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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심어주는 6가지#

#자신감을 심어주는 6가지#
1..
나는 인생의 명확한 목표를 완수 할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내 자신에게 끈기, 그 목표 달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요구하며
바로 이 자리에서 나는 그러한 요구를 수락하여 행동으로 옮길 것을 약속하는 바이다.
2..
나는 정신을 지배하는 생각이 결국에는 외적으로 표출되고 행동으로 나타나며
점차적으로는 그 생각이 물리적 현실로 변형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매일 30분마다 생각을 집중하여
내가 미래에 되고 싶은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고
마음속에 그것을 선명하게 그려볼 것이다.
3..
나는 자기 암시의 법칙을 통해 이미 알고 있다.
내가 진정으로 끊임없이 뭔가를 갈망하면 결국 그것을 성취 할 수 있도록
어떤 실질적인 방법이 스스로 내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것을..
따라서, 나는 매일 10분을 자신감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데 할애할 것이다.
4..
나는 명확히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것을 자세히 기록했으며
그것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자신감을 갖기 전까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5..
어떤 부나 위치도 진실과 정의를 토대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면
오래 갈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
그러므로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일이 아니라면
절대 그 일에 관여하지 않는다.
6..
다른 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는
절대 나에게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다른 사람들과 내 자신의 가치를 믿기 때문에
남들도 나의 가치를 진정 인정하게 만들 것이다.
좋은글 감동글 소식받기 하시고 매일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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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귀여운 스티커부터 여신 필터까지 1초 변신!
°B612 - 뷰티 효과, 감성필터, 셀피 카메라 B612 사진어플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죠? 전 얼마 전에 알게 되어 요즘은 사진찍기 및 편집 놀이에 빠져있답니다. 혹여 모르시는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B612 앱 정보>> 귀여운 스티커부터 여신 필터까지 1초 변신! •1,500종이 넘는 다양한 스티커    - 귀여운 동물 스티커부터 재미있는 반전 스티커까지! 다양한 얼굴 인식 스티커    - 블링블링 효과와 아날로그 감성 필터로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 손으로 그리면서 촬영하는 신기한 드로우 스티커 •인생샷도 한번에! 실시간 뷰티 효과    - 원터치로 완성되는 무결점 피부     - 슬라이드 바로 내 얼굴에 가장 예쁜 V라인 찾기 •취향저격 만능 필터    - 셀카, 음식, 풍경 등 언제 어디서든 어울리는 고급 필터가 한가득    - 즐겨찾기로 좋아하는 필터는 간편하게 사용 • 손쉽게 만드는 하이퀄리티 뮤직비디오    - 핫한 음악이 가득한 뮤직 모드    - 뮤직비디오를 더욱 다이나믹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효과와 배속 기능 •귀여운 캐릭터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AR 스티커 (AR 기능이 지원되는 일부 단말기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재미있는 움짤 부메랑 촬영 •평범한 사진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갤러리 후편집 기능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콜라주 기능  Face Technology by SenseTime #B612
나라와 나라를 잇는 시소, 본 적 있나요?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띄는 핑크색 막대기 바로 시소. 근데 시소가 왜 한 쪽 밖에 없냐고요? 왜 벽에 붙어 있냐고요? 이 시소들은 바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 시소는 2020년 Beazley에서 올해의 디자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텍사스 엘파소와 시우다드 후아레스 사이에 설치됐고, 20피트(피트 단위 정말 싫네요-_- 감을 잡을 수가 없네) 길이의 장벽임에도 시소 덕분에 장벽 너머의 사람들은 소통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트럼프 임기중 분열됐던 시기라 이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요. 오클랜드에 기반을 둔 Ronald Rael과 Virginia San Fratello 두 사람이 만들어낸 프로젝트. 비록 장벽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너무 행복해지지 않나요. 시소는 그렇잖아요. 