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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5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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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엄마가 저 사이즈 옷을 사줬다.. 난 팬션의선두에 섯던걸까...?
옷은 맞게 입자구요^^;; 오버도 너무 오버당
덮고 자긴 좋겠다
이건 아니자나 ㅋㅋㅋ
줘도 안입을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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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그 향수!
가장 섬세하고 까다롭다는 취향의 연예인들, 그런 남자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향수가 바로 이 제품들이에요 :> 보면 볼수록 이미지도 맞고, 향기도 어울리고, 향기만 상상하더라도 어울림이 있는 남자연예인들! 향수 고르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지드래곤 -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30만원대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러운 향 뮤스크 라바줴(=머스크와 매춘부)라는 이름의 뜻 처럼 짙고 강한 머스크향이 남. [VOGUE 2015.01.07] 머스크 향수 중 최고의 세련미를 지닌 ‘뮤스크 라바줴’는 까다로운 지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럭키 퍼퓸’. 일본 팬미팅 중 개인 소장품으로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내에 들어온 수량이 모두 ‘완판’된 해프닝의 주인공이다. #이서진 - 펜할리곤스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20만원대 중반 세련된 도시의 감각적인 젊은이들이 연상되는 상큼하고 발랄한 향기 헤드노트 : 시나몬, 오렌지 브랜디, 안젤리카, 쥬니퍼 베리 하트 노트 : 카르다몸, 가죽, 블랙 페퍼, 오리스 우드 베이스 노트 :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베티버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 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 [VOGUE 2015.01.07] 이서진 역시 송혜교 못지않은 펜할리곤스 단골 손님이다. . 그의 취향은? 흑설탕, 블랙 체리, 베티버, 앰버 잔향이 끝내주는 ‘쥬니퍼 슬링’! #소지섭, 디오 - 딥티크 탐다오 딥디크 탐다오 오드 뚜왈렛, 100ml 175,000원 / 50ml 135,000원 우디하면서도 동양적인 향기 나무 향이 강하다. 샌덜우드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최선으로 살리면서 만든 향. 잔향이 좋고, 남자의 스킨 향기에 가까운 향기라고 함. 소지섭씨는 탐다오와 더불어 딥티크의 도손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셀러브리티 2013] 우리의 향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각자 개성이 강한 향들이 모여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낸다. 그게 EXO다. 즐겨 쓰는 향수가 딥티크의 탐다오인데, 탐다오는 마치 나를 대변해주는 향수 같다. 소년과 남자의 그 중간 쯤을 표현해주는 향이다. #유아인 - 프레데릭말 제라늄 뿌르 무슈 [VOGUE 2015.01.07] 데이비드 베컴의 선택은 ‘제라늄 뿌르 무슈’. 이 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일한 향의 보디 젤을 발 마사지할 때도 사용할 정도란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배우 유아인 또한 프레데릭 말의 팬.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한 번에 100만원 상당의 ‘제라늄 뿌르 무슈’를 사갔다니 여자인 나조차도 그 향이 궁금해진다 #윤도현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수.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 향, 백리 향이 더해져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즐길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향. 100ml, 16만원. “음악을 하다 보면 작은 리듬이나 선율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많아요. 