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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로 즐기는 전자공학 키트

파이퍼(Piper)는 인기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 전자 공작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키트다. 파이퍼를 이용해 실제 전자 회로를 만들고 해당 종작을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볼 수 있는 것. 예를 들어 전지와 버튼을 브레드보드에 추가하면 해당 부분이 화면에 나타난다. 전류가 화면 내 가상 회로를 흐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다. 이 제품은 아이들에게 전자 공학을 알려주기 위한 교재용 장난감 프로젝트로 시작한 것이다. 눈길을 끄는 건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뛰어난 기술을 모두 표현할 수 있다면서 추천을 하기도 했다는 것. 이 제품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 전자공학을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역할도 한다. 키트 안에는 라즈베리파이2와 레이저 가공 처리한 케이스, 와이어와 버튼, 센서와 스위치, 작은 브레드보드 등이 담겨 있다. 파이퍼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withpiper/piper-a-minecraft-toolbox-for-budding-enginee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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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월요일 1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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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수요일 1월 20일
#제로, 수요일 1월 20일 0 10가지 다짐 01.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를 비난하지 않기. 02. 몸과 마음이 아프면 하던 일 멈추기. 03.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내 편이 되주기. 04. 욕심 부리지 않고 감사하며 살기. 05. 소중한 사람 상처 안주고 즐겁게 해주기. 06. 매일 30분씩 나 자신과 만나기. 07. 하루에 한가지씩 나에게 선물하기. 08. 힘들때 고민 안하고 밖에나가 그냥 걷기. 09. 나쁜 습관 하나만이라도 꼭 고치기. 10. 과거는 똥, 미래도 똥, 오늘을 즐기기. 01 #“규제 당국, OTT만 바라보나” 뿔난 업계 http://naver.me/FzHdLiqV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일명 넷플릭스법)’의 기준은 이용자 수와 트래픽 양이다. 전년도 말 3개월간의 하루 평균 국내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이면서 동시에 전체 국내 트래픽 양의 1% 이상인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25.9%)ㆍ페이스북(4.8%)ㆍ넷플릭스(3.2%)ㆍ네이버(1.8%)ㆍ카카오(1.4%)ㆍ웨이브(1.18%) 등 6개 사업자가 해당됐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또 다른 OTT 사업자인 왓챠는 0.4%, 티빙은 CJ ENM으로부터 분할하기 전 0.8%의 트래픽을 차지해 대상에서 제외됐다. 02 #디즈니플러스, 이통3사 협상 경쟁 돌입 http://naver.me/GozvDD4F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중 누구와 가장 먼저 협상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통3사는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를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현재 이통3사 모두 디즈니 플러스에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03 #'넷플릭스 방지법'인데 트래픽 1% 웨이브 ‘갑툭튀’ http://naver.me/FqSRExSm 하루 평균 1%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25%의 트래픽을 일으키는 유튜브(구글)와 동일한 법의 규제를 받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명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서비스 안정 의무 사업자에 웨이브가 포함되면서다. 웨이브의 경우 지난해 말 3개월 간의 트래픽량을 기준으로 대상에 포함된 것이어서 국내 콘텐트제공사업자(CP) 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04 #웨이브, 상암 떠나 여의도 새 둥지 http://naver.me/535RYE3e 콘텐츠웨이브는 올해 여의도 시대를 열면서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웨이브 월간 순이용자 수(MAU)는 413만명으로 주요 OTT 중 넷플릭스(918만명)에 이어 2위다. 콘텐츠웨이브는 다음달 초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본사를 떠나 여의도 포스트타워에 새 둥지를 튼다. 05 #장윤정X이동국, 육아콘텐츠로 '예능 지형 흔든다'  http://naver.me/GbEJgq3f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의 예능 MC 데뷔작이자 티캐스트 E채널의 2021년 야심작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 외에도 장윤정·배윤정·이유리·최희·홍현희·송경아 등 화려한 MC 군단, '스타PD' 제영재 프로듀서의 새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설정부터 독특하다. 