한 쪽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움직임이 달라지게 되니, 그래서 시소라는 아이디어를 착안한 게 아닐까 싶어요. 찾아보니 작가들도 이렇게 이야기를 했군요. "한 쪽의 행동이 다른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두 사람, 두 국가가 평등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일종의 균형을 나타냅니다. 시소가 흔들리는 것은 황금률의 물리적 표현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대하기를 바라는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십시오. 모든 문화와 종교가 공유하는 격언입니다. 흔들리는 기쁨을 경험하려면 상대방도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많이 만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찬실이는 복도 많지(LUCKY CHAN-SIL, 2019) 쓰잘데기로 환원될 수 없을 삶
제목 : 찬실이는 복도 많지(LUCKY CHAN-SIL, 2019) 감독 : 김초희 출연 :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 외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96분 시작 전에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짧은 찬사부터 보내겠습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정말 오랜만에 본 예쁜 영화였습니다.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영화는 막상 별 이야기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잔잔한 울림도 있고 아무튼 저는 참 좋았습니다. 상업영화의 세련됨은 없지만 촌스럽더라도 우직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독립영화 특유의 그런 느낌도 좋았고요. 솔직히 살짝 지루한 감도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정말 X 3 좋았습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 리뷰 - 결코 '쓰잘데기'로 환원될 수 없을 삶 그 사람 무슨 일하는데? 그래서 연봉이 얼만데? 사람의 가치를 경제력으로, 그 사람의 사회적, 경제적 '쓰잘데기' 로 규정하는 것은 속물 같지만 동시에 잔인하도록 현실적이기도 합니다. 걔네 집 아파트 베란다에 장미꽃이 있니 빨간 벽돌집이니의 감성적인 이야기보다는 '얼마짜리' 집이냐, 자가냐 전세냐 월세냐의 경제적 지표가 어른들에겐 더 많은 걸 알려줍니다. "사람은 빵 만으로는 살 수 없다."라는 명제는 참이지만 동시에 "빵 이 없으면 사람은 살 수 없다."라는 명제는 더 잔인한 참이거든요. 세상 천지에 돈 아닌 게 없죠. 그러니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있을 어린이 여러분들은(아무도 없겠지만) 어른들이 너무 돈 돈 거린다고 미워하지 말길 바랍니다. 어렸을 때 품었던 막연한 환상과 달리 세상은 그리 천진난만하지 않습니다.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그리는 일 따위는 아무런 쓸모도 없고 먹고살려면 좋든 싫든 비행기가 추락해 사막에 표류할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파일럿이 돼야만 하죠. 정말 많은 어른들이 먹고살려고, 남들에게 '쓸 데 있는' 일을 하는 '쓸 데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 아등바등 기를 쓰며 살아갑니다. 좋은 집, 좋은 차 기타 등등의 것들을 위해 말이죠. 그러나 이 영화의 주인공, '찬실이(강말금)'는 어린 왕자의 주인공보다는 어린 왕자 같은 인물입니다. 오랜 세월 열정적으로 영화를 만들었지만 그녀에게 남은 건 별게 없습니다. 사람 넷이면 충분한 단출한 이삿짐, 그 속에는 영화인의 꿈을 꾸게 해준 철 지난 비디오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오래 열심히 일했건만 집도 차도 없는 그녀는 정말 본인의 말처럼 땡전 한 푼 없이 망해버렸습니다. 맘을 다잡고 그래도 모처럼 열심히 살아보려는데 연애도 뜻대로 잘 안돼, 재취업도 잘 안돼 뭐 되는 게 없어요. 영화사 대표는 굳이 당신이 아니라 누가 PD를 해도 상관없이 영화는 만들어진다며 웃는 얼굴로 사람을 맥입니다. 말하자면 "메시가 혼자 축구 다 한 거지 뭐 다른 애들이 별게 있겠니?"의 느낌이랄까요. 연애에서 자존감을, 대표님과의 만남에서 자존심을 두드려 맞고 그로기 상태에 빠진 찬실이의 멘탈. 그녀는 이사 간 집에서 만난 장국영 귀신의 조언대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해 깊이, 아주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장고 끝에 찬실이는 결심합니다. 영화를 버리기로 말이죠. 아름다운 이름과는 다르게 찬실이의 젊음을 다 바쳤건만 아무런 '영화' 도 가져다주질 않았던 영화를 버리고 늦었지만 비로소 부귀영화, 입신양명의 다리가 되어줄 '쓰잘데기' 있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했습니다만 그녀의 어린왕자병이 도집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는 영화일. 대표님 같은 속 모르는 남들 눈에는 하등 쓸데 없는 일로 비친다 해도 본인은 죽어도 영화가 아니면 안 되겠답니다. 결국 찬실이는 지구인의 바람직한 행동양식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신의 고향 소행성의 법대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계속하기로 합니다. 영화는 이야기합니다. 