향에서도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지난 1년간 조 말론 런던의 향을 탐험하듯 사용했어요. 라임 바질 앤 만다린으로 처음 경험을 했죠. 그 후에 그레이프 프루트로, 다시 블랙베리 앤 베이로 바꾸면서 향과 향 사이를 여행하듯 즐겼어요. 지금은 다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의 매력에 심취해 있고요. 조 말론 런던의 매력은 기분이나 날씨, 듣는 음악에 따라 향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점에 있어요. 어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매일 찾게 되죠. 조 말론 런던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상쾌하고 즐거울 수 있어요.”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40만원 대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바다의 향을 즐기는 향기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화려한 광채를 내는 듯한 느낌의 황금빛 보틀 디자인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웅장한 궁전을 연상하게 합니다. 시칠리산 레몬, 베르가모트, 피렌체산 아이리스의 향이 달콤한 과일 향으로 당신을 매혹시킬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코코넛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저녁 즈음에 사용하기 좋다. #성시경 - 불가리 맨 인 블랙 불가리 맨 인 블랙, 7만원대 ‘불가리 맨 인 블랙’은 고대 로마 불의 신 ‘불카누스’을 모티브로, 남성성의 정수를 담아낸 네오-오리엔탈 향수이다. 스파이시한 탑 노트는 생명의 원천, 지중해의 관능적 온기를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우디하고 스모키한 톤으로 연결된다. #육성재 - 프라다 루나로사 우디 프레쉬 아로마틱 계열의 루나 로사는 쌉싸름한 감귤 에센스와 프로방스 지역의 신선한 라벤더 에센스, 그리고 아로마틱 에너지가 느껴지는 클라리 세이지 에센스와 바이올렛 잎에 드라이한 앰브릿 앱솔루트가 어우러져 상쾌하고 정열적인 향기. 굉장히 청량감 있는 풀잎 냄새. 그린 노트가 떠오르는 살짝 쌉싸름한 감이 있다는 것이 특징. [그라치아 인터뷰 中] Q. 상남잔 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만큼 화장품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관심 있는 것 있어요? 전 향수, 오늘은 프라다 '루나로사'를 뿌렸어요. (팔을 내밀며) 맡아볼래요? 남성 빙글러님들, 여성 빙글러님들 모두 향기로운 사람이 되시기를_☆
리한나의 어장관리는 개나 줘 (feat. 똥파리 처리법)
연애에 자신이 없으시다고요? 내 얼굴 정도면 그렇게 못쉥이도 아닌 것 같은데 괜찮은 남자는 없고 주변에 자꾸 똥파리만 꼬이고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감이 없으시다고요?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헐리우드의 존나세 저, 리한나가 퇴치 방법을 알려줄테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자, 이제 출발해볼까요? 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ㅏㅎ하ㅏ핳하하하 NBA 농구선수 중에 매트 반스라는 놈이 있어요. 나보다 무려 8살이나 많은데 자꾸 저한테 찝쩍대려고 간보고 있죠. 나이는 둘째치고 뭘 보던지간에 내가 아깝다 이거에요. 너 따위가 나랑 놀아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이 정신나간 놈이 나한테 작업을 거는 중이라고, 아직 깊은 사이는 아니지만 썸 정도는 타고 있다는 개소리를 멍멍멍멍 하는 게 아니겠어요? 이쒸!!!!! 전투력 상승!!!!!!!!!!! 여러분 똥파리들의 혀놀림에 놀아나면 안 되는 거에요. 싫은 건 분명히 밝혀야 더이상 꼬이지 않는다 이거에요. #이새끼는 뭐야? #구라쟁이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존나 1도 관심 없다고 #그녀는 너새끼 만난 적도 없다 이거에요 #나 진짜 기분 개더러움 #명예훼손 너무 화가나서 인스타에 대문짝만하게 너 존나 싫다를 표현했어요.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라 이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똥파리들은 자기가 좋아서 날뛴다고 오해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가슴속에 존나세 하나 정도는 있다 이거에요. 괜히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 어장에 두고 괴로워하지 말고 다 쳐버리세요. 자신의 퀄리티를 높이란 말이에요. 그러다보면 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그럼 모두들 안녕!