전국 2만 5천여 개, 단일 최대 300여 만 회원,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된 '맘 카페'를 접목시켰다. 가족, 출산, 육아, 살림 등의 정보들을 총망라한다. 이른바 '요즘 엄마들의 놀이터'다. 06 #국내 OTT 티빙,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 론칭 전 제작발표회 http://naver.me/5VeUWiEy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의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의 윤곽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OTT 대전 속 티빙이 꺼낸 카드는 tvN ‘더 지니어스’ ‘대탈출’ 시리즈를 잇는 ‘정종연표 미스터리 예능’이었다. 올해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생산에 본격 돌입하는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이다. 향후 티빙 콘텐츠들의 지표 역할을 하는 만큼 업계의 시선도 쏠려 있다. 07 #이커머스, ‘한국판아마존’ 놓고 OTT 시장 판키운다 http://naver.me/FEJRmqFA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쿠팡은 지난달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 플레이’를 론칭했고, 네이버는 올 1분기 중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위한 ‘티빙’ 시청 서비스를 출시한다. ‘유료 멤버십’ 강화를 위해 OTT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이유다. “이커머스의 향후 성장 동력은 멤버십이 될 것”이라면서 “Z세대가 선호하는 구독경제와 맞물려 포인트 지급, OTT 융합 등으로 이용자 락인 효과를 향상시키며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08 #‘어른 입맛’ 프로그램 성행.TV 앞 이탈하는 젊은층 http://naver.me/IxDC3MFg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까지 더하면 수백 개의 채널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된다. 채널 개수만큼 방송 프로그램도 많아졌지만, 정작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은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저 연령대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던 것이다. 지난해만 놓고 봐도 방송가는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예능은 ‘트로트’, 드라마는 ‘19금’이다. 09 #D2C (Direct to Customer)로 승부하라 http://naver.me/xJNeMFIB 누구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다. 온라인 판매, SNS와 같은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든지 고객과 돈독하게 연결되어 있다. D2C는 소규모 브랜드의 기동성을 살려서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더욱 소규모이면서 특징이 있는 마이크로 D2C가 계속 등장할 것이다. 이처럼 이제는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신세대식 브랜딩이다.  10 #세계 전자 상거래가 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naver.me/5jAiZt0F 2021년에도 소비자들이 새로 발견한 많은 디지털 행동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까지의 엄청난 성장이 진행됐고 비교적 정상화된 오프라인 상거래로 인해 전자 상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에도 불구하고 2021년 성장률은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이다. 올해 전 세계 성장률이 14.3%로 2019년(20.2%)과 지난해(27.6%)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여전히 전자 상거래 추가 매출액은 6110억 달러에 달한다. 11 #동남아 K-키워드는? 뷰티, K팝, 푸드, 리빙 http://naver.me/xUSzax5p 한국 제품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카테고리는 ‘뷰티’였다. 그 뒤를 ‘K팝 기획 상품’, ‘푸드’, ‘리빙’ 제품이 이었다. K팝 기획 상품의 인기가 가장 높은 동남아 국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이었다. 세 국가에선 K팝 아이돌 NCT, 블랙핑크의 정규 앨범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온라인 콘서트를 위한 응원봉 수요도 높았다. 푸드 카테고리에선 허니버터아몬드, 카누 더블샷 라떼, 런천미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선 캔들과 캔들 워머, 에어 프라이어용 실리콘 용기와 같은 리빙 제품 수요도 증가했다. 12 #DJI, 자율주행차 사업에 뛰어든 이유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의 드론 생산업체인 DJI가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려 한다. Reuter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DJI는 이제 자율 주행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한다. 자율 주행 관련 업계 사람들은 DJI가 가까운 장래에 라어더 센서나 자율자동차의 드라이브 보조 기술을 판매 할 계획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힘