쉬이 이룰 수 없는 꿈에 매달려 허송한 세월은 다시 돌아올 수 없어도, 주인집 할머니의 말처럼 "사람은 꽃처럼 다시 돌아올 수 없다" 해도 포기 않는 삶은 아름답지 않겠냐고. 본인을 진정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다면 그것도 행복한 삶일 수 있지 않냐고 말이죠. 사랑도 돈도 명예도 모두 쉬이 가질 수 없다고 해도, 끝내 가지지 못한다고 해도 본인을 응원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다면 세상의 눈에는 쓸데 없는 삶으로 비치는 생(生)도 그럭저럭 살아볼 만한 것이라고 말입니다. 더하여 우리의 가치를 '쓰잘데기'로 규정하고 삶을 단지 쓰잘데기만으로 환원하기엔 아깝게 버려지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잠시 멈춰 서서 못생긴 모과를 올려다보며 잡생각에 빠지는 일은 하등 쓸데 없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누군가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화였다고 일축해버릴 영화를 보고 이렇게 긴 글을 쓰는 일 역시 하등 쓸데 없는 일일지도 모르죠. 그러나 쓰잘데기가 없다고 해서 본인이 사랑하는 행위들을 죽여버리고 지극히 계산적으로 쓰잘데기만 챙기는 건 또 옳은 일입니까. 역시 지지리 철 못 드는 저란 인간은 이런 차가운 계산기 같은 분들에게 술 취한 어린 왕자처럼 한 마디 쏴주고 싶습니다. 당신드뤼 노을의 낭만을 아러?! 쉬1불, 의자 위치 바꿔가면서 하루종일 보는 그 맛을 아냐고. 마, 느그 집엔 바오밤나무 없제?! 책을 열심히 읽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사실 어린왕자 개정판에는 생땍쮜뻬뤼 행님이 주정뱅이 행성에서 주정뱅이와 어린왕자가 양장피 안주로 빼갈에 맥주를 말아마시는 장면을 넣어놓으셨거든요. 물론 넝담ㅋ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세상의 모든 루저들을 위한 영화였습니다. 스스로를 위너보다는 루저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저 역시 영화를 보며 참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시를 쓰겠다는 바보 같은 꿈과 호락호락하지 않은 현실 사이, 본인이 비대한 꿈과 비루한 날개를 가진 불쌍한 닭같이 느껴질 때가 많았고 아예 접어야 하나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 차에 생각도 못한 영화에서 위로를 받네요. 영화를 다 보고 생각해 보니 닭은 날지 못해도 어느 새보다 기똥차게 울어제낄 수 있는 새라는 사실이 새삼 떠올랐습니다. 시계가 없었을 그 시절에 닭 울음소리는 누군가에게는 소음이었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아침을 깨우는 고마운 소리였을 겁니다. 감히 제 글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그런 작은 바람 하나로 또 쓸데없는 글을 몇 자(몇 자라고 하기엔 조금 양심 없는 분량인가요?) 적어봤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소음에 불과하더라도 할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면 울음을 멈추진 말아야겠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에서 문득 예전에 본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가 연상되기도 하네요. 그 때도 비슷한 위로를 받았었는데 말이죠.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리뷰도 조만간 업로드 하겠습니다. 혹시나 까먹을지도 모르니 우선 원문 주소를 첨부해 놓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fox11142/221972259217
진심이 닿다
좁은 옥탑방에서 아픈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성실히 살아가는 가난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청년은 어느 날 근처 빵 공장에서 직원을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청년은 빵 공장에 입사 지원을 하였고 회사에서 몇 가지 질문 사항을 적어 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질문 사항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내용이라 고민 끝에 자신만의 답을 써서 내야 했습니다. ​ 당연히 떨어졌을 거로 생각했던 청년에게 며칠 후 합격을 했으니 출근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알고 보니 빵 공장 사장님이 특별히 합격시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청년은 이후 사장님과의 만남에서 물어보았습니다. ​ “저같이 부족한 사람을 왜 합격시켜주셨나요?” ​ 그러자 사장님은 웃으면서 청년이 제출했던 질문지의 글을 보여주면서 말하였습니다. ​ [그림에 있는 빵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주원료는 무엇인가?] ​ “자네는 제빵 지식보다 더 중요한 걸 알고 있다네. 질문 사항에 내가 원하는 정답을 쓴 사람은 오직 자네뿐이라네” ​ 청년이 쓴 답은 ‘정성’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건 바로 진심입니다. 때로는 이 거짓 없는 진심에서 나오는 말이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열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땐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심 #간절함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