곽도원이 음주운전 걸린 이유.txt
곽도원은 이날 오전 5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를 타고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 그는 봉성리의 한 도로에 차량을 세운 채 그대로 잠에 들었고 “도로에 세워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다. 곽도원은 적발 당시 순순히 경찰의 음주 측정에 응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경찰에서 한림읍에서 애월읍까지 차를 운전해 이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림 금능리에서 적발장소인 봉성리 어음초등학교 인근까지 운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곽도원이 술에 취한 채 대략 10㎞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추정했다. 곽도원의 차가 멈춰서 있던 곳은 초등학교 앞 편도 1차선 도로 한가운데로,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행히 다른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은 단순 음주 운전”이라며 “추후 그를 다시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주운전하면서 차 몰다가 신호걸려서 대기하던 와중에 잠들어서 걸림 음주운전자들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대기중에 잠들어서 이런식으로 많이 잡힌다고 함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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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와 카르쉐가 잠깐 결별한 사이 리한나와의 재결합 소식이 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둘이 뉴욕 클럽에서 밀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난리가 났어요. 둘은 클럽에서 진한 키스와 포옹을 나눴으며 함께 화장실로 향한 뒤 20분 넘게 돌아 오지 않았다는.. 화장실에서 모했는데? 말 좀 해줄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호구 왔능가? 리리의 인스타에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고 재결합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려요. 그뿐만이 아니라 리한나가 크리스한테 <Turn up the music 노래 틀랑께>, 크리스가 리한나한테 <Birthday cake 생일빵> 까지 피쳐링 해줬죠. 리한나가 변태라는 소문이 낭낭하던데 눈탱이를 밤탱이로 만들어 놨는데도 좋다고 저러는 거 보면 정말 변태 맞나봐요. 보다못한 팬이 리리에게 "너를 때린 남자와 같이 일 하는 건 좋아보이진 않아" 라고 했는데 여기서 리리 답변이 가관임. "니 얼굴이 더^^" 이건 무슨 초딩싸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한 것도 아니고 조언을 한 것 뿐인데 리리가 "쟤가 나 괴롭히니까 가서 욕 해줘" 라며 팬들에게 트윗을 함으로써 일은 더 커져요. 이쯤되면 분노조절장애 의심해봐도 될 것 같음. 그래서 저 분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루게 되게 까였다는 슬픈 전설.. 크리스는 리한나와 재결합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 헤어지고 바로 카르쉐와 다시 만나요. 이거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무슨 놈의 왔다리 갔다리를 이렇게 자주 하는지 원. 이후 인터뷰에서 크리스는 리리가 너무 못됐다며 다시는 보기 싫다고 치를 떨죠. 내가 가졌어!!!!!!!! 라는 승리의 표현이라고 해야할까요? 카르쉐는 자신이 주최한 파티에서 리한나의 이름을 지우고 카르쉐의 이름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은 팬과 사진을 찍어요. 아니 저게!!!!!! 질 수 없쪙!!!!! 하면서 리한나가 아시안 특유의 눈 찢음을 표현하면서 인종 차별을 하죠. 아시아 와서 한 푼이라도 돈 벌어 가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다리 몽댕이를 때리 빠뿌야 함. 