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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스킨·로션 바르는 꿀팁

일교차가 심하고 날씨가 건조해지는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기초케어를 소홀히 하시던 분들도 기본적으로 스킨·로션 정도는 찾게 되시잖아요~
피부속까지 건조해지는 요즘!
올바른 스킨·로션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스킨을 바르는 이유는?

먼저, 스킨은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클렌징은 보통 알칼리성 제품인데요~
그래서 스킨을 바르므로 약산성 pH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피부 상태가 최상일때는 약산성일때 가장 건강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스킨케어는 클렌징의 마무리단계로 피부 pH를 회복시키는 과정입니다.

- 스킨을 바르는 올바른 방법

마른 화분에 물을 갑자기 많이 주게 되면,
보통 물이 바로 흡수되지않고 화분을 넘치게 됩니다.
수분을 바로 흡수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물을 조금씩 나눠서 여러번에 걸쳐 주잖아요~
우리의 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분에 조금씩 물을 주듯, 조금씩 여러번에 걸쳐 바르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피부 깊숙히 흡수가 되어 보습력을 높여주기 때문이죠~
스킨은, 피부에 수분을 주는 첫 단계이며,
다음 단계의 제품을 잘 받아들이기 위한 워밍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로션을 바르는 이유는?

로션은 유분기가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피부 깊숙히 흡수가 되진 않지만, 피부 표면의 피부결을 정돈하고
매끄럽게 보여지도록 피부 표면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로션을 바르는 목적도 스킨과 마찬가지로 피부의 기초케어를 위함이라 보시면 됩니다.

- 로션을 바르는 올바른 방법

기본적으로 얼굴전체적으로 골고루 펴바르듯이 바르는 방법이 있는데,
얼굴 부위중 가장 예민하고 얇은 부위인 볼에서 시작하여,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펴바른뒤 가볍게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는 방법입니다.

피부 타입별로 로션을 바를때 유의 할 점으로는,

건성피부는 얼굴 전체적으로 빠지는 곳 없이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볼부위와 입주위등 건조하고 특히 당기는 곳에 더 많이 발라주세요~
지성피부는 최대한 가볍게 발라줍니다.
기본적으로 피부표면에 유분기가 많은데, 거기다가 유분기가 있는 로션을 듬뿍 바르게되면
피부가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겠죠?^^
복합성 피부는 유분기가 많은 T존부위와 그렇지 않은 U존 부위를, 양을 다르게하여 발라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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