혼돈 파괴 망가의 넷마블
요즘 넷마블 본사 앞에서 트럭시위가 진행중입니다. 해당 사건을 정리해보자면 5. 콰콰쾅 이렇게 일본 서버에 비해 차별대우를 받던 도중 그나마 한국 서버에 더 좋은 이벤트를 열었지만 일본 유저들과 운영사의 압력에 결국 이벤트를 중단시켰죠. 이를 참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시위와 민주주의의 민족답게 즉시 934만원을 모아 기사 식대를 포함한 937만원을 내고 넷마블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에 나온 트럭 외에도 2대를 더 파견함) 넷마블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미준수 외에는 문제가 없었기에 트럭간 거리두기로 시위를 지속하는 중이죠. 이에 넷마블 측에서는 1월 6일에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1월 6일에 넷마블측에서 사과문을 올렸지만 알맹이 없는 내용이라 시위대측에서는 급하게 현수막을 추가해 걸었습니다. 이렇게요. 이후 넷마블에서는 본부장, 사업총괄, 대표까지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유저들은 일본 서버와 동일한 운영과 동일한 진행을 요구하며 지속적인 시위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제 유저들은 5분만에 950만원 모금을 끝내고 선거 유세용 트럭까지 계약해 3월달까지의 시위를 준비중입니다. 과연 넷마블이 어떤 식으로 처리할지는 모르겠군요... + 덧 어엌 이제 리니지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페그오처럼 더 싸고 재미있는 시위를 진행할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군요...
제로 월요일 1월26일 화요일
0 인간의 삶은 마치 악보처럼 구성된다. 미적 감각에 의해 인도된 인간은 우연한 사건을 인생의 악보에 각인될 하나의 테마로 변형한다. 그리고 소나타의 테마를 다루듯 그것을 반복하고,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이다. 인간은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서조차 무심결에 아름다움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삶을 작곡한다.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밀란쿤데라. :절망의 순간에도 삶을 작곡합니다. 1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포크’  http://naver.me/5uxXvLBC 포크는 이용자가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기면서도 원하는 상품에 대해 최저가 등 유용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비교,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미디어 기능과 커머스 기능을 보완, 결합한 모바일 앱 서비스다.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보다가 관심 있는 상품이 있다면 곧바로 검색해 보고 구매, 주문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육아, 펫 용품 등 영상 속 상품에 대한 검색부터 구매까지 똑똑하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2 #분더만 톰슨, 2021년에 세계를 형성 할 트렌드 http://naver.me/FlJNe5IO 분더만 톰슨은 "미래 100 (The Future 100)"이라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향후 12개월 이내에 일상적인 소비자 행동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전의 개념을 요약, 발표했다. 브랜딩과 마케팅 측면에서는 ▲함께 브랜딩(Branding together) ▲연결의 시각적 언어(The visual language of connectivity) ▲틱톡 광고(TikTok ads) ▲대형 브랜드의 순환(Big brands go circular) ▲윤리적 점수판(Ethical scoreboard) ▲유연한 경험(Flexperiences) ▲브랜드 안전(Brand safety) ▲캠페인 : 업리프트(Campaign: uplift)  ▲팬 충실도(Fan fidelity) ▲브랜드 아카데미(Brand academy)를 제시하고 있다. : http://naver.me/xYQlYpcs 3 #KBS 이사회 27일 ‘수신료 조정안’ 다룬다 http://naver.me/GDcdjxXe 오는 27일 KBS 이사회에서 논의될 ‘수신료 조정안’은 수신료 현실화의 필요성과 12개의 과제, 인상액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2개 과제에는 ▲시청자 서비스 향상 ▲시청자주권 설명책임 강화 ▲미디어 다양성 상생 지원 ▲재난방송 전문채널 신설 ▲수신료 사용 투명성 평가위원회 운영 등이 담겼다. 수신료 조정 여론을 수렴하는 공청회와 지난달 16~29일로 예정됐던 관련 여론조사는 이사회 안건 상정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4 #미나리’ 성취, 단순한 ‘기생충’ 후광 효과가 아니다 http://naver.me/F1IJWJIL 미국 현지에서 영화 <미나리>가 연일 화제다. 더욱 조연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국내에서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국인 외할머니 역할의 윤여정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탄탄하게 '오스카 레이스'를 하고 있는 <미나리>는 거대한 족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 #'유동성 위기' 쌍용차, 중국 법인 철수했다 http://naver.me/FMAUHHmw 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쌍용자동차가 중국법인을 철수했다. 