트위터리안 : 리한나는 욕을 불필요 할 정도로 많이 쓰는 것 같아 리한나 : 엿먹어 이 *발아!!!! 리리가 여태 나쁜냔 컨셉을 잡고 쎈 척 한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정말 미침 + 존나세 인 것 같아요. 이 구역에 미친냔은 나야!!!!!!!! 오늘 내 아침이다. 라고 글을 올리고 마리화나를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요즘 중2병 걸린 애들도 이렇게 안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 머리 위에 올라타서 마리화나 말고 있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자기가 스스로 사진을 공개해요. 이쯤되니.. 뭔가.. 짠해.. 이 언니.. 입에 특대 마리화나를 물고 THUG LIFE를 배에 적어서 자랑스럽다는 듯 제스쳐를 취하는데 저 의미가 대략 흑인 갱스터의 삶? 근데 리리가 정말 흑인 갱스터처럼 살면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백인 따라쟁이임. 언행일치 안 되는 행동 때문에 아만다 바인즈한테 한 방 먹었죠. 지구 밖으로까지 개념을 탈출 시키고 가요계에서 퇴출당해도 괜찮을 법 한데 <We found love 사랑을 찾았어> 로 빌보드 1위를 휩쓸어요. 미국인들 츤데레쉬먀? 아새끼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고조 아오지 탄광행이라우. 새 앨범 활동을 하면서도 카르쉐 트란 까기는 여전히 잊지 않아요. "이리와 이리와 날 가져 쌀과자보다 더 달콤하다고" 우유에 말다 만 죠리퐁같이 생긴게 아오!!!!! 자꾸 아시아 욕하니까 존넨쉬름. 몇 년 동안 지속되는 인종 차별적인 발언에 카르쉐도 단단히 열 받았는지 "니가 그래도 내가 이겼음. 크리스는 나랑 사귀고 너는 사진으로만 사귀잖아 이 망붕아" 라며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요.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잘한다 잘한~다! 남친도 없고 카르쉐한테도 한 방 먹어서 심기가 불편했는지 공연장에서 마이크로 팬의 머리 뒷통수를 내리치죠. 맨 앞자리에서 공연 볼 정도면 티켓 가격도 가장 비싸게 줬을테고 레알 팬일텐데...... 한 팬이 실수로 그런거 아님? 이라며 쉴드를 쳐줬는데 리리는 "노노 그냔이 날 안 놔 주잖아" 라고... 라이브 듣고 있으면 팬이 너를 때려도 시원찮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는 싸가지 밥 말아먹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지만 좋아하는 남자들이 줄을 섰어요. 1빠는 드레이크. 드레이크가 리리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거든요. 결국 둘이 사귀기도 했는데 지금은 헤어졌어요. 이 드러운 세상!!!!!!!!!!! 싸가지 없어도 생길 냔은 계속 생기고 우리는 싸가지 없으면 욕만 쳐먹고 ASKY. 요즘엔 레오랑 열애설이 났긴 했으나 사귀는 것 같진 않아요. 레오 스타일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암튼 크리스를 여전히 못 잊고 있는건지 지금 현재 딱히 만나고 있는 남자는 없답니다. 리리 나는 어때? 1편 : http://www.vingle.net/posts/838435
한국 드라마 전설의 몰락
지금은 고인이 된 김종학 피디. 지금은 거진 잊혀졌지만 2000년대 까지만 해도 한국 최고의 드라마 피디 하면 김종학이 뽑혔음. 이 사람이 만든 드라마 라인업. 하나같이 한국 드라마계에 한획을 그은 씹명작들임. 워낙 잘나가던 피디여서 아예 자기가 직접 제작사까지 차린게 김종학 프로덕션임. 그리고 이 프로덕션에서 김종학은 일생일대의 대작을 만들겠다고 선포했는데.. 그게 바로 태왕사신기임. 당시 고구려 동북공정에 대항하여 방송사들이 앞다투어 고구려 관련 사극들을 냈고 태왕사신기도 이런 고구려 드라마붐에 힘입어 기획된 퓨전사극이었음 주역 광개토대왕 역에 배용준을 캐스팅했는데 일본의 욘사마 열풍이 아직 남아있을때라 노골적으로 일본 진출을 염두에 둔 캐스팅이었음. 실제로 태왕사신기의 제작비는 무려 500억을 넘어가서 국내 흥행만으론 제작비를 회수하는게 불가능했고 김종학도 국내보단 해외 특히 일본에 수출하는것에 심혈을 기울임 하지만 일본에서도 슬슬 욘사마 끗발이 꺼져가던 시점이었고 지금처럼 젊은 세대가 한국문화를 좋아하는게 아닌 나이든 아줌마들이나 좋아한다는 이미지였기에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퓨전사극인 태왕사신기의 일본 반응은 생각보다 미적근했음 설상가상으로 수백억을 들여 제주도에 지어놓은 세트장도 관광객 유치 효과가 미비해서 그냥 헐려버림. 