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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X Yayoi Kusama

Louis Vuitton이 Marc Jacobs의 지휘아래 일본의 비주얼 아티스트Yayoi Kusam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무라카미 타카시에 이어서 또 한번 일본 아티스트와의 만남이네요 어떤 조합이 만들어질지 기대됩니다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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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전시회한다던데 궁금 ㅎㅎ
음... 좀 징그... ㅋㅋ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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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야요이의 재해석이 담긴 인어공주 일러스트북 공개
현대 미술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일본태생의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가 덴마크의 동화작가 ‘한스 안데르센(Hans Andersen)’의 동화 ‘인어공주’를 재해석한 일러스트북을 공개했습니다. 쿠사마 야요이는 일명 ‘땡땡이 아티스트’라고 불릴 정도로 ‘점(Dot)’이라는 뚜렷한 예술적 아이덴티티를 선보여왔는데요. 이 87세의 노(老) 아티스트는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자신의 예술관을 꾸준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쿠사마 야요이는 고전 명작 동화인 ‘인어공주’를 재해석한 일러스트북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달 말에 정식 발매 예정인 이 일러스트북에서는 원작 동화의 텍스트와 쿠사마 야요이가 지난 2004년부터 2007년 사이에 선보였던 시리즈인 ‘Love Forever’의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존의 원작과는 또 다른 영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쿠사마 야요이가 선보이는 단색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분리된 얼굴, 떠다니는 눈 등의 신체적 요소가 그녀의 아이덴티티인 ‘점’으로 표현됐는데요. 이를 통해 독자들은 쿠사마 야요이가 표현한 수면 아래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에 매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쿠사마 야요이는 이달 말인 7월 26일, ‘루이지애나 현대 미술관(Louisiana Museum of Modern Art)’에서 ‘The Little Mermaid : A Fairy Tail of infinity and Love forever’라는 타이틀의 전시와 함께 일러스트북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 합니다.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서려 있는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와 폴카 도트(Polka Dot), 무한히 반복되는 오브제들의 나열 등의 시각적인 요소와 어떤 조화를 이뤄낼 지 기대가 됩니다. 전시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루이지애나 현대 미술관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
쿠사마 야요이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공개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 위치한 ‘Moderna Museet’에서 열릴 ‘쿠사마 야요이(Kusama Yayoi)’의 전시 ‘In Infinity’에 앞서 향년 87세를 맞이한 그녀의 인생 스토리가 담긴 다큐멘터리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에 태어난 쿠사마 야요이는 어린 시절부터 앓고 있는 강박적 정신 질환과 성장하면서 이어져온 육체적 학대, 환각 증세에 따른 고통을 안고 살아왔는데요. 그녀가 예술활동이라는 유일할 탈출구를 통해 자신의 고통과 내적 갈등을 예술로 승화시킨 아티스트라는 점은 이미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쿠사마 야요이가 과감하고 도발적인 누드 퍼포먼스 및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 예술계의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던 1950년대에 뉴욕에서 활동할 당시의 모습과 시작하는데요. 이후 그녀가 어린시절부터 성장해온 배경과 현재의 모습이 교차되며 그녀의 인생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금전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어려웠던 환경 속에도 끝까지 그림을 놓지 않았던 그녀는 자신의 예술적 신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당시를 회상하곤 합니다. 또한 그녀는 8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지금까지도 매일 오전9시부터 6시까지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통스러운 삶을 포기하지 않고 예술과 함께 이겨낸 그녀이기에 현대 미술의 상징적인 아이콘 중 한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게 된 듯 합니다. 이처럼 그녀의 예술 인생을 되돌아보는 첫 회고전은 쿠사마 야요이 개인은 물론 전세계 팬들에게 있어 매우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회고전 In Infinity는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 하는데요. 전시에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Moderna Museet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로고를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기 위해 과한 폰트들을 쓰는게 아니라 기본 폰트에 충실하면서 글자사이의 자간과 폰트 굵기들만 가지고 고급스럽게 만드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루이비통의 로고는 디자이너들이 잘 아는 Futura(푸트라)폰트 만으로 만들어진것이다. 학창시절때 푸트라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몇달 동안 할 정도로 푸트라 폰트 패밀리를 나는 사랑한다. 푸트라 폰트의 특징은 알파벳 'O'가 거의 동그라미에 가깝게 동그랗다는것이다. 그리고 'V' 와 'N'같은 경우 끝이 매우 샤프하다. 