
22.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도서관
23. 100명 이상 수용가능한 파티장
24. 구글과 같은 사무실
25. 해변이 보이는 별장
1. 우크라이나의Tunnel of Love
2. 인도의 Chad Baori
3. 인도의 Zhangye
4. 세네갈의 핑크호수
5. 중국의 만리장성
6.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7. 페루의 마추피추
8. 몬타나의 Mount Grinnell
9. 인도 타지마할
10.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11. 요르단의 고대도시 페트라
12. 멕시코 치첸이트사
13. 그리스 산토리니
14. 남극점
15.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16. 터키 파묵칼레
17. 세계 3대 폭포(빅토리아,이과수,나이아가라)
18. 백두산 천지
19. 타임스퀘어
20. 헐리우드
21. 그랜드 캐니언 헬기로 한바뀌 돌기
22. 디즈니 월드(디즈니랜드는 어린이용이라네요)
23. 스위스 베른
24. 이탈리아 베네치아
25. 중국의 리장
1. 플라잉 요가 배우기
2. 살사댄스 배우기
3. 영어 원서/ 잡지 끝까지 이해하고 다 읽기
4. 와인 마스터하기
5. 회 뜨는 법과 스시 만드는 법 배우기
6. 밸리 댄스 배우기
7. 스윙 댄스 배우기
8. 기타 연주 자연스럽게 하기
9. 영상 편집 기술 배우기
10. 세계돌아다니며 각국 언어 배우기
11. 캘리그라피 배우기
12. 스피치 기술 향상하기
13. 스킨스쿠버 배우기
14. 탱고 배워서 공연하기
15. 뮤지컬 배워 공연하기
16. 상황별 날씨별 메이크업 기술 배우기
17. 제과/제빵 배우기
18. 향초/ 석고방향제/ 배우기
19. 목재로 가구 만드는 법 배우기
20.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법 배우기
21. 바리스타 자격 따기
22. 칵테일 배우기
23. 인테리어 법 배우기
24. 드럼 배우기
25. 젬배 배우기
1. 강남에 개인독립사무실 / 서재 갖기
2. 공중파 토크쇼 출연하기
3. 잡지/신문 인터뷰 요청받기
4. 외국인 친구들과 비정상회담 하기
5. 청춘을 위한 책 쓰기
6. TED에서 강의하기
7. 세바시에서 강의하기
8. 공중파 라디오에서 '괜찮아 청춘이야(괜춘)' 방송하기 - 현,팟캐스트 방송
9. 뮤지컬 무대에 서기
10. 꼴통쇼 꼴통마스터로 출연하기
11. 작사,작곡 해보기
12. 직업 10개 가지기
13. 파워 블로거 되기
14. 에세이 출판하기
15. 영향력 있는 있는 인물 50위 안에 들기
16. 성공후계자 양성하기
17. 재능있는 사람들을 위한 콘서트 개최하기
18. 일기 써서 말년에 묶음집 내기
19. 감사일기 전시회 하기
20. 드로잉 배워서 전시회 열기
21. 유재석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메인 게스트로 출연하기
22. 드림 파트너 1년에 10명씩 만들기
23. 분기별 네트워킹 파티 주최하기
24. 책상없는 강연문화 만들기
25. 네이버 인물검색에 내 이름과 프로필 올라가기
1. 번지점프하기
2. 패러글라이딩 하기
3. 어둠속의 대화 가보기
4. 홍대 방탈출 60분 도전해보기
5. 미니카 레이싱 하기
6. 죽음체험 / 전생체험 하기
7. 수상스키해보기
8. 크루즈 선상파티 즐기기
9. 지리산 트레킹 하기
10. 별이 엄청 많은 하늘보며 이야기하며 밤새기
11. 모터쇼 보러가기
12. 커플화보 찍기
13. 반지대학에서 커플링 만들어 끼기
14. 새벽에 텅 빈 도로를 드라이브하며 음악 크게 틀고 달리기
15. 낚시해서 회/매운탕 그자리에서 즉석으로 해먹기
16. 전주 한옥마을 한복입고 돌아다니기
17. 교복입고 동네방네 돌아다니기
18. 커피 로스팅공장 가기
19. 포장마차에서 술 마셔보기
20. 스쿠버다이빙 해보기
21.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보기
22. 5성급 스위트룸에서 잠자기
23. 천만원들고 카지노 가보기
24. 전국 맛집 돌아다니기
25. 비오는날 주위 시선 신경쓰지 않고 비맞고 걸어다니기
주로 많이 작성하는 5가지 카테고리 별 예시를 나열해보았습니다.
적다보니 어느새 100개가 훌쩍 넘었네요-ㅎ
이걸 보시고 참고하시면 100개 금새 채우시겠죠?ㅎ
이 외에도 연인과 같이 하고 싶은 것 / 먹고 싶은 것 / 도전하고 싶은 것 등등
카테고리는 여러분들이 정하셔서 자유롭게 더 적으셔도 됩니다.
확실히 카테고리로 나눠서 적어내려가다보면 훨씬 많은 것들이 적힌답니다.