최근 쌍용차는 중국법인인 '쌍용기차유한공사' 매각을 마무리했다는 서류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중국 내 사무실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남은 자산 등도 현지서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6 #'시총 7조' 카카오엔터 출격 배경은 http://naver.me/GNyAWesb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과 함께 국내 플랫폼-엔터업계 간의 합종연횡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콘텐츠 소비의 벽이 허물어지며 더이상 게임은 게임끼리 경쟁하고, 동영상은 동영상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지금은 소위 '빅블러'의 시대로 이제는 여가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경쟁하는 시대다. 7 #소음과 정보, 그리고 지식 사이에서 http://naver.me/FYuDXzUH 우리가 외부로부터 얻는 대부분의 것들은 소음이라고 합니다. 그중 일부가 ‘정보’ 그리고 아주 극소한 부분이 ‘실제로 유용한 것들’ 즉 ‘지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정보와 지식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년 전에도 지금도 도움이 되는 내용은 지식이고 거의 도움이 안 되는 내용은 정보입니다. 정보는 신선식품처럼 신선도가 좋아야 가치가 높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집니다. 반면 정보를 분석, 해석해서 얻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더 좋은 지식을 얻는 시간을 늘리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주제에 집중할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어릴 때의 공부와 어른의 공부는 다릅니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야 하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지금이야말로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할 때입니다. 8 #자동차株 뜨니 부품株도 뜬다 http://naver.me/5kLI1tEU 자동차 부품사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작년 하반기 완성차 생산량 증가와 원가율 개선으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미국 현지 생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에 진출한 부품주의 기업가치도 빠르게 동반 상승할 전망이다. 9 #한판 ‘1만원대’ 코앞...계란 빠진 빵 나온다? http://naver.me/5KZTywMo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달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빵·제과업계가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계란 한판에 '1만원'이 넘어설 것이란 시장 전망이 나오면서, 내부적으로는 이미 가격 인상을 예상하거나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 마케팅을 강화 및 정부의 수입 계란 활용 등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10 #프로토콜 경제, 리버스ICO처럼 되지 않으려면 http://naver.me/FIgvVVms 프로토콜 경제의 핵심은 플랫폼 소유자와 소비자, 긱노동자 등이 프로토콜, 즉 게임의 규칙을 함께 정하고 따른다는 점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정한 공동의 규칙을 블록체인의 스마트계약에 담는다. 그리고 플랫폼에 기여한 정도에 비례해 토큰을 통한 보상 배분이 자동으로 이뤄지게 한다. 그 내용은 투명하게 공개돼 누구나 볼 수 있다.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왜 굳이 토큰이어야 하냐'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없다면 프로토콜 경제는 그 무엇의 대안도 되기 어렵다. 11 #10년전 '애니메이션' 양성평등? 안녕 자두야? http://naver.me/5pNtQthp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여성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로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방송한 채널에 법정 제재를 가했다. “어린아이들이 주로 보는 프로그램인 만큼, 성차별을 조장하는 내용을 방영한 것에 대한 제재는 당연하다”는 의견과, “10년 전 작품을 현재의 성인지 감수성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맞섰다.  12 #제도권 편입 앞둔 디지털 화폐 그리고 국민은행 http://naver.me/FeOcdOaD ‘가즈아’ 광풍을 일으켰던 블록체인이 돌아왔다. 그것도 강력하게. 반짝 유행처럼 지나간 2017년 때와는 다르다. 이번엔 정부까지 나섰다. 지난해 10월 한국은행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개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오는 3월에는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법률) 시행까지 앞두고 있다. 시중은행도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