루이비통의 로고는 기본 푸트라 미디엄 폰트를 사용하였지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매우 고급스럽게 보인다. 책 속에 저자는 LOUIS VUITTON을 직접 컴퓨터로 써봤다. 근데 지금 현재 사용되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와 느낌이 다르다. 글자의 형태는 같은데 느낌이 다르다.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 이유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는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간격만 조절했을 뿐인데 같은 폰트에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루이비통 로고같은 경우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넓다 보니 고객들에게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듯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폰트의 밸런스와 글자 모양의 비율들은 고급스러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알파벳 'S'와'E'의 폭이 좁고 'N'과 'O'가 거의 동그랗다. 만약에 N과 O를 정사각형에 비유한다면 S와 E는 거기에 절반 정도 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 그렇다고 그냥 넓히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폭이 큰 글자는 더우 넓혀야되고, 폭이 좁은 글자는 더욱 좁혀야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대표적인 폰트로는 트레이전(Trajan - 고대 로마시대때 기념 비문에 많이 쓰인 글씨를 폰트화 시킴), 푸투라 (Futura - 그중에서도 폰트 굵기가 Medium인 Futura Medium)이 있다. 이게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저번에 산 이 책 . 읽어보고 빙글에 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도움이 많이 되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참고 했으면 하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카드로 작성해본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http://www.vingle.net/posts/411991)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
무라카미 다카시의 수퍼플랫 원더랜드
‘아시아의 앤디 워홀’로 불리는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를 아시나요? 아마 루이비통에 관심있으신 빙글러분은 웃고있는 알록달록 꽃들이 그려진 백들을 보셨을 거에요! 아니면 지드래곤이 입고나와 화제가 되었던 웃고 있는 꽃들이 잔뜩 달린 재킷도 기억나시나요? 무라카미 다카시가 그 꽃 캐릭터를 탄생시킨 작가랍니다. 작가는 스스로를 오덕후라고 하는데, 아마 이 전시를 가보시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으실거에요. (여자들에게는 살짝 비호감? 남자에게는 환호?...) 그래서 자칫 저렴해보인다는 시각도 있답니다. 작가는 가장 일본적인 특징이 '오타쿠'들이 만들어낸 만화, 코스프레,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미소녀 그림 등에 있다고 생각하여, 이 문화를 예술에 접목시키고자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열린 전시회 이름 '수퍼플랫'도 일본의 일본의 전통 미술과 일본의 대중문화를 조화시켜 모든 것을 평평하게 만들어낸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모든 전시가 그러하듯이, 전시보러가기 전에 작가, 그리고 작가의 마인드에 대해 알아보고 가는 것이 늘 좋답니다. 우리 모두 편견을 버려보아요! · 전시장 : 삼성 플라토 미술관 (시청 8번 출구로 나와 5분 거리) · 전시기간 : 2013.7.4 - 12.8 ·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10am -6pm (입장마감 5:30pm)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 휴관 · 입장요금 : 일반 5,000원 / 청소년 4,000원 · 전시설명 : 화~일 2pm, 4pm
세계에서 사랑받는 셀러브리티, 배두나의 패션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배두나씨는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여배우이지만 최근에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여배우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히 루이비통의 디자이너인 제스키에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스키에르 SNS에는 배두나씨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두나씨는 루이비통의 최초한국인 모델로 발탁되며 루이비통의 뮤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배두나씨의 패션은 너무 화려하지도 않지만 감각적인 컬러매치나 액세서리 활용, 그리고 페미닌하지만 시크한 감성을 지닌 스타일이 많이 보여요. 무엇보다 동양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매력이 스타일을 더 살려주는것 같네요. 짧은 헤어에 무심한듯한 표정에 베이식한 스타일은 마치 어린시절에 말을 걸기엔 너무 차가울 듯한 소녀가 떠오르네요. 지금까지 배두나씨를 계속 소개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순간에도 배두나씨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할거 같네요... 아마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인정받을거 같은 배두나씨의 스타일을 풀어보면 시크하지만 속은 따뜻한 그녀, 그리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컬러매치는 차분한 톤온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았구 악세사리로는 백의 활용을 많이 선호 하는편이에요. 아무래도 배두나씨를 돋보이게하는건 동양적인 외모에 몽환적인 매력들이 스타일에 많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짐 스터케스도 반했던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애기해보았어요. 단지 저만의 생각으로 배경된 이야기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배두나씨의 소식을 기다릴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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