원래는 태왕사신기의 엄청난 국내흥행+엄청난 일본흥행을 예상하여 제주도에 태왕사신기 세트장 주위로 테마파크를 건설하고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을 계획이었지만 일본에선 사실상 망했고 한국에서도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나게 흥하진 못해서 드라마 종영 후 사람들 관심이 빠르게 식어버림 한국 최정상 피디에서 한순간에 수백억 빚쟁이가 되어버린 김종학은 이후 자신이 차린 프로덕션의 직원과 배우들에게 임금도 주지 못하고 고시텔을 전전하다 계속되는 임금미지불로 검찰이 수사에 들어간뒤 연탄자살로 생을 끝마침. 출처 헉..그랬구나 전혀 몰랐어 나한테는 한국 판타지 드라마 원탑인데ㅠㅠㅠ 씨지퀄도 그시절에 대단했고 음악도 말해뭐해 아직도 듣는데 너무 안타깝다 요즘 같았으면 넷플에 팔텐데
쾌락에는 급이 있을까? 저급한 쾌락과 고급쾌락에 관하여.jpg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지? 근데 미리 알려주자면 오늘은 저 내용 아님..ㅎ 과연 모든 가치나 기호에 값을 매길 수 있을 것인지 반박 한 번 그렇게 해볼까? 큼큼,, 그렇다고 들은 척.. 하시는 마이클 샘 미친 거 아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처럼 모든 걸 공리주의 언어로 바꾸는 건 무리다~~~ 이거 모든 가치나 기호는 예를 들어 '돈'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들이 어떤 것들인 줄 알고 어떻게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고 환산할 수 있지???? 급이 있을 거 아냐?? 이게 공리주의에 대한 두 번째 반박 급???? 갑자기요?..... 아아... RGRG 이제 이해가 된다 벤담은 압정놀이든 뭐든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만 한다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했대 흠 여기까지만 보면 그럴싸하게 느껴진다 그치? 음 맞는 말인 것 같기두 해 조금 의아하다 그치? 내 기호와 나에게 쾌락을 주는 어떤 것들에 급이 있나? 과연 급을 매길 수 있을까? 내가 좋으면 끝 아님?ㅋ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 그래서 마이클샘이 한 마디 해주신다 아 이제야 이해가 됨ㅋㅋㅋㅋㅋㅋ 한남들이 보는 야동과 문학이 주는 즐거움이 같은 양의 쾌락을 준다고 해서  같은 줄에 세우는 건 무리 아님? 자, 여기서 후대 공리주의자 존 스튜어트 밀 이라는 사람이 나옴 과연 이 사람은 저 반박에 어떤 답을 내놓을까? 존 스튜어트 밀은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 이유는 그것이 옳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봄 (손을 든다) 햄릿의 독백 끝 박수치는 학생들 두 번째는 익스트림 챌린지 프로그램 피어팩터 세 번째는 심슨가족ㅋㅋㅋㅋ ㅋㅋ다들 웃는데 엄근진하게 말하는 진저남 페어팩터가 진저남에게는 겁나 고급쾌락이었나 봄 고급쾌락이 사회가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아니샤 학생 ㅋㅋㅋ다들 빵터짐 이 청년의 말도 이해가 되는게 마약을 저급쾌락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마약보다 다른 고급쾌락을 선택할 것 같긴 하네 이게 아까 위에서 언급했던 존 스튜어트 밀이 고급쾌락과 저급쾌락을 구분하려고 했던 시도? 기준?은 교육이었음 즉 교육을 받고 교양을 갖춘 사람들은 쾌락의 급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원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던 건가봐 다음은 위에서 공리주의의 반박에 첫번째로 있었던 개인의 권리가 제한받는다는 것에 대한 존 스튜어트 밀의 대답인데 그니까 존 스튜어트 밀은 공공의 이익(공리)은 정의와 개인의 권리를 존중함으로써 발전한다는 말을 하고 있어 벤담의 공리주의와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가 좀 다르긴 하지? 벤담은 걍 니가 행복하다면 된 거야 이거지만 밀은 그래도 그 쾌락엔 급이 있지 큼큼,, 이거인 것 같아 전편의 공리주의와 비교해서 보면 후기 공리주의와 어떤 점이 다른지 보일 거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