나의 흥미가 이끄는대로 쭉 적어보세요 ^^
버킷리스트을 본격적으로 작성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본 게시글은 개인적인 내용과 노하우가 적혀있으므로 불펌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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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킷리스트 노트 양식 다운받기 (연습장 사이즈 버킷리스트 양식)
★ 버킷리스트 100 무료 세미나 신청하러 가기
[무료 소책자 다운받기] 가슴뛰는 꿈을 찾는 방법
[무료 소책자 다운받기] 억만장자 1인기업의 성공법칙
★ 버킷노트 만들기 팁 대방출
★ 버킷리스트 100 Project 로 내가 원하는 삶 만드는 방법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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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Peony 재미있겠죠?ㅎㅎ 같이 하실래요?ㅎ
외국인 친구들과 비정상회담 하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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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반려견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정당한 이유
미국 동물 학대방지 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유기되는 개의 수는 1년에 약 330만 마리이며 그중 67만 마리가 안락사 됩니다. 이 수치를 보고 충격받은 한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렸고, 그가 올린 게시물은 43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반려인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일침을 날린 사람은 바로 프로 야구 선수 오스틴 콘웨이 씨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페이스북에서 '반려견과 어쩔 수 없이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사례'를 많이 접해왔어요. 마음대로 안 되는 소음 문제와 대소변 훈련 그리고 집주인이 동물을 허락하지 않아서 등등." "사람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합니다. 정말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건 반려견을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 반려견을 입양하기 전에 미리 해결하고 알아봤어야 할 문제입니다." "사실, 위 문제들은 저 또한 아무런 준비 없이 스텔라를 입양하며 직접 겪었던 어려움입니다. 그리고 제가 저질렀던 바보 같은 실수를 많은 사람들이 반복해서 저지르고 있고, 그로 인해 수백만 마리가 버려지고 안락사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반려동물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했다고요? 아니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환경임에도 책임감 없이 입양한 겁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도 스텔라를 입양한 이후 비슷한 문제를 겪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한참 동안 알아보아야 했습니다.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구하더라도, 스텔라의 품종인 저먼 셰퍼드를 허용하지 않는 집주인이 많아 또다시 한참을 알아봐야 했습니다. "반려동물을 입양 시 일어나는 문제점을 미리 해결하세요. 그러고 나서 입양하는 게 순서입니다. 만약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입양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반려인의 인구가 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유기동물의 숫자도 그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 신문이나 전문가 등은 반려동물 산업의 증가와 긍정적 경제 효과에 대해서만 다룰 뿐 누구도 유기동물 증가라는 부작용에 대해선 동등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1,000만 반려인 시대가 된 주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자취생(1인 가구)의 증가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반려동물 파양의 주된 이유 또한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서'입니다. 즉, 같은 이유로 입양되고, 같은 이유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죠. 반려동물에 대한 무지와 생명에 대한 인식과 책임감 부족 그리고 충동적인 입양으로 인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귀여운 동물을 입양'하는 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이 눈을 감는 날까지 15년이란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의 일침을 우리 스스로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몽할배 수술 그 후...
작년 9월 방광 결석 수술을 하고 미친회복력을 보여주신 개님 12년차 몽할배 새집 이사 후 저세상 분리불안증을 보였지만 이젠 그것도 사라지고 내가 나가든지 말던지 노즈워크의 꼬기만 미친듯이 킁킁대며 찾는다 현관에서 문 박박 긁어대며 울던 할배 이젠 문 열리는 소리 들려야 그제서야 뛰어나오신다 결섯 수술하면서 스켈링도 같이 했는데.... 앞니 두개 발치 댕댕이 보양식은 이게 최고라 함 황태 대가리 우려내는 중 지껀 줄 너무너무 잘 아시는 할배 경건하게 황태국물 기다리심 실밥 뽑고 일주일도 안되서 수술자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산책 개시 수술 직후는 아픈지 잠도 잘 못자더니... 이젠 그냥 드러눕기만 하면 쿨쿨 그래도 엄마 다리사이가 젤루 좋음~~ 빗질 지대루 느껴주시는 할배 "애미야 시원하구나~~~" 운동할러고 산 요가매트..... 할배가 먼저 차지하셨다 아마도 폭신헌게 좋은가부다 그러더니 급기야 내 운동을 방해하신다 폼롤러 못굴리게 앞에 딱 가로막는다 "애미야 뭔 안하던 짓을 하고 그러냐~~" 그러더니 아예 다리 사이에 들어와 폼롤러를 베게삼아 드러누우심 폼롤러 없이 스트레칭 할때도 걍 드러누우심 "헤헤 나랑 노올자~~~" 운동만 할라치면 들이대심 친구가 8살 아들이랑 놀러왔다가 자고 갔는데... 아들이 몽아~~~ 몽아~~~ 한 백번은 넘게 불러대며 쫓아다니며 예뻐라(?) 하던 통에 친구 가고 하루종일 저러고 주무셨음 ㅋㅋ 12살이지만 내눈엔 항상 아가같은 몽할배 잠... 또 잠.... 또 또 잠.... 제대로 잠.... 댕댕12살... 사람으로 치면 거의 70-80세라 하던데... 그럼에도 아직 눈도 깨끗하고 앞니 두개는 사라졌지만 나머지 이빨은 아직 튼튼 산책 나가면 미친듯 질주하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집에선 거의 잠만 자고 던지기 놀이도 어릴땐 내가 나가떨어져서 "몽아 그만 제발~~" 했었는데... 이젠 몇번 하다 지가 먼저 그만둔다 그모습이 왜이리 짠한지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함께했던 시간보다는 훨씬 적을걸 알기에 문득문득 슬퍼진다 그래도 우리 함께하는 마지막 그날까지 행복하자